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사/단/정6348

국내 첫 50인승 여객기 양양~제주 운항 강원도와 양양공항을 모기지로 운영하는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가 국내 첫 도입한 50인승 여객기로 양양~제주 하늘길을 3일부터 3주간 한시적으로 부정기(전세기)편을 시험 운항한다고 밝혔다. 운항기간은 5.3 ~ 5.20까지 3주간으로 항공사는 코리아익스 프레스에어로 50인승 여객기다. 운항횟수는 주 4회로 운항요일은 ‘월, 화, 목, 금’이다. 운항일자별 운항시각은 -‘3일, 9일’은 양양공항 09:30분 출발해서 제주 11:00 도착, 제주 11:30분 출발해서 양양공항 13:00 도착한다. ‘6일’은 양양공항 11:50분 출발해서 제주 13:20분 도착, 제주 13:50분 출발해서 양양공항 15:20분 도착한다. ‘10일, 12일, 16일, 17일, 19일’은 양양공항 09:30분 출발해서 제주 11:00.. 2016. 5. 3.
청소년에 장학금 38억9940만 원 지원 경기도가 올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청소년 4,759명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지역유공자 자녀 218명 등 4,977명의 청소년들에게 총 38억 9,94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난해 3,444명 대비 45% 늘어난 규모다. 저소득층을 위한 생활장학금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자녀, 자활 및 근로청소년 등 4,759명에게 37억 1,940만 원을 지원하며, 1인당 지급액은 중학생 60만 원, 고등학생 90만 원이다. 도는 2004년부터 2015년까지 12년 동안 총 300억 5,400만 원의 복권기금으로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총 42만 527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복권기금으로 생활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은 전국에서 경기도가 유일하다. 또한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새마을지도자, 의용.. 2016. 5. 3.
경기도, 내년 예산 조기편성 시작… - 예산연정 강화 추진 경기도가 경기도의회와의 예산연정을 위해 내년도 예산에 대한 조기편성을 시작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내년도 예산편성에 대한 잠정기준을 확정하고 4월 30일 본예산 투자재원을 각 실국에 배분했다. 경기도는 지난해부터 경기도의회뿐 아니라 경기도 31개 시군과 예산편성권한을 공유한다는 취지 아래 예산편성시기를 예년보다 4개월 앞당겨 시행하고 있다. 편성시기를 확대해 예산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거치겠다는 뜻이다. 이에 따라 도는 5월 말까지 실국별로 내년도 예산편성을 놓고 도의회 상임위, 시장군수협의회 등과 내년도 예산편성을 놓고 사전협의를 거칠 예정이다. 도는 기존 요약 위주의 사업설명서를 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 결산, 지적사항 등을 반영한 사업.. 2016. 5. 2.
5월 6일 임시공휴일…아이돌봄 이용 가능 여성가족부가 5월 6일(금) 임시공휴일에도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신청은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와 전국의 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가능하다. 타 공휴일과 달리 5월 6일은 평일 요금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5월 4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아이돌봄: http://idolbom.go.kr 출처: 여성가족부 2016. 4. 29.
개발제한구역 내 공공주택지구지정..개선 시·도지사가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30만제곱미터 미만의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할 경우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받지 않고 해당 시·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받는 것으로 개선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공주택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을 4.29일 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종전에는 지자체가 개발제한구역에서 30만제곱미터 미만의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할 경우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였으나, 앞으로는 시·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30만제곱미터 이하의 개발제한구역 해제권한이 국토교통부장관에서 시·도지사로 위임됨에 따라(‘16.3.30., 개발제한구역법령 개정·시행), 개발제한구역내에서 시행하는.. 2016. 4. 29.
직장인 평균 토익점수 ‘666점’ 지난 해 토익 응시자 중 직장인들의 평균 점수는 666점으로 집계됐다. 설문조사결과 현재 직장인 중에도 10명중 8명 정도가 ‘영어’ 공부의 필요성은 느낀다고 답했다. YBM 한국TOEIC위원회가 작년 토익에 응시한 직장인의 연차를 분석한 결과 5~9년 차가 21.3%로 가장 많았다. 이어 1~2년 차(19.9%), 3~4년 차(19.3%), 1년 미만(17%), 10~14년 차(10.6%), 15년 차 이상(8.7%) 순이었다. 또, 작년 토익에 응시한 직장인 평균점수는 666점으로 집계됐다. 직장인의 듣기(LC) 평균점수는 360점, 읽기(RC) 평균점수는 306점으로 총점 666점을 기록했다. 점수대별 인원분포를 살펴보면, ‘705~750점’과 ‘755~800점’(각 10.9%), ‘655~700점.. 2016. 4. 29.
종합소득세…사전 성실신고 지원에 최선 - 영세사업자 157만 명에게는 모두채움(Full-filled) 신고서 발송 - 성실신고확인대상자 등 58만 명에게 개별 분석자료 제공 2015년 종합소득이 있는 신고대상자는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신고서 및 증빙서류는 홈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전자제출 할 수 있음. * 성실신고확인서 첨부 납세자의 신고·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임. 올해 국세청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에게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신고를 지원할 예정임. 그 하나로 지난 3월, 영세사업자의 세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121개 불황업종의 단순경비율을 인상하였으며 157만 명의 영세사업자에게는 미리 신고서의 납부할세액까지 모두 채워준 모두채움(Full-filled) 신고서를 발송하여 신고서.. 2016. 4. 29.
인감증명법 시행령 개정령안 등 입법예고 앞으로는 인감증명서나 서명확인서* 발급 시 엄지손가락 이외의 손가락으로도 지문을 확인할 수 있게 되고, 외국인을 위한 인감업무도 맞춤형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아울러, 피한정후견인도 스스로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 서명확인서 : 본인이 방문하여 서명한 사실을 담당공무원이 확인했음을 증명하는 서류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약칭임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인감증명법 시행령 및 본인서명사실확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29일 입법예고 한다. *성년후견 사항 반영 : 인감증명법 개정(2016.1.6.) 및 서명확인법 개정(2016.1.27.)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인감증명서나 서명확인서 발급절차상의 본인확인 방법을 개선하였다. 신분증으로 본인확인이 곤.. 2016. 4. 29.
대리운전보험 변칙 운영, 당국이 잡아야 - 대리운전업체∙보험대리점, 대리운전자에게 부당하게 갑질 - 보험료 멋대로 인출하고 민원 냈다고 보험 해지시켜 생계 끊어 - 국토교통부∙금감원이 나서서 실태 조사 후 조속 조치해야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은 열악한 환경에서 저임금과 시간에 쫒기며 일하는 대리운전자들에게 대리운전업체와 보험대리점이 결탁해서 보험료를 과도하게 인출하고, 금감원에 민원을 냈다고 보험을 일방적으로 해지시켜 대리운전자 생계를 끊는 등 부당한 갑질이 벌어지고 있다며 국토교통부와 금감원이 나서서 실태 조사 후 관련자 처벌과 제도 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리운전자는 대리운전보험을 가입해야 대리운전업체에 소속되어 영업할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대리운전업체와 보험대리점의 ‘갑질 횡포’로 대리운전자들이 속수무책으.. 2016. 4. 28.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개강식 경기도가 올해 자원순환마을 사업에 참가할 15개 대상 마을 선정을 마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경기도는 28일 오후 1시 30분 수원화성박물관 시청각실에서 김건 경기도환경국장과 정태정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기획국장과 자원순환마을 사업 참가 주민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강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은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하는 자원순환시스템 구축과 주민들의 의식 전환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자원순환과 에너지 절약을 주제로 참여 마을 주민들이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초록마을대학’과 쓰레기 분리 배출 및 수거체계 개선 등을 실천하는 ‘자원순환마을 조성’ 등 2개로 나눠 추진된다. 앞서 도는 4월초 공모를 통해 초록마을대학 9개와 자원순환마을 6.. 2016. 4. 28.
국가기술자격증, 빌려줘도 자격 취소 기존에는 타인에게 국가기술자격증을 한 번 빌려줬다가 적발되면 3년간 자격이 정지되었고 2회 이상 대여하면 자격이 취소되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한 번만 빌려줘도 자격이 취소된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국가기술자격법’이 28일(목)부터 시행된다. 이번 법개정은 건설·제조 등 산업현장에서의 국가기술자격증 대여 행위로 부실공사 및 산업재해가 발생하고, 자격취득자의 정상적인 취업을 방해한다는 문제 제기에 따라 이의 근절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앞으로 국가기술자격증을 대여하다 한 번이라도 적발되면 곧바로 자격증이 취소되며 자격증을 빌려준 사람은 물론 빌린 사람 및 대여를 알선한 사람도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 아울러 국가기술자격법 이외의 관련 사업법에 따라.. 2016. 4. 28.
8개 기관 공간정보 공동활용 업무협약 체결 국토교통부는 4월 27일 오전 10시20분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6동 443호)에서 범부처간 국가공간정보의 안정적 제공 및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주재), 정양호 조달청장, 신원섭 산림청장, 서종대 한국감정원장, 신현국 한국농어촌공사 부사장, 팽우선 한국도로공사 부사장, 이종진 한국자산관리공사 국유재산본부장, 박수홍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환경본부장이 참석한다. 최정호 국토부 제2차관은 모두발언에서 “이번 기관 간 협약은 단순한 데이터 교환이 아니라 기술(노하우)과 지식까지 공동 활용하는 것으로 공간정보 융·복합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부처 간 공간정보, 속성정보의 상호공유와 확대를 통한 자료 .. 2016. 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