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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가평 6급 이상 공무원 90여명 소통 - 중견 공무원 재무장으로 희망가평, 행복가평 선도 메르스사태로 인해 뒤로 미뤄졌던 공직자 역량강화교육이 재개되면서 군정에 속도가 붙게 됐다. 가평군은 6급 이상 공무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제2기 리더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1박2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교육은 넓은 시야와 깊은 통찰력을 배양하고 지역의 자원을 발굴해 이를 실천할 수 있는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특강과 질의·응답 교육으로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해 교육효과를 상승시키고 있다. 교육의 핵심은 조직의 허리인 6급 공무원의 리더십과 문제 해결능력 향상 및 정책개발 향상이다. 이에 따라 매니저 형을 넘어 자율․신뢰․동기부여 능력을 갖춘 리더십을 연마하기 위해 공무원의 카르마(karma, 業)와 행정.. 2015. 7. 21.
대기오염배출시설 12월 말까지 신고해야 - 산업용 및 업무용 보일러, 숯가마, 찜질방 등이 대상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대기환경이 조성된다. 가평군은 오는 연말까지 2톤 이상의 업무용 보일러 설치사업장으로부터 대기배출 신고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올해 1월1일부터 가스 및 경질유를 사용하는 2톤 이상의 보일러는 대기배출시설에 해당돼 관할 자치단체에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고 보일러 가동 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질소산화물)을 허용기준 이내로 준수해야 한다. 이에 군은 관내신고대상 사업장인 50여 개소에 대해 대기배출시설 신고를 적극 홍보해 성실신고는 물론 시설설치도 함께 유도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신고대상은 가스 또는 경질유를 사용하고 시간당 증발량이 2톤 이상이거나.. 2015. 7. 21.
구직자, 남·여 모두 ‘티셔츠&반바지’ 선호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1007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여름 패션’ 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1007명 중 ‘근무하는 직장에 복장 제한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52.83%가 ‘제한이 있다’고 대답했다. 직장인 남성의 경우 ‘근무 복장에 제한이 없다면 여름철 선호하는 패션아이템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티셔츠+반바지’라는 응답이 39.47%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린넨셔츠+데님’ (36.84%), ‘반소매정장+노타이’ (18.42%), ‘샌들’과 ‘선글라스’가 각각 2.63%를 차지했다. 이어서 같은 질문에 여성 직장인 역시 ‘티셔츠+핫팬츠’ (40.91%)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원피스’ (38.64%), ‘샌들’ (18.18%), ‘모자.. 2015. 7. 20.
초등학생 대상 독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광복 70년을 맞아 오는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매주 화~목요일에 초등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 ‘숨겨진 우리 땅 바로 알기, 천연기념물 독도’를 천연기념물센터(대전시 서구 만년동)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우리 땅 독도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독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교육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 독도 천연보호구역(천연기념물 제336호)의 지형과 생태 알아보기 ▲ 해중산(海中山) 물병 만들기 ▲ 나만의 독도 표지석 그리기 등 체험 중심의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도의 가치와 의미를 알아갈 수 있다. 교육 결과물은 어린이들에게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 2015. 7. 20.
행자부·지자체, 행복홀씨 입양사업 추진 주민들이 자신들이 거주하는 마을의 공원, 유원지, 하천 등 공동의 공간을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와 함께 주민이 널리 이용하는 일정장소를 지역 주민 혹은 각종 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활동 및 꽃가꾸기 사업을 하는‘행복홀씨 입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널리 퍼져 나가게 하자”는 취지의 사업으로 해당지역 주민, 민간단체가 일정 구간(2km 내외)을 책임구역으로 지정받아 환경정화 활동과 계절에 맞는 초화류를 식재함으로써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사업대상 지역은 ▲공원, 유원지 등 지역 명소 ▲도서지역(섬) ▲농·경작지 ▲도심하천 ▲국가 자전거도로 주변 등으로.. 2015. 7. 20.
막힘없는 휴갓길 만든다. - 가평 7, 8월 현장중심의 교통안전 및 소통활동 전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길 도우미가 운영돼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다. 가평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를 위해 매주말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군청, 경찰서, 마을회 등 관련기관단체와 손잡고 운영하는 교통상황실 운영의 초점은 원활한 운영을 위한 우회도로 안내와 불법주정차 단속활동이다. 이에 따라 18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5개 기관단체 소속 22명이 주요구간에 배치돼 원활한 교통흐름과 안전운행을 위한 교통근무를 실시한다. 교통포스트는 가평오거리, 승안삼거리, 백둔교 입구, 조무락골 입구 등 7개 지점으로 이곳에서는 길안내와 함께 불법 주정차행위를 집중관리 한다. 이와 함께 교통민원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기위해 교통.. 2015. 7. 20.
안전컨설팅으로 안전복지터전 마련 - 80여 가구 전기재해요인을 근원적으로 제거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안전망이 확보돼 안전복지터전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주민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전기 안전점검 및 정비서비스사업을 마쳐 전기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문화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를 이뤘다고 밝혔다. 20일 군에 따르면 경제·환경적 여건으로 안전에 소홀해지기 쉬운 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 차 상위계층의 전기안전사고를 예방해 생활안정을 보장함은 물론 자립기반을 조성하고자 지난 5월부터 85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는 안전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2개월여의 컨설팅을 마무리한 이번사업은 다기능 계측기, 비접촉식 온도계. 대기전력 측정기 등 계측기를 동원해 정밀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총298건의 개·보수.. 2015. 7. 20.
구직자 43.59% 가 추천하는 더위 해소 장소?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는 구직자 975명을 대상으로 ‘더위 해소법’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더위에 지쳤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인가’라는 물음에 ‘기운이 달릴 때’라는 답변이 35.90%를 차지했다. 이어서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할 때’ (30.77%), ‘집중을 못하고 멍하게 있을 때’ (15.38%), ‘현기증/식은땀이 날 때’ (12.82%), ‘공부하다가 나도 모르게 졸 때’ (5.13%)라는 답변이 있었다. ‘원기회복을 위해서 여름철 먹는 보양 음식은?’이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으로 ‘삼계탕’이라는 답변이 54.05%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장어구이’ (27.03%), ‘추어탕’ (10.81%), ‘양꼬치’ (5.40%), ‘보신탕’ (2.70%) 순.. 2015. 7. 17.
KT, 팅크웨어와 ‘스마트카’ 시장 공략 나서 KT가 ‘스마트카’ 사업 강화에 본격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KT는 위치기반 솔루션 업체 팅크웨어와 사업 제휴를 통해 자사의 기가 LTE 기반의 인프라와 팅크웨어가 보유한 빅데이터 솔루션, 운전자 지원시스템을 활용해 집과 회사, 자동차, 사람을 연결하는 토털 내비게이션 서비스로 스마트카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제휴로 양 사는 KT의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올레내비’의 품질 개선에 함께 참여한다. 오는 8월 중 올레내비 지도 엔진 업그레이드를 통해 ‘스트리밍백터 지도(스트리밍과 다운로드 하이브리드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UI(user interface)및 UX(user experience) 개선을 통한 이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그리고 한국도로공사 주관의 ‘차세대 ITS(지능형교통.. 2015. 7. 17.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70대 환자수 증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및 관련 증후군(G45)’의 건강보험 진료환자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및 관련 증후군(이하,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진료인원은 11만 2,358명으로 성별로는 남자 44.0%, 여자 56.0%로 여자가 약 10% 이상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70대가 28.0%로 가장 많았고, 60대가 26.6%, 50대가 21.1%, 80세 이상이 11.8% 순이었고, 70대 이상의 고령층이 39.8%를 차지하였다. 2014년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은 223.3명으로 2010년 231.1명 이후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증가율은 -0.9%로 감소하였다. 성별로는 남자의 .. 2015. 7. 17.
농업과 여흥이 결합된 애그리테인먼트... - 농촌관광 콘텐츠 발굴을 위해 특화된 녹색상품 벤치마킹 가평군이 농촌경제 활성화를 꾀할 농촌관광 콘텐츠 발굴을 위해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번 벤치마킹은 최근 관광트렌드가 시각·미각·청각 등 오감(五感)을 만족시킬 수 있는 체험관광으로 진화됨에 따라 농촌자원과 연계된 관광 상품을 개발해 잠재된 성장판에 진동을 가하고자 마련됐다. 김성기 군수를 대표로 군의원, 체험마을대표, 영농조합법인 대표, 관련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벤치마킹 팀은 17일 오후 군청을 출발해 이천 돼지박물관과 양평 가루매 마을을 탐방했다. 민·의회·관으로 짜여 진 이번 벤치마킹은 세계 각국과의 FTA체결로 시장개방이 확대되고 안전 먹 거리를 요구하는 소비자의 흐름도 거세지고 있는 현실을 타개해 농촌의 매력을 새롭게 인식할 수 아이디.. 2015. 7. 17.
휴가철 공직기강 특별 감찰 - 이득에 저울질하고 한가롭게 행동하는 공무원 경보발령 휴가철을 맞아 공직사회에 근무기강이 강화된다. 가평군은 다음 달 말까지 각실․과․소, 읍면, 시설관리공단 등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감찰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7일 군에 따르면 이번 감찰은 메르스가 안정세를 이고 휴가철 경기가 기지개를 켜면서 긴장됐던 사회분위기가 휴가로 해이해질 수 있는 우려가 높아감에 따라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 공직자 본연의 근무 자세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감찰은 휴양지 서민경제 침해 및 생활불편 무단방치, 음주운전, 선물수수 등 청렴의무위반과 소극적인 행정행위 등에 대해 중점감찰 한다. 이는 주민불편과 인·허가처리 등 서민생활과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줄 수 있는 소극적 행위를 찾아내 이를 적극적인 형태로 개선시켜 주민.. 2015.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