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기사]16682

체험마을, ‘더불어 꿈 희망 여행’에 참여 - 잣 까기, 역사 체험 및 가평관광두레 자연식단 준비 가평군 농촌체험마을이 GKL사회공헌재단의 ‘더불어 꿈 희망 여행’ 관광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오는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관광 소외계층 가족을 위한 1박 2일간의 체험여행을 진행한다. 이에 가평군농촌체험마을협의회는 체험프로그램의 다양화, 농촌민박 활용, 가평관광두레를 통한 다양한 먹 거리 제공 등 지역 내 농촌체험 프로그램 및 건강요리를 적극적으로 개발, 더욱 알차게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농촌체험마을 민박, 잣 까지 등 잣을 이용한 체험프로그램, 탁본체험, 해설사가 함께 하는 역사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가평관광두레에서는 이들을 위해 자연식 건강 식단을 지원한다. 이로써 국토 및 역사이야기, 가족사랑, 힐링 체험을 경.. 2015. 9. 11.
감사와 정성이 녹아있는 추석선물 강추 - 품격을 갖춘 국가대표상품 ′가평 잣′, ′자라섬재즈 티켓′ 민족최대의 명석이 추석이 보름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고마운 사람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와 진심어린 정성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추천했다. 가평군이 추천하는 추석선물은 가평 잣과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재즈)관람 티켓이다. 가평군이 강력 추천하는 가평 잣과 자라섬 재즈는 품격과 감동을 담은 국가대표상품으로 2만 원대부터 20만원 대로 구성돼 경기침체로 얇아진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가평 잣은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리는 가평의 청정 환경에서 얻은 자연이 준 건강·두뇌식품으로 깔끔하고 심플한 포장재를 사용해 전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들 모두에게 만족.. 2015. 9. 11.
대학 4학년 42% `졸업 연기할 것` 대학생들이 대학 졸업시기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취업에 유리할 것인가’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4학년 대학생의 약 42%는 졸업시기를 늦춰 졸업유예를 계획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이 최근 대학생 548명을 대상으로 졸업시기에 대한 생각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알바몬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전체 대학생 중 약 35%는 ‘졸업시기를 늦춰 졸업을 연기할 생각’이라고 답했다. 59%는 ‘졸업시기 조정 없이 정상 졸업’을, 6%는 ‘조기졸업’을 고려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졸업 시기는 성별에 다른 차이는 두드러지지 않았으나 학년에 따라서는 다르게 나타났다. 즉.. 2015. 9. 10.
..경남지부, 기능취득센터 개청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구본민)은 9월 9일(수) 경남 창원에 기계조립 기능취득전문처우센터 개청식을 열었다. 이 날 행사에는 구본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공상훈 창원지방검찰청 검사장, 안상수 창원시장, 강대창 법사랑위원 창원지역연합회장, 조인순 법사랑 창원보호복지위원 협의회 위원장, 정분옥 전국보호위원연합회장, 류우현 경남지부 보호위원연합회장, 법사랑 밀양보호복지위원 협의회 위원장, 박호진 공단 사무처장, 한석남 경남지부장, 각 직능별 보호위원, 자원봉사자, 지역주요인사,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2011년부터 지역 특화산업에 기반한 기능취득전문처우센터(이하 ‘기능센터’)를 건립하여 출소자 등 범죄전력자를 대상으로 기술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전문 자격증 취득을 통해 이들의 취.. 2015. 9. 10.
서울 꿈나무들 가평 스쿨-팜 매력에 취해 - 농사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얻고 에너지 충전 도시와 농촌이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이뤄가기 위해 서울 꿈나무들이 나섰다. 서울 송파구에 자리한 토성, 잠일 초등학교 걸 스카우트대원 및 해양소년단원 180여명이 9일 오후 산소탱크지역 가평을 찾았다. 농촌을 방문해 농촌활동을 체험하며 농촌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지도교사, 걸스카우트 관계자 등과 가평포도(운악산)주산지인 상면 율길리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에 도착한 체험단은 마을주민과 지역사회단체장들의 환영을 받은 후 포도 따기 체험을 하며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지역대표 농산물인 ○○포도 농가를 찾은 이들은 포도재배방법과 특성, 수확요령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포도를 따고 나르고 포장까지 하는 체험활동으로 우리 농산물의.. 2015. 9. 10.
가평군청 앞 삼거리 회전교차로 완료 - 차량통행은 물 흐르듯, 주변 환경은 깔끔 ″차량통행이 원활해지고 가로환경이 시원해졌습니다″. 이곳을 자주 운행하는 주민의 공통된 의견이다. 가평군청 앞 회전교차로가 완료되면서 차량통행이 물 흐르듯 원활해지고 주변 환경이 밝아져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듣고 있다. 가평군은 교통운영체계의 선진화를 통해 군청 앞 삼거리 교차로에 상존하는 교통사고위험으로부터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소통에 원활을 기하기 위해 추진해온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청 앞 삼거리는 승용차는 물론 노선버스와 대형화물차들이 통과하는 교통요충지로 군청으로 진·출입하는 차량들과 읍내사거리, 북면과 가평외곽지역 등에서 진·출입과 좌우 회전하는 차량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존재해 왔다. 뿐만 아니라 주변은 가평초등학교 입.. 2015. 9. 10.
가평군-중앙내수면연구소, 상호 협력 가평군과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가평군 소재) 양 기관은 연구소내 일부 시설을 개방하여 생태체험 및 관광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시민에게는 인접한 곳에 민물고기 생태체험 및 관광 시설을 활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는 김성기 가평군수 및 강언종 중앙내수면연구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연구소 일부 시설개방 및 민물고기생태전시관 조성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에 합의된 중앙내수면연구소내 개방예정 시설은 40종의 담수어 및 담수어의 박제물이 전시되어 있는 200m2 규모의 민물고기생태전시관과 15,000m2에 달하는 저수지로서 생태교육 및 관광으로도 그 가치가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가평군.. 2015. 9. 10.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도는 9월 8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약 11주 동안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에서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일반상환 학자금대출과 든든학자금대출을 받은 사람 중에 직계존속이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경기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소득 7분위 이하 대학생과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의 둘째 이후 대학생이다. 소득7분위 이하는 2010년 2학기 이후 일반상환 학자금대출액 이자와 든든학자금 대출액에 대한 2015년 이자발생분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든든학자금 대출이자는 기존 일반상환 학자금대출을 받은 경우에 한한다. 다자녀 가구 대학생은 2015년 든든 및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금액에 대한 2015년 이자발생분이다. 직계존속이 사망하거나 불가피한 .. 2015. 9. 9.
주거환경개선사업 용적률 최대 500% 확대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2일 발표한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강화방안’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용도지역 상향, 정비사업 동의 철회기간 제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여, 2015년 9월 10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9.2 대책’ 후속조치로서 정비사업 규제 합리화 방안 추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용도지역을 준주거(용적률 최대 500%)까지 상향 현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경우 용도지역 상향범위를 일반주거지역으로 제한하고 있어, 사업성 개선에 한계가 있고 주거와 상업시설을 연계한 복합개발이 어려웠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행복주택 및 기업형임대주.. 2015. 9. 9.
문화접대비 적용한도 20%로 확대 추진 문화예술 산업을 활성화하고, 기업의 건전한 접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문화접대비 제도’의 적용한도를 현행 10%에서 내년부터 20%로 확대하여 추진하는 내용이 2015년 세법개정안 정부안으로 확정되었다. * 향후 일정: ’16년 세출예산안과 함께 9월 11일까지 세법개정 법률안(15개) 국회 제출 예정 그간 문화접대비는 건전한 접대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문화예술의 수요를 확대하는 데 기여해 왔다. 이번에 제도가 개편됨에 따라 문화접대비의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내년부터는 기업에서 거래처 직원 등을 위해 직접 개최하는 공연 및 문화예술 행사비, 문체부 후원을 받는 체육문화행사 지원금도 문화접대비에 포함되는 등, 문화접대비의 적용 범위도 늘어난다. .. 2015. 9. 9.
엄마 아빠 손잡고 떠나는 내고장 탐방! - 가평 상면초, 가족과 함께 하는 내고장 걷기 행사 실시 -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9월 8일(화), 전교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내고장 걷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는 우리 가족의 삶의 터전인 상면 일대 직접 걸어봄으로써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가족과 함께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애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날 학생들은 가평군 상면의 임초리, 덕현리, 항사리 일대를 부모님과 함께 걸으며 평소 잘 몰랐던 우리 고장의 진면모를 발견할 수 있었다. 먼저 상면초(임초리) 운동장에 모인 학생들은 고학년부터 새터길을 따라 첫 번째 집결지인 녹수계곡(덕현리)으로 향하였다. 저학년은 녹수계곡로 입구까지 통학버스로 이동하여 먼저 걷고 있던 고학년과 합.. 2015. 9. 9.
끝에서 되살아나, 가평레일바이크 개통 사랑과 젊음, 추억이 녹아있는 경춘선이 새로운 레저시설로 되살아난다. 경춘선 강원도 구간을 운행하는 경강레일바이크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시내 중부심부까지 연결돼 오는 23일 개통된다. 가평군과 (주) 강촌레일파크에 따르면 현재 운행하고 있는 경강역구간(경강역-북한강철교 중간지점)를 왕복 운행하던 노선이 24일부터 가평읍 중심부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북한강철교 중간지점에서 회차 해 다시 경강역으로 돌아오는 왕복 7.2km(50분 소요)의 코스는 24일부터 가평읍 읍내리 까지 800m가 연장돼 가평에서 타고 내릴 수 있게 된다. 레일바이크 운행확대는 가평지역에 새로운 즐길 거리가 생겨 관광욕구와 편의를 충족시킴으로서 지역경제·사회·문화관광분야에 활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 2015.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