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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도로명주소 새 우편번호 안정정착에 맞손 - 업무협약체결(MOU)로 주민품속 빠르게 뿌리내려 도로명 주소와 새 우편번호가 빠르게 주민 속으로 자리 잡게 된다. 가평군과 가평우체국(국장 유명상)은 7일 우체국 소회의실에서 도로명 주소와 새 우편번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은 지난 1일 도로명주소를 기반으로 한 국가기초구역번호를 사용한 새 우편번호가 시행됨에 따라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관리를 위한 인적·물적자원 활용과 우편 서비스 환경개선을 위한 홍보 및 운영에 대한 협력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군은 건물번호판 제작 시 새 우편번호를 표기하고 우체국은 건물번호판의 훼손과 퇴색 등을 수시로 확인에 군에 알려줌으로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게 된다. 이번협약은 6자리 단위의 기존 우편번호를 국가기초구역번호 5자리를 기반.. 2015. 8. 7.
나라사랑하는 마음 넓혀진다 - 가평지역건축사회 가정게양용 태극기 400매 기증 가평지역건축사회(회장 민홍기)원들이 7일 김성기 가평군수에게 태극기(가정 게양용) 400개(3백2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건축사회의 태극기 기증은 광복 7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 사랑 70일 운동에 동참함은 물론 군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해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태극기를 기증받은 김성기 군수는 회원들의 깊은 뜻이 담긴 태극기 기증에 감사를 표하고 군민 화합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은 물론 애향심을 드높여 행복가평, 희망 가평을 이뤄 가는데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과 민원인의 불편부담을 해소하고 올바른 건축문화를 뿌리내려 주민 삶의 질적 향상과 지역 가치향상을 이뤄 가는데도 가평지역건축사협회의 .. 2015. 8. 7.
환경부, 전국 환경지도 첫 공개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미세먼지 농도나 오염 배출량은 어느 정도일까? 올 여름 휴가에 가는 곳에 살고 있는 멸종위기종은?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전국 각 곳의 환경통계와 정책자료 등의 정보를 지도화하여 종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국가환경지도시스템’을 구축, 6일부터 관련 사이트(www.eais.me.go.kr)를 통해 공개한다.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중시하는 정부3.0의 구현을 위해 마련된 국가환경지도시스템은 수치나 문서 위주의 환경정보를 주제별 지도로 전환하여 환경정보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돕고 공공분야의 정책 수립과 집행을 지원한다. 유럽, 미국, 호주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환경 지도집(아틀라스)’으로 통칭되는 공간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정책결정, 도시계획 수립, 환경 생태분야 조사 등에 폭넓게 .. 2015. 8. 6.
직장인 89.5%, `대학 시절로 돌아갈래`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대학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직장인들은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 '여행‘을 가장 즐기고 싶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남녀 직장인 1,487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대학 시절에 가장 후회되는 것(*복수응답)은 무엇인지 물었다. 그 결과, ’여행을 마음껏 다니지 못한 게 후회된다‘는 답변이 응답률 27.8%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전공 선택(27.2%)‘을 후회한다는 답변이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확실한 목표를 세우지 못한 것(19.0%)’,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한 것(17.5%)’, ‘불같은 연애를 해보지 못한 것(16.9%)’, ‘학점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16.2%)’, .. 2015. 8. 6.
가평, ‘연탄 쿠폰’ 지원 신청ㆍ접수 중 - 저소득층 가구 대상…16만7천원 상당 연탄쿠폰 지원 가평군은 저소득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연탄보조사업 지원’ 대상가구 선정을 위해 6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수급권자, 한부모 가족,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저소득 가구 중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로, 16만7000원 상당의 연탄쿠폰을 지원한다. 단, 연탄난로 사용자는 제외된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연탄보조사업에 에너지바우처를 적용한다. 기존 수급자가 지원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는 등 지원조건의 일원화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연탄보조사업을 에너지바우처로 통합 운영키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대상에 선정되면 전자카드 방식의 연탄쿠폰을 지원받게 되며, 연탄 공장이나 직매점에 배달을 요청하면 쿠폰 가격만큼 연탄을.. 2015. 8. 6.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개선... - 시민·기관·단체와 간담, 규제 개선 강력 촉구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선을 위한 시민단체와 주민들의 행동이 강화되고 있다.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이하 특수협)은 6일 오후 가평군청 회의실에서 청정가평지속가능발전협의회(공동의장 이종기)와 함께 자연보전권역 규제개선을 위한 서명운동 및 시민·사회운동추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연희 가평부군수, 조중윤 가평군의회의장,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수협 이태영 정책국장은 서울시 면적의 1.4배인 가평군은 전 지역이 자연보전권역으로 묶여 공장·대학 등 인구집중유발시설 및 대규모 지역개발사업 등이 차단해 지역발전의 정체되고 낙후돼 지역경제는 물론 주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5. 8. 6.
연말까지 지방세 징수 목표액 달성 무난 - 상반기 징수액 전년 동기보다 8.7%(26억93백만 원) 증가,부동산거래 증가로 징수여건 호전이 주요인 가평군이 올 상반기까지 335억83백만 원을 거둬 올해 목표액의 (888억16백만원) 37.8%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에 비해 26억93백만원(8.7%)증가한 것이다. 군은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지다면 군이 당초 목표한 888억16백만원 징수가 예상돼 안정적인 제정운용이 가능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6일 군에 따르면 올 6월말까지 군이 징수한 지방세 징수액을 세목별로 살펴보면 도세인 취득세가 161억8천만 원, 등록면허세 15억37백만 원, 지방교육세 29억96백만 원 등 215억51백만 원이다. 전년대비 취득세는 4억12백만 원, 등록면허세는 1억57백만 원 등이 증가했다. 군세인 주민세,.. 2015. 8. 6.
내년 최저임금 확정···알바생 ‘기대에 미흡’ - 알바생 최저임금 희망인상폭, 확정고시 후 ‘473원’ 상승 내년 2016년도 법정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8.1% 인상된 6,030원으로 확정 고시된 가운데, 아르바이트생의 10명 중 7명은 이에 대해 기대에 미흡한 결과라는 반응을 보였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이 최저임금 고시를 앞둔 8월 3일에서 4일까지 아르바이트생 7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에 따르면, 내년 법정 최저임금이 6,030원으로 확정된 사실을 알고 있는 비율은 75.2%로 4명 중 3명이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임금 인지수준은 다소 높았으나, 기대 수준에 따른 만족도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미흡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확정된 최저임금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기대에 미흡하다.. 2015. 8. 5.
‘16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6,030원으로 고시 고용노동부는 ‘1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6,030원(인상률 8.1%, 증 450원)으로 최종 결정하고, 8월 5일(수) 고시하였다. 이는 일급으로 환산시(8시간 기준) 48,240원이며, 월급으로 환산하면 주 40시간제의 경우(유급 주휴 포함, 월 209시간 기준) 1,260,270원이다. 한편, 한국노총, 민주노총, 경총(소상공인연합회)에서 이의신청을 제기하였으나 법 규정 및 최저임금위원회 논의·결정과정,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재심의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특히, 금년도 최저임금위원회 논의시 최저임금은 시급으로 정하되 월환산액을 병기하여 고시하도록 한 바, 금번 고시에 이를 반영, 근로자와 사업주 모두가 1주 동안의 소정근로일 근무에 따른 주휴수당(근로기준법 제55조) 지급에 .. 2015. 8. 5.
'국난극복 기원' 국악공연 개최 - 오는 11일 오후 광화문 광장 '만파식적, 세상에 평안을 내리소서' 공연 (사)중요무형문화재 기․예능협회(이사장 장주원)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민의 화합과 평안을 위해 ‘만파식적(萬波息笛) 세상에 평안을 내리소서’란 제목으로 특별 음악회를 연다. 오는 8월 11일 오후 6시 서울 광화문 중앙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메르스와 대형 사건․사고 등 최근 발생한 일련의 국가적 슬픔과 아픔을 치유하고 평안을 기원한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 ‘만파식적’은 신라 시대 전설상의 피리를 가리킨다. 신라 제31대 신문왕이 아버지 문무왕을 위해 감은사를 지은 후에 해룡이 된 문무왕과 천신이 된 김유신으로부터 대나무를 얻어 만든 피리로 알려졌다. 이 피리를 불면 적군이 물러가고 병이 나으며, 가.. 2015. 8. 5.
자라섬 풀빛 미술축제 주목할 만한 축제 - 체험형 야외미술 페스티벌로 100인 미술작가 참여 가마솥을 달굴 만큼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우리를 지치게 한다. 찜통더위를 식혀줄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여름축제가 주목받고 있다. 자라섬 풀빛 미술축제다. 이 축제는 100인의 작가와 함께하는 야외미술축제로 신선한 콘셉트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미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야외 미술전시회가 보편화돼 있지만 국내에서는 작가와 관객이 함께 즐기는 야외전시회는 드믄 편이다. 이런 점에서 이번 자라섬 풀빛 미술축제는 관객들이 어려운 미술에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다. 오는 7일(금)부터 16일까지 열흘 간 자라섬에서 진행되는 이 축제는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작가는 물론 대중과 소통의 기회를 찾고 있는 신.. 2015. 8. 5.
삼육대 문화예술대학과와 MOU체결 색깔 있는 자연특별시 가평을 위한 시동이 걸렸다. 가평군은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삼육대학교 문화예술대학(학장 고태영)과 김성기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도시미관 창출을 위한 관·학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협약은 관·학이 보유한 우수한 물적·인적 자원의 교류기반을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도시 공간창출과 교육 및 연구를 위해 가평군 특성에 맞는 도시 디자인 정책연구 지원, 공공·공간 디자인 개선 자문 및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담고 있다. 도시공원, 담장, 가로변 등에 디자인을 입혀 쾌적하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켜가기 위한 문화적 경쟁력 향상 지원과 기타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관한 교류협력 등도 포함돼 있다. 양 기관은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공공, 공간디자인을 연구하고 지원해 아름.. 2015.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