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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뇌물받은 민간위원, 공무원 수준으로 처벌” 앞으로는 행정기관에 설치된 위원회의 민간위원도 업무와 관련해 비리 등을 저지른 경우 공무원의 경우와 같이 처벌 수위가 높아지는 등 직무 윤리를 강화하는 법적 장치가 마련됐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이런 내용을 담은‘행정기관 소속 위원회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위원회법”) 개정 공포안이 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우선, 위원회에 참여하는 민간위원을 공무원으로 의제하는 원칙을 규정하고, 비위 사실이 적발되는 등 직무수행이 부적합한 위원들은 해촉할 수 있는 기준이 마련됐다. 공무원 의제 원칙은 인·허가, 분쟁조정 등을 맡은 민간위원이 뇌물수수 등 비리를 저지른 경우 벌칙 등의 책임이 공무원과 동일한 수준으로 부여되는 제도다. 행자부는 현재 160여 개에 달하는 위원회에 대해 이러한 내.. 2015. 8. 4.
직장인 휴가 거짓말 1위는 ? - 휴가 시, 직장 최고 진상∙∙∙끊임없는 업무연락 ‘휴가스틸러’ - 휴가 시 ‘예정된 여행일정으로 휴가변경 힘들다’는 거짓말, 낮은 연차일수록 높아 - 직장인 52.8%, 휴가 기간 회사로부터 온 연락에 ‘휴가 중이라며 양해’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이한 요즘, 휴가를 즐기기에 앞서 직장 내 휴가 매너를 확인 할 수 있는 결과가 나타나 눈길을 끈다. 채용정보 검색엔진 ‘잡서치’가 만20세 이상 직장인 1033명을 대상으로 한 ‘휴가철 거짓말과 꼴불견’ 설문 조사 결과 직장인들의 휴가 철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여행일정을 이미 잡아놔서 일정 바꾸기 힘들어요’(50.8%) 였으며, 휴가 시 가장 밉상인 회사 내 캐릭터는 휴가 때 계속 업무로 연락하는 ‘휴가스틸러’(55.8%)인 것으로 밝혀졌다. 직장인.. 2015. 8. 4.
2015년 장마특성…평년보다 적은 강수량 * 2015년 장마현황 - 올해 장마는 6월 24일에 제주도와 남부지방에서 시작되어 7월 29일에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후 종료되었음 - 장마기간은 제주도, 남부지방, 중부지방에서 각각 30일, 36일, 35일로 제주도는 평년보다 짧았으나, 남부 및 중부지방은 평년보다 길었음 - 장마기간 동안 전국평균 강수량은 239.8㎜로 평년(356.1㎜)보다 적었음 2015년 장마 시작과 종료 - 올해 장마는 제주도에서 평년보다 늦게 시작하였고, 남부와 중부지방은 평년과 비슷하게 시작하였음 - 5월 말부터 동서로 발달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장마전선이 우리나라 남쪽에 위치해 있었으나, 장마전선이 일시적으로 북상하여 6월 24일에 제주도와 남부지방에서 장마가 시작되었음 - 제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북태평.. 2015. 8. 4.
빠른 민원처리로 민원인 체감지수 높여 - 삼적(정신적․시간적․경제적)덜어낸 민원처리 단축 달인 탄생 민원을 재빠르게 처리해 민원인의 시간을 절약하고 만족도 높여온 민원처리 단축 달인이 탄생됐다. 가평군은 올해 상반기 동안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민원인의 정신적․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며 만족도를 상승시켜온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9명을 선정해 군수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4일 군에 따르면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9명은 법정처리 기간이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과 고충민원 등 300여종에 대해 건당 평균 7.71일의 처리기간을 단축해 민원만족도를 높여왔다. 특히 복합민원실무종합심의회를 거치치 않은 단순 민원은 평균 10.99일을 단축했고 복합․고충민원은 9.63일을 줄여 주민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경감시키며 민원인의 실직적인 체감지.. 2015. 8. 4.
더위도 쉬었다가는 가평, 피서인파 북적 - 물가, 강가, 계곡에서 한기 느끼며 짜증스런 마음 뻥 뚫어 ″시원하고 재미있고 신나고 즐거워요 ″ 한낮 개구쟁이들의 신나는 놀이터로 변한 계곡 물가의 모습이다. 본격적인 피서철 인 8월 첫째 주 주말과 휴가철을 맞아 도시를 탈출한 피서인파가 가평지역의 명지, 용추계곡, 조종천 등을 찾아 인산인해를 이뤘다. 1~2일 주말이 겹친 이틀간 가평지역의 산간계곡과 하천변은 피서행렬이 이어지며 수많은 인파가 몰려 더위를 식혔다. 가평지역에 피서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것은 산과 강, 계곡. 하천을 두루 갖춘 휴양지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서울에서 한 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고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기 때문이다. 여기에 교통 정체로 인한 스트레스와 휴가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적으면서 .. 2015. 8. 4.
15년 7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85천명 고용노동부는 ‘15년 7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85천명으로 작년 7월에 비해 5천명(△5.6%)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15년 7월의 구직급여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390천명, 3,985억원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각각 12천명(3.2%), 366억원(10.1%) 증가하였다. 아울러 ‘15년 1~7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614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천명(△1.3%) 감소하였으나,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887천명, 26,7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천명(4.4%), 3,029억원(12.8%) 증가하였다. 자료제공: 고용노동부 2015. 8. 3.
제4회 ‘님의 침묵 전국백일장’ 개최 - 2015 만해축전 기간 중, 시·시조 2개 부분 … 장원 상금 300만 원 벽초 홍명희가 “만해 한 사람 아는 것이 다른 사람 만 명을 아는 것보다 낫다.”라고 했으며, 만공선사는 “이 나라에 사람이 하나 반밖에 없는데 그 하나가 만해”라고 했다고 한다. 최린 등과 함께 3·1 운동을 주도했던 만해 한용운 선생은 감옥에서 일부 민족대표들이 사형당할 것을 두려워하자 “목숨이 그토록 아까우냐?”라며 똥통을 뒤엎기도 했으며, 그토록 가까웠던 최린, 최남선, 이광수 등에 대해서도 ‘친일파’라며 상종조차 하지 않았다. 그 만해 선생을 기리는 이 올해도 어김없이 8월 14일 오후 1시 만해 사상실천선양회 주최, 인제신문사 주관으로 백담사 만해마을에서 열린다. 만해의 정신을 기리고, 한국문학의 토양을 풍부하게 할.. 2015. 8. 3.
우편번호 1일부터 다섯 자리로 운영 8월1일부터 기존 여섯 자리 우편번호가 다섯 자리로 바꿨다. 기존에 사용해 오던 우편번호가 477-710 이었다면 이제 12422 과 같은 형태로 바뀐 것이다. 1일부터 시행된 새 우편번호는 도로명주소 시행과 더불어 새로이 부여한 통일된 국가기초구역번호를 기준으로 만들어 졌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명 주소를 기반으로 국토를 읍․면․동의 면적보다 작고 잘 변하지 않는 도로, 하천, 철도 등의 지향지물을 기준으로 국토를 일정단위로 나눠 구획한 것이다. 새 우편번호 다섯 자리 중 앞 세 자리는 특별(광역)시·도와 시·군·구를 표시하고 뒤 두 자리는 해당 시·군·구내에서 북서에서 남동방향으로 부여돼 있다. 가평군의 앞 세 자리는 124번이고 뒤 두 자리는 00~74까지다. 따라서 가평읍 석봉로 181번에 자리한 .. 2015. 8. 3.
8월 월례조회서 전 직원 공유 가마솥 무더위와 열대야를 식혀줄 상큼한 행정서비스를 위해 가평군청 공무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았다. 가평군은 3일 군청회의실에서 읍·면장과 각실·과·소장 공무원, 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조회를 갖고 희망과 행복이 있는 번영의 땅을 이뤄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 김성기 군수는 민선2기 2년차에 접어든 우리는 규제개선부문 S등급과 2년 연속 조기집행 최우수기관에 선정되고 50여일 간 두려움으로 갖게 했던 메르스 사태에 단한명의 환자도 발생치 않는 철저한 대응으로 민생안정을 꾀하며 군정의 품격을 높여왔다고 격려하며 군민모두가 행복한 가평을 만들어 가는데 역량을 결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본격적인 피서 및 휴가철을 맞아 녹색보물창고 인 가평을 찾는 인파를 급증하고 있는 만.. 2015. 8. 3.
가평군 청사에 대형 태극기 걸어 다음달 15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가평군청 청사에 대형 태극기가 걸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태극기는 가평군이 광복 7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김은 물론 태극기 사랑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해 주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청사건물에 부착하게 됐다. 이번에 설치한 대형태극기는 가로 14m, 세로11m로 이달 말까지 부착돼 국민대통합과 국민 대통합과 평화통일기반 구축의 계기를 마련하고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실천을 확산하게 된다. 1910년 일제에 의하여 처음으로 국권을 상실하고 식민지 지배체제하에 놓이게 돼 오랫동안 독립운동을 벌여오던 우리민족은 1945년8월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돼 독립했고 1948년 같은 날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됐다. 일제강점으로부터.. 2015. 8. 3.
휴가철 산림오염 및 불법야영행위 집중단속 강원도는 오는 8월말까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휴양인구의 증가에 따라 도내 산간계곡을 중심으로 불법야영, 음식물취사, 쓰레기 불법투기 등 산림오염행위에 대하여 산림사법특별경찰관 200여명을 동원하여 도내 주요산림지역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기간 동안에는 산림 내 각종 쓰레기 불법투기행위와 무단야영 행위 등을 특별 단속하고, 아울러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단속한다. 특히, 산림 내 오염행위와 쓰레기투기 및 훼손행위 등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산림보호법 등에 의하여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하는 등 엄중 사법처리 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녹색국장 안병헌)는 이번 휴가철에 깨끗한 산림휴양문화를 선도하고 건전한.. 2015. 7. 31.
북한이탈여성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로 양성 경기도여성비전센터(경기광역새일센터)가 결혼이민여성 및 북한이탈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메디컬투어코디네이터 양성과정’ 수료식이 31일 오후1시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개최됐다. 메디컬투어코디네이터 교육과정은 중국어가 가능한 결혼이민여성 및 북한이탈여성의 특성을 살려 취업역량과 직업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과정이다. 3개월 총 246시간 동안 의료코디네이터의 역할과 상담기법, 투어가이드 실무, 의료마케팅 실무, 병원업무 매뉴얼, 현장실습 등 이론과 실무로 구성됐다. 지난 5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22명의 수료생이 의료관광산업의 전반적인 이해를 비롯해 의료코디네이터의 실무전반을 배웠다. 교육생들은 수료와 동시에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시험에 도전하게 되며, 수료 이후에도 성공적인 취업을 .. 2015.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