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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만두처럼 꽉 찬 사랑 함께 나눠요. - 가평, 설날맞이 사랑 듬뿍 담은 ‘손만두만들기’ 진행 - 250여 소외계층에게 직접 빚은 만두와 떡국떡 전달 설날을 앞두고 속이 알찬 만두만큼 이웃사랑이 듬뿍 담긴 ‘사랑의 만두 만들기’ 행사가 진행돼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가평군수의 배우자인 유동희 여사도 손을 돕기 위해 함께 참여해 깊은 이웃사랑을 전했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가평군연합회와 함께 설날을 맞아 홀몸노인, 장애자,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만두 만들기 행사를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유동희 여사를 비롯해 50여명의 연합회 회원들은 참여해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 떡국을 위한 250인분의 만두를 직접 만들었다. 정성을 가득 담아 많든 사랑의 만두는 함께 준비한 떡국떡과 함께 관내.. 2015. 2. 10.
와인스쿨 신입생 모십니다. - 가평와인 대중화와 명품화 꾀할 전문가 육성 가평군이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창출을 목표로 ‘와인스쿨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와인스쿨은 기존의 생산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가공·유통·외식·관광 등 2, 3차 산업과 연계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추진되는 전문교육과정이다. 입학대상은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1,000㎡이상 과수재배농가와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와인관련 사업장 종사자다. 25명을 모집하는 와인스쿨은 주 1회 3시간씩 8개월 동안 양조 기초에서부터 심화, 응용 과정까지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다. 와인스쿨은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해 도약을 시도하는 전문교육으로 수입개방 등에 따른 농산물가격하락에 대비한 전략적 사업으로 발전을 유도하게 된다... 2015. 2. 10.
설 명절 선물, 가평 잣 강추 - 부담 없는 다양한 가격대와 자연이준 건강식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호평 민족의 대 명절인 설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설은 묵은해를 보내고 새로운 기분과 기대를 가지고 첫 아침을 맞는 명절이기에 소중하고 고마운 분들에게 보낼 선물에 많은 신경이 쓰인다. 각종 선물세트가 쏟아지지만 막상 줄만한 것이 없어 고민이 깊어진다. 애를 태우는 설 명절 선물, 자연과 건강이 가득한 가평 잣을 추천한다. 자연이 준 건강·두뇌식품인 잣은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주산지다.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리만큼 수려한 가평은 우리나라 잣 생산량의 40%를 생산한다. 때문에 잣 하면 가평, 가평하면 잣이라는 이미지가 국민 가슴속에 자리 잡고 있다. 가평을 대표하는 명품특산물인 잣은 지금으로부터 560여 년 전인 1454년 완성된.. 2015. 2. 10.
지방세수 확충 위해 체납 징수 총력 - 체납자 관리 강화…지방세 확보 및 공평 과세 확립 유도 가평군은 체납자별 실효성 높은 체납처분을 위한 채권데이터를 구축하고 체납처분기동반 징수활동을 강화하는 등 현년도와 과년도 지방세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통해 지방세수를 확충하고 성실납부 분위기를 확립해 간다는 목표다. 특히 지난해 5월 ‘지방재정법’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출납폐쇄기간이 다음해 2월말이 아닌 당해 연도 말로 변경돼 결산기준 체납증가 예상됨에 따라 실효성 있는 체납처분을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이월체납액 최소화하는 등 체납 관리를 강화한다. 군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당해 연도 체납액의 95%(47억9000만원), 과년도 체납액의 44%(52억2800만원)의 징수 성과를 올린바 있다. 올해는 그 체납 목표를 상향 설정.. 2015. 2. 10.
폭식증 환자, 여성이 남성에 15배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폭식증(F50.2~50.3)’에 대한 2008~2013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폭식증의 전체 진료인원은 2008년 1,501명에서 2013년 1,796명으로 연평균 3.7% 증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폭식증 진료인원은 2013년 기준 남성이 112명, 여성이 1,684명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15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폭식증의 연령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2013년 기준으로 20~30대가 진료인원의 70.6%를 차지하였다. 여성의 경우 20~30대가 여성 진료인원의 71.0%를 차지하였고, 이 중 20대가 44.9%를 차지하였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진료인원이 많지 않지만 여성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20~30대가 남성 진료인원의 65.2%를 .. 2015. 2. 9.
직장인, 설날 세뱃돈 평균 20만원 준비 직장인들은 설날 세뱃돈으로 평균 20만원을 지출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비주얼다이브와 함께 직장인 728명을 대상으로 에 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먼저, 올 설날 세뱃돈으로 어느 정도의 비용을 지출할 계획인지를 개방형으로 질문했다. 그 결과, 남녀 직장인들은 평균 20만1456원을 지출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결혼 유무별로 살펴보면 기혼 직장인(36.8%, 268명)들이 평균 24만여 원(240,932원)을 세뱃돈으로 지출할 예정이라고 답했고, 미혼 직장인(63.2%, 460명)들은 평균 16만여 원(161,021원)을 지출한다고 답해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세뱃돈 지출 금액이 약 8만원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뱃돈 .. 2015. 2. 9.
이성준 대금산조 발표회 ‘적음거유’ 개최 - 2월 12일 저녁 서울 삼성동 한국문화의 집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인 이성준의 대금산조 발표회 ‘적음거유(寂音去流) : 적음을 찾아서’가 오는 2월 12일 (목)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문화의 집(www.kous.or.kr)에서 열린다. 대금산조는 우리 국악 중 기악 독주 음악의 하나로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남도소리의 시나위와 판소리의 방대한 가락을 장단에 실어 자유롭게 변화를 주어 연주하는 곡이다. 특히 이생강류 대금산조는 진양, 중머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 동살푸리, 휘모리의 장단 변화로 구성된 국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대금 연주가 이성준을 중심으로 판소리 명창, 무용가, 아쟁, 거문고, 타악 등이 출연하는 국악 무대로 펼쳐진다. 공연은 김일.. 2015. 2. 9.
농업인들의 효자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 - 영농편익은 (높이고) 영농비용은 (줄이고) 영농비용을 줄이고 생산성을 향상을 가져오는 농기계임대사업이 본격운영에 들어간다. 가평군은 농업인들의 경제적, 시간적, 정신적 부담을 줄이고 농업생산성 향상을 뒷받침하고자 올해 트렉터, 콤바인, 스용 이양기 등 임대용 농기계 7종을 구입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구입하는 농기계는 논밭을 갈고 사이갈이를 하며 수확, 논밭갈이, 파종, 운반 등에 널리 이용되는 콤바인, 트랙터, 승용 이양기, 무농 정지기 등 13대로 3억1천여만 원이 들어간다. 농기계는 2월까지 구입을 완료하고 영농이 시작되는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임대하게 된다. 농기계임대사업은 영농편익을 도모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을 가져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농업소득을 높이는 것 못지않게 영농비용을 줄.. 2015. 2. 9.
공직사회의 변화 본격행보 - 친절과 복무관리 두 축으로 군정역량 고기압형성 주민이 믿고 공감하는 열린 군정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공직사회의 변화가 본격행보에 들어간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고 군정에 실효성(實效性)을 높여 나가고자 친절과 복무관리를 두 축으로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민선6기 출범 후 군정과제로 추진해온 소통과 참여를 통한 열린 행정 구현과 군정에 효율성 향상을 위해 많은 변화를 가지고 왔지만 아직까지 주민의 기대에 미흡하다는 판단에 따라 엄정한 복무관리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에 따라 6월말까지 공직복무기강을 확립하기위한 수시점검과 관리가 강화된다. 먼저 조직의 생산성과 위화감을 주는 행위를 추방하.. 2015. 2. 9.
283억 원 투입해 유기질비료 34만 톤 공급 경기도는 토양 유기물 함량 증가로 양질의 토양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34만1천 톤의 친환경 유기질비료를 도내 농업인에게 공급한다. 친환경 유기질비료 공급 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 재활용과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 환경을 보전하여 지속가능한 농업을 추진키 위한 사업으로써 도는 올해 283억 원을 유기질비료 공급에 투입한다. 이번에 지원하게 될 비료는 유기질비료(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와 부숙유기질비료(가축분료퇴비, 일반퇴비)이며 1포(20kg) 당 유기질비료는 2,000원, 부숙유기질비료 특등급 1,900원, 1등급 1,600원까지 보조한다. 공급시기는 상반기에 90% 이상 공급하고 일부 시설채소 농업인에게는 11월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농가까지 유기질비료를 배송하여 농업인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 2015. 2. 6.
가습기살균제 피해신청 접수 올해까지 연장 환경부가 가습기살균제 피해 조사 신청 접수 기간을 2015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접수 기간의 연장은 가습기살균제 피해 조사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한 피해자가 있을 수 있어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피해자들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 당초 신청기간은 지난해 10월 10일까지였다. 접수 기간의 연장은 의사 등 전문가의 의견수렴과 환경보건위원회(위원장 환경부 차관)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었고 관련 고시 개정(안)은 2월 6일 시행할 예정이다. *‘가습기살균제에 사용된 화학물질로 인한 폐질환의 인정 및 지원 기준 등에 관한 고시’ 가습기살균제로 인해 폐질환이 의심되는 사람이나 그 유족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www.keiti.re.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 2015. 2. 6.
무법 주민번호 수집 단속 및 처분 강화 정부가 계도기간 종료에 따라 불법적인 주민등록번호 수집 행위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에 본격 나선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국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주민등록번호 수집법정주의 계도기간(’14.8.7.∼‘15.2.6.)이 2월 6일에 종료됨에 따라, 온·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지는 주민등록번호 수집·처리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그간 계도수준에 머물렀던 불법 주민번호 수집에 대해 엄정하게 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부분의 주민등록번호 수집 통로가 온라인 홈페이지나 오프라인 상의 각종 제출서식이라고 보고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수집 통로를 차단하는데 단속을 집중할 계획이다. 행자부는 지난 계도기간 중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수집 처리하는 공공기관과 각종.. 2015.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