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2 철도 폐선부지, 시민 공간으로 재탄생 열차운행이 멈춘 전국의 철도 폐선부지가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연간 450만 명이 방문하는 프랑스 파리 베르시 빌라주나 연간 37만 명이 방문하는 우리나라의 정선 레일바이크, 380억 원의 경제파급 효과를 내는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등이 대표적인 철도 폐선부지 활용 사례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최근 철도 폐선부지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활용도는 상대적으로 미흡하다고 보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철도 폐선부지를 체계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지침을 제정하고 7월 17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 철도 폐선부지 : `13년말 기준으로 631.6km, 1,260만㎡이며, 최근 철도투자 확대로 5년 뒤인 `18년에는 820.8km, 1,750만㎡(여의도 면적 6배)에.. 2015. 7. 16. 직장인이 가장 잘 어기는 법 1위... - 2위 불법 다운로드(34.9%), 3위 쓰레기 무단 투기(33.0%) - 하지만, 직장인 10명 중 9명, ‘나는 준법정신 투철하다’ - 직장인 47.7%, 법보다 강한 것은? 재력, 권력 오는 7월 17일 제헌절을 맞아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455명을 대상으로 직장인들의 준법정신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어긴 법은 ‘무단횡단’인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직장인들에게 본인의 준법정신에 대해 물었다. ‘귀하는 준법정신이 투철합니까?’라는 질문에 ▲그렇다(23.1%)거나 ▲그런 편이다(69.0%)는 답변이 92.1%로 답변자 10명 중 9명에 달했다. 반면, 준법정신이 투철하지 않다는 답변은 7.9%였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사소한 법까지 잘 지키고 있을까? ‘직장인이 어긴 적 있는.. 2015. 7. 16. 대학생 인턴 1,000명 채용… 경기도가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와 산하 공공기관에 올 여름동안 대학생 250명을 인턴으로 채용하는 채용계획을 발표했다. 도는 연간 총 1,000명을 인턴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황성태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5일 브리핑을 열고 “여름과 겨울방학, 학기 등을 이용해 도청과 산하 공공기관에 연인원 1,000명의 인턴을 채용할 계획”이라며 “시범사업으로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5주 동안 26개 산하 공공기관에 모두 250명의 대학생을 인턴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대규모 채용계획은 남 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남 지사는 “청년실업과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대학생들의 직업체험이 중요하다. 경기도에서 행정경험을 쌓는다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도와 산하 공공기관.. 2015. 7. 16. 가평 물놀이 안전 골든타임 확보 - 안전계도요원, 자율방재단원 등 안전 수호천사로 등장 전국의 낮 기온이 30℃를 넘어 폭염특보가 확대되는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물놀이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가평군은 16일 오전 가평천에서 물놀이 안전계도요원, 읍면담당공무원, 자율방재단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놀이 안전계도요원 교육 및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교육 및 캠페인은 무더위를 피해 가평지역의 하천과 계곡 등을 찾는 인파가 늘어남에 따라 즐겁고 안전한 여름 쉼터 만들기를 위한 뺄셈행정을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무재해지역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인명사고 제로화를 위한 인명구조법, 심폐소생술, 응급처지법 등에 대해 전문강사로부터 이론 및 현장교육이 실시됐다. 특히 구명환과 투척 로프, PET병 등을 이용한 .. 2015. 7. 16. 취약계층 건강네트워크 구축, 비타민 제공 - 가평로터리클럽 가평군보건소 건강협력 맞손 어려운 경제여건은 사회·문화·건강 등 각 분야에서 불균형을 가져온다. 취약계층의 건강문제와 동반되는 경제·환경적 요인을 줄이고 틈을 메워가기 위한 비타민이 마련됐다. 가평군보건소(소장 김선자)와 가평로터리클럽(회장 장석윤)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환경 조성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16일 오전 가평군보건소 회의실에서 맺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원대상자 발굴에서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건강권을 보장함으로서 건강하고 안전한 복지를 이뤄가게 된다. 이번 협약은 실효성과 지속성에 초점이 맞춰져 취약계층의 건강생활은 물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정신을 함양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2015. 7. 16. 직장인 98%, `요령 알면 회사생활 쉽다` 요령(要領)이란, 일을 하는 데 꼭 필요한 묘한 이치라는 뜻이다. 즉, 같은 일을 하더라도 요령을 알면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직장인 98%가 ‘직장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요령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요령이 힘이다(노자와 다쿠오 저)’를 펴낸 청림출판사와 함께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 내 요령 필요 유무’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해당 조사에는 남녀 직장인 927명이 참여했다. 먼저, 직장생활을 잘 하기 위해 갖춰야 할 요령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질문했다. 그러자 무려 98.2%가 ‘그렇다’고 답했고, 회사생활에서 가장 배우고 싶은 요령으로 ‘동료와 상사, 부하직원을 내 편으로 만드는 요령(43.2%)’을 꼽았다. 이 외에도 △꼬박꼬박 칼퇴하면서.. 2015. 7. 15.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초복 위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 참사랑위원회(회장 이현녕)는 지난 7월 13일(월) 지부 식당에서 류우현 보호위원연합회장, 보호위원, 법무보호대상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복 위문행사를 가졌다. □ 이날 행사는 더운 날씨에 자립을 위해 노력중인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문하기 위해 가지게 된 행사이며 삼계탕 등 각종 음식 등을 준비하여 보호위원, 법무보호대상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식사자리를 가졌다. 2015. 7. 15. 공상훈 검사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방문 지난 10일(금) 창원지방 검찰청 공상훈 검사장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을 방문하여 정책현장을 둘러보았다. 이날 공상훈 검사장은 경남지부를 방문해 사업현황 및 주요 사안에 대한 보고 및 검토가 있었으며 새롭게 신축된 건물 내·외부를 직접 둘러보았다. 이후 직원들과 오찬자리를 마련해 업무의 애로사항, 범죄예방 방안, 공단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공상훈 검사장은 정책방문 이후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가 새롭게 건물을 지어서 다행이다. 경남지역에 출소자들이 질 높은 서비스를 받아서 자립할 수 있을 것 같다. 새로운 마음으로 더욱 힘내서 사업을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석남 지부장은 “이렇게 공단을 방문해 격려의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범죄예방을 위.. 2015. 7. 15. 가평, 가스화재 없는 안전 일 번지... - 가평군 ⇔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와 가스안전MOU체결 난방 또는 주방에 사용하는 가정용 가스에 대한 안전이 확보됐다. 가평군과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지사장 김영규)는 15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저소득층의 가스안전 확보를 위해 가스안전차단시설 보급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 및 소외계층의 신체적·환경적 어려움에서 발생되는 가스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자 공공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안전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가스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안전관리와 안전차단기 보급 사업에 대한 협력기반을 구축하고 가스 안전정보를 제공받게 됨으로서 소비자 권익 증진과 화재 없는 안전한 가평을 앞당겨 나가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군에서 추진하.. 2015. 7. 15. 제29대 한연희 가평부군수 취임 - 자연특별시 가평과 희망가평, 행복가평 만들기 탄력 기대 자연특별시 가평의 가치를 높이고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선사하는데 지렛대 역할을 할 제29대 가평부군수로 한연희(56세, 韓蓮熙)경기도 일자리 정책과장이 부임했다. 가평군은 15일 군청회의실에서 읍·면장과 각 실과소장 등 25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9대 한연희 부군수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서 한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푸름과 싱싱함이 가득한 무한 잠재력을 가진 가평에서 중책을 맡게 돼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그동안 얻은 경험, 지식, 역량과 560여 가평군 공직자의 지혜를 모아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이 지닌 강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 2015. 7. 15. 여름 휴가철, 40대 운전자 음주·졸음운전... - 50대 과속·신호위반사고, 20대 렌터카 사고 주의 도로교통공단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최근 5년간 여름 휴가철(7월 16일 ~ 8월 15일) 교통사고를 발생시킨 연령층별 특성을 분석하여 발표했다. 최근 5년(’10~’14년)간 여름 휴가철(7월 16일~8월 15일)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하루 평균 611건의 사고가 발생하여 14명이 사망하고, 966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휴가철은 4~50대 중년층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40대 운전자 사고가 가장 건수도 많았고, 다음으로는 50대였다. 40대는 다른 연령대 운전자와 비교해 음주운전 사고, 안전운전의무 불이행사고 등이 많았고, 50대는 과속 사고, 신호위반사고, 사업용 차량 사고 등이 많.. 2015. 7. 14. 올해 대기업 면접비 평균 ‘3만 7천 원’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국내 대기업과 공기업, 외국계기업 총 480개사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에 대해 일대일 전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기업과 공기업 중 대부분이 면접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전체 기업 중 ‘면접비를 지급 한다’고 답한 기업은 82.9%였다. 대기업 중에는 87.7% 대부분이 면접비를 지급한다고 답했고, 공기업 중에도 75.9% 면접비를 지급한다고 답했다. 외국계기업 중에는 54.2%로 약 2곳중 1곳에서만 면접비를 지급한다고 답했다. 면접비는 대부분 현금(82.9%_330개사)으로 지급한다고 답했고, 기념품이나 책, 문화상품권 등의 현물을 지급하는 기업은 0.8%에 그쳤다. 면접비 지급 형태는 지원자의 거주지에 관계없이 동일한 금액으로 ‘일괄지급’하는 기업(40.9%)보다 기업.. 2015. 7. 14. 이전 1 ··· 1283 1284 1285 1286 1287 1288 1289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