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준 대금산조 발표회 ‘적음거유’ 개최
- 2월 12일 저녁 서울 삼성동 한국문화의 집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인 이성준의 대금산조 발표회 ‘적음거유(寂音去流) : 적음을 찾아서’가 오는 2월 12일 (목)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문화의 집(www.kous.or.kr)에서 열린다. 대금산조는 우리 국악 중 기악 독주 음악의 하나로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남도소리의 시나위와 판소리의 방대한 가락을 장단에 실어 자유롭게 변화를 주어 연주하는 곡이다. 특히 이생강류 대금산조는 진양, 중머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 동살푸리, 휘모리의 장단 변화로 구성된 국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대금 연주가 이성준을 중심으로 판소리 명창, 무용가, 아쟁, 거문고, 타악 등이 출연하는 국악 무대로 펼쳐진다. 공연은 김일..
2015. 2. 9.
농업인들의 효자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
- 영농편익은 (높이고) 영농비용은 (줄이고) 영농비용을 줄이고 생산성을 향상을 가져오는 농기계임대사업이 본격운영에 들어간다. 가평군은 농업인들의 경제적, 시간적, 정신적 부담을 줄이고 농업생산성 향상을 뒷받침하고자 올해 트렉터, 콤바인, 스용 이양기 등 임대용 농기계 7종을 구입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구입하는 농기계는 논밭을 갈고 사이갈이를 하며 수확, 논밭갈이, 파종, 운반 등에 널리 이용되는 콤바인, 트랙터, 승용 이양기, 무농 정지기 등 13대로 3억1천여만 원이 들어간다. 농기계는 2월까지 구입을 완료하고 영농이 시작되는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임대하게 된다. 농기계임대사업은 영농편익을 도모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을 가져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농업소득을 높이는 것 못지않게 영농비용을 줄..
2015.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