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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경기도, 2층버스 ‘굿모닝버스’ 도입 경기도가 대중교통 혁신에 시동을 걸었다. 도는 남경필 도지사 공약 중 하나인 굿모닝버스를 오는 4월부터 시범실시하고, 광역버스 좌석제 정착 방안으로 검토했던 2층버스는 도입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2일 오전 굿모닝버스와 2층버스를 주제로 열린 ‘넥스트경기 토론회’에서 “도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2층버스 도입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겠다”며 “굿모닝버스 멀티환승터미널에는 철도를 연계하는 방안을 포함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지난해 12월 시범운행을 통해 도입 여부를 검토했던 2층버스는 도입을 확정했다. 도는 당초 표준모델 및 노선선정 기준 마련, 차종 선정 절차, 6개월에 달하는 차량 주문제작 기간 등을 고려할 때 이르면 오는 9월 중 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으나, .. 2015. 1. 23.
벤처기업 사상 최초 3만개 시대 개막 중소기업청은 지난 1.13일(30,021개) 기준으로 벤처기업 수가 사상 최초로 3만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은 22일(목) 중진공이사장(임채운), 벤처기업협회장(남민우), 여성벤처협회장(이은정), 벤처캐피탈협회장(이종갑), 전문엔젤 투자자(이택경 매쉬업엔젤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엔젤로부터 투자를 받아 3만 번째로 벤처확인을 받은 ㈜모비데이즈(대표 유범령)에 대해 벤처확인서 및 기념패를 전달하고 ‘벤처 3만 시대’ 개막을 축하하였다. 벤처기업협회는 동 기념식을 통해 ㈜모비데이즈에게 벤처기업협회 평생 회원증을 전달하였다. 벤처기업은 ‘80년대 말 태동한 이래 정부의 육성정책에 힘입어 2000년대 초 벤처중흥기를 거쳐 양적·질적으로 지속 증가하면서 우리경제의 부가가치 및 일자리 창출에 큰.. 2015. 1. 23.
『수도권 규제』전면적 혁파 아니면 개조를 - “규제 천국, 자연보전권역의 이유 있는 외침에 귀 기울여야” 규제는 주민 또는 기업 활동의 자유를 제한하는 국가권력의 간섭이다. 물론 공공의 선을 위한 적정한 규제는 필요하지만 어느 한쪽이 지나친 불평등 관계에 있다면 국가가 나서서 보살펴야 한다. 경기도 동부권에 위치한 자연보전권역 5개 시·군, 가평군·양평군·이천시·광주시·여주시의 발전을 짓누르고 있는 수도권 규제가 시행된 지 어느덧 30년이 지났다. 1982년, 법 제정당시 이들 시·군은 수도권정비계획법이 이토록 집요하게 자신들의 발목을 잡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압축성장의 시대’ 개발로 인한 풍요에서 일절 배제됐고, 각종 중첩규제로 항상 휘둘리고 희생당하는 힘없는 약자인 ‘을’이었다. 규제범위가 광범위하고 강도(强度)가 높은 수도권규제와 .. 2015. 1. 23.
발암물질‧반환경 자재 ‘슬레이트’ 철거 - 가평군, 슬레이트 주택 철거처리지원사업에 3억240만원 투입 - 주민 건강 및 환경 오염 피해 높은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 가평군은 노후 주택 등에 사용된 발암물질인 폐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 주택 철거 처리 지원사업을 위한 접수를 오는 2일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대표적인 석면 고함량(10~15%) 건축자재로인 슬레이트를 사용한 주택이 대부분 내구연한인 30년을 경과해 석면비산으로 주민의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으며 환경오염 피해까지 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그 철거 및 처리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건축물 대장에 등재된 주택의 지붕 또는 벽체로 사용된 노후 슬레이트의 철거․처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게 되며, 총 90동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군은 올해 이 사업에 3억240만원(국비 50%, .. 2015. 1. 23.
20대 절반 이상, 실은 사교육 했었다 - 사교육 필요 없다더니, 알고 보니 절반이 ‘사교육 중’ - 사교육 하게 되는 이유 1위 ‘공교육만으로는 입시 대비에 부족’ - 공교육에 대한 견해차에 따라 ‘입시 대비’ vs ‘남들 다 하니까’로 의견 갈려 공교육만으로도 자녀 교육이 충분하다고 응답한 사람 중 실상은 절반 이상이 사교육을 한 것으로 나타나 모순된 상황을 보이고 있다. 강사전문 취업포털 강사닷컴이 전 연령층 남녀 1,84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시행한 결과, 66.6%가 입시대비를 위해 사교육을 받아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주목할 점은 공교육에 충분히 만족해하면서도 사교육을 하는 사람들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자녀교육은 공교육만으로 충분하다’고 응답한 637명 중 56%가 실제로는 사교육을 했던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또한,.. 2015. 1. 22.
능력 인정 받아도 고속 승진은 부담돼 - 고속승진의 기회가 온다면 받아들이지만 현실은 연차승진을 더 선호 - 승진이 가장 치열한 구간은 ‘대리->과장’(31.5%), ‘과장->차장’(27%)등의 순으로 나타나 직장인들이 고속승진이 기회가 온다면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원하는 승진의 유형은 연차에 맞게 진행되는 연차승진으로 나타났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구직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백기웅, job.findall.co.kr)이 남, 녀 직장인 99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승진과 고용불안에 대해 조사한 결과, 60.9%가 올해 고속승진의 기회가 온다면 ‘내 능력을 인정 받는 것이므로 당연히 기회를 잡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올해 원하는 승진의 유형을 묻는 질문에는 61.3%가 ‘연차에 맞게 진행되는 일반적인 승진‘이라.. 2015. 1. 22.
국가기관·지자체, 올해 정보화에 5조 투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중앙행정기관(입·사법부 포함 53개 기관), 지방자치단체(17개 광역시·도, 227개 시군구)가 ‘제5차 국가정보화 기본계획(2013~2017)’(’13.12)에 따라 확정한 2015년도 국가정보화 시행계획을 종합·분석 발표하였다. ‘15년 정보화 시행계획 규모는 총 7,555개 사업을 위해 5조 2,09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전년대비 사업개수는 11.5%, 예산은 5.9% 증가하였다. 중앙행정기관은 846개 사업(신규 88개)에 4조 1,070억원을 투자하며, 지방자치단체는 6,709개 사업(신규 1,270개)에 1조 1,024억원(행자부 집계)을 투자할 계획이다. 주요 특징 ※ 이하의 내용은 중앙행정기관과 입·사법부 53개 기관에 대한 시행계획 종합 분석 결과임 중앙행정기관은 창조.. 2015. 1. 22.
올 예산 상반기에 60% 조기집행 - 지역경제 활력주고 서민생활 안정 꾀해 경제 활력을 뒷받침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지방재정이 조기에 집행된다. 가평군은 올 상반기에 조기집행대상 예산 2679억 9천6백만 원의 60%인 1607억9천8백만 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집행목표액 57.7%보다 2.3% 늘어난 수준이다. ※ 2014년 집행대상예산 2483억1천1백만 원의 57.7%인 1434억7천5백만 원 군이 정한 올 조기집행예산 목표는 중앙정부 상반기 목표 58%보다 2% 높은 것으로 이는 조기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뒷받침하고 경기 변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서민경제 안정을 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경제 활력 회복과 서민생활안정에 중점 둔 조기집행은 선제적 재정집행과 알뜰하고 투명한 예산.. 2015. 1. 22.
자라섬씽씽겨울축제, 서울에서 한 시간 - 향토요리·송어구이 시식, 농·특산물 경매, 글짓기 대회 등 이벤트풍성 올겨울을 신나게 하는 겨울축제가 한창이다. 매년 1월 초에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자라섬씽씽겨울축제가 열려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려든다. 첫째는 눈과 얼음판위에서 짜릿한 겨울 맛을 즐기기 위해서고 둘째는 하얀 눈(雪)에 고단함을 묻고 쉼을 얻고자 하는 마음이다. 자라섬씽씽겨울축제는 멀리 가지 않고도 서울에서 가까운 곳에서 송어 얼음낚시, 맨손송어잡기(주말에 운영) 등 송어낚시체험과 얼음썰매, 눈썰매, 에어 범퍼카, 전동카 등 다양한 겨울레저체험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축제가 열리는 가평은 젊은 날의 추억과 낭만이 녹아있어 익숙하고 친숙한 고장이다. 여기에 궂고 거친 날에도 교통난 없이 대중교통으로 .. 2015. 1. 22.
경기도 고교생, 소비생활 교육 반드시 필요해 경기도가 도내 고교생의 소비생활 피해예방을 위해 ‘고교생 소비생활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한 결과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도내 67개교 학생 16,944명을 대상으로 ‘고교생 소비생활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방문판매, 텔레마케팅, 다단계판매 피해사례, 관련 규정 및 주의할 점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실시 후 설문조사 결과, ‘교육만족도’는 ‘매우만족 436명(30.6%)’, ‘만족 485명(34.0%)’, ‘보통 478명(33.5%)’, ‘불만족 13명(0.1%)’, ‘매우 불만족 13명(0.1%)’ 등으로 불만족과 매우 불만족이 0.2%에 불과해 대체적으로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한 점’으로는 ‘다양한 피해사례’가 419명(29.. 2015. 1. 21.
경기도 SNS기자단 ‘경기소셜락커’ 모집 경기도는 1월 21일부터 2월 4일까지 ‘2015 경기소셜락커’를 모집한다. ‘경기소셜락커(樂+er)’는 SNS를 통해 도의 주요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31개 시군 지역소식과 도내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 등을 공유하고 나누는 ‘경기도 SNS 기자단’이다. 2015 경기소셜락커로 선발되면 경기도 주요정책 현장과 행사에 참여해 취재할 수 있는 기자증과 명함 등 취재물품을 지원받으며, 활동역량과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워크숍과 SNS 교육 기회도 제공된다. 우수 활동가에게는 연말 도지사 상장이 수여되며, 취재활동에 대해서는 소정의 취재활동비와 기사가 채택될 경우 채택 원고료가 지급된다. 모집인원은 50명 내 외로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계정을 보유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이면 성별, 지역.. 2015. 1. 21.
‘드림스타드 푸드아트테라피’ 진행 눈길 - ‘행복한 마음으로의 여행’ 주제로, 음식으로 창작활동 펼쳐 - 톡톡 튀는 작품 만들고 또 먹으며 즐거운 ‘치유시간’ 갖다! 가평군이 드림스타트 학생을 대상으로 과자 등 식재료를 이용해 창작활동을 펼치는 특별한 예술치유과정을 진행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방학을 맞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음식 재료를 이용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그 과정을 통해 치유하고 건전한 정서발달을 돕는 드림스타드 푸드아트테라피 ‘행복한 마음으로의 여행’을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20일부터 23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푸드아트테라피는 과자, 빵, 야채, 과일 등 음식재료를 이용해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속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치유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일종의 예술치료로,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리지 못했던.. 2015. 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