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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가평군소년소녀합창단 국민대화합과 애국.. - ′코리아 판타지′(KOREA FANTASY)에서 뜨거운 열기와 하나 된 마음을 이끌어내 코리아 판타지(KOREA FANTASY)는 합창과 관현악으로 구성된 우리민족의 망향의 설움과 조국의 웅대한 비상을 그린 대 서사시이자 교향적 환상곡이다. 이 공연이 24일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려 국민 대화합과 애국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 행사에는 미래 음악 꿈나무인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이 국립합창단과 협연을 펼쳐 2600여 관객들에게 웅비하는 가평인들의 기상과 뜨거운 열정을 안겼다. 코리아 판타지는 광복70주년, 애국가 작곡 80주년, 안익태선생 서거 50주년을 기념해 ′나의 노래 애국가′라는 주제로 테너 강무림, 소프라노 김선정 등 국내정상급 성악가들과 .. 2015. 8. 26.
가평 일 뜰 날, 원하는 일자리 찾는 전당 - 50명 면접, 47명 채용진행 중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면 어디라도 달려가고 싶습니다.′ 25일 오후 가평군청 회의실은 일자리를 구하려는 중년남성과 경력단절 여성, 어르신 등으로 북적였다. 가평군이 직업을 얻을 수 있는 구인구직 취업박람회 참여하기 위해 몰린 구직자는 자신에게 맞는 회사 부스를 찾아 부산하게 움직였다. 이날 박람회에는 (주)녹선, (주)오리엔트바이오 등 유망 중소기업 20개 업체와 아침고요수목원, 호텔앤 리조트 등 16개 업체가 직·간접으로 참여했다. 박람회장에는 250여명이 방문하고 50명이 면접에 참여해 5명이 면접을 통과, 현장에서 직장을 찾았고 42명이 채용을 진행 중 이다. 이는 당초 기업이 필요로 하던 104명에 45%에 해당한다. ※ 면접자 50명중 5명이 현장에서 채용.. 2015. 8. 26.
‘세대간 상생 고용지원’ 본격 시행 고용노동부는 8.25(화) ‘세대간 상생 고용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본격 시행에 나섰다. ‘세대간 상생 고용지원’은 장년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청년 구직자의 노동시장 진입을 동시에 촉진하는 취지에서 ’18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제도로서 노사가 ①임금피크제 도입, 임금체계 개편 등 상생 노력과 더불어 ②청년 일자리를 확대하여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는 모든 기업에 정부도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임금피크제 등 세대간 상생 노력 적용 근로자와 청년 신규채용 근로자의 1쌍에 대하여 중견·중소기업에는 연간 1,080만원, 대기업·공공기관에는 연간 540만원이 각각 2년간 지급된다. 동 제도는 공모방식으로 진행되며, 심사를 통해 세대간 상생 노력 및 청년 고용창출 노력이 우수한 기업이 예산범위 내에서.. 2015. 8. 25.
문화재청, ‘강경성당’ 등록문화재 등록 문화재청은 충청남도 논산시에 위치한 ‘강경성당’을 등록문화재 제650호로 등록하였다. 이번에 문화재로 등록된 ‘강경성당’은 1961년에 건립된 것으로, 당시로서는 특이한 구조방식인 첨두형 아치보로 내부를 구성하는 등 현대적 처리가 돋보이는 성당 건축물이다. 건축에 조예가 깊은 보드뱅 신부(1897∼1976년)의 설계와 감독으로 지어져, 건립 당시의 구조와 형태를 잘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보존·활용 여건이 양호하며, 당시의 일반적인 건축구조 형식을 벗어나 아치 형식의 구조 프레임을 사용하여 대형공간을 만드는 등 건축적·종교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 소유자, 논산시 등과 협력하여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자료제공: 문화재청 2015. 8. 25.
문화가 있는 날 ‘사람과 역사를 뒤돌아보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8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광복 후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도 면면히 이어지는 서민의 삶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프로그램과, 서민이 주체가 되어 꽃피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등 약 1,823여 건(’15. 8. 24. 기준)의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전국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의 소리, 춤, 민화 등 서민의 멋이 녹아 있는 문화예술프로그램 강원도 강릉 경포호수 야외무대의 ‘서도소리-소리의 길’(19:00), 경남 거창군 거창문화센터에서는 ‘국악소녀 송소희와 함께하는 명품국악공연’(19:30) 등을 통해 한국의 소리를, 국립극장에서는 태평무, 진도북춤, .. 2015. 8. 25.
불편 덜어내고 만족도 상승위해 주민 곁으로 - 복지형 종합민원실 상면 상동리 찾는다 주민편의와 소통통로를 넓히기 위한 찾아가는 종합민원실이 운영된다. 가평군은 26일 네 번째 찾아가는 종합민원실을 상면 상동리 노인회관에서 운영한다. 종합민원실은 부동산, 지적,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 농업지원, 영농기술, 건강 등 관련 분야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해 생활민원과 각종 불편사항 등을 직접 상담하고 처리한다. 또한 전월세 계약 및 부동산 거래 시 주의사항, 공시지가, 도로 명 주소 등 각종정보와 농기계관리와 정비는 물론 금연, 방문보건 등에 관한 생생한 정보도 제공한다. 건강상담도 실시된다. 보건관계자로부터 건강점검과 함께 체질에 맞는 적합한 식습관과 운동, 영양관리법 등을 설계 받아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받는다. 뿐만 아니라 남.. 2015. 8. 25.
청렴예찬 함께하는 페스티벌 연다. - 부패 제로(Zero), 청렴한(韓) 가평 청렴은 성품과 행실이 맑고 탐욕이 없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청렴은 우리사회를 지켜가는 힘이다. 특히 공직자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다. 가평군이 공직자와 건축·측량업체관계자 등의 청렴의식 향상과 실천 확산을 위한 ′너나들이 청렴페스티벌′을 9월 17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윤리·청렴교육 △청렴 포크송 부르기 △청렴연극 △청렴다큐 등으로 구성돼 공직자와 이해관계자가 함께하며 청렴메시지를 공유하고 인프라를 확대해 건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게 된다. ′함께하는 청렴실천, 같이해요 청정한 가평′을 모토로 개최되는 너나들이 페스티벌은 가요, 연극, 타큐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참여를 통해 청렴의지를 재 다짐하게 돼 크린(Clean)가평.. 2015. 8. 25.
‘사시’ 10대 이하가 환자의 84.9% 차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시’(H50.0~H50.9, 사위 제외)에 대한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2014년 기준으로 사시 진료인원 중 10대 이하(0세~19세)가 84.9%를 차지하였다. 남성은 10대 이하가 진료인원의 83.9%(9세 이하 57.7%, 10대 26.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성의 경우도 10대 이하가 진료인원의 85.9%(9세 이하 58.7%, 10대 27.2%)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사시’의 종류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안과 김혜영 교수는 ‘사시’가 주로 나타나는 시기, 치료목적, 치료방법과 치료시기 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사시가 주로 나타나는 시기 사시는 소아에게 흔한 나타나는 현상으로, 국내 소아의 약 2%에서 나타나고.. 2015. 8. 24.
인천공항고속도로 통행료 1,000원 인하 국토교통부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의 통행료(소형차량 기준)를 9월 1일부터 최대 1,000원 인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행료는 9월 1일 00시부터 편도·소형차 기준으로 신공항영업소 통과차량은 7,600원에서 6,600원으로, 북인천영업소는 3,700원에서 3,200원, 청라영업소는 2,800원에서 2,500원으로 영업소별로 300원∼1,000원 인하된다.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투자사업으로 2000년 11월 개통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는 수도권 거주 국민들이 인천국제공항과 영종도 지역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핵심교통시설로서, 시설의 편의성이나 중요도에도 불구하고 높은 통행료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2014년부터 서민경제 부담 완화를 위한 통행료 인하를 민자법인과.. 2015. 8. 24.
구직자, ‘정규직 전환 안 돼도 취업’ - 구직자가 꼽은 청년실업 원인 1위, ‘저임금·비정규직만 늘어나니…’ - 비정규직 취업 의향, 여성이 남성보다 높아 - 고학년일수록 ‘구직공백 줄이기 위해’ 비정규직 지원 구직자들이 청년실업의 가장 큰 원인으로 ‘저임금·비정규직만 늘어나는 채용시장’을 꼽았음에도 불구하고, 4명 중 1명은 정규직 전환이 안 돼도 취업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주목을 끌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전국 20~35세 남녀 구직자 1,43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청년실업의 가장 큰 원인에 ‘저임금·비정규직만 늘어나는 채용시장’이 26.4%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고학력 평준화로 높아진 구직자의 눈높이’(23.4%), △‘경기침체로 인한 고용감소’(21.1%), △‘기업에서.. 2015. 8. 24.
가평 농·특산물 마케팅 시동 - 기관·단체·기업 등과 대규모 간담회 개최 자연의 청정함과 연인의 순수함이 담긴 가평 농특산물 마케팅 전략이 본격 추진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농민의 땀과 정성을 먹고 자란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판로를 촉진하기 위한 기관·단체·기업 간담회를 2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안전성이 높고 품질이 우수한 사과, 포도, 쌀 등 가평의 대표적인 농산물에 대한 직거래를 확대해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하고 인지도 상승은 물론 착한 소비를 확대해 나가고자 계획됐다. 이 같은 계획에 따라 26일 하면 신상리 ○○캠핑장에서 서울 강남구, 은평구, 성남시, 광명시 등 자매도시와 삼성생명, 기아자동차, 한국자산관리공사, 코리아 에셋 투자증권 등 자매결연 기업 관계자와 농업경영인, 군 관계자 등이 60여명 .. 2015. 8. 24.
공무원 비상근무,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지난 20일 발생한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과 관련해 주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비상상황과 평시근무제가 운영되며 긴장의 끊을 놓지 않고 있다. 가평군은 21일 오전 자치행정, 안전재난 등 관계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군민 안전 확보가 최우선임을 확인하고 불안감 해소와 유사시 주민보호를 위한 대비책과 대응책에 점검하는 등 비상상황에 만전을 기해 나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21일 오전부터 각 실·과·소 및 읍면, 단위사업소에 이르기까지 비상 근무조가 편성돼 밤 11시까지 운영하며 대피 및 경보시설, 안내체계 등을 확인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지하는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각 부서별로 구호물품지원방안, 중점관리자원 운영, 차량통제계획 등을 점검하고 충무계획을 재확인 했다... 2015.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