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부처 손잡고 중남미에 행정한류 전파
행정자치부는 한국의 행정 노하우를 배우고자 하는 중남미 지역의 요청에 따라, 법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권익위원회, 경찰청과 함께 멕시코 및 콜롬비아에 공공행정협력단*(단장: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을 5월 15일부터 5월 22일까지 파견했다. * 각국의 요청에 따라 관계부처 합동으로 협력단을 구성하고, 대상국 정부와 협력사업 논의·포럼·전시·워크숍 등을 수행, 행정한류 우수사례 종합 홍보 멕시코 공공행정부는 한국의 전자정부 구축 전반에 대한 정책추진 및 기술자문, 연구, 전문능력 배양 등에 대한 협력을 요청하였고, 콜롬비아 내무부는 한국의 민원24, 행정정보 공동이용, 국민신문고 등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협력을 희망하였다. 협력단은 16일(월) 9시(현지시간)부터 멕시코시티 크리스탈 그랜드..
2016. 5. 17.
취약계층.. 공공근로 일자리 4,499개 제공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201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시민 4,499명(서울시 528명, 25개 자치구 3,971명)을 모집한다. 하반기 공공근로 사업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5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7월~11월 5개월간 市 528명, 자치구 3,971명 공공서비스사업에 투입 선발된 인원은 1일 6시간 이내, 주 5일간 서울시의 본청 및 사업소, 자치구의 사업 현장에서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 정비 ▲정보화 추진 등의 업무를 하며, 임금은 1일 3만 7천원, 식비 1일 5천원, 월 평균 100여만원(식비, 주·연차수당, 4대보험료 포함)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어르신·노숙인 등 저소득 취약..
2016.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