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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새 봄, 은륜의 무한질주 - 24일부터 4일간 2015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개최 푸르름과 싱싱함으로 상징되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전국도로사이클대회가 열린다. 가평군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2015 대통령기 가평군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 들어 가평에서 첫 번째로 개최되는 전국대회인 2015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는 실업팀가 고교 팀이 출전해 은륜의 제왕을 가리게 된다. 16회째에 접어든 이 대회는 한국 사이클의 경기력 향상과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사이클 고장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가평군이 주최하고 대한 사이클 연맹(회장 구자열)이 주관한다. 개인도로(장·단거리) 크리테리움 경기 등 3개 종목을 놓고 펼쳐지는 이 대회는 남․여고등부 및.. 2015. 3. 6.
중소기업 인력난 중장년 채용 통해 극복 - 중소, 중견 기업 63.0% 직원채용 어려움, 특히 ‘기술직’(44.6%) 채용난 심각 - 채용계획 ‘기술직’> ‘단순노무직’> ‘영업․마케팅직’ 순 - 채용 희망직급은 ‘직급무관’이 가장 높아, 연봉수준은 ‘3,000만원대’(41.2%) 중소, 중견기업의 10곳 중 7곳은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한 돌파구로 중장년 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취업포털 파인드잡www.findjob.co.kr)이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와 공동으로 10人 이상 중소·중견기업 389社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5년 중소·중견기업의 중장년 채용계획 및 채용인식 실태조사」결과를 발표, 인력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10곳 중 7곳은 인력난 해결책으로 중장년을 활용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 2015. 3. 5.
구직자 31.71%, 면접 준비가 가장 힘들어.. - 취업포털 커리어 구직자 301명 대상 설문결과, 69.77% “작년에 비해 좁아진 취업門, 공채 준비하며 체감 중” 취업포털 커리어는 구직자 301명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공채 준비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올해 공채 준비가 처음인가’라는 물음에 ‘아니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77.27%로 나타나 여러 번 탈락의 고배를 마신 취업 재수생들이 많음을 알 수 있었다. ‘예년에 비해 올해 취업문이 좁아졌음을 체감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69.77%가 ‘매우 체감한다’라고 답했으며, ‘보통이다’ (16.28%), ‘잘 모르겠다’ (13.95%) 라는 응답이 이어졌다. ‘공채를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는가’라는 질문에는 31.71%가 ‘면접 준비’라고 답했으며 이어 ‘인턴십 등 직무.. 2015. 3. 5.
‘가평의 소리 찾던 열정’ 그대로… - 이제는 가평민요를 곳곳에 전하다! - 가평의 자랑스런 문화 / 가평아리랑연구보존회 ‘가평의 가락, 가평만의 정서가 담긴 노래도 있지 않을까?’ 가평아리랑연구보존회는 이 물음 하나로 시작된 단체다. 그리고 이제는 찾아낸 ‘그 답’을 현재뿐 아니라 후대에까지 이어가겠다는 야심찬 의기로 또 한 번 빛을 발하고 있다. 일주일의 서너 번, ‘가평아리랑연구보존회’는 벌써 6년차 소리꾼이지만 여전히 소박한 가정집 작은 연습실에서 둘러앉아 녹음된 반주음악에 맞춰 연습을 이어간다. 연습 풍경은 소박한 옛 모습 그대로지만 ‘가평만의 노래’를 후대에까지 이어가겠다는 이들의 꿈은 오늘도 여전히 성장 중이다. ■ 북한강 뱃사공 노래…옛 뱃사공 생생한 일상 투영 양구․화천 출발하여 북한강에 배 띄우니~ 이영차 하고도 또영차~.. 2015. 3. 5.
가평, 쌀, 밭, 조건 불리직불금 신청 받아 가평군이 2015년도 쌀·밭·조건불리직불제 신청을 6월15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받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 및 쌀·밭·조건불리직불제 통합신청과 관련해 마을별 방문을 실시하지 않고 집중접수기간 및 공동접수센터를 읍면에 설치하여 운영한다. 집중접수기간은 3월(3.16~3.27)과 4월(4.13~4.24) 두 차례로 이 기간 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가평사무소와 읍·면사무소가 공동으로 접수해 경영체 등록 사항에 대한 편의를 제공한다.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농가는 주소지 농산물 품질관리원사무소 또는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오는 6월15일까지 수시로 신청하면 된다. 우선 쌀 직불금은 지난해까지 등록년도 직전 2년 이상 연속하여 지급대상농지 1ha이상을 경작하거나 직전 2년이 상 농산.. 2015. 3. 5.
녹색산림, 일자리 만드는 일등 공신(功臣) - 일자리 늘리며 행복공간으로 탈바꿈 전면적의 약 83%가 산림으로 이뤄진 가평군은 산소탱크지역이라 불린다. 이 같은 환경이 국민행복공간이자 가치 있는 자원을 창출하는 행복공간으로 탈바꿈을 꾀한다. 녹색부군(富郡)인 가평군이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유지하고 경제적 가치로의 상승을 꾀하기 위해 공공산림 가꾸기 등 21개 분야에서 일일 190명의 일자리(연 36,318명)를 만든다고 밝혔다. 산림 일자리창출은 산림재산의 안정적 보호와 환경변화에 발맞춘 휴양욕구 충족에 기반을 두고 크게 산불예방, 임산물 수집,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일자리 창출이 가장 큰 분야는 공익자원인 산림보호와 병해충 예방으로 110여개의 일자리가 마련돼 산불감시, 진화, 정화활동 등을 통해 녹색공간을 보호하고 임.. 2015. 3. 5.
올해 대학 졸업생 5명 중 3명 `빚 있다` 올해 대학을 졸업한 졸업생 5명중 3명 정도가 ‘빚’을 안고 졸업한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올해 대학을 졸업한 졸업생 1,095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빚을 안고 졸업하는 대학생 비율은 동일 조사를 실시한 지난 2012년(67.7%) 이래 그 비율이 줄지 않고 있다. 2014년에는 59.6%, 올해 조사결과에서도 58.4%로 5명중 3명 정도가 갚아야 할 부채(빚)가 있다고 답했다. 올해 졸업생 중 갚아야 할 부채(빚)이 있다는 응답자 58.4%의 평균 부채 규모는 1천321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졸업생 평균 부채 규모 1천275만원 보다 조금 높았다. 처음 본인의 명의로 빚을 낸 시기는 1학년이 전체 응답자의 53.2%로 가장 많았고, 빚을 낸 이유는(*복.. 2015. 3. 4.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 참가자 900여명 모집 여성가족부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 20여 개 국가에 청소년 대표로 파견될 대표단을 모집하여, 청소년들이 차세대 리더로 역량을 키우고 드넓은 세계를 경험하며 각국 청소년들과 우의를 다지는 교류 활동*을 펼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년국제교류) 79년부터 시행, ‘14년까지 총 약 22,000명 참여 올해 각 국에 파견될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은 국가간 청소년 교류, 한·중 청소년 교류, 한중 인문유대 강화사업, 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 국제회의·행사파견 등 5개 사업이다. 청소년 대표단은 3월 13일(금)부터 ‘국가 간 청소년 교류’를 시작으로 사업별로 7월까지 총 930여 명이 선발되며, 각 사업별 모집 시기·대상·파견 일정 등은 아래와 같다. 파견기간 동안 대표단은 상대국 청소년들과의 교류 활.. 2015. 3. 4.
마음과 마음 이어주는 위문편지 - 가평지역 청소년 마음 제3야전수송교육단 장병에게 감사마음 전해 ″얼마 전 하나뿐인 사촌오빠가 군대에 가서 군인오빠들을 볼 때 마다 사촌오빠생각이 많이 나요 ㅎㅎ″ ″군인오빠 나라를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프지 마시고 건강 하세요. 오빠 파이팅!″ 가평지역청소년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으로 정성껏 쓴 위문편지내용이다. 3일 오후 제3야전 수송교육단에 300여 통의 위문편지가 장병들에게 전해졌다. 이 편지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수고하는 장병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자유총연맹 가평군지회(지회장 박경수)가 마련한 위문편지 보내기 행사에 청소년들이 보내온 것이다. 특히 위문 편지 보내기는 총기사고, 성추행 등 일련의 염려스러운 각종사건사고로 군에 대한 신뢰가 저하되고 장병.. 2015. 3. 4.
주민생활 안정된 삶터 가평군 - 경기도내 실업자는 최저( ) 고용률은 최고( ) 경기가 완만한 개선흐름을 이어가지만 취업률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국내외 경기악화와 불확실성이라는 먹구름이 가시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가평군이 15세 이상 64세까지의 생산가능 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인 고용률이 70.7%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률 역시 1.3%로 가장 낮았고 실업자 역시 400명으로 가장 적었다. 도내 31개 시·군 중 이천시가 경제활동참가율이 가장 높은 반면 북부지역에 위치한 동두천시는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통계청이 지난 25일 발표한 2014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서 나타났다. 도내 지역별 고용률은 이천시(64.4%)가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가평군(63.7%), 안성시(62.8%).. 2015. 3. 4.
묵은 때 벗기고 크린(Clean) 터전 만든다 - 청정가평지역 만들기에 민관군 힘 모아 오는 11일 대대적인 청결활동전개 삶터, 일터, 쉼터를 늘 푸른 공간으로 가꾸기 위한 청결대책이 시작됐다. 푸르름과 싱싱함으로 대표되는 가평군이 밝고 깨끗한 산소탱크지역을 유지하기위해 묵은 때를 벗기는 대 청결운동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겨우내 쌓이고 버려졌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이뤄가고자 새로운 의욕을 불어넣기 위한 청결운동은 도로변, 하천, 공원, 생활주변 등 전 지역에서 진행된다. 먼저 칙칙했던 생활주변을 싱싱함으로 탈바꿈시키기 가로변에 대한 청결활동이 실시된다. 노면청소차와 다목적 차량 등을 투입해 제설제로 사용됐던 모래와 각종쓰레기 등을 제거한다. 이와 함께 주민, 기관․단체임직원, 공무원 등이 참여해 생활주변, 골목길, 가로화단 등의.. 2015. 3. 4.
경기도 도시가스 요금 평균 10% 인하 경기도내 도시가스요금이 3월부터 약 10%가량 인하된다. 도에 따르면 도내 가구당 평균 연간가스요금이 전년대비 644,000원에서 578,000원으로 66,000원 가량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요금 인하는 도시가스 공급 역사상 가장 큰 폭의 수준에 해당되며 올해 들어 지난 1월 5.9% 인하 이후로 두 번째 조정이다. 올해 1월에는 지난해 4분기부터 하락한 국제유가가 시차를 두고 LNG 도입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요금이 하락 추세로 전환된 바 있다. 이번 3월은 지난해 11~12월사이 급락한 유가변동분이 LNG 도입가격에 반영되면서 큰 폭의 도시가스 요금 인하가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도는 도시가스 요금인하로 인해 서민경제 부담완화와 공공물가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진원.. 2015.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