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82 LTE급 속도로 가평군 규제개혁성적 으뜸 - 국무조정실 규제개혁 이행평가에서 10대 자치단체(최상위 S등급)올라 국민과 기업의 활동에 제한을 가하는 조치가 규제다. 자연특별시인 가평이 박근혜정부 최대 중점과제로 추진 중인 규제개혁부문에서 전국 최상위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8일 열린 전국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에서 전국228개(기초 226+세종, 제주) 지방자치단체 규제추진현황에서 밝혀졌다. 국무조정실이 건축․국토․산업 등 1단계 5대 분야 과제를 점검해 규제정비진행률을 1~228위까지 순위를 매긴 결과 85%이상의 최상위 성적을 거둔 S등급 지자체는 가평군, 여주시를 비롯한 12곳이다.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66개 지자체에서 S등급 받은 곳은 가평, 여주, 이천으로 규제정비진행률이 90%를 넘어 S등급의 노른자위를 .. 2015. 7. 10. 기업도시 개발사업, 민간참여 대폭 쉬워져 기업도시 최소개발면적이 기존 330만㎡∼660만㎡에서 100만㎡(관광중심기업도시는 200만㎡)로 대폭 줄고, 사업시행자 지정기준도 최근연도 자기자본 규모를 기존 1천억원 이상에서 5백억원 이상으로 낮추는 등 완화된다. 또한 개발이익 환수비율은 12.5%∼72.5%에서 10%(낙후지역)∼20%(기타지역)로, 토지 직접사용비율은 20%∼50%에서 20%(사업시행자의 부도 등 부득이한 경우 10%까지 완화)로 각각 인하하는 등 기업도시 개발사업에 대한 민간참여가 지금보다 쉬워진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기업도시 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개정 법률안이 공포(‘15.6.22)됨에 따라, 그 후속조치로 위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7.10(금) 입.. 2015. 7. 9. 대학생이 뽑은 10년 후 유망 직업... 새로운 정보와 기술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실정이다. 이처럼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는 탓인지 대학생들이 뽑은 10년 후 유망 직업군도 1년 전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남녀 대학생 610명을 대상으로 ‘10년 후 유망 직업’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 참여한 남녀 대학생에게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인, 2025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을 직업(*복수응답)이 무엇인지 꼽아보게 한 것. 그 결과, ‘노인복지 및 요양 관련 실버케어 전문가’가 응답률 23.0%로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지구온난화 측정 등 환경관련 종사자(19.0%) △IT/SW 관련 개발 및 엔지니어(18.5%) △정보통신 관련 보안 전문가(14.3%) 순으로 대학생들은 인기 직업을 꼽았다. 또.. 2015. 7. 9. ‘취업 후 학자금 선납제도 ’ 한 달 만에 2만명 국세청은 올해부터 채무자의 선택에 따라 원천공제상환액 1년분을 미리 납부할 수 있는 ‘원천공제 선납제도’를 도입하였다.(‘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국회 통과, ’15.5.29.) ’15.6.30. 현재 시행 1개월 만에 채무자의 33.4%, 약 2만 명이 선납제도를 선택하여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에 따라 그동안 가장 큰 불만이었던 원천공제 상환 시 채무자의 대출경력이 회사에 노출되는 문제가 해결되었고, 중소업체도 매월 원천공제하여 상환해야 하는 업무부담이 해소되었다. 또한, 자영업자인 채무자의 경우 복잡한 학자금 상환신고 의무를 폐지하고 고지납부로 전환하여 학자금 상환신고를 하지 않은 채무자 약 7천 명이 과태료 부담에서 벗어나게 된다. 자영업자인 채무자들은 오는 8월 국세청이 결정하여 고지하는 .. 2015. 7. 9. 조기집행실적 평가 최우수기관 2년 연속 - 지역경기 부양하고 민생안정 꾀하고 보너스까지 챙겨 가평군이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15 상반기 조기집행 실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됐다고 밝혔다.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이다. 9일 군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조기집행대상 예산 2468억원의 65.59%인 1619억원을 집행해 경제 활력을 뒷받침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꾀해 왔다. 1619억원 집행은 당초목표실적인 1357억원보다 262억원이 많은 금액(목표 대비 119%초과)이다. 가평군은 조기집행 목표달성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총괄반, 집행, 자금지원반, 사업추진반을 구성해 월 두 차례의 보고회를 갖는 등 집행의 효과와 속도를 붙여왔다. 특히 1억 원 이상의 사업과 서민생활 안정 사업, SOC사업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중점 관리.. 2015. 7. 9. 가평, 야영장 오수처리실태 특별점검 - 맑고 깨끗한 삶터·일터·쉼터 조성 맑고 깨끗한 삶터·일터·쉼터를 이어가기 위한 특별 수질안전대책이 추진된다. 가평군은 10일부터 8월말까지 관내 야영장 160여개소를 대상으로 오수처리실태를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점검은 본격적인 피서 및 휴가철을 맞아 발생할 수 있는 야영장의 불법 오수처리 등의 수질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업주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여나가고자 8월말까지 특별단속과 감시활동이 전개된다. 이에 따라 군은 생활하수팀장을 반장으로 한 점검반을 꾸려 여름 휴가철이 끝나는 8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지도점검과 단속활동을 병행해 수질오염행위를 추방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점검에서는 야영장에서 발생하는 오수의 적정처리 여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설치기준 및 관리기준 준수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여부 .. 2015. 7. 9. 충남도, 외국인주민 8만 돌파…정착 돕는다 충남도는 도내 외국인 주민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이주민과 지역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정체성을 지켜주기 위한 사회통합 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가 지난 6일 발표한 ‘2015년 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을 기준으로 전국 외국인 주민 수는 174만 1919명(주민등록 인구대비 3.4%)으로 나타났다. 충남은 8만 3524명(도 전체 인구의 4.1%)으로 2014년 대비 10.7% 증가했으며, 인구대비 비율로는 서울, 경기에 이어 전국 세 번째, 주민수로는 전국 다섯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충남에 거주 중인 외국인 주민을 유형별로 보면 ▲외국인근로자 3만 5351명(42.3%) ▲국제결혼이주자(결혼이민자 및 인지귀화자) 1만 4019명(16.8%) ▲외국국적동포 1만.. 2015. 7. 8. 중장년 재취업 스트레스지수 ‘7.2점’ - 재취업 스트레스 이유 2위 ‘재취업에 대한 불안감’∙∙∙1위는? - 중장년 구직기간 길수록 재취업 스트레스 높아져 - 퇴직 전 부족한 재취업 준비 구직 스트레스 높여 퇴직 후 팍팍한 노후 살림이 중장년들의 재취업 스트레스를 높이는 주요 이유로 드러났다. 취업포털 파인드잡이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와 공동으로 40세 이상 중장년 1,0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5년 중장년 재취업 인식조사’결과, 중장년 구직자들의 재취업 스트레스 체감지수는 평균 7.2점(10점 만점)으로 높은 수준이었으며, 스트레스를 높이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문제’ (44.1%)인 것으로 밝혀졌다. 중장년들의 재취업 스트레스지수는 ‘8점’(20%)에 가장 높게 분포되었으며 최고점인 ‘10점’ 역시 18%로 .. 2015. 7. 8. 상면초, 1학기 행복한농장 나눔행사 실시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7월 7일, 1학기 ‘행복한농장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농장에서 작물을 가꾸며 생명과 노작의 가치를 배우고, 수확한 작물의 나눔 활동을 통해 배려와 나눔의 기쁨을 느끼도록 하기위해 마련된 것이다. 상면초는 학교 농장에 학년별 특징 작물을 심고, 수확에 이르기까지 스스로 책임지게 함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생명의 순환과 노동의 기쁨을 느끼도록 하고 있다. 이번 나눔행사에서 학생들은 탐스럽게 익은 제철 과채를 수확하여 화채를 만들어 전교생과 나누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 나눔 활동뿐만 아니라, 교육과정을 반영한 ‘여름 과채의 단면 알아보기’ 활동과 연계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학생들의 지극한 돌봄을 받고 자라난 수박이 새빨간 속살을 드러내자 여기저기서.. 2015. 7. 8. 대성초등학교 어린이 군청방문 - 어린새싹과 공무원이 함께한 눈높이 현장학습 - 대성초등학교 어린이 군청방문 창의성․ 친밀감․ 애향심 상승 무한 잠재력을 지닌 미래꿈나무들인 가평군 대성초등학교(교장 문종현)3, 4학년 학생 30여명과 담임선생님이 8일 군청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문은 군청에서 하는 일 등에 대한 체험을 통해 내 고장 가평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애향심을 도모하고 창의 지성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군청을 방문한 학생들은 상황실에서 방문환영 인사와 함께 내 고장의 역사와 발전계획, 자랑거리 등이 담긴 영상물 시청에 이어 종합민원실을 찾아 주민편의시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민원서류를 발급받아 보는 등 실연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해의 폭을 넓혔다. 이어 각종재난과 범죄 등으로부터 안전한 터전을 만들.. 2015. 7. 8. 북면주민자치위원회 자조역량 강화 눈길 - 미래 행복한 터를 위한 작은 실천과 변화 주목 본보기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이익 따위를 버려는 대가를 치러야한다. 희생이 필연적이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고 서로 도와 메우고 채워가며 행복한 터전을 이뤄가기 위해 애쓰는 가평군 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광석)의 행보가 주목을 끌고 있다. 북면은 가평군 최북단에 위치한 청정지역으로 인구는 작지만 경기도내 제1고봉인 화악산(1468m)를 비롯해 명지․석룡․연인산 등 1000m가 넘는 높은 산과 명지․백둔․조무락 계곡 등 천연자원을 지녀 발길 닿는 곳이 풍경이 되는 자연생태공원이다.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북면 주민자치위원회(이하 주민자치위)의 올해 중점사업은 위원회의 자조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위원회 활성화와 맞춤형 .. 2015. 7. 8. 배우자 인기 직업 1위 ‘공무원’ 우리나라 미혼 남녀들은 배우자 직업으로 공무원을 가장 선호하고 있었고, 배우자를 선택할 때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은 ‘인성’이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20대 이상 미혼남녀 1,336명을 대상으로 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이들에게 ‘배우자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복수응답)’를 묻자 ‘인성’이 응답률 69.2%로 1위에 올랐다. 2위부터는 성별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미혼 남성은 ‘사랑(30.8%)’을 배우자 선택 기준 2위로 꼽은 반면, 미혼 여성은 ‘경제력(44.3%)’을 꼽았다. 다음으로 미혼 남성은 △외모(17.1%) △건강(16.5%) △가치관(15.6%) △경제력(13.4%) 순이었고, 미혼 여성은 △사랑(19.2%) △가치관(13.. 2015. 7. 7. 이전 1 ··· 1285 1286 1287 1288 1289 1290 1291 ··· 139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