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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7∼9급 공무원 … 전년 대비 324명↑ 서울시는 올해 7~9급 신규 공무원 2,447명을 공개 채용한다. 작년(2,123명)보다 324명 증가한 규모다. 올해 채용 규모 증가는 베이비붐 세대 공무원의 정년퇴직 증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직임용기회 확대 및 경력단절 여성 등을 위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제공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부터 고졸자 채용의 경우 기존에 ‘서울지역 내’로 응시자격 제한을 뒀던 것에서 ‘전국’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공직기회의 문을 넓히고, 타 시·도와 중복 합격을 방지하기 위해 16개 시·도와 같은 날 필기시험을 치르게 된다. 모집단위 : (기존)서울시 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 (변경)국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시험일정 : (기존)서울시 7·9급 시험일과 동일(매년 6월 경) → (변경) 전국 고졸채용 일정과.. 2015. 2. 17.
식육가공산업 활성화 본격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식육즉석판매가공업(‘13년 10월 신설)의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표준매뉴얼 개발 및 경영컨설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육즉석판매가공업은 독일의 ‘메쯔거라이’를 벤치마킹하여, 단순 생육 판매 위주의 정육점에서 고기와 함께 소시지·돈까스 등 다양한 제품을 소비자가 원하는 양만큼 팔 수 있도록 신설된 업종으로,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은 식육즉석판매가공업으로 업종을 전환하거나 신규 창업을 돕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추진하게 된다. 경영컨설팅을 위한 매뉴얼은 기존 식육가공업체의 제조기술과 식육즉석판매가공업 신설매장의 성공노하우 등이 결합된 기본서로, 매장규모별 인테리어, 가공·판매설비, 생산 및 즉석요리, 매장운영, 마케팅 방법 등을 담게 된다. 매뉴얼 개발 및 경영컨설.. 2015. 2. 17.
설 연휴, 걷기 좋은 국립공원 10곳 선정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설 연휴 기간을 맞아 ‘가족과 함께 걷기 좋은 국립공원 탐방지 10선’을 추천했다. ‘국립공원 탐방지 10선’은 온 가족이 걷기에 무리가 없으며, 대체로 경사가 완만하고 산책하기 좋은 사찰 구간, 막바지 겨울을 즐길 수 있는 설경 감상 구간 등으로 선정됐다. 설경 속에서 가족과 함께 늦겨울을 즐길 수 있는 탐방지는 덕유산 관광 케이블카 트레킹 구간이다. 이 구간은 덕유산리조트를 통해 케이블카를 타고 덕유산 향적봉을 오르는 곳으로 눈꽃이 쌓인 정상을 가족과 함께 만끽 할 수 있다. 케이블카 운행 시간은 종착점까지 15분 정도이며, 종착점에서 덕유산 최고봉인 향적봉(1,614m)까지는 도보로 20분이 채 걸리지 않아 겨울 산행을 쉽게 즐길 수 있다. 사찰의 고즈넉한 풍경과 함께 사색을 즐길.. 2015. 2. 17.
취업준비생 67.6%, ‘명절 스트레스 받는다’ 취업준비생 10명 중 6명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스트레스를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취업준비생 1,8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설문에 참여한 취업준비생들에게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지’에 대해 질문한 결과, 전체 응답자10명 중 6명에 해당하는 67.6%가 ‘그렇다’고 답했다. 32.4%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답했다.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 요인(*복수응답)으로는 ‘연휴에도 이어지는 취업부담감’이 응답률 54.4%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취업하지 못해 떳떳하지 못한 처지’가 응답률 48.2%로 그 뒤를 이었다. 즉, 대부분의 취업준비생들이 취업으로 인한 명절 스트레스를 겪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듣기 싫은 친지들의 잔소리(33... 2015. 2. 16.
함께해요. 17일 설 맞이 일제대청소 누구나 부러워하는 쾌적한 공간을 이루고 성장 동력원 보전을 위한 크린 활동이 전개된다. 산소탱크지역인 가평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17일 오전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맞고 주민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관내 전 지역에 실시된 청결활동은 사회단체, 공무원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가밀집지역, 터미널 및 야외 주차장 주변 등에서 펼쳐졌다. 특히 공직자들은 환경미화원들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이면도로와 시가지 보도를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읍·면에서는 승강장과 마을안길 등에 대해 대청소활동을 벌여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설 연휴를 틈타 발생될 수 있는 날림먼지를 발생시켜 대기를 오염시키는 행위를 예방하기위해 1.. 2015. 2. 16.
문화예술․관광도시 도약위한 새 지평 열어 - 가평군 이탈리아 비아레지오축제재단과 MOU 체결 지역문화예술을 키우고 공유하며 명품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성장판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14일 오후 5시(현지시각) 이탈리아 투스카나주 비아레지오시에서 세계적인 연극축제를 주최하는 비아레지오축제재단과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비아레지오축제재단(대표권한대행 스테파노 포졸리)과 가평군(대표 김관수 부군수),(사)한국연기예술학회(회장권한대행 이원승)이 서명한 협약은 서명한 날로부터 발효된다. 이번 협약체결로 가평군이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성장 동력인 연극제 개최와 문화 커뮤니트 사업에 속도가 붙게 된다. 가평군은 문화 콘텐츠산업 발굴과 문화자원 브랜드화를 통해 새로운 먹 거리를 창출하고자 부군수(김관수)를 단장으로 한 5.. 2015. 2. 16.
가평, 올해 43명의 신규공무원 선발 - 행정 19명, 복지․사서․간호 각 3명 등 행정 인력 대거 충원 가평군은 ‘2015년 경력경쟁 및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총 40명의 지방공무원을 충원한다. 우선 군은 오는 3월 17일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는 제1회 경력경쟁임용 시험을 통해 농업부문 농촌지도사 2명, 약무 분야(7급) 1명, 해양수산 일반선박(9급) 1명, 선박항해(9급) 1명 등 총 5명을 뽑는다. 경력경쟁임용시험 접수는 17~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5월 16일, 면접은 6월 11일~12일에 치러진다. 합격자는 6월 22일 발표된다. 이와 더불어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총 35명을 충원할 계획이다. 이중 일반행정 직렬에 총 19명으로 선발한다. 이중 2명은 저소득층, 3명은 장애인 전형으로 뽑아 사회적 약자에게도 .. 2015. 2. 16.
자동차세 선납제 호응, 새로운 세(稅)테크.. - 저금리시대 수익률 높고 신청과 납부도 손쉬워 자동차세 선납제가 납세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평군은 올해 1월 자동차세 선납기간동안 관내 납부대상차량(1만9,915대)가운데 25.8%에 달하는 5천150대가 자동자세를 선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선납이 증가하는 것은 은행 예금금리가 2%대 안팎의 저금리를 유지해 절세를 통해 수익률을 높이려는 욕구와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한 몫한 것으로 분석된다. 자동차세는 6월가 12월에 납부하는 후불제 성격의 세금으로 1월에 미리납부하면 세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선납제를 운영하고 있다. 선납신청은 1월, 3월, 6월, 9월에 가능하며 납부시기에 따라 공제율이 10%, 7.5%, 5%, 2.5%로 차등 부여된다. 2014년형 200.. 2015. 2. 16.
2014년 유상증자 전년대비 3.7% 증가 - 무상증자는 전년대비 11.2% 감소 2014년도 발행회사의 유상증자 규모는 총 415사 624건 17조 6,177억원으로 전년(390사 561건 16조 9,939억원) 대비 63건(11.2%↑) 6,238억원(3.7%↑) 증가했다. 코스피시장은 121건 10조 8,943억원으로 전년(96건 9조 9,420억원) 대비 9,523억원(9.6%↑) 증가 하였으며, 코스닥시장은 205건 1조 4,221억원으로 전년(198건 1조 6,642억원) 대비 건수는 7건(3.5%↑) 증가한 반면 금액은 2,421억원(14.5%↓) 감소하였음. 코넥스시장에서는 18사가 총 900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하였다. 비상장사(예탁지정법인)의 증자 규모는 275건 5조 2,113억원으로 전년(263건 5조 3,848억원) 대비 .. 2015. 2. 13.
설연휴 가평에서 달콤함과 에너지를 얻는다 -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으로 발길 닿는 곳마다 쉼과 힐링이 가득, 서울에서 40분대에 도착 묵은해를 보내고 새로운 기분과 기대를 가지고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 설 연휴기간은 닷새로 올해 최대의 황금연휴다. 차 막히고 북적대는 귀향길과 귀성길, 차례준비를 위한 주부들의 스트레스 등으로 즐거움보다 고민이 깊어진다. 고단한 몸과 마음을 풀어줄 탈출구가 필요하다. 가족과 연인 등이 다녀오기 좋은 설 연휴 여행지로 가평을 소개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가평은 젊음과 추억은 물론 우리 것과 이국적인 풍경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풍부하다. 여기에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울창한 숲 등 힐링 3박자를 갖춰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릴 만큼 아름답다. 더구나 준 고속열차인 itx-청춘열차를 타면.. 2015. 2. 13.
설 앞두고 사랑 나눔 바이러스 전염 - 민·관·군·경 밀고 당기며 화합·소통·온정 물결 넘실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가평군민의 따뜻한 온정이 넓어지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한국수력원자력(주)청평양수발전소(소장 최승경)와 가평군 북면지역 기관단체장(대표 북면면장 이명렬)이 어려운 이웃과 군․경 위문활동을 펼쳐 사랑과 화합의 바이러스를 확산하고 있다. 청평양수발전소는 12, 13일 이틀 동안 사회복지시설인 ′아름다운 집′과 ′원방의 집′을 찾아 청소활동과 함께 쌀 등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 활동을 펼쳤다. 또한 13일과 16일에는 가평읍 복장리 등 5개 마을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세대를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눈다. 북면지역 기관․단체장 모임(대표 이명렬 북면장)에서도 설을 앞두고 군․경 .. 2015. 2. 13.
의료서비스 설 연휴도 계속된다. - 당직의료기관·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설 연휴기간을 맞아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이 운영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주민편의를 도모하기위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민 건강증진과 주민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둔 진료대책은 관내 의료기관(병원)7개소는 24시간 운영하고 청심국제병원은 응급실도 운영된다. 또 임 내과의원 등 나머지 14개 의원과 한천당 약국 등 20개소의 약국이 지역별 당번제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진료안내반과 구성해 진료상황을 점검하고 응급의료기관 안내 및 군청상항실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한다. 보건소와 16개 보건기관은 연휴 5일간 순번제로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진료한다. 당직의.. 2015. 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