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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사회취약계층 환경개선 위해 민·관 협력 환경부는 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하는 사회공헌 기업 11곳과 함께 서울 한국언론재단에서 ‘사회취약계층 실내환경 진단·개선사업’에 대한 사회공헌기업 협약식을 21일 개최한다. * 참여 사회공헌기업 11곳 : CJ라이온㈜, ㈜LG생활건강, ㈜LG하우시스, ㈜대흥FSC복합창, 삼화페인트공업㈜, 애경산업㈜, ㈜에덴바이오벽지, ㈜케이씨씨, 한경홀딩스㈜, 한화L&C㈜, ㈜현대리바트 ‘사회취약계층 실내환경 진단·개선사업’은 저소득층, 결손가정, 환경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거주가정 등 생활환경이 열악한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인자를 진단하고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게 친환경 벽지·장판 교체, 곰팡이 제거 등 무료로 실내 환경을 개선해준다. * 환경질환 유발 유해인자 : 곰팡이, 폼알데하.. 2015. 8. 21.
남녀 직장인, 68세까지는 일하고 싶어 직장인들은 자신의 회사생활 수명을 52세로 예상하고 있었지만, 은퇴 후에도 68세까지는 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남녀 직장인 833명을 대상으로 ‘인생 이모작 계획’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설문에 참여한 남녀 직장인들에게 현실적인 은퇴 시기가 언제일 것 같은지 개방형으로 질문했다. 그 결과 직장인들은 52세를 본인의 퇴직 연령으로 예상하고 있었고, 이를 성별로 구분해 보면 남성들은 54세, 여성들은 50세라고 답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진 요즘, 은퇴후에도 생활을 영위하려면 매월 고정적인 수입이 있어야 한다. 이런 현실을 체감한 탓인지 직장인 10명 중 7명에 해당하는 75.8%가 ‘회사생활을 끝내고 난 후에도 계속해서 일하고 싶다’고 답했고,.. 2015. 8. 21.
3세대 소통 위한 가족 프로그램 - 가평군, ‘이원승 가족’과 함께 하는 3세대 프로그램 추진- ‘1go! 2go! 3go!’ 주제, 3세대 소통 위한 가족 프로그램, - 8월 28일까지 접수 … 뮤직비디오․가족뽐내기 등 ‘풍성’ 세대 간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 요즘, 가평군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가족이 함께 뮤직비디오, 가족티 등을 함께 만들며 즐겁게 소통하는 3세대 가족 프로그램인 ‘1go! 2go! 3go!’ 기획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평군건강가정지원센터와 (사)어설픈연극마을이 주관하고 경기도와 가평군이 주최해 추진하는 행사로, 가평군 홍보대사이자 개그맨 이원승 가족도 함께 참여해 한층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모와 자녀를 위한 시간인 8월 29일(토)과 9월 5일(토)에는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한 교.. 2015. 8. 21.
가평에서 막바지 여름 즐기세요 - 물 맑고 산 좋아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 소문난 명산, 계곡, 하천에 자라섬·남이섬·쁘띠 프랑스 등 볼거리도 넘쳐 입추가 지났지만 무덥고 습한 날씨가 버겁다. 낮엔 푹푹 찌고 아침저녁엔 시원한 날씨다. 숨 막히는 도심에서 탈출해 깨끗한 자연에서 상큼함을 느껴보고 싶지만 멀리 가기에는 교통체증이 가로막는다. 이런 걱정을 덜어줄 쉼터와 놀이터가 서울근처는 꽤 많다. 서울에서 가깝고 물 맑고 산 좋아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으로 불리는 가평을 소개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가평은 전체면적의 약83%가 산림으로 이뤄진 수도권의 산소탱크다. 화악산·운악산·명지산·축령산 등 소문난 명산과 용추, 명지 계곡, 조종천, 가평천 등 천혜의 자연 자원은 가평을 국민 휴양처로 만들어놓았다. 여기에 자라섬, 남이섬, 쁘띠프랑.. 2015. 8. 21.
8월25일, 오후 2시부터 취업박람회 열려 직업을 얻을 수 있는 취업문이 활짝 열린다 가평군은 구직자들에게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5일 오후 2시 군청 회의실(3층)에서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주)녹선, (주)오리엔트바이오 등 유망 중소기업 20개 업체와 아침고요수목원, 호텔앤리조트 등 20개 업체가 간접 참여해 약 13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하며 취업을 희망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평군과 경기도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박람회에는 채용관외 이력서 및 면접클리닉, 직업적응을 위한 심리정보관, 직업체험관 등이 운영된다. 또한 취업성공을 위한 패키지프로그램, 무료카페, 건강 상담 및 법률자문 등을 위한 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2015. 8. 21.
공동주택 관리 투명성 높인다 경기도가 보다 투명하게 공동주택이 관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했다. 도는 21일 주택법 등 관련법령 개정에 따른 내용 등을 반영하고 기존 준칙의 미비점을 보완해 마련한 8차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 내용을 발표했다. 도는 이번 개정의 가장 큰 특징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한 점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이번 개정 준칙을 마련하기 위해 시·군 및 유관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토교통부 협의, 법률자문관 자문 등을 거쳤다고 덧붙였다. 우선 개정된 준칙은 공동주택 관리 시 발생하는 잡수입(재활용품 판매수익 등) 회계처리기준과 활용용도 등을 보다 구체화해 잡수입이 무분별하게 집행되지 않고 투명하게 집행되도록 유도했다. 개정 준칙에 따르면 입주자와 사용자가 적립한.. 2015. 8. 20.
136개 고등학교 급식, 경기미 공급... 경기도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도내 고등학교에 학교급식으로 경기도에서 생산된 친환경·G마크·GAP인증 쌀을 공급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기존에는 도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특수학교에만 지원했었다. 경기도는 시범사업 참여를 희망한 고양시 등 9개 시 136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9월부터 경기미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도 전체 451개 고등학교의 약 30%에 해당하는 것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2014년에 쌀 생산량이 증가했지만 쌀 소비는 감소하는 등 쌀 소비가 위축되고 있어 판매 활성화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라면서 “여기에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고등학교에도 경기미 공급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아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시범사업은 해당 고등학교가 친환경 쌀이나.. 2015. 8. 20.
관광지․축제 ‘잣고을 문화장터’ 이목 - ‘2015 경기북부권 도시대학 평가보고회 및 간담회’…긍정적 기대 ‘제12회 녹색마을 만들기 경기북부권 도시대학’ 평가 최종발표에서 대상을 수상한 ‘가평군 잣고을 문화장터 조성계획’이 또 한 번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청정가평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 2층 회의실에서 열린 ‘2015 경기북부권 도시대학 평가보고회 및 간담회’에서는 ‘가평 잣고을 문화장터 조성계획(안)’ 발표와 더불어 상가주민과의 간담회가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김성기 가평군수를 비롯해 이종기 공동회장, 조중윤 가평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정병국 국회의원 및 가평읍 상가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가평읍 전통시장 상가주민들의 각별한 관심이 한데 모여 역량강화뿐 아니라 협력적 공동체를 형성.. 2015. 8. 20.
민·관·군·학교가 음악보따리 펼친다 - 잣 고을 하면(下面) 21일 저녁 한 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 개최 막판 불볕더위가 우리를 지치게 한다. 위로와 힐링이 필요한 때다. 힘들고 지친 우리에게 생동감과 감동을 안겨줄 음악보따리가 펼쳐진다. 21일 저녁 가평군 하면 조종생활체육공원 상설무대에서 KTV(한국정책방송)와 민·관·군·학교가 어울려 화합을 이뤄내는 ′한 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메르스 사태와 가뭄, 무더위를 슬기롭게 극복한 주민들을 위로하고 소통을 이룸은 물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1.2부로 구성돼 세 시간동안 진행되는 음악회 1부는 KTV의 어울림 콘서트로 베이스 김요한, 메조소프라노 김정미, 소프라노 김정미 등 성악가가 9월의 노래, 집시의 노래, 강 건너 봄이 오듯이 등 가곡을 청량하고.. 2015. 8. 20.
2015학년도 수능성적 전국최고 - 가평군 3년 연속 수능4강구도 형성 201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성적에서 가평지역 수험생들이 각 영역에서 상위권에 차지해 전국 최상위권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영수)이 19일 발표한 2015학년도 치룬 수능성적결과에 따르면 표준점수 평균에서 전국 최상위권을 이루는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 수능성적은 국어 B는 3위, 수학 A는 11위, 영어는 8위를 차지했다. 이는 경기도내 2위의 성적이다. 표준점수 평균 전국 상위 30개 지역에 경기도는 가평군, 김포시 등 9개 시·군이 올랐다. 과천시와 김포시가 5개영역(국어A·B, 수학A·B,영어)에, 의왕시가 4개 영역, 성남시 3개 영역, 동두천시와 성남시가 2개 영역, 광명시와 오산시가 1개 영역에 이름을 올렸다. 4년.. 2015. 8. 20.
알바생 10명 중 7명, ‘노키즈존’ 찬성해 아동 및 아동을 동반한 손님의 입장을 제한하는 ‘노키즈존(No-Kids zone)’의 확대로 의견이 치열한 가운데 알바생 10명 중 7명은 ‘노키즈존을 찬성한다’는 설문 결과가 발표됐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윤병준)이 찾아주는 채용정보 서비스 왓두(www.whatdo.co.kr)와 함께 노키즈존에 대한 알바생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데 따른 것이다. 알바몬과 왓두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알바생은 총 1,084명. ‘노키즈존의 등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알바생의 반응을 살펴보면 ‘일부 무 개념 손님 때문에 손해 보는 사람들이 안타깝다(32.7%)’와 ‘오죽하면... 업주들에게 공감한다(.. 2015. 8. 19.
팔당호 침적쓰레기 42년 만에 수거 경기도가 팔당호 조성 후 지난 42년간 침적된 수중 쓰레기를 42년 만에 수거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5월 말까지 잠수부와 음파탐지기를 이용해 팔당호, 남한강, 북한강, 경안천 등 4곳에 침적된 쓰레기를 조사하고, 이를 토대로 팔당호 수계 침적쓰레기를 오는 2019년까지 5년간 연차적으로 수거, 처리하기로 했다. 조사 결과, 총 193톤의 침적쓰레기가 쌓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팔당호에 가장 많은 45%(약 87톤), 남한강에 27%(약 52톤), 경안천에 20%(약 39톤), 북한강에 8%(약 15톤) 정도가 침적된 것으로 나타났다. 쓰레기 종류는 목재가 66%로 가장 많았고 철재 13.3%, 어구 11.4%, 천·비닐 4.5%, 플라스틱 3.6%, 기타 1.2% 순이었다. 이에.. 2015.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