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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해빙기 위험요인 제거해 안전복지 마련 - 옹벽․축대․낙석위험지역 등 안전점검 실시 불안전요인에 대한 촘촘한 그물망이 펼쳐진다. 안정된 삶터와 안전한 지역을 이루기 위해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명절 전·후와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3월31일까지를 해빙기 안전관리기간으로 설정하고 인명과 재산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다가오는 해빙기를 맞아 낙석·붕괴·매몰사고 등 예방에 중점을 둔 이번점검은 위험요인 특별 관리와 점검으로 무재해지역 달성을 위한 올 곧은 뼈대를 갖추게 된다. 1, 2단계로 추진되는 이번 점검은 안전실효성 확보에 중심을 둬 16일부터 3월말까지는 안전재난부서에서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24시간 선제적 재난관리체제를 갖춰 재난위험에 신속히 대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위험시설.. 2015. 2. 13.
비정규직 근로자 처우개선…노임단가 인상 경기도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 개선에 앞장선다. 도는 12일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처우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동강도, 임금격차 등을 감안해 노임단가를 최대 7.1%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단순노무 시험·산림 연구분야, 특수직종관리 직종의 경우 ‘14년도와 비교해 7.1%를 인상하며, 상담원, 기계기술, 보일러공 등 나머지 직종의 경우 2.5~4.4% 정도 인상한다. 더불어 1년이상 근무한 기간제 근로자에겐 명절휴가비 등의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연희 경기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기간제 근로자 노임단가 인상은 공공부문 근로자들의 처우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2012년 전국 최초로 ‘경기도 비정규직.. 2015. 2. 12.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 명절 위문 법무부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회장 강대창)는 2015년 2월 11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대회의실에서 창원지방검찰청 이기영 담당검사,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 강대창 회장,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조인순 위원장, 보호위원연합회 류우현 회장, 직능별 위원회 임원진, 한석남 경남지부장 및 법무보호대상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위문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평소 자립을 위해 성실히 노력 중인 불우 법무보호대상자 20명에게 격려금600만원(각30만원)과 선물세트1점(총20점 10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위축되기 쉬운 대상자들을 격려 하는 등 덕담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에서는 10여년 동안.. 2015. 2. 12.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서 공격적인 홍보활동 -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 자연특별시 가평 상품 세일즈 자연특별시 가평의 관광세일즈가 시작됐다. 가평군이 전국최대 규모의 관광엑스포인 2015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C, D1홀에서 15일까지 개최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군은 50㎡규모의 관광 홍보관 4개와특산품 전시 판매부스 1개를 마련, 관광가평의 브랜드 가치향상을 꾀한다. 이번 홍보관은 대회 슬로건인 ′구석구석 행복여행′이란 테마에 맞춰 가평8경과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자라섬캠핑장, 스위스마을 등 체험․생태․레저․축제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청초한 이미지의 부스운영으로 관람객으로부터 주목을 끌게 된다. 여기에 우리나라속의 작은 프랑스인 쁘띠프랑스, 아침고.. 2015. 2. 12.
문화재에 숨결 불어 넣는다 - 안전점검으로 문화유산 살 찌워 과거·현재·미래를 이어주는 귀중한 유산을 보존하기위한 안전점검이 실시된다. 가평군은 우리 조상의 삶의 지혜가 담겨있고 우리가 살아온 역사가 담겨있는 소중한 재산인 문화재 보호를 위해 16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에 대비해 문화재 및 주변시설물 등에 대한 점검을 통해 원형보존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보호대책을 마련하고자 실시된다. 9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점검은 문화재 및 주변시설물의 균열, 누수, 배수시설 파손 및 퇴적물 여부, 토사유실 우려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 이와 함께 가평향교, 강영천 효자문 등 목조문화재에 대해서는 해충으로 인한 피해와 소화기, 소화전, 경보설비 이상 유무 등 방재대응 대책능력을 점검한다. 이번에 점검하는 문화재는.. 2015. 2. 12.
24억원 투입. 축산환경개선 및 품질고급화 - 친환경 축산, 안전․안심 축산물 생산으로 축산업 경쟁력 승부 한-중, 한-호주 FTA 등으로 높아가는 개방 파고에 대응하기 위해 축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이 추진된다. 가평군은 올해 24억 원을 들여 축산환경을 개선하고 고품질의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친환경 축산지원과 고품질 축산물 생산에 중심을 둔 가평군의 축산경쟁력 강화사업은 안정적인 축산업 경영과 안전·안심축산물생산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친환경축산지원에 13억4천만원, 경쟁력 강화에 10억6천만 원을 투입해 축산업의 항구적인 발전을 도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은 축산경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악취제거를 위해 축산환경개선사업에 역점을 두어 민원예방은 물론 도·농이 함께하.. 2015. 2. 12.
소공인특화지원센터 25개로 확대 중소기업청은 소공인 집적지에 대해 지역·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위한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2015년에 25개로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소공인이 모여있는 집적지에서 해당지역·업종의 소공인에게 정보제공, 교육 등의 특화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13년 이후, 센터는 해당지역의 특성에 맞추어 교육, 작업환경개선, 공동판로개척 등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제공하여 숙련기술인이 밀집한 집적지의 창조경제를 구현하는데 기여해왔다.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공포(‘14.5월)함에 따라 기술정보의 조사·제공 등 센터의 기능이 확대될 예정이며, 금년 센터를 확대·운영(‘14. 8개 28억원 → ’15. 25개 113억원)하여 기존 수제화, 인쇄, 의류, 기계.. 2015. 2. 11.
영유아 A형간염 무료예방접종, 5월 시행 보건복지부는 5월부터 영유아 A형간염 예방접종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시행 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1일부터 시행될 A형간염 무료접종 대상 아동은 201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약 90만명이다. * A형간염 예방접종 기준: 생후12∼36개월 사이 2회 접종 그동안 A형간염 두 번 접종에 10만 원 가량 드는 접종비 전액을 본인이 부담했지만, 올해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되면서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병의원(보건소 포함)에서도 무료접종이 가능해진다. A형간염은 감염환자와 접촉하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6세미만 소아에서는 감염이 돼도 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영유아로부터 청소년 및 성인이 A형간염에 감염될 경우 황달, 고열, 전격성 간염과 같은 .. 2015. 2. 11.
해외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 필수 질병관리본부는 방학 및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은 미리 홍역 예방접종을 받고 출국할 것을 당부하였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는, 동남아(필리핀, 베트남, 싱가포르) 및 중국 여행 중 홍역에 감염돼 귀국한 여행객에 의해 예방접종력이 없는 소아 또는 집단생활을 하는 대학생 등에게 전파돼 2013년 보다 4배가량 홍역환자가 증가했었다. * 2014년 홍역 확진환자는 총 442명, 이중 해외유입관련 428명(96%) 한편 필리핀, 중국의 경우 2014년 초에 시작된 전국적인 홍역유행은 종료되었지만, 여전히 산발적으로 환자 발생이 보고되고 있고, 홍역은 해외여행 중 다양한 상황에서 노출이 가능하며, 예방접종을 하지 않고 홍역에 노출될 경우 감염률이 90%로 높기 때문에 해외여행 전 사전예방을 위해.. 2015. 2. 11.
스포츠·영화·공연 카드 한 장에 - 1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 받아 경제적 약자도 문화생활에 동참할 수 있는 길이 넓어진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소외계층에게 문하와 여행, 스포츠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통합문화이용권(이하 문화누리카드)을 11일부터 발급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발급사업은 문화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적 향상을 꾀하기 위한 문화 복지사업이다. 누리카드 신청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으로 6세 이상(2009년 12월31일 이전출생자)이다. 개인당 5만원이 충전된 누리카드 신청은 11일부터 4월30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문화누리카드 홈 페이지(www.문화누리카드.kr)에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기간은 오는 3월9일부터 4월3.. 2015. 2. 11.
복합문화․관광도시로 가속도 기대 - 미래 먹 거리와 성장판 울림 위해 9천km 벤치마킹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새로운 먹 거리 창출을 위해 문화 콘텐츠산업 발굴과 문화자원 브랜드화에 나섰다. 그 일환으로 경제성장과 수요증가로 무한성장이 예상되는 황금시장의 선점을 위해 문화·관광 선진국인 이탈리아 토스카나주(州)비아레지오시(市)로 벤치마킹 길에 올랐다. 부군수(김관수)를 단장으로 한 5명의 연구단은 11일 13일2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18일 귀국 때까지 세계적인 연극축제 고장인 비아레지오 연극축제 준비 작업을 살피고 MOU를 맺는 등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문화·관광도시로 성장을 꾀하게 된다. 연수단은 11일 밤 8시50분에 로마에 도착해 둘째 날인 12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로마시대 이전으로 거슬러가는 역사를 갖고 있는 오르비.. 2015. 2. 11.
폐지 줍는 노인에 매월 생계비 지원 경기도가 폐지 줍는 노인을 대상으로 생계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안산과 안성, 김포시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에 들어간다. 폐지 줍는 노인에 대한 생계비 지원은 이번이 전국 최초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1억6천96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안산과 안성, 김포 등 3개시 거주 폐지 줍는 노인을 대상으로 이르면 2월부터 매월 2만 원씩 생계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경기도가 사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3개 시의 폐지 줍는 노인은 현재 안산 1,318명, 안성 222명, 김포 106명 등 모두 1,646명이다. 도는 이 가운데 최저생계비 130% 이하의 노인 가운데 거래 자원재활용업체(고물상) 와 이웃 등의 확인을 통해 6개월 이상 폐지 수거를 한 노인을 최종 선정해 생계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도 노인복지과.. 2015.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