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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부사관단..편안한 보금자리로 탈바꿈 - 수도기계화보병사단 혜산진부대 어려운 이웃 보듬어 따뜻한 훈풍 “처음엔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막상 시작하니 도울 것들이 마구 떠올랐다.”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예하 혜산진부대의 모범적인 부사관단 감사나눔 봉사활동이 귀감이 되어 화제다. 수기사 혜산진부대 부사관단은 지난해 10월부터 경기도 가평군에 사시는 한 어려운 노인에게 집 내 ⁃ 외부 정리와 도시락 전달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혜산진부대 중사 정의환 등 6명은 봉사동아리를 만들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 중 독거노인 김혜숙(80세) 할머니 한 분을 먼저 찾아뵈었다. 할머니는 거동이 힘드셔서 가정에는 처리하지 못한 폐자원, 쓰레기들이 넘쳐나고 가정 내.. 2015. 1. 28.
파주 등 5개소 클린농업벨트기반사업 지원 경기도가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여 농업환경을 보존하고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클린농업벨트 기반구축사업’을 추진한다. ‘클린벨트농업구축사업’은 경기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친환경농업 육성 정책으로 도는 지난 2006년부터 2014년까지 101개소에 총 240억 원을 지원했다. 사업대상은 지역(마을) 단위 영농조합법인, 농협 등 생산자 단체이며, 참여농가는 5호 이상으로 친환경농업 실천이 가능한 농경지 5ha 이상인 단지다. 도는 올해 ▲파주 파평배작목반, ▲광주 블루베리연구회, ▲양평 용문블루베리작목반, ▲양평 지평농협친환경도정공장, ▲가평 친환경채소출하회 등 5개소 친환경 농업시설에 친환경농산물 생산 시설과 장비, 생산·유통·가공 등에 필요한 시설·및 친환경농업 교육·시설·장비.. 2015. 1. 27.
운전자 70%, 속도·차선·안전거리 무시해 - 수입차는 6%만이 고속도로 제한속도 지켜 - 법규 지키지 않는 이유는 과속하기 위해 - 과속을 엄격히 단속해야 다른 법규도 지키게 될 것 운전자의 법규 무시가 한계를 넘어섰다. 70% 이상의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제한속도, 차선 주행방법, 안전거리, 추월방법 등을 지키지 않았다. 제한속도를 지킨다는 운전자는 전체의 18%였으며, 수입차의 경우는 6%에 불과했다. 운전자 2명 중 하나는 과속 성향이 있었으며, 법규를 지키기 않는 이유는 과속하려는 마음 때문으로 보인다. 자동차전문 리서치회사인 마케팅인사이트(www.mktinsight.co.kr)는 2014년도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운전자(1,158명)에게 고속도로에서의 운전습관을 7개 문항으로 물었다. 그 결과 대부분의 규칙을 30% 이하의 운전자 만이 .. 2015. 1. 27.
‘대학형 일학습병행제’ 시범사업 추진 고용노동부가 대학생의 현장실무능력 강화와 대학-기업 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하여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로 2015년부터 10개 4년제 대학에 ‘대학형 일학습병행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 사업공고(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 등): ’15.1.27(화)~2.27(금) * 사업설명회: ’15.2.3. 14:00~16:00, 한국기술교육대학교(천안) ‘대학형 일학습병행제’란 지난 2012년부터 한국기술교육대학교(천안소재)에서 대학교육과정의 1년 이상(2학기)을 산업현장에서 실무경험을 통해 이수하도록 시범 실시해 온 장기현장실습제(IPP, 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를 확대·발전시킨 것이다. 한국형 도제제도인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과 연계해서 산업계가 개발한 NCS 기반의 새로운 직업자격.. 2015. 1. 27.
겨울철 불법 소각행위 집중단속 - 자연생태공원 보전위해 먹구름 현미경 관찰 쾌적한 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불법소각행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겨울철 불법소각행위 단속에 나섰다. 27일 군에 따르면 최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상패턴의 변화로 동절기가 길어지면서 건설공사장 및 노천 등에서 불법소각행위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이달 말까지 불법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에 따라 군은 4명으로 단속반을 꾸려 주야간 단속활동을 강화한다. 노천, 공사장, 개인주택이 많은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번 활동은 폐목재, 건축폐기물, 폐비닐 등을 태우는 행위를 단속한다. 이전에 불법소각으로 적발됐던 사업장과 농촌마을은 취약지역으로 선정해 특별 관리한다. 특히 불법소각행위는 화재발생 위험이 높고 산불로 이.. 2015. 1. 27.
문화확산교육을 위한 생명사랑학교 문열어 - ‘2015년 생명존중과 생명사랑 문화확산교육을 위한 생명사랑학교’ 27일 문열어 - 자살예방‧생명사랑문화 위한 인력양성소 ‘생명사랑학교’ 첫 시도 - 모듈 1‧2‧3‧4단계까지 운영…“주민 정신건강 질 향상” 주력 - 상담 더불어 교육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 양성’ 가평군 자살예방센터는 관련 기관의 종사자와 마을별 생명지킴로 활동하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생명사랑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12월까지 1년간 진행하게 될 이 교육 과정은 주민밀착형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지정된 126개 마을별 ‘생명지킴이’ 지정에 이어 보다 실질적인 대처방안 마련 및 생명존중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하기 위해 구성된 것으로, 자살위험군 사례관리 및 상담서비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2015. 1. 27.
국민건강보험제도의 국민 만족도 69.1점 - 고소득, 고학력, 대도시일수록 높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4년도 건강보험제도 국민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2014년도 건강보험제도 국민만족도는 69.1점으로 조사되었다. 2014년 건강보험제도 국민만족도 점수는 2008년에 측정된 56.7점에 비해 만족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도의 향상은 그동안 꾸준한 보장성 강화 정책, 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노력 및 제도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회안전망으로서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인식과 자부심이 매우 높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국민건강보험이 있어서 안심이 된다’는 질문에 72.5%가 긍정적으로 응답(부정 5.0%)하였다. ‘우리나라에 국민건강보험제도가 있다는 사.. 2015. 1. 26.
방위사업청, 비리업체 추적관리시스템 구축 방위사업청은 시험성적서 위조, 원가부정, 군사기밀 유출 등 반복되는 방산비리 재발방지를 위해 ‘비리업체 추적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방조달 참여업체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비리업체 추적관리시스템은 조달업체들에 대한 이력정보(신용등급, 부정당 제재, 하자, 체납, 채권압류, 기타비위사실 등 15개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위험도를 측정하는 시스템으로, 측정결과에 따라 조달원을 경고-주의-정상업체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해당정보를 입찰, 심사, 계약, 지출 각 업무단계마다 적용하게 된다. 방위사업청은 이력정보(5종) 외에 조달청, 고용노동부 등 4개 기관 10종의 자료까지 적용하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비리·부정 연루업체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관리하고, 위험요소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2015. 1. 26.
자궁근종, 50대 이상 여성환자 비중 증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4년 간 ‘자궁근종(D25)’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3년 진료인원은 29만 3천명, 진료비는 1,290억원으로 나타났다. 진료인원은 2009년 23만7천명에서 2013년 29만3천명으로 5.5% 증가했고, 총진료비는 2009년 1,000억원에서 2013년 1,290억원으로 6.6% 증가했다. 최근 4년간 10만명당 진료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0만명당 진료인원은 20대 이하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증가했으며, 60대 이상의 연평균 증가율이 14.2%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50대와 30대(5.2%), 40대(2.2%) 순(順)으로 나타났다. 최근 4년간 연령대별 진료인원의 비중분포를 살펴보면, 40대가 전체.. 2015. 1. 26.
고혈압·당뇨 합병증, 노인 약제비 제도 개선 - 만65세 이상 약제비지원, 2월부터 월 12,000원으로 변경 - 지원대상도 지속적인 관리 필요한 고혈압·당뇨약으로 제한 가평군이 만65세 이상을 대상으로 매달 제공하고 있는 약제비 지원의 역기능을 해소하고 지속적으로 만성질환자를 지원하기 위해 ‘노인 약제비 지원 개선안’을 2월부터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2월 1일부터는 지원 대상을 고혈압과 당뇨약으로 제한하고, 그 금액도 월12,000원 이내로 변경키로 했다. 군은 그동안 전국에서 유일하게 보건기관 뿐만 아니라 병·의원 처방전까지 포함해 만65세 이상 노인들의 약제비를 지원, 1인당 월 1만8000원 한도 내에서 지원금을 제공해 왔다. 하지만 질환의 제한 없이 약제비를 지원함에 따라 일부에서는 필요이상의 의약품 처방을 원하는 경우가 나타나고,.. 2015. 1. 26.
녹색농업에 7억8천만 원의 영양제 투입 - 영농기 이전에 친환경유기질비료 38만1500여포 및 82대 보행관리기 공급 - 고품질의 안전한 농·특산물 생산을 위한 영양제가 지원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해 식탁안전을 확보함은 물론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꾀하고 농업에 자생력을 확보하고자 친환경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토양개선과 수질환경보호 및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공급하는 유기질비료는 20kg용 38만1,350 포대(7,627톤)로 6억2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영농철 이전에 지원되는 유기질 비료는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가를 대상으로 2월말까지 농지로 직접 배달돼 농가의 편의를 돕게 된다. 군이 공급하는 친환경유기질비료는 품질이 좋은 가축분 퇴비 1등급과 2등급 및 유기질비료.. 2015. 1. 26.
기업형 주택임대사업 1호, 2000호 건설 국토교통부는 ‘기업형 주택임대사업 육성을 통한 중산층 주거혁신방안, NEW STAY정책’의 일환으로 금년 중 민간임대리츠 등을 통해 최대 1만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그 첫 번째 사업장은 인천 도화지구라고 밝혔다. 1호 사업장 인천 도화지구 1호 사업은 인천도시공사가 보유한 인천 도화동 도화지구(5BL, 6-1BL)에 주택기금, 인천도시공사, 대림산업(우선협상 대상자)이 공동으로 출자하여 임대주택 약 2,000호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주택기금은 우선주로 참여하여 보통주 출자자와 타인자본을 연결해주고, 인천도시공사는 토지를 매각하고 보통주로 참여하여 민간 보통주와 리스크를 분담하며, 대림산업은 건설투자자로서 시공, 보통주 출자 및 임대주택의 관리·운영을 맡게 된다. 현재 인천도시공사와 우선협상 대상자인 대림.. 2015.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