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2 북한산 인수봉 암벽등반, 9월 5일부터 가능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6월 13일 발생했던 인수봉 낙석사고로 임시 통제된 암벽등반 구간에 대해 낙석위험이 높은 암석 15톤에 대한 안전조치를 취하고 산악단체 4곳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9월 2일 최종 실시한 후 9월 5일부터 암벽등반 통제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낙석사고 직후 인수봉 암벽등반을 통제하고 유관기관(경찰, 소방) 및 산악단체와 합동으로 안전을 점검했다. 합동 안전점검에서 나타난 낙석위험이 높은 15톤 규모의 암석을 처리하기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의뢰한 후 안전조치에 관한 작업에 나섰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는 대한산악연맹, 한국산악회, 한국대학산악연맹, 대한산악연맹서울지부 등 산악단체와 협의하여 8월 말에 낙석위험 암석 안전조치에 관한 작업을 실.. 2015. 9. 4. 제8회 가평 자라섬 전국마라톤대회 개최 - 9월20일 제8회 가평 자라섬 전국마라톤대회 개최, 3천여 명 새로운 에너지 얻어 농익는 가을, 산소탱크지역의 자연을 가슴에 담아내는 뜨거운 레이스가 오는 9월20일 일요일 가평에서 펼쳐진다. 가평군과 세계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가평군 육상연합회와 (사)한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하는 가평 자라섬 전국마라톤대회는 3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8회째 맞는 이 대회는 국내 마라톤동호인 3천여 명이 참여해 풀코스, 하프코스, 10㎞, 5㎞ 부문에서 젊음과 건강을 다지는 힘찬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릴 만큼 아름답고 싱싱한 환경을 가진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정취를 만끽할 있는 이 대회는 북한강변과 달전천, 용추계곡을 곁에 둔 코스로 건강은 물론 치유도 얻을 수 있어 마니아들로부터.. 2015. 9. 4. 가평 뮤직빌리지 밑그림 완성 - 대한민국 1호 음악도시에 다가서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심장을 뛰게 할 밑그림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365일 음악이 흐르는 대한민국 1호 음악도시를 만드는데 핵심이 될 뮤직빌리지 조성사업의 공간구성과 운영 틀을 결정하고 설계에 방영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뮤직빌리지는 가평 구역사 일원(38000㎡)을 음악이 중심이 되는 창작 및 서비스, 비즈니스 시설을 집적화시켜 새로운 동력을 얻는 복합문화타운을 조성하게 된다. 2018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230억 원(시설비 100억원, 토지매입비 130억원)이 투입돼 뮤직-존, 플라자- 존, 숙박·체류-존, 커뮤니티·상업-존이 들어서 뮤직 빌리지를 이루게 된다. 기존 공간배치보다 업그레이드된 이 계획은 음악과 페스티벌(이벤트)을 중심으로 숙.. 2015. 9. 4. 학교급식의 안심수준 진단 결과 발표… - “국내 학교급식 안심수준은 62.5점, 우려 수준”- 사고 후 보상, 책임소재 규명 등 급식사고 후 후속 조치에 대한 학부모의 염려 커 - 성균관대 SSK 위험커뮤니케이션연구단 & (주)포커스컴퍼니 공동 기획 매년 발생하는 학교급식 사고에 학부모의 염려와 걱정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새 학기를 맞아 국내 학교급식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은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정부와 학교당국이 학교급식의 ‘안전’(安全, safety)을 강조하고 있으나, 학부모의 ‘안심’(安心, relief)을 이끌어 내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이에 성균관대 SSK위험커뮤니케이션연구단(단장 송해룡 교수, 이하 위험컴연구단)과 ㈜포커스컴퍼니(대표이사 최정숙)에서는 학교급식에 대한 학부모의 안심수준을 측정하고자, 학교급식을 실시하고 있.. 2015. 9. 3. 직장인 29.97% 목요일에 가장 일이 잘 돼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96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이 일이 가장잘 되는 요일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960명 중 ‘일이 잘 되는 요일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29.97%가 ‘목요일’이라고 대답했다. ‘요일에 상관없다’라는 답변이 23.37%를 차지했으며, 의외로 ‘월요일’이라는 답변도 16.67%로 나타났다. 이어서 ‘금요일’ (13.34%), ‘수요일’ (9.98%), ‘화요일’ (6.67%) 순 이었다. ‘일이 잘 되는 시간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출근 직후 ~ 점심시간 전’이라는 의견이 46.62% 를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오후 4시 ~ 퇴근 시간 전’ (26.67%), ‘오후 3시 ~ 오후 4시’ (16.65%), ‘출근하자마자’ (6.66%), ‘점심.. 2015. 9. 3. 9월부터 ‘공공아이핀 서비스 운영지침’ 시행 현재 공공기관 웹사이트에서 본인 여부나 연령 등을 확인하기 위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공공아이핀의 활용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공공아이핀의 과도한 사용을 방지하는 내용의 ‘공공아이핀 서비스 운영지침’을 제정해 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모든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은 법령상 근거가 있거나 업무상 꼭 필요한 경우에만 공공아이핀을 도입할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①민원처리 등 법령에 따라 본인확인이 필요한 경우, ②청소년, 성인과 같은 연령확인이 필요한 경우, ③사용자 중복여부 확인이 필요한 경우, ④다른 공공서비스와 연계하기 위해 사용자 식별이 필요한 경우 등이다. 또한 공공아이핀 이용자 보호원칙도 강화된다. 부정사용 우려가 있는 경우 해당 아이핀의 사용 정지 등.. 2015. 9. 3. 새콤 달콤 가평포도 출하 - 자연의 순수함과 농촌의 넉넉함 가득담긴 보랏빛 건강식품 탐스런 포도가 제철을 맞았다. 가평군은 자연의 순수함과 신선함, 농민들의 정성이 가득한 산소탱크지역 웰빙 농산물인 가평포도가 도로변 직판장과 농협 등을 중심으로 출하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새콤달콤한 맛과 신선함, 고산도, 고당도를 자랑하는 가평포도는 주산지인 가평군 상면과 하면 북면지역의 재배농가와 거리 직판장에서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신선함과 넉넉한 인심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신선하고 안전한 고품질의 가평포도(운악산, 명지산 포도)는 국도 37호선과 군도 20호선(구 국도37호선)이 지나는 가평군 상면 덕현리에서 포도 주산지인 율길리까지 15km와 국도 75호선이 통과하는 가평읍 승안리에서 북면 백둔리에 이르는 13km구간에서 구입.. 2015. 9. 3. 산소탱크지역 문화실크로드 선보인다. - 거대인형 퍼레이드, 정크아트 전시, 희망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마당 제공 가평이 지키고 가꾸고 키운 자원에 주민의 창의성가 기획력을 보태 문화실크로드를 이루는 발걸음이 시작됐다. 가평군은 오는 10월 3~4일 이틀 동안 2/10어설픈 연극제와 가평 돗자리 축제를 개최키로 하고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군은 2일 오후 군청회의실에서 김성기 군수, 김만종 문화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축제를 주관하는 (사)어설픈 연극마을 이원승 늘족장과 최종혁 석봉축제추진위회 사무국장으로부터 축제추진 준비 및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한 시간 여에 걸쳐 진행됐다. 2/10어설픈 연극제(부제 까르네발레 가평)와 가평 돗자리잔치는 주.. 2015. 9. 3. 취업준비생, “어학시험이 가장 돈 아까워“ 취업준비생이 취업을 준비하며 가장 아까워하는 비용은 ‘어학능력시험 비용’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취업준비생 2832명을 대상으로 ‘취업준비할 때 아까운 비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취업준비생의 54.1%는 ‘나날이 오르는 어학능력시험 비용’이 가장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고 있었다(*복수응답). ▲면접 보느라 드는 교통비(35.4%) ▲인적성검사 등 어쩔 수 없이 사는 책들(31.9%) ▲음료 값 등 취업스터디 하며 드는 비용(31.2%) ▲취업준비 사진 찍는 비용(24.4%) ▲졸업 유예하거나 1과목 수강하는데 내는 비싼 등록금의 일부(18.1%)가 그 뒤를 이었다.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복수응답)? 취.. 2015. 9. 2. 직장인, “바쁘지 않으면 죄책감 느껴” - “집에 있어도 일 생각 뿐...” 가장 심한 직군 1위, ‘영업/마케팅’ 직장인의 10명 중 4명은 바쁘지 않으면 스스로 죄책감을 느낄 만큼 업무와 시간에 대한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전문 포털 파인드잡(www.alba.co.kr)이 취업검색엔진 잡서치(www.job.co.kr)와 공동으로 10대에서 50대 이상까지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직장인 타임푸어(Time-Poor)’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3.1%가 ‘나는 바쁘지 않으면 죄책감을 느낀다’에 공감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총 693명 응답자들의 죄책감 지수를 10점 만점으로 봤을 때 평균 ‘5~6점’이 29.3%로 가장 많고 ‘3~4점’(23.8%), 7~8점(20.5%), ‘1~2점’(19.2%) 순이었다. .. 2015. 9. 2. 상면초, 2015 합동 소방훈련 실시 - 소방서와 협력을 통한 체험교육으로 화재발생시 대응능력 향상 가평 상면초등학교는 9월 2일(수), 가평 소방서와 함께 ‘2015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소방서와의 합동 훈련을 통해 화재발생시 교직원 및 학생들의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현장의 피해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훈련은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약 한 시간가량 진행되었으며, 10시 15분의 화재 경보가 울리기 전까지는 교실에서 화재안전 교육을 받고 대피요령을 숙지하였다. 화재 경보가 발령되자 전교생 및 교직원은 담임교사와 중앙통제실의 지휘에 따라 손과 거즈 등으로 입을 막고 운동장으로 대피하였다. 지정 대피소인 운동장에 모인 후에는 가평 소방서(하면 119안전센터) 홍기범, 김보민 .. 2015. 9. 2. 2015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 무병장수 이루기 위한 과학적 뒷받침 사람 사는 세상에서 오랜 바람의 하나는 병이 없이 오래 사는 것이다. 무병장수다. 이를 실현해 가기 위해 과학적인 근거를 수집하고 수행기반을 마련하기위한 건강조사가 실시된다. 가평군은 한양대학교와 협력해 11월 8일까지 관내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조사 내용은 흡연‧음주‧운동 및 신체활동‧영양 등의 건강행태와 예방접종 및 건강검진 여부, 중독 및 사고 현황, 보건기관 이용 등 18개영역 210여개 문항으로 주민 건강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이다. 조사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표본 선정된 가구를 전문조사원이 방문하여 1:1 면접조사를 진행한다. 이렇게 조사된 건강 통계는 군민의 건강 향상을 위.. 2015. 9. 2. 이전 1 ··· 1269 1270 1271 1272 1273 1274 1275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