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기사]16682

가평 상면초, 제61회‘달빛도서관’행사 실시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9월 17일(목), 본교 청우도서관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61회 ‘달빛도서관‘을 개최하였다. 2007년부터 매월 1회씩 8년째 운영되고 있는 이 행사는, 책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능력과 풍부한 감수성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매월 달빛도서관의 무대가 되는 ‘청우도서관’은 특별한 사연을 품고 있다. 일제 말, 본교에서 처음 교단에 섰던 故이인순 선생님께서 돌아가시기 전 남기신 자신의 퇴직금을 학교 도서관 설립기금으로 써달라는 유지에 따라 1984년에 개관한 도서관이다. 청우도서관의 ‘청우’는 故이인순 선생님의 호에서 따온 것이다. 이후 2006년에는 한겨레신문사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추진한 ‘희망의 작은 도서관 프로.. 2015. 9. 18.
성매매추방주간 첫 시행… ‘성매매추방주간’(9.19~9.25)이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을 계기로, 성매매 및 성매매 목적의 인신매매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성매매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 및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성매매 추방주간’은 지난해 법령*에 새로이 규정돼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매년 9월 19일부터 9월 25일까지 일주일간이다. *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조(동법 시행령 제3조)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는 이번 성매매추방주간에 ‘세상에는 거래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라는 표어 아래, 성매매근절과 예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성매매 없는 건강한 사회조성을 위한 성매매방지 캠페인(18일), 기념식 및 국제심포지엄(23일) 등을 개최한다. 18일(금)부터 ‘성매매방.. 2015. 9. 17.
취업준비생,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하겠다 취업난이 갈수록 심해짐에 따라 취업준비생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취업준비생 523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취업준비생들에게 ‘비정규직이어도 취업 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전체 응답자 10명 중 4명에 해당하는 46.8%가 ‘그렇다’고 답했다. 비정규직으로 취업하지 않겠다고 답한 이들은 53.2%였다. 비정규직으로 취업할 의향을 가진 이유(*복수응답)로는 ‘경력을 쌓기 위해서’라는 답변이 응답률 37.1%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일단 취업하는 게 중요하다’는 답변이 응답률 30.2%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공백기를 줄이기 위해서(22.7%) △더 늦으.. 2015. 9. 17.
아빠 육아참여 독려에 나서 보건복지부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국민인식개선의 일환으로 아빠의 육아참여와 일·가정 양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맞벌이 출산율 제고를 목표로 도입된 육아휴직, 시간선택 근무제 등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실천을 독려하고 아빠 육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 성인 가사노동 평균시간(평일기준) : (’09)남성 35분, 여성 3시간 33분 → (’14)39분, 여성 3시간 25분(2014년 생활시간조사, 통계청) * ’10년 합계출산율 1.23명 vs 취업여성 출산율 0.72명(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통계청) 보건복지부는 우선 아빠 육아참여를 통해 아이, 아빠, 엄마 모두 더 행복해진다는 의미를 담은 ‘육아하는 아빠가 멋있다 - 아이좋아 .. 2015. 9. 17.
가평-아카데미, 시인 ‘정호승’ 초청강사... - ‘아름다운 위로와 용기의 한마디’를 전하다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그대 울지 마라” 사랑과 외로움에 대한 그늘진 현실세계를 정제된 서정의 언어로 표현해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슬픔을 넘어 따뜻한 위로 전해주는 정호승 시인이 오는 23일(수) 가평-아카데미 초청강사로 나선다. 52회를 맞는 이날 강의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라는 주제로 진행돼 아름다운 용기와 위로의 말을 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정 시인은 절망의 문턱에서 허우적거릴 때, 반복된 일상에서 의미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누군가 던진 한마디가, 어디선가 읽은 한 구절의 글귀가 큰 위안과 용기를.. 2015. 9. 17.
추석 전후 현미경 감찰활동 전개 - 공직자 부정부패 뿌리뽑기 고강도 감찰 날세워 공직자의 뇌물수수 등 잇따른 비리로 공직기강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며 공직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따가워지고 있다. 가평군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부정부패 행위를 근절하고 근무태만과 복무기강 해이를 사전에 차단해 투명한 공직사회에 한걸음 다가서고자 특별감찰활동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실시되는 특별감찰은 기획감사실장을 반장으로 감사팀 전원을 반원으로 편성해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시설관리공단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출퇴근, 허위출장, 민원처리지연, 에너지절약 이행상태 등을 확인한다. 특히 명절을 전후해 직무관련자들로부터 금품이나 선물수수, 접대·향응 등 사회적 지탄을 받는 행위 등 공무원행동강령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현미경 감.. 2015. 9. 17.
불법자동차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 실시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에 이어 오는 10월 1일부터 한 달 간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등의 협조를 통해 불법명의자동차(속칭 대포차)를 비롯한 불법자동차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불법자동차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법적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불법명의자동차(이전등록위반), 무등록자동차, 무단방치자동차, 의무보험미가입자동차, 정기검사 미필 또는 지방세체납자동차 등을 일컫는다. 불법자동차에 대하여는 지난해부터 국토교통부가 행정자치부, 검찰청, 경찰청, 지자체, 교통안전공단, 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T/F를 구성하여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해오고 있다. 금년 상반기에 대포차 등을 포함한 불법자동차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여 단속 건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1만 1천 건이 증가(7.4%)한 총 .. 2015. 9. 16.
합리적인 요금의 로밍 서비스 3종 출시 KT가 해외에서 소량의 로밍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음성로밍 5천원권’, ▲‘데이터로밍 5천원권’, ▲‘데이터로밍 무제한 톡’ 등 3개 상품을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음성로밍 5천원권’은 하루(24시간 기준) 5천원에 음성로밍 10분을 제공하며 중국, 일본, 미국 3개국에서 이용 가능하다. ‘데이터로밍 5천원권’은 하루(24시간 기준) 5천원에 데이터로밍 30MB를 이용할 수 있으며, ‘데이터로밍 무제한 톡’ 은 하루(24시간 기준) 7천원에 카카오톡·SNS 등 저속으로 이용 가능한 소용량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로밍 5천원권’과 ‘데이터로밍 무제한 톡’은 ‘데이터로밍 무제한’ 적용국가 동일하게 162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정액형 해외 로밍 상품은.. 2015. 9. 16.
자치단체 행사·축제 경비 절감노력 순위 행정자치부는 자치단체별 행사·축제경비 지출에 따른 보통교부세 인센티브(페널티) 반영규모와 순위를 공개한다. 행사·축제경비절감 항목은 보통교부세 세출효율화(7종) 항목 중의 하나로서 ‘15년도 반영규모(기준재정수요액)는 1,028억원(인센티브 344억원, 페널티 684억원)이다. 구체적으로 특·광역시는 인센티브 16억, 페널티 -57억, 도는 인센티브 21억, 시(市) 단위는 인센티브 244억, 페널티 -328억, 도(郡) 단위는 인센티브는 63억, 페널티가 - 299억이 반영되었다. 보통교부세 인센티브(페널티)는 결산액 기준 행사·축제성 경비 비율 증감에 따라 산정하였으며, 순위는 2013년 세출 결산 대비 인센티브(페널티) 비율에 따라 결정하였다. 행사·축제성경비 절감 인센티브(페널티) 규모와 순위 공.. 2015. 9. 16.
스스로 찾아가는 ‘지역사회 공통체’ 실현 - 현장 이장회의 열어 ‘자치문화 중심의 공동체 교육’ 논의- 학생-주민 중심 ‘이야기가 있는 마을지도그리기’도 추진키로 가평읍 주민들이 지역 아이들의 교육에 함께 관심을 기우리고 또 주민의 이야기가 담긴 마을지도를 새롭게 구성해 보는 등 ‘지역사회 공통체’를 실현해 가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5일 가평고등학교 역사관에서는 ‘아이 하나 키우는데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가평읍의 현장 이장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는 이우인 가평읍장, 김용준 가평고등학교장, 신준재 가평읍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31개리 이장들이 함께 참여해 아이들의 교육과 청소년 문제가 더 이상 가정과 학교만의 책임이 아닌 마을공동체 더 나아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공동책임이라는 데 인식을 공유하는 뜻 깊인 자리였다... 2015. 9. 16.
상·하면지역 청정에너지 공급 눈 앞 - 도시가스 공급 배관공사 기공식, 주민환영과 함께 열망 드러내 청정에너지 공급이 가시화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의 서북쪽에 자리한 상면과 하면지역에 청정연료인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첫 삽이 떠졌다. 16일 오후 가평군 하면 조종생활체육공원에서 1만5천여 상, 하면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청정연료 공급을 위한 도시가스 공급 배관공사 기공식이 거행돼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성기 군수, 조중윤 군의회의장, 도·군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청정에너지공급에 대한 환영과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기공식은 공사계획 설명, 식사, 환영사, 축사, 시삽 순으로 30여 분 간 진행됐다.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상·하면지역 도시가스 배관공사는 올해 말까지 국도46호선상의 청평검문소에서 .. 2015. 9. 16.
2015년 하반기 신규채용 전망 대기업 10곳 중 6곳이 올해 신규채용을 작년 수준 이상 뽑을 전망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한 ‘2015년 신규채용 계획’ 조사 결과(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중 상시종업원 수 300명이 넘는 204개 기업 응답)에 따르면, 올해 신규채용(경력직 포함) 규모는 ‘작년과 비슷(44.6%)’, ‘작년보다 감소(35.8%)’, ‘작년보다 증가(19.6%)’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신규채용을 늘릴 기업은 그 이유를 ‘경기 상황에 관계없이 인재확보 차원에서(62.5%)’, ‘회사가 속한 업종의 경기상황이 좋거나 좋아질 전망이어서(27.5%)’, ‘추경 등 정부의 경기진작 정책 등으로 하반기 경기회복 기대(5.0%)’ 등이라고 응답했다. 올해 신규채용을 축소할 기업.. 2015.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