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유통1041 [새책안내] ‘책 제목 메들리 인생’ - 나의 소중한 순간이 책 제목과 만난다면? 좋은땅출판사가 이가은 저자의 첫 책《책 제목 메들리 인생》을 출간했다. 이가은 저자는 사람들이 과거를 추억하면서 어떤 노래를 떠올리는지에서 출발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누군가에게는 노래였을 그것이 저자에게는 책 제목인 것이다. 누군가의 어떤 순간은 일상적이지 않은 계기를 통해 호명된다. 이가은 저자는 그 계기를 책 제목에서 연유하여 자신의 기억을 소환한다. 그날의 감정, 그날의 분위기가 책 제목과 어우러져 오래 남을 ‘추억’이 된다. 저자는 “사회 속에서 타인과 상호작용을 하며 느끼는 순간의 감정들이 책의 제목과 함께 기억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책과 함께 떠오르는 ‘나만의’ 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그리고 그것을 다양한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이 책이 .. 2019. 5. 24. [새책안내] ‘아파도 괜찮으니 떠나지 마라 상처야’ - 전하지 못한 마음을 쓰다 아파도 괜찮으니 함께할 수만 있다면 좋은땅출판사가 ‘아파도 괜찮으니 떠나지 마라 상처야’를 출간했다. 한정인 저자의 시집 ‘아파도 괜찮으니 떠나지 마라 상처야’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5년이 지났지만 아직 그를 마음에 품고 있고 그 마음에 대해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써 내려간 시집이다. 보통 시집은 한 편의 시 안에 하나의 내용이 들어가고 각 시가 전하는 메시지도 다르다. 내용이 한 편으로 끝이 나는 것이다. 하지만 한정인 저자의 ‘아파도 괜찮으니 떠나지 마라 상처야’는 제일 처음 수록된 시 ‘밤하늘의 별을 통해서라도’부터 가장 마지막 시인 ‘추억일 수밖에 없음이’까지 시집 자체가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시들은 저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시집 .. 2019. 5. 24. 동덕아트갤러리, ‘홍순주 개인전-결’ 개최 시대정신을 가지고 작업에 임하는 홍순주 작가의 이 5월 15일부터 27일까지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홍순주 작가의 작업은 진지한 아카데미즘에서 출발, 수묵을 기조로 한 인물을 중심으로 한다. 그의 작업들은 필묵을 통한 수묵에의 천착으로 나타는데, 비록 작가의 작업이 아카데믹한 것에서 비롯된다하더라도 그 지향점이 ‘부단한 실험을 통해 개별화된 가치’라는 점은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즉 그 소재와 재료가 무엇이든 작가는 자신의 관심 대상에 대한 실험정신을 가지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 표출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그는 결코 형식주의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로써 작가의 자각과 모색은 결국 ‘우리 것’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게 됐다. 전통적인 기물이나 조각보 등을 향한 관심은 당시 우리 사회 전반에 팽배해 있.. 2019. 5. 13. [새책안내] ‘괜찮아, 각자의 보폭은 다른 거야’ - 57회 사법시험 합격자가 들려주는 공부의 기술 - 미래를 향해 과감하게 도전하는 당신의 발걸음을 응원 - 57회 사법시험 합격자 이광웅 변호사가 전하는 생생한 수험생활 경험담 HAPPY PAPER가 이광웅 변호사의 ‘괜찮아, 각자의 보폭은 다른 거야’를 출간했다. ‘괜찮아, 각자의 보폭은 다른 거야’는 시험에 합격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꾸준히 노력하는 이들을 위한 이광웅 저자의 생생한 수험생활 경험담을 담은 도서다. 노력 자체만으로는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고 그 노력에 상응하는 결과만이 평가의 잣대가 되는 세상에서, 그럼에도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열정과 도전정신을 가지고 치열하게 노력하는 발걸음을 응원하며, 경험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조언을 도전하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아직 결과를 얻지 못.. 2019. 5. 10. [새책안내] 고양이로소이다 시의성이 있는 책, 오래 사랑받은 고전 작품을 선정하여 출간하는 문예출판사가 ‘에디터스 컬렉션’으로 일본의 대문호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출간했다. 문예출판사에서는 ‘그 후’를 시작으로 현대인들에게 꾸준히 읽히는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들을 주목받는 박혜미 일러스트레이터와 함께 선보이고 있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문예출판사 나쓰메 소세키 선집의 두 번째 책이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일본의 국민 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첫 장편소설이자 작가로서 명성을 떨치게 한 작품이다. 영문학과 교수로 근무하던 나쓰메 소세키는 1905년 ‘호토토기스’라는 잡지에 이 이야기를 연재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고 이는 그가 전업 작가로 활동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야기는 주인공 고양이가 주인아저씨인 구샤미와 그.. 2019. 5. 10. ‘2019 뉴욕 국악축전’ 성황리에 폐막 - 이춘승 단장 기획…국립창극단 유태평양·민은경 출연 월드 평화 오케스트라와 국립창극단 유태평양·민은경이 함께한 ‘2019 뉴욕 국악 축전’이 미국 뉴욕과 필라델피아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뉴욕 국악 축전’은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를 조기 졸업한 후 미국 유학길에 올랐던 이춘승 월드 평화 오케스트라 단장에 의해 처음 개최됐으며 올해로 3회를 맞았다. 이춘승 단장은 국악을 접하기 힘든 교민들에게 직접 사물놀이와 대취타를 가르쳐 전파하고 있다. 또한 국악기를 주축으로 사미센·얼후·비파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악기들로 월드 평화 오케스트라를 구성해 한국의 음악 문화를 뉴욕에 알리는 선봉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축전에서는 국립창극단 주연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유태평양, 민은경이 월드 평화 오케스트.. 2019. 5. 9.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행복의 바람을 더하다 - 누구나 쉽고 재밌게 부채에 다양한 민화 그리기, 큰 호응 받아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안산 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5회 안산국제 거리극축제’에서 홍선생미술의 [행복한 민화 부채 그리기]가 천여명이 넘는 체험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복한 민화 부채 그리기에 사용된 ‘머리에 그리는 디지털 아트 민화’는 민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국민 누구나 민화를 쉽게 그리게 만들기 위해 미술교육 전문 기업인 홍선생미술의 교육 노하우를 녹여 지난 2년간 개발하여 출시되었다. 홍선생미술의 행복한 민화 부채 그리기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빔프로젝터를 통해 투사되는 도안을 따라 그리고, 즐겁게 색칠함으로써 아이부터 어른까지 민.. 2019. 5. 8. [새책안내] ‘숨 하나 잘 쉬었을 뿐인데’ 북라이프는 일본 최고의 호흡 전문의가 전하는 하루 5분 기적의 호흡법 ‘숨 하나 잘 쉬었을 뿐인데’를 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소방청 조사결과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호흡기질환자의 수는 지난 5년간 가장 높았다. 대기오염과 환경 변화로 인해 만성폐쇄성폐질환, 천식 등의 폐질환 환자가 증가한 가운데 페렴은 8년 연속 사망원인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이와 더불어 미세먼지가 극심해지면서 호흡기 건강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북라이프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신경생리학 교수이자 도쿄 아리아케 의료대학 학장인 혼마 이쿠오 교수가 호흡 전문의로서 30여년 이상 연구해온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흡기 건강법을 담은 ‘숨 하나 잘 쉬었을 뿐인데’를 출간했다. 저자 혼마 이쿠오.. 2019. 5. 2. [새책안내] 외국계 제조기업 경영·직무 참고서 - 직원과 함께하는 성과책임 경영과 직무의 의미 - 경영자, 취업준비생, 이직희망자, 창업자 모두의 경영, 직무참고서 바른북스가 외국계 제조기업 경영·직무 참고서를 출간했다. 외국계 제조기업 경영·직무 참고서는 사원부터 대표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적인 경영과 직무에 대한 궁금증 해결을 위한 참고서다. 외국계기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해소와 현장감 있는 직무설명으로 취업준비생에게 직무선택에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어학연수 한번 다녀오지 않은 저자도 외국계기업에서 실무자에서 대표까지 될 수 있었던 성공노하우가 숨겨져 있는 책으로 적자에서 흑자로 이끌어갈 수 있었던 이유가 숨어 있다. 창업자에게는 전체적인 경영에 대한 흐름을, 경영자에게는 외국계기업에 대한 축소 경영시스템을 이해 및 참고할 수.. 2019. 4. 26. [새책안내] 좋은땅출판사, ‘미니픽션’ - 최초의 미니픽션 잡지 - ‘미니픽션’ 창간호, 2019년 탄생하다 한국미니픽션작가회가 ‘미니픽션’ 창간호를 펴냈다. 미니픽션이란 A4용지 1~3매의 짧은 소설로, IT 시대에 최적화된 문학 장르이다. 근래 여러 작가들이 앞다투어 미니픽션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으며, 오직 미니픽션만을 위한 잡지의 탄생은 미니픽션에 매료된 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시대의 분위기를 재빠르게 포착하고 깊이 있게 사유한 ‘미니픽션’은 문학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창간호는 ‘옛이야기에서 찾아낸 미니픽션’, ‘초대작가 미니픽션’, ‘미니픽션 프리즘’, ‘2019년 추천 완료 작가 미니픽션’, ‘다시 읽고 싶은 미니픽션’으로 구성하여 권여선, 김혜진 작가의 초대 작품을 비롯하여 가톨릭문학상 수상 작.. 2019. 4. 26. [새책안내] 성교육 도서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 - 5월 가정의 달, 선물하기 좋은 성교육 도서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아동 상품 및 이벤트가 출시되고 있다. 그중 ‘가정의 달’의 참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성교육 도서와 교육 상품이 눈여겨볼만한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이자 유아 및 아동·학부모 성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고양이뿔은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4월 성교육 동화책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를 정식 출판했다고 19일 밝혔다. 성교육 동화책 ‘보이지 않아도 소중해’는 고양이뿔의 대표 성교육 브랜드인 ‘아름알음 우리아이 성교육’이 공식 출시한 첫 번째 동화책으로, 2018년 7월 와디즈크라우드펀딩의 성공을 통해 소비자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펀딩 성공 후 지역아동센터.. 2019. 4. 19. [새책안내] 좋은땅출판사, ‘사회적경제학’ - "‘사람 중심’의 사회적 공동체를 꿈꾸다” 좋은땅출판사가 ‘사회적경제학’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저자 최중석은 사회적경제의 본질에 충실한 원리 탐구와 전략을 개발하고, 현장에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분야의 전문가이다. 사람의 가치와 공동체의 행복을 위해서 개인 삶의 가치와 자존감을 높이는 동시에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연대를 높일 수 있는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사회적경제학(Social Economics)’을 집필하였다. 이 책은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서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본질 탐구와 가치 창출을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책을 집필하기 위해 1년 6개월 동안 국내외 376편 이상의 문헌을 연구하였고 한국, 영국.. 2019. 4. 17. 이전 1 ··· 51 52 53 54 55 56 57 ··· 8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