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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통1038

[새책안내] 좋은땅출판사, ‘보험지식IN’ - 고정금리, 확정금리? 내가 든 보험은 저축보험일까, 종신보험일까? - 보험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좋은땅출판사가 ‘보험지식IN’을 출간했다. ‘내가 만약 큰 병에 걸린다면?’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해야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걱정으로 보험을 들 것이다. 그러나 보험상품의 종류는 너무 많고 약관의 글씨는 왜 이렇게 작고 내용은 왜 그리 어려운지 일반 직장인 혼자서는 나에게 딱 맞는 보험을 찾기가 어렵다. 또는 암보험, 실비보험, 생명보험 등 멋모르고 가입한 보험으로 꽤 큰 금액을 지출하면서 막상 보험료가 필요한 상황에서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들도 많다. 이렇게 보험 가입,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자들에게 이경제, 이경락 저자의 ‘보험지식IN’을 추천한다. 2.. 2019. 6. 12.
[새책안내] ‘취준생, 재무제표로 취업 뽀개기’ 전자책 - 붙고 싶은 기업이 있다면 그 회사의 재무상태부터 파악하라 취준생들에게 취업의 관문을 뚫는 것은 이제 대학입학 못지않은 경쟁이 된 지 오래다. 그러다 보니 대학에 입학해서도 취업 스펙을 쌓기에 바쁘고, 매 취업시즌마다 원서를 수십군데 넣게 되는 것이다. 이때 자신이 원하는 알짜 기업을 선택하고 그곳에 합격하기 위해서 취준생들은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취준생, 재무제표로 취업 뽀개기’는 이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주는 가이드북이다. 한국공인회계사회에서 근무하는 저자는 취준생이야말로 기업 회계를 볼 수 있는 눈을 키워야 자신에게 맞는 기업을 선택해서 지원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기업이 공개해 놓은 재무제표를 어떻게 취업 정보로 활용할지 이 책을 보면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다. 얇은 책자 분량의 가이드북.. 2019. 6. 11.
2019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나눔 초청공연 개최 - 러시아 음악의 절대적 표본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뛰어난 테크닉과 활기차고 독특한 예술적 해석으로 러시아 음악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교촌의 후원으로 한국을 찾는다. 2019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나눔 초청 공연’이 6월 21일(금) 오후 7시 30분 광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 23일(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26일(수) 오후 7시 30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교촌 고객과 시민들을 위한 나눔 초청 공연으로 러시아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공연의 문턱을 낮춰 보다 많은 관객들이 .. 2019. 6. 11.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서울, 시·청각 장애 ‘배리어 프리’로 장애 넘어 함께 즐긴다 - 장애‧비장애 ‘경계 없는 축제’를 꿈꾸는 ‘대한민국연극제’ - 6월 6일 ‘만주전선’ 공연,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 통역 지원 - 야외부스서 ‘시각장애인’ 위한 ‘향 제작’, 공연장 안‧밖에서 즐기는 축제 올해 ‘대한민국연극제’는 시·청각 장애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목표로, 일부 프로그램에 ‘배리어 프리’ 서비스를 도입하는 한걸음을 내디뎠다. 공연프로그램으로는 국내초청공연 ‘만주전선’에서 청각장애인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수화통역을 지원하고, 야외 홍보부스에선 시각장애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향 제작’ 프로그램 준비했다. ‘배리어 프리’는 고령자나 장애인들도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이다. 최근 ‘배리어 프리’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고 있는 사회.. 2019. 6. 5.
[새책안내] ‘팝핑소리로 말하는 팔색커피향’ - 원하는 커피향을 낼 수 있는 로스팅 가이드북 좋은땅출판사가 ‘팝핑소리로 말하는 팔색커피향’을 출간했다. 저자 임승길은 오랫동안 커피 로스팅 경험을 가진 커피 로스팅 전문가다. 커피는 볶음 정도에 따라 다양한 향을 낸다. 다시 말하면 커피향은 커피를 구성한 화학 성분에 따라 서로 다르게 느껴지는데 화학성분은 열을 가하는 정도에 따라 늘어나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한다. 효소적 갈변작용, 비효소적 갈변작용, 건열반응 등을 거치면서 2번의 팝핑을 하는 동안 커피의 화학 성분은 끊임없는 분해와 결합을 통해 많은 변화를 하게 된다. 이 책은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여 새로운 로스팅 기법을 제시하였는데 아래 다섯 가지 원리원칙으로 압축할 수 있다. 1. 색도와 명도를 기본으로 하는 현재의 커피 로스팅 방식은 오차가 너.. 2019. 6. 5.
[새책안내] ‘혼자서 떠나보겠습니다’ - 처음으로 나 홀로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노하우와 비밀 정보 대공개 - 여행 베테랑의 무한한 자유와 예측불가능한 경험으로 가득한 ‘나 홀로 여행’ 예찬 혼자 살고, 혼자 먹고, 혼자 놀고. 이제는 여행도 훌훌 자유롭게 혼자 가는 시대다.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자신에게 충실한 ‘나 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추세이다. 이에 황금시간 출판사가 ‘혼자서 떠나보겠습니다’를 출간했다. ‘혼자서 떠나보겠습니다’는 나 홀로 여행객을 위한, 아니 그보다는 지금까지 한 번도 혼자 여행을 해본 적 없으나 조금씩 마음이 꿈틀대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여행하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호주의 여행작가이자 사진가인 벤 그라운드워터이다. 세계 각지로 나 홀로 여행을 15년 동안 해온 혼자 여행.. 2019. 5. 31.
베르나르 베르베르, 300명 초청 북토크 실시 - 6월 11일 오후 7시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독자 300명 초청 북토크 진행 - 6월 9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에서 작가에게 묻고 싶은 질문 남기고 참석 신청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출간을 기념해 작가와 독자가 함께하는 북토크를 연다. 이번 행사는 6월 11일 오후 7시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작가가 전하는 에 대한 이야기와 작품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북토크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6월 9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 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에게 묻고 싶었던 질문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신청 인원은 동반 2인까지 가능하며 총 300명을 초청한다. 당첨자는 6월 10일 예.. 2019. 5. 30.
한국문화원연합회,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 어르신의 행복나눔 문화예술 공연 - 문화예술 활동 참여의 즐거움 전파 어르신들의 주체적인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동 세대 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사업이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일반적인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과 달리, 예술적 재능을 보유한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공연자가 되어 같은 세대의 관객들이 밀집된 전국의 공원, 전통시장 등과 같은 야외무대로 직접 찾아간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사업 첫해인 2017년 8개 수행단체 지원을 시작으로 3년 차인 올해에는 30개 수행단체로 지원 확대하였으며 또한 인천 백령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도서지역까지 .. 2019. 5. 30.
[새책안내] ‘우리 모두는 정신병자다’ - 정신질환 극복하는 칼 융의 힐링 마인드 스토리 - “왜 BTS는 칼 융의 페르소나를 선택했을까” - 인간 심연의 고독과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한다 - 본격 심리만화, 한국콘텐츠진흥원 선정 지원작품 스타북스가 의식과 무의식 세계를 탐구하고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본 심리학자 칼 융의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옴니버스 형식의 만화로 풀어낸 ‘우리 모두는 정신병자다’를 출간하였다. 이 책은 뉴시스에 연재되어 많은 독자에게 공감을 얻어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인문학 지원 작품에 선정된 바 있다.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BTS 신곡 앨범 제목이 심리학자 융의 이론인 ‘페르소나’로 가면을 쓴 인격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스타북스는 BTS가 영혼과 정신에 관한 사회현상을 표출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칼 구스타프 융.. 2019. 5. 29.
[새책안내] ‘책 제목 메들리 인생’ - 나의 소중한 순간이 책 제목과 만난다면? 좋은땅출판사가 이가은 저자의 첫 책《책 제목 메들리 인생》을 출간했다. 이가은 저자는 사람들이 과거를 추억하면서 어떤 노래를 떠올리는지에서 출발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누군가에게는 노래였을 그것이 저자에게는 책 제목인 것이다. 누군가의 어떤 순간은 일상적이지 않은 계기를 통해 호명된다. 이가은 저자는 그 계기를 책 제목에서 연유하여 자신의 기억을 소환한다. 그날의 감정, 그날의 분위기가 책 제목과 어우러져 오래 남을 ‘추억’이 된다. 저자는 “사회 속에서 타인과 상호작용을 하며 느끼는 순간의 감정들이 책의 제목과 함께 기억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책과 함께 떠오르는 ‘나만의’ 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그리고 그것을 다양한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이 책이 .. 2019. 5. 24.
[새책안내] ‘아파도 괜찮으니 떠나지 마라 상처야’ - 전하지 못한 마음을 쓰다 아파도 괜찮으니 함께할 수만 있다면 좋은땅출판사가 ‘아파도 괜찮으니 떠나지 마라 상처야’를 출간했다. 한정인 저자의 시집 ‘아파도 괜찮으니 떠나지 마라 상처야’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5년이 지났지만 아직 그를 마음에 품고 있고 그 마음에 대해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써 내려간 시집이다. 보통 시집은 한 편의 시 안에 하나의 내용이 들어가고 각 시가 전하는 메시지도 다르다. 내용이 한 편으로 끝이 나는 것이다. 하지만 한정인 저자의 ‘아파도 괜찮으니 떠나지 마라 상처야’는 제일 처음 수록된 시 ‘밤하늘의 별을 통해서라도’부터 가장 마지막 시인 ‘추억일 수밖에 없음이’까지 시집 자체가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시들은 저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시집 .. 2019. 5. 24.
동덕아트갤러리, ‘홍순주 개인전-결’ 개최 시대정신을 가지고 작업에 임하는 홍순주 작가의 이 5월 15일부터 27일까지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홍순주 작가의 작업은 진지한 아카데미즘에서 출발, 수묵을 기조로 한 인물을 중심으로 한다. 그의 작업들은 필묵을 통한 수묵에의 천착으로 나타는데, 비록 작가의 작업이 아카데믹한 것에서 비롯된다하더라도 그 지향점이 ‘부단한 실험을 통해 개별화된 가치’라는 점은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즉 그 소재와 재료가 무엇이든 작가는 자신의 관심 대상에 대한 실험정신을 가지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 표출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그는 결코 형식주의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로써 작가의 자각과 모색은 결국 ‘우리 것’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게 됐다. 전통적인 기물이나 조각보 등을 향한 관심은 당시 우리 사회 전반에 팽배해 있.. 2019.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