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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경기도 햇살하우징사업, 150% 확대 경기도는 올해 취약계층 주택 에너지 효율화 개선사업인 ‘햇살하우징’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도는 올해 햇살하우징 사업량을 지난해 85호에서 올해 120호로 150% 확대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월 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햇살하우징사업은 도내 취약계층에게 햇살의 따사로움과 희망을 제시한다는 의미의 저소득층 주택 에너지 효율화 개선 사업으로, 난방비 등 주거비 절감과 취약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가 2013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기증한 성금 1억 원으로 도내 불우한 어린이가정 20호에 대한 주택개보수를 추가 지원.. 2015. 2. 3.
합동결혼식부부 자립정착금 전달식 창원시 성산구 대방동 소재 덕수당한약방(대표 예시영)에서는 2015년 2월 1일(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에 불우한 출소자들을 위해 사랑의 쌀 1,000kg을 전달했다. 출소 후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 다시금 범죄의 사각지대에 놓인 불우한 출소자들 및 독거노인, 결손가정에 뜻 깊게 사용될 예정이며, 특히 덕수당한약방 예시영 대표는 매년 불우한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사랑의 쌀을 기부해오고 있다. 2015. 2. 3.
‘밀밭 길 추억’의 가수 허인순 컴백 “밀밭 길 울타리 사이로 조그만 오솔길 있네 / 지금은 내 곁을 떠나간 너와의 사랑의 자리 / 그 길은 우리들의 이야기가 알알이 새겨진 길 / 그 길은 너와 나의 추억들이 곳곳에 남아 있는 길 / 오늘도 그 길엔 산새 날으고 이름 모를 꽃들이 피어 있건만 …” 한국 가요계의 ‘서정시인’ 허인순이 불렀던 ‘밀밭길 추억’이다. 허인순은 지난 1980년 MBC 라디오 드라마 ‘김자옥의 사랑의 계절’ 주제가였던 이 노래로 당시 대한민국 1세대 포크 가수 '은희', '최안순'으로 시작된 한국 여성 포크 사(史)의 새로운 장을 펼쳐나갈 가수로 평가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음반 15만 장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과 함께 최다 방송 출연과 신인가수 후보에 오르는 등 당시 한국 가요계의 혜성 같은 존재였다. 특히 그녀의 노.. 2015. 2. 3.
행복과 건강한 삶터를 위한 발걸음 - 에너지절약과 미래성장판 확보를 위한 에너지절약 캠페인 전개 편리성과 안전성, 다양성을 가진 전기는 인류문화 급속한 변모를 가져온 주역이다. 이런 중요한 에너지원을 아끼고 안전하게 사용하기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이 실시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3일 가평버스터미널에서 가평읍사거리를 거쳐 가평군 법원 앞까지 1.2km구간에서 민관합동 에너지 절약 실천 가두캠페인을 전개해 절전 및 에너지 절약 생활화를 유도했다. 80여명이 참여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과도한 난방과 전열기구 사용으로 인한 에너지 낭비와 이로 인해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의 심각성 등을 알리며 주민참여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이와 함께 주변상가 등을 찾아 겨울철 적정온도(18~20℃)지키기와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경제속도.. 2015. 2. 3.
어린이집 특별점검, 학대여부 현미경관찰 - 아이·교사·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조성 안심보육서비스 여건을 마련하기위한 특별점검이 실시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최근 어린이집 아동학대사건과 관련해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높아가고 사회적 이슈로 부상됨에 따라 안심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13일까지 어린이집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평어린이집 등 관내 38개소의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점검은 경찰과 합동으로 원장 및 보육교사와 면담, CCTV설치 및 관리여부, 열람 등을 통해 학대여부를 확인한다. 이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여부, 신고의무자 준수사항 이행상태 등을 점검하고 관련법령 등을 안내해 아동학대를 시전예방하고 건강한 보육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특히 아동 학대를 근절하기위해 가평·청평·북면지역 어린이집 교사 100여명을 대상으.. 2015. 2. 3.
복지소외계층 지킴이 확대 실시 - 2015 좋은이웃들 연합발대식 개최…복지사각지대 발굴 모바일-웹 서비스 론칭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민간자원 연계·지원 ‘좋은이웃들’ 사업을 전국 100개소로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5년 좋은이웃들 연합발대식’을 개최한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15년 좋은이웃들 연합발대식’ 행사는 3일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셜홀에서 좋은이웃들 수행기관 담당자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좋은이웃들’은 자원봉사자들이 나서 복지소외계층을 찾아내어 공적서비스 또는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사업이다. ‘12년 전국 30개 시·군·구를 시작으로 ’15년 현재 .. 2015. 2. 2.
청와대·국회, 금융위 존폐 검토해야 - 가계부채 해소위해 곁가지 아닌 본질적 대책 제시해야 - 왜곡된 자료와 헛발질 대책 책임 물어야 - 무슨 염치로 금융사 혁신 평가, 세미나 취소해야 금융소비자원은 “현재 국내 금융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금융위라는 집단이고, 금융위를 해체하는 정도의 혁신을 하지 않으면 아프리카 수준보다 못한 금융산업을 탈피하기 어렵다면서, 청와대와 국회는 금융산업의 첫번째 과제로 금융위의 존폐는 물론, 금융위원장의 즉각 퇴진 등 인적쇄신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금융위가 발표하는 정책은 현실성이 부족하고, 시장의 자율과 규제 완화보다는 노골적 개입과 금융사 줄세우기에 열중하면서, 위원장, 부위원장, 처장, 국장, 과장이라는 간부들조차 한결같이 보여주기식 발표 남발이나 권력의 심부름, 실적 아부에만 집중하는 .. 2015. 2. 2.
겨울철 안전대비 대대적 캠페인 펼쳐 - 관광객과 주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책 및 ‘안전신문고’ 홍보 - 군청 직원 소방서 봉사단까지 나서…겨울 안전 예방 대책 안내 가평군은 ‘제226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군민에게 겨울철을 맞이해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화재, 폭설·설해 등 겨울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안전 캠페인을 가족단위 관광객이 몰리는 ‘자라섬씽씽겨울축제장’에서 일원에서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펼쳤다. 또한 마지막날까지 안전한 축제를 위해 씽씽겨울축제장의 얼음판 등을 점검하고, 매달 4일 안전점검의 날을 홍보하고 종 안전사고 예방 대비책에 대해 안내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재난과, 가평읍사무소, 시설관리공단 등 군청 직원뿐 아니라 가평소방서, 의용소방대, 가평군지역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 봉사단 등이 함께 했다. 겨울철 .. 2015. 2. 2.
친환경명품도시건설에 속도 붙여 - 600여 공직자 지혜와 역량 모으고 힘찬 출발 봄이 기지개를 켜는 2월을 맞아 친환경 명품도시 건설에 속도를 붙여 나가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가평군은 2일 군청 회의실에서 읍․면장과 실과소장, 공무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월례조회를 열고 경제, 환경, 건강이 융합되는 친환경 명품도시 건설과 주민생활안정에 역량을 결집시켜나가기로 했다. 월례조회에서 김성기군수는 새해의 다짐을 돌아보며 그 다짐들을 실천하고 발전시켜나가는데 더욱 노력하자고 말문을 열고 주민과 대화, 농업인 영농교육, 제6회 자라섬씽씽겨울축제 등을 위해 노력해온 직원들의 노고에 격려를 전했다. 이어 주민 안전과 안정, 군정에 대한 믿음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검소하고 훈훈한 설 명절 대책과 산불예방, 각종사업의 조기발주와.. 2015. 2. 2.
취업에 관한 사항 매니저 찾으세요 - 읍면에 취업상담창구 운영 - 취업을 알선하고 도와주는 취업매니저가 활동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2일부터 면사무소와 일자리센터에 취업상담사를 배치해 주민들의 취업상담과 알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직업을 얻는 어려움이 쉽게 풀리지 않고 일자리 갈증이 높아감에 따라 취업상담을 거주지와 가까운 면사무소까지 확대해 청장년층의 실업해소와 기업체의 인력난을 돕겠다는 취지다. 설악·청평·하면·북면사무소와 일자리센터에 배치된 취업상담사들은 구인·구직DB를 중심으로 취업알선, 취업계층별 취업상담과 지원 등 각종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업체·상가 등을 찾아다니며 일자리 발굴은 물론 구직자들의 면접에 동행해 도움을 주는 등 공격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일자리 늘려 갈증을 풀어내는 것이 복지 체감.. 2015. 2. 2.
여성 57%, 그래도 어린이집에 맡길 수 밖에 - 여성 10명 중 9명, ‘배우자 소득 충분해도 일하겠다’ - 여성 91%, ‘출산 후 맞벌이’ 필요성 느껴 - 여성 전 연령층, 맞벌이 필요성 공감 여성 10명 중 9명은 출산 후 맞벌이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파인드잡이 전국 25세 이상 여성 1,202명을 대상으로 ‘출산 후 맞벌이 의식’을 조사한 결과 ‘하는 것이 좋다’가 49.9%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24.9%), △‘반드시 해야 한다’(16.2%), △‘하지 않는 것이 좋다’(9%)가 뒤를 이었다.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응답한 9%를 제외하면 여성의 91%가 아이를 키우면서 일할 의향이 있다는 셈이다. 연령별 의식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맞벌이 의향이 있다는 응답이 △20대.. 2015. 1. 30.
2015년 문화누리카드 2월 11일부터 발급 경기도내 경제적·사회적 소외계층에게 문화·여행·스포츠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2015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이 2월 11일부터 시작된다. 문화누리카드는 공연·전시·영화 관람, 도서·음반 등 문화상품 구입, 고속버스·철도·여객선·항공권 구입, 주요 테마파크·워터파크 이용, 농구·야구·배구 등 스포츠 관람 입장권 구입 등이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원하는 대상자는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2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2개월 간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은 3월 9일 부터 홈페이지(www.문화누리.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선착순으로 카드를 발급하면서 예산이 조기 소진돼 일부 대상자들이 카드를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라며 “올해는 지난해 보다 29억 원이.. 2015.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