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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올해 대기업 신입 공채 10% 감소 올해 경제 전망이 정체될 것이란 분석이 나오면서, 2015년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신입직 채용 전망도 지난해에 비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국내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중 조사에 응한 316개사를 대상으로 ‘2015년 4년 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계획’에 대해 1:1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79.7%(252개사)가 올해 채용계획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대졸 신규 공채를 진행하는 기업은 55.4%(175개사)로 절반 정도에 그쳤으며, 24.4%(77개사)는 올해 신규 채용 자체가 아예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직까지 채용진행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기업도 20.3%(64개사)나 돼 올해 신입직 대졸 공채 시장이 불투명할 것으로 전망된.. 2015. 2. 24.
구직자 10명중 7명, ‘인턴열정페이’ 감수해야 - 인턴열정페이 찬성 이유 1위, ‘힘든 일도 다 경험이라 생각해서’(55.6%) - 인턴열정페이 반대 이유 1위, ‘인턴, 견습생 등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고 싶어서’(65.7%) ‘열정만 있으면 적은 월급만 줘도 된다’는 ‘열정페이’가 논란이 되고 있는 요즈음, 어려운 취업난 속 인턴열정페이를 감내하며 취업문을 넘으려는 강인한 2030청년들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2030대 구직자 1204명을 대상으로 ‘인턴 열정페이 현황’ 설문조사를 한 결과 10명중 7명(65.2%)은 인턴근무 시 보수가 적고 일이 힘들어도 기꺼이 참아야 된다는 의견에 동의, 취업을 위해 저임금 고강도의 노동을 감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턴열정페이에 대해 ‘30대’(54.8%)보다 취업의.. 2015. 2. 24.
육아휴직 급여에 따라 건보료 부과한다 보건복지부는 육아휴직자에 대한 건강보험료를 육아휴직 급여만큼 부과하는 방식으로‘보험료 경감고시’(보건복지부 고시) 개정안을 마련하고 2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 ‘14년말 기준 육아휴직자는 110,481명임 그 간 육아휴직자가 복직한 경우 휴직 전 보수의 60%를 경감하고 나머지 40%에만 건보료를 부과하여, 기존 보수의 40%를 받게 되는 육아휴직 급여와 건보료 부과대상 소득이 대부분 일치하였으나, 육아휴직급여는 상한액을 100만원으로 정하고 있는 반면 건보료 부과대상 소득에는 별도의 상한액을 두지 않아, 월 보수가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육아휴직급여와 부과대상소득이 불일치하여 부담이 가중되는 등 불합리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육아휴직급여 상한액(1.. 2015. 2. 24.
가평 고로쇠 수액 시작부터 기대감 ‘상승’ - 오염 없는 자연․기온차도 높아…맑고 향긋한 단맛 ‘일품’ - 건강한 자연산 음료, 농한기 수익 효자 노릇 톡톡히 해내 한층 따뜻해진 기온의 영향으로 최근 그 채취양이 증가하는 등 초봄에만 생산되는 신비의 천연건강음료인 고로쇠 수액이 가평지역의 농한기 효자상품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가평에서는 이달부터 총 11개 고로쇠 작목반에서 110여명이 채취 작업 시작하고, 지역 내에서 시음회를 여는 등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했다. 채취 초기부터 주문이 이어지는 등 올해 그 매출이 상향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올해 수액채취가 허가된 도유림 205ha의 면적에 총 63%에 달하는 129ha 면적의 6000여본의 산림에서 36만리터 가량을 채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로.. 2015. 2. 24.
가평클린농업대학 입학경쟁 치열 농업인과 농촌관광경영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입소문이 치열한 입학경쟁을 낳고 있다. 친환경농업과 생태관광경영을 선도하는 브레인을 양성하는 가평클린농업대학이 지원자가 늘어 입학시험을 치러 신입생을 선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평군은 클린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3개학과 120명 모집에 179명이 신청해 평균 1.49대1의 경쟁률을 보여 입학시험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한다고 24일 밝혔다. 생태농촌관광과는 40명 모집에 75명이 신청해 1.9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고 친환경농업과는 1.35대1, 여성 CEO과는 1.25대 1을 나타냈다. 해가 갈수록 지원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토양학, 유기농업, 천연농약제조 기술, 농산물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시대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육이 현장.. 2015. 2. 24.
대학생, 2년 전 대비 NG족 34% 증가 - 대학생 NG족 24%, ‘부모님께 100% 경제적 의존 중’ - 대학생 졸업 못 미루는 이유 2위 ‘등록금 부담’∙∙∙ 1위는? 우리나라 대학생 55%는 취업이 안되면 졸업을 미루는 ‘NG(No graduation)족’을 희망하며, 실제 NG족의 24%는 경제적인 부분을 전적으로 부모님께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대학 졸업시즌인 2월 전국 대학생 6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취업이 되지 않을 시 졸업을 유예하겠다’는 응답에 표를 던진 NG족 희망 대학생이 55.1%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NG족’은 때가 되어도 졸업하지 않는 대학생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이는 2013년 동일 조사 시 나타났던 41.1%에 비해 1.3배(34%) 더 늘어난 수치.. 2015. 2. 23.
1,406억 원 투자해 하천 생태계 복원 경기도가 도내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도는 올해 국·도비 등 총 1,406억 원을 투입해 19개 시군 29개 하천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수질 오염 또는 환경 훼손으로 인해 생물이 서식하기 어려워진 하천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사업이다. 도는 올해 ▲보, 복개구조물, 하천변 주차장 등 인공구조물을 철거해 하천 흐름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수질정화습지를 조성, 비점오염저감시설 등을 설치해 수질을 개선하고 생태환경을 복원할 계획이다. 29개 하천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오는 2016년이면 대부분 완료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총 146.58km에 달하는 하천의 생태환경이 개선될 전망.. 2015. 2. 23.
자연특별시 가평 관광객증가 파란불 - 삶의 충전소로 설레임의 고장으로 집중주목 자연특별시 가평을 알리고 소개하는 세일즈활동이 호평을 받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된다. 가평군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내나라 박람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해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큰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광자원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목표를 두고 전개된 박람회에서 군은 자연, 쉼, 힐링, 설렘을 주제로 그리움을 녹여내고 추억과 낭만을 쌓으며 꿈을 이뤄가는 소담하고 역동적인 부스운영으로 관람객들의 주목을 끌었다. 군은 올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가평을 이룬다는 전략아래 발길 머무는 곳이 풍경이 되고 쉼터가 되는 가평8경과 자라섬, 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등 생태·체험·레저상품을 소개해 쉬고 머물고 싶은 삶의 충전소이자 여행지로 .. 2015. 2. 23.
학습-일-복지문화.. 행복학습관 개관 - 마을 코디네이터로 일자리 창출하고 마을자치와 공동체 활성화 다져 학습-일-복지문화가 이어지는 행복학습관이 문을 연다. 가평군은 25일 오전 설악면 묵안로 182(엄소리 205-9) 반딧불마을에서 행복학습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행복학습관은 지역사회 터전 안에서 평생학습을 통해 공동체를 형성하고 재구조화 해 주민들이 화합하고 성장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마을자치와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평생학습마을의 핵심적인 공간으로 활용된다. 1억3천만 원이 투입된 행복학습관은 실용성과 편익성에 중점을 두고 기존 마을회관 2, 3층(228.59㎡)을 리모델링한 주민 맞춤형 행복공간이다. 이 공간은 기존의 강당, 베란다, 방 등을 영상실, 미니도서관 및 박물관, 컴퓨터실 등으로 탈바꿈시켜 편리하게 배움을 받을 수 있도록 조.. 2015. 2. 23.
태극기 달기로 나라사랑 실천 태극기 달기로 나라사랑 실천 - 가평군 광복70주년 전 군민 태극기달기 운동 전개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광복70주년과 3·1운동 96주년을 맞아 ′전 군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을 전개한다. 태극기달기운동은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선열들의 숭고한 기리고 태극기를 통해 화합과 통합을 도모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뿌리내리기 위해 마련됐다. 태극기는 우리나라의 상징이자 얼굴로 민족의 기상과 겨레의 슬기, 그리고 정신이 담겨있다. 군은 이런 정신과 혼이 깃든 태극기달기운동 확산을 위해 26일 오후 2시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에는 군수, 군 의원, 유관기관단체장과 임직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가두행진과 함께 홍보전단 배부 등을 통해 붐을 조성하게 된다. 태극기 달기.. 2015. 2. 23.
진정한 소통 위해 경청과 대화가 중요 이스라엘의 샤론 토커 박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직장 동료와 원만한 관계를 맺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씬 오래 산다’고 한다. 하루에 잠자는 시간 이외의 대부분을 마주하는 직장 동료. 오히려 가족보다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그들과 갈등 없이 지낼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직장인 404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팀 내 분위기가 어떠하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45.54%가 ‘좋은 편이다’라고 답했으며 ‘보통이다’ (27.72%), ‘어두운 편이다’ (26.73%) 라고 답했다. ‘분위기가 좋은 편이라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가 에 대한 질문에 ‘서로 믿고 의지하기 때문에’라는답변이 36.62%로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으.. 2015. 2. 17.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무회의 통과 고용노동부는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17.(화) 국무회의에 보고·의결, 2월중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14년 기준 임금체불액은 1조3천억(전년대비 10% 증가)을 상회하고 체불근로자는 293천명에 달하고 있으나, 현재 임금체불시 실제 부과된 벌금액이 체불액의 30% 이하인 건이 약 60%, 벌금액이 체불액의 50%를 초과하는 건은 약 6%에 불과한 실정이다. * ’14년 기준 10%이하 8.0%, 10%~30% 54.3%, 50% 초과 6.4% ※ 임금체불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근로기준법 제109조) 이에 상습적인 임금체불 사업주에 대하여 경제적 제재를 강화, 임금체불을 예방과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개정안을 마련한 것이다. .. 2015. 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