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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메르스 피해회복, 크루즈 관광객 유치 나서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1일 상하이에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메르스로 인해 감소한 중국인 크루즈 관광객의 방한 수요를 회복하기 위한 유치 활동에 나선다. 우리나라를 방문한 크루즈 관광객은 2014년에 95만 4천여 명*으로 전년대비 37%가량 증가했다. 이는 2010년 크루즈 방한객이 15만 4천여 명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여 약 6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서, 특히 최근 들어 중국 크루즈 관광객이 크게 늘어난 여파가 크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메르스로 인해 7월 21일을 기준으로, 입항 취소 인원이 27만여 명에 이르고 2015년에 입항할 예정이었던 568회 항차 중 118회(20.7%)가 취소되는 등, 크루즈 관광수요가 크게 위축되어 있다. 이에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부산, 인천, 제주, 강원, 전남 등 .. 2015. 8. 11.
3개 지역에 뿌리기술지원센터 추가로 구축 올해 강원 원주, 대구, 전남 순천 등 3개 지역에 뿌리기술지원센터가 추가로 구축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신규 3개 지역의 뿌리기술지원센터 구축을 담당할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사업신청서를 8.11.부터 9.9.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뿌리기술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지역별로 특화된 뿌리산업에 맞게 뿌리기업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센터(건물)와 시제품 제작 장비(pilot plant)를 구축하고, 전문인력을 활용해 뿌리기업의 기술애로 해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경기 시흥, 전북 김제, 경남 진주, 광주, 경북 고령, 부산, 울산 등 7개 지역의 사업이 진행 중이며, 이번 3개 지역을 포함하면 전국에 10개 센터가 구축·운영된다. 이에 따라 뿌리기업은 제품개발을 위해 필수적이지만 높은 가격.. 2015. 8. 11.
온열질환자 발생 없는 퍼펙트 더위사냥 - 관심과 현장방문의 보건안전정책으로 폭염극복 눈앞 올여름 가장 핫한 단어는 폭염과 열대야다. 지난 6월부터 전국의 낮 기온이 30℃를 넘어서면서부터 찜통더위가 계속돼 이어져 노약자와 어르신의 건강보호에 비상 걸렸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긴급대책회의와 현장 확인을 실시하는 등 더위사냥에 나섰다. 군이 추진하고 있는 폭염대책의 초점은 무더위 쉼터 운영이다. 이는 지역특성상 노인 인구가 전체인구의 21%에 달하는 초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어 폭염에취약점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군은 125개 마을회관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온열질환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과 노인들의 보건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폭염 보건안전대책에는 자치단체장.. 2015. 8. 11.
생활밀착형 을지연습 추진 - 가평군 민·관·군·경 통합방위 에너지 역량 결집 가평군이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하고 다지기위해 ′2015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습은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 검증과 전시동원계획, 전시행동절차 숙달 등에 중점을 두고 생활밀착형 연습이 될 수 있도록 국지도발대응훈련과 주민대피훈련, 사이버공격대비 훈련 등이 실시된다. 이에 따라 17일 새벽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 행정기관 소산, 전시주요현안과제 토의와 민방공 대피훈련 등을 실시한다. 국가위기역량과 총력안보태세를 구축하기 위해 위기대응 훈련도 실시된다. 18일 오후 상수도사업소에서 민·관·군 100여명이 참여하는 독극물 및 폭발물 테러를 가상한 대테러 진압 및 복구, 경계 강화훈련.. 2015. 8. 11.
국내기업 87% 통일되면 대북사업 추진할 것 - 商義 500개사 조사 ... 北진출 관심지역은 ‘개성·해주’(42%). ‘평양·남포’(28%), ‘신의주·황금평’(12%) 순 - 희망사업 분야는 ‘북한 지하자원 개발’(28%), ‘전기, 도로 등 SOC건설’(22%), ‘생산기지 조성’(22%) 순 - 통일 진전상황은 ‘제자리 걸음’ ... ‘남북대화 및 교류확대’(31%), ‘경제역량 배양’(25%) 등 필요 국내기업 10곳중 8곳은 통일후 대북사업을 추진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관심 가는 지역은 개성·해주 등 경기도 접경이었고, 희망 사업분야는 북한 지하자원개발과 SOC 개발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최근 국내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남북통일 전망과 대응과제’를 조사한 결과, 통일 이후 대북사업 추진의.. 2015. 8. 10.
해외환자 유치 위한 다국어 홈페이지 개설 경기도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영어와 중국어, 러시아어로 구성된 ‘메디컬코리아 경기(koreamedical.or.kr)’ 홈페이지를 마련, 신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메디컬코리아 경기 홈페이지는 도가 그동안 운영해오던 경기국제의료협회(www.e-gima.org)와 경기메디투어센터(www.gmeditour.or.kr) 홈페이지를 통합한 것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의료기관 소개 중심의 국제의료협회와 관광서비스 중심의 메디투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합해 시너지 효과를 얻도록 했다.”면서 “도가 갖고 있는 선진의료기술은 물론 다양한 관광정보를 함께 소개해 한 사이트에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통합 배경을 설명했다.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해외환자 유치 주요 병원의 의료서비스, 의료.. 2015. 8. 10.
‘각막염’ 환자, 여성이 남성보다 2배 많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각막염(H16)’으로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진료인원과 총진료비 모두 여성이 남성에 비해 약 2배 높았으며, 연평균 증가율도 여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진료인원은 2010년 132만 1천명에서 2014년 174만 3천명으로 422천명 증가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7.2%이며 남성이 6.3%, 여성이 7.7%로 나타났다. 총진료비는 2010년 681억원에서 2014년 1,051억원으로 370억원 증가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11.4%이며 남성이 9.9%, 여성이 12.2%로 나타났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10만명당 진료인원 비중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30대부터는 진료인원과 그 비중이 모두 증가했으며 특히, 전체 진료인원 중 .. 2015. 8. 10.
폐품쓰레기 수거운동 전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황금(黃金)도 얻는 군민운동이 펼쳐진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오염원으로부터 일상생활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이 재순환되는 녹색생활정착을 위해 10일부터 9월21일까지 폐휴대폰·폐형광등 집중수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생되는 폐휴대폰, 폐건전지, 폐형광등을 적기에 수거하여 중금속으로부터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이 물건들이 지닌 철·아연·금·닉켈 등 희귀자원을 재활용함으로서 경제적인 효과와 함께 자원순환을 가치를 확산하기위한 일환이라고 군은 설명했다. 이 기간 동안 군은 폐휴대폰 1000대, 폐건전지 1톤, 폐형광등 1톤 수거를 목표로 공공기관, 학교, 사회단체, 기업, 군부대 등 민·관·군이 합동으로 집중수거에 나선다. 폐건전지·폐휴대폰을 배출하려는 주민들은 .. 2015. 8. 10.
산소탱크지역 가평, 태극기 물결 이뤄 - 8·15일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태극기 달기 최고조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태극기 달기운동이 정점을 향해 치달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평군이 광복70주년을 맞아 전 군민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태극기 달기에 담아 나타내기로 해 주목받고 있다. 군은 2월말부터 3·1절 태극기 달기운동을 시작으로 광복절에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정점이 도달할 수 있도록 태극기달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군은 광복 70주년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해 군 청사 전면에 대형태극기를 게양하고 군청 앞 회전교차로에 태극기 화분을 설치해 축제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이와 관련 지난 1일 군청사 전면에 가로 14m, 세로11m의 태형태극기를 부착하고 태극기 달기운동의 확산과 국민대통합 및 평화통일.. 2015. 8. 10.
구직자 66.6% ‘청년 실업난 올해 더 심각’ - 청년실업난 작년 대비 14.9%P 상승∙∙∙‘인문계열’ 1년 이상 가장 多 - 체감 취업난, ‘상경계열’ 최고 VS ‘의과계열’ 최저 - 졸업생 ‘1년 이상’ 장기구직자 30.2%로 평균(16.7%) 대비 2배 해가 지날수록 높아지는 청년구직자들의 취업난 체감 정도가 심각한 취업난의 현실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www.alba.co.kr)이 2030구직자 1,79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청년실업과 아르바이트’ 설문 조사 결과 청년 구직자 10명 중 7명(66.6%)은 올해 구직난을 작년보다 더 심각하게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동일 조사 결과인 51.7% 대비 약 14.9%P 상승한 수치이자, 2년 전(46.9%) 보다는 19.7%P 증가한 수치로 청년들이 .. 2015. 8. 7.
구직자 77% `기회 되면 낙하산 취업하겠다` 구직자와 직장인 10명 중 7명이 ‘기회가 된다면 낙하산으로 취업/이직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낙하산으로 취업한 직장동료나 지인에 대해 ‘낙하산이어도 능력이 있으면 상관없다’(62.6%)고 답해 낙하산 취업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및 구직자 564명을 대상으로 을 조사한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먼저 실제로 회사 동료나 주위에 낙하산으로 취업한 이가 있는지 조사한 결과, 직장인의 72.0%, 구직자의 56.1%가 있다고 답했다. 낙하산 직원이 입사한 인맥은 ‘혈연’(63.3%)인 경우가 압도적으로 가장 많았다. 또 입사한 직급은 사원급이 45.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주임/대리급(19.4%) ▲과장급(11.5%) 순이었다. 이어서 낙.. 2015. 8. 7.
가평을 빛낸 올해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 2015 군민대상 후보자 31일까지 접수 희망가평, 가평가평을 위해 땀 흘리며 주민과 함께 호흡해온 군민을 찾는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스마트 문화·관광도시로의 실현을 위해 함께 뛰어온 공로가 큰 군민을 찾아 시상하는 ‘군민대상’의 주인공을 발굴한다. 가평군민대상은 지역사회와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온 군민을 발굴 표창함으로써 공로자들의 자긍심과 명예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군민대상 후보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가평군에 거주하거나 관내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 가평군에 본적을 둔 출향인사, 기타 군수가 특별한 공적이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후보자는 실과소장 및 읍ㆍ면장, 군의회의장,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학교장 추천 또는 가평군에 거주하고 있는 .. 2015.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