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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취준생 40/5 `추석에 고향 못 가고 알바` - 추석 스트레스 1위, ‘취준생-취업 잔소리, 직장인-비용 지출’ 취업준비생 10명 중 4명은 성큼 다가온 민족 최고의 명절 추석에도 구직 준비와 아르바이트에 여념 없을 전망이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추석을 앞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남녀 1,430명을 대상으로 ‘추석과 스트레스’에 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취업준비생 38.3%가 올 추석에 고향에 가지 않고 알바를 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취준생을 제외한 학생의 경우 33.8%, 직장인의 경우 21.8%가 알바를 한다고 밝힌 것과 비교해 취업준비생의 알바 계획이 높은 것으로 드러나, 구직 준비·용돈 마련과 더불어 이번 추석 명절을 온전히 즐기지 못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취준생들이 명절에 고향에 가지 않고 알바.. 2015. 9. 22.
한가위 나눔 활동으로 보름달 채워가 - 청평양수발전소 자매결연복지시설 및 인근지역에 따뜻한 온정선사 유난히 길고 힘들었던 메르스 사태와 가뭄, 무더위를 견디고 맞이하는 한가위가 다가오면서 나눔이 확산돼 보름달을 채워가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소장 최승경)가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가평군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전개해 풍성함을 넓혀가고 있다. 청평양수발전소 봉사단은 21일과 자매결연 복지기관인 ′아름다운 집′과 ′원방의 집′을 찾아 청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준비해간 쌀, 과일 등 후원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또한 22일과 23일에도 관내 5개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 55세대를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해 외로운 마음을 넉넉함으로 채워가고 있다. 특히 올해 청평양수발전소의 나눔 활동.. 2015. 9. 22.
숨긴 재산 끝까지 추적 면탈세액 일시 징수 - 가평군, 현장탐문과 법적조치로 ‘공평 과세’ 확립 유도 가평군에서는 고의적으로 지방세를 체납하거나 교묘한 방법으로 납부를 기피하는 고질체납자에 대한 현장 조사 및 탐문을 추진해 징수 실적을 올려 주목을 받고 있다. 체납자의 면탈 정황을 포착해 13건의 면탈 체납액을 일시에 징수한 것이다. 군 세정과 체납정리팀은 설악면 00리에 공동주택을 신축하고 취득세를 납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00신탁주식회사에 신탁한 김00외 2인에 대해 면밀한 조사와 현장탐문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체납처분을 면탈할 목적으로 신탁한 정황을 포착하고, 의정부지방법원으로부터 신탁재산 처분금지 가처분 결정을 받았다. 또한 체납액 납부이행각서를 제출한 후 체납액을 분납하던 체납자가 납부를 중단하자, 군에서는 신탁등기행위에 대한 소유권이전.. 2015. 9. 22.
도서관 책잔치 ‘온 꿈누리’ 1000여명의... - 4개 도서관 특화체험 및 재능기부까지…주민 호응 눈길 ‘책 읽기’로 하나 되는 가평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된 가평군립도서관『책 잔치(Book Festival) 온 꿈누리』에 약 1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9월 19일 청평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가평군립도서관 4개소가 연합해 9월 「독서의 달」을 기념하고 독서 분위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평고, 청평중, 조종중학교 소속 도서부 학생들과 가평군 청소년 문화의 집 등 유관 기관이 협력하는 등 다양한 동아리원들의 재능기부가 한데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펼쳐져 더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평군립도서관 4개소의『책 읽는 가족(4가족) & 다독자(4명) 시상식』과 가평 중앙도서관에서.. 2015. 9. 21.
제8회 가평 자라섬 마라톤대회 성황 3,000여명의 남녀노소가 자연을 달리면서 건강을 다지며 풍요로움을 만끽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 등 자연을 흠뻑 빨아드리는 제8회 가평자라섬전국마라톤대회가 20일(일요일) 오전 가평종합운동장에서 막이 올라 건강과 자연이 융합되는 힐링캠프를 이뤄냈다. 오전 8시20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준비체조를 거쳐 9시 풀코스(42.195km), 5km,하프코스.10km순으로 4000여 공설운동장을 출발해 가평천과 북한강으로 이어지는 환상의 코스를 질주하며 건강과 젊음을 다졌다. 8회째 맞는 이 대회는 기록단축보다는 생활스포츠이자 가족단위레저스포츠로 확산되고 있는 마라톤을 동호인들이 마음 놓고 달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한국마라톤 발전과 건강한 마라톤 문화정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 2015. 9. 21.
명절 컨설팅 추석종합대책 마련 시행 추석명절 종합대책이 마련돼 즐겁고 편안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게 됐다. 가평군은 추석연휴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는 이 대책은 사고예방과 안전관리, 물가안정 및 쾌적한 환경조성에 초점이 맞춰있다. 이 기간 중 군에는 주민불편과 안전 확보를 위한 총괄반, 재해대책반, 물가대책반 등 7개 반의 상황실이 운영돼 군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비한다. 특히 귀성·귀경객이 몰리는 25일부터 30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의 교통편의 및 사고예방에.. 2015. 9. 21.
유기농클린벨트에서 새로운 희망 쏜다 - 도시의 귀한 손님 가평에서 가을걷이 함께하며 권농정신에 흠뻑 취해 산소탱크지역 가평군 북면은 자연생태의 보물창고다. 이 보물창고에서 자연의 순수함과 청정함, 농민들의 정성을 먹고 자란 유기농 벼를 수확하고 탈곡하는 가을걷이 체험행사가 진행돼 농경문화를 계승하고 풍요로움을 함께 누리는 상생의 터를 이뤄냈다. 18일 북면 화악1리 유기농 쌀 단지에서 펼쳐진 가을걷이 행사에는 강남구·성북구·은평구·성남시 등 자매도시관계자, 숙지초, 조종초등학교 학생 등 과 김성기 군수, 유관기관단체장 , 농업인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누렇게 익은 벼를 낫과 콤바인을 이용해 수확하고 탈곡한 후 찧어 인절미를 만들어 나누는 과정 전체를 체험해 권농과 숭농 정신을 함양시켰다. 벼 베기 체험.. 2015. 9. 21.
가평군 연극도시로 잰걸음 - 국가대표 급 연극극단 목화 ó(사)어설픈 연극마을 ó가평군 어깨동무 (MOU체결)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연극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전초기지가 된다. 가평군과 극단 목화, (사)어설픈 연극마을이 18일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문화예술 교류와 협력을 통해 연극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성기 가평군수, 오태석 극단목화 대표, 김경신 (사)어설픈연극마을 대표를 비롯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서 3개 기관․단체는 연극문화 활성화를 위해 주민 평생 교육과 관내 연극동아리 육성에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어설픈 연극제의 원활한 추진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한 연극의 허브 공간이자 전통연극공연은 물론 생활연극의 베이스캠프인 연극마을의 콘텐츠 .. 2015. 9. 21.
추석 대비 환경법규 위반 사업장 14개소 인천광역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검단산단을 비롯한 전 지역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원 130개소에 대해 합동 단속을 실시해 위반업체 14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무허가 사업장들이 지속적으로 적발되고 악취 민원이 계속 제기됨에 따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환경 취약분야 뿐만 아니라 환경 중점사업장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해 기업 자율 환경개선을 유도하고 환경오염행위 근절 및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단속에는 이상범 시 환경녹지국장을 비롯한 환경녹지국 6개 과와 특별사법경찰과, 8개 구 등 연인원 55명이 투입됐으며, 3일 동안 대기·수질·폐기물·악취·비산먼지 등 환경 전 분야에 걸쳐 대대적으로 실시됐다. 단속대상은 환경오염물질을 배출.. 2015. 9. 18.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개정 시행 보건복지부는 어린이집 폐쇄회로 텔레비전(이하 CCTV)의 설치·운영기준 등을 규정한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9월 1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에서는 CCTV 의무설치 등을 주요내용으로 지난 4월 국회를 통과한 개정 영유아보육법에서 위임한 사항들과 각종 제도개선 사항들을 반영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CCTV 설치기준) 어린이집에서는 고해상도(HD)급 이상의 화질로 60일 이상의 저장용량을 갖춘 폐쇄회로 텔레비전을 각 보육실, 공동놀이실, 놀이터 등 영유아가 주로 생활하는 공간에 설치 하여야 한다. ② (CCTV 열람절차) 보호자는 자녀가 학대 또는 안전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의심될 경우 어린이집에 열람요청서나 의사 소견서를 제출하여 영상정보의 열람을 요청할 수.. 2015. 9. 18.
알바생 5명 중 1명, 최저임금도 못 받아 - ‘사장님 갑질’부터 ‘진상손님’까지… 알바현장 민낯을 얘기하다 최저임금 미달에 갑질까지, 알바지옥에 사는 청춘들의 하소연을 들어줄 창구 마련을 위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아르바이트전문 포털 알바천국(www.alba.co.kr)이 지난 8월 전국 알바생 1,4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근로기준법과 아르바이트’ 설문에 따르면 18.6%가 시급 5,580원 미만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여전히 근로기준법 사각지대에 놓인 알바생들이 상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아르바이트 권리보호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근로계약서 작성비율이 45.6%, 4대 보험 가입비율도 28.2%에 불과해 불이익이나 사고를 당해도 제대로 구제받을 수 있는 장치가 없어 알바생의 불만과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 2015. 9. 18.
정규직 전환지원금 지원율 인상 및 ... 기간제·파견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때 지원하는 정규직 전환지원금의 지원율이 인상되고, 간접노무비도 신설된다. 정부는 정규직전환지원사업의 본격 시행을 위해 ‘사업시행지침’ 개정을 공고하고, 9월 18일부터 시행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비정규직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한 사업주에게 전환근로자 1인당 매월 임금상승분의 50%를 1년간 지원하던 것을 70%로 올리고, 특히 청년(15세 이상 34세 이하)은 임금상승분의 80%까지 지원하여 청년의 정규직전환을 우대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간접노무비 항목을 별도로 신설하여 전환근로자 1인당 20만원도 함께 지원한다.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후 정규직 전환을 하기까지 이행 기간이 단축되고 기업별 지원인원 한도가 조정되며 사업계획도 미리 제출할 수 있도.. 2015.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