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2 KT ‘올레 휴대폰결제’ 앱 출시 KT(www.kt.com)는 본격적인 핀테크 시대에 맞춰 ‘휴대폰 결제’를 간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올레 휴대폰결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내놓는다고 23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올레 휴대폰결제’는 휴대폰결제와 관련한 정보 및 부가 혜택 등을 한번에 확인하고, 보안성을 한층 강화한 통합 애플리케이션이다. ‘휴대폰결제’는 만 19세 이상의 본인명의 모바일 이용자라면, 누구나 월 50만원 한도로 이용할 수 있는 후불결제서비스다. 타 결제수단이 금융정보, ID, 패스워드 등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반면, ‘휴대폰결제’는 본인 휴대폰으로 수신된 1회성 인증번호를 통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다. 그러나 기존 ‘휴대폰결제’는 이용내역, 부가혜택 정보 등 확인이 어려웠다. 이런 불편함.. 2015. 7. 23. 2014년 결핵 신환자 전년대비 3.8% 감소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한 해 동안 국가결핵감시체계를 통해 신고된 결핵환자 신고·보고자료를 분석·정리해 ‘2014 결핵환자 신고현황 연보’를 발간하였다. 결핵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제3군감염병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2000년부터 웹기반시스템을 이용하여 의사등이 결핵환자(의사환자 포함)를 진단·치료·검안한 경우 신고하고 있다. 2014년 결핵 신환자는 34,869명(10만 명당 68.7명)으로, 2013년(36,089명, 10만 명당 71.4명) 대비 신환자율이 3.8%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 감소율은 10만 명당 환자수를 기준으로 산출 (’13년 71.4명 → ’14년 68.7명) 연도별로 살펴보면 신환자율은 2001년 이후 증감을 반복하다가 2011년 39,557명(1.. 2015. 7. 23. 자라섬씽씨겨울축제 위한 포럼개최 - 민․관+전문가가 함께하는 트라이앵글 운영구조 의견제시 자라섬씽씽겨울축제를 지속발전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포럼이 개최돼 국가대표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는 성장 틀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22일 오후 군청회의실에서 관광학계, 주민, 관광업계, 군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경제·문화·환경적인 가치창출을 위한 축제추진 주체 방향에 대한 정책포럼을 가졌다. 이번 포럼에서는 송운강 강원대학교 교수와 상지대학교 신현식 교수가 자라섬씽씽겨울축제 축제추진위원회 구성제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으며 노용호 관광전문위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에는 김창수 경기대학교 교수, 최재석 강원대학교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가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소통, 지역경제 활성화, 가치 실현 등을 위.. 2015. 7. 23. 가평, 삼계탕 효도잔치 - 건강·화합·상생의 틀 충천 자매마을 마을회관에서 민·관·기업 복 놀이 민․관과 기업이 하나 돼 활력을 충전하는 건강·화합 한마당을 이뤄냈다. 한국수력원자력(주)청평양수발전소(소장 최승경)가 23일 자매마을인 가평읍 복장리를 찾아 복 놀이 행사를 갖고 친목을 다지며 상생의 틀을 다졌다. 복 놀이 행사는 무더위로 인해 몸 밖으로 빠져나간 기력을 충전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활력을 불어 넣음은 물론 우리의 아름다운 풍습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평양수발전소 직원들은 마을회관을 찾아 삼계탕용 닭 100마리와 수박, 음료 등을 전달하고 부녀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삼계탕을 마련하고 대접해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했다. 특히 복장리 마을회(이장 조규화)는 이번 잔치에 지역안전과 편.. 2015. 7. 23. 직장인 10명 중 6명, 내 일에 만족 못해.. 직장인 10명 중 6명은 현재 본인의 일에 만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1,34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일 만족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나타난 사실이다. 잡코리아는 이번 조사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현재 본인의 일에 만족하는가?’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설문 참여자 중 62.0%가 ‘현재 내 일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만족한다’는 답변은 38.0%로 집계됐다. 그렇다면 일에 대한 만족과 불만족의 차이는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 이를 알아보기 위해 일을 선택한 기준이 무엇인지 조사한 결과, 자신의 일에 만족한다고 답한 이들은 ‘평소 내가 하고 싶던 일(29.9%)’이었기 때문에 지금의 일을 선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자신의 일에 불만족한다고 답한 직장인들.. 2015. 7. 22. 8월말까지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경기도가 휴가철을 맞아 도내 해수욕장, 야영장, 하천, 계곡 등 460여 개 주요 휴양지의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하계 휴가철 피서지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6주 동안 피서철 쓰레기 발생 억제를 위한 홍보활동 전개, 피서지 쓰레기 처리 비상청소체계 구축·운영, 쓰레기 적정배출 홍보 및 위반행위 단속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도는 피서지 출입구 및 운집지역에 분리수거 및 음식물 쓰레기 수거함을 설치하는 한편, 주말이나 성수기 등 피서 인파가 집중되는 기간에는 1일 2회 이상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또한 시군별로 쓰레기 적치, 투기 등의 민원 접수, 신속 대응을 위한 상황반과 쓰레기 신속 수거·처리를 위한 기동청소반을 구성·운영하여 피서지의 쓰레기 관리.. 2015. 7. 22. 상면초, 1학기 프로젝트 발표회 열어 - 스스로 탐구하고 공유하는 총체적 학습의 장 -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7월 21일, 상면초 예능홀에서 전교생이 함께한 가운데 1학기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상면초는 1학기 동안 학년별 주제 중심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지속적으로 자료를 수집ㆍ관찰ㆍ탐구하는 ‘프로젝트 학습’을 운영하였다.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 발표회’를 통해 이러한 배움의 결과를 학년별로 공유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상면초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젝트 학습’은 특성화교실, 생태학습장, 온책 읽기, 생태감성몰입주간과 관련하여 흥미 있는 주제를 선정하고, 교사와 또래 및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심층적으로 주제를 탐구해 나가는 자기 주도적 학습 활동의 하나이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1학년의 ‘생명 프로젝트’(동식물 .. 2015. 7. 22. S라인 꿈꾸는 웰빙운동으로... - 가평 S라인 웰빙운동, 참여 주민 매해 증가 … 만족도도 높아 가평군에서 매해 진행하고 있는 S라인 웰빙 운동이 농촌마을에서 특히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년 동안 S라인 웰빙 운동의 참여 인원이 2008년 2,241명에서 2014년 7,178명으로 3배 이상 늘어난데 이어 올해 처음으로 하면에서 시도한 음악과 함께 하는 댄싱스포츠인 ‘라인댄스’가 우울증 감소에도 도움이 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하면에서 진행한 라인댄스는 파트너 없이 앞줄과 옆줄의 라인을 만들어 추는 춤으로, 어르신들의 경우에는 보행 시 균형 능력 향상시켜주어 낙상 예방에도 효과가 높은 운동이다. 이와 더불어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들이 함께 즐기며 하는 운동을 통해 노년의 우울증을 줄이고 친밀감을 높이는 등 여러.. 2015. 7. 22. 가평군, 3분기 주민등록사실 조사 실시 - 허위신고자․무단전출자 찾아내 가평군이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생활의 안정과 행정사무의 효율 처리를 도모하기 위해 3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23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조사에서는 ▲허위전입신고자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에 대해 실제 거주사실여부 ▲ 각종사유로 주민등록 말소와 거주 불명 등록자의 재등록 등을 중점조사대상이다. 이를 위해 읍·면 담당 공무원이 제3자에 의한 사실조사 의뢰 건과 무단 전출자 및 기타 미 거주 의심자 등을 대상으로 실제 거주사실 여부를 조사한다. 사실 확인결과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무단전출자, 거짓신고자는 최고․공고 등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말소나 거주불명등록 등의 직권조치를 취 할 계획이다. 사실조사기간 동안 위반사.. 2015. 7. 22. 인천시, 금융취약계층 자활사업 시범사업..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금융취약계층 자립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는 8월부터 36개월 동안 금융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안정을 돕는다고 밝혔다. ‘근로빈곤층 중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특화된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공모사업에서 인천시는 서면·대면심사와 심사위원단 심사에서 사업의 효과성, 자활사업의 충실성·참여 의지 등을 평가받아 시범사업 추진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상자 분포현황으로는 신용회복위원회 5,441명과 국민행기금16,903명으로 소득조사 등적합한 사업참여 대상 200여명을 선정하여 자활사업과 자립을 지원하게 된다 시범사업에는 5개 군·구의 7개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인천광역자활센터가 수행하게 되며 대상은 2015년도 하반기 운영비와 자활근로사업비로 1.. 2015. 7. 21. 청춘이라 느끼는 순간 1위는 ? - 알바생 청춘 판단 기준은? ‘일 끝난 후 피곤해도 놀 수 있으면 OK’ - 상대적으로 남성은 ‘경제적인 성취감’을, 여성은 ‘일탈 욕구’ 느낄 때 청춘 실감해 - 알바생, 주로 혈기왕성한 신체 능력 체감할 때 청춘이라 느껴 젊은이들이 청춘임을 가장 실감하는 순간은 스스로 돈을 벌어 뿌듯함을 느낄 때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전국 20세~39세 남녀 1,922명을 대상으로 ‘청춘이라 느끼는 순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스스로 고생해 돈 버는 것이 왠지 뿌듯할 때’가 27.4%로 1위를, 근소한 차이로 ‘배낭 하나 메고 훌쩍 떠나고 싶을 때’(26.0%)가 2위를 차지했다. 이어지는 응답으로는 △‘밤새워 놀아도 멀쩡할 때’(16.2%), △‘실수하거나 혼나도 툴툴 털고.. 2015. 7. 21. 취약계층.. ‘무료 법률 지원 서비스’ 확대 오는 7월 21일부터 노동위원회가 제공하는 무료법률서비스를 위해 권리구제업무를 대리할 수 있는 자에 공인노무사 외에도 변호사가 추가되고, 그 수도 500여명으로 증원되어 취약계층 근로자는 보다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7.21일부터 시행되는 노동위원회법, 같은 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에 따라 개선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금까지는 취약계층근로자가 노동위원회에 사건을 제기하는 경우, 대리인 신청을 ‘공인노무사’로 제한했으나, 앞으로는 ‘공인노무사 외에도 변호사’까지 포함된 POOL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개선하였다. 둘째, 노동위원회의 사건처리와 관련하여 그간 노동위원회 규칙으로 시행되던 사건이송, 공시송달 등의 규정을 법률에 규정하여 법규성 여부를 둘러싼 분쟁이 해소되도록 하였다. 지난.. 2015. 7. 21. 이전 1 ··· 1281 1282 1283 1284 1285 1286 1287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