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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월 잣나무 숲태교 프로그램 실시 최근 초혼연령 상승으로 만혼(晩婚)현상이 증가함에 따라 ‘태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경기도 잣향기푸른숲이 예비부부 및 출산예정 부부를 위한 특별한 태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2일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에 따르면, ‘경기도잣향기푸른숲’에서 18일부터 ‘잣나무 숲태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도내 예비부부 및 출산 예정 부부를 모집한다. ‘잣나무 숲 태교 프로그램’은 임신 16주~36주의 임산부 등 예비부모들이 다양한 숲체험을 통해 심신안정과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5월 2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는 지난해 많은 성원에 힘입어 참여 기회를 더욱 늘렸다. 지난해 주말만 실시하던 것과 달리, 올해부터는 주중에는 지정된 수요일에 주말에는 지정된 토요일에 실시하게 된다.. 2016. 4. 15.
가로주택정비 사업비 90%까지 대출 보증 기존의 도로나 기반시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노후주택을 최대 7층까지 신축할 수 있고, 평균 8년이 소요되는 재건축에 비해 사업기간도 평균 2~3년으로 짧아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미니 재건축’으로 주목받는다. 앞으로 서울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할 때 중소규모 건설업체도 사업자금 조달이 훨씬 쉬워진다. 서울시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김선덕)와 손잡고 사업비 최대 90%까지 대출을 보증해주는 ‘가로주택정비사업 대출 보증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사업자금이 필요한 조합에 보증을 서줌으로써 금융기관 대출을 용이하게 해주고, 서울시는 보증지원을 받는 가로주택정비사업지 내에 미분양주택이 생길 경우 전체 물량을 매입해 사업성과 확실성을 담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 2016. 4. 14.
‘돌발해충 1일~5일 발생시기 빨라져’ 농촌진흥청이 평균기온이 높아져 돌발해충 발생시기가 예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측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발생 초기에 철저하게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 1/4분기(1월 1일∼3월 23일) 평균기온은 2.3℃로 평년기온인 1.7℃에 비해 0.6℃ 높았고, 2/4분기(4월∼6월) 역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해충별 월동 알의 50% 부화시기를 평년과 비교한 결과, 갈색날개매미충은 5월 9일∼19일로 3일, 꽃매미는 5월 16일∼18일로 1일∼3일, 미국선녀벌레는 5월 15일∼27일로 4일∼5일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멸구 성충의 50% 이동시기도 평년보다 7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측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실정이다. ◇해충별 월동 알 50% 부화시기 및 애멸구 성출 5.. 2016. 4. 14.
전국 7번째, 제주 IP 창조존 개소 특허청이 14일(목) 오전 11시30분 제주지식재산센터(제주시 중앙로 217 제주테크노파크)에서 전국 7번째로 ‘제주 IP 창조 Zone’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14년부터 운영되어 온 ‘IP 창조 Zone’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전국 주요 도시*에 구축된 공간으로 발명·창업 등에 대한 교육, 3D프린터를 사용한 시제품 모형제작과 아이디어를 고도화하는 전문가 컨설팅 및 특허출원, 더 나아가 기관연계를 통한 창업까지 지원하는 지식재산권 종합 지원 창구이다. * (개소) ’14년강원,광주,대구,부산→’15년인천,전북→’16년제주,충남예정 IP 창조 Zone에서는 교육, 3D 모형제작, 전문가 컨설팅, 특허출원 등 모든 과정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어, 비용부담 없이 본인의 아이디어를 꽃피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 2016. 4. 14.
에코인테리어 지원 사업 인테리어 업소모집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이 친환경 건설자재 사용을 확대하여 국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2016년 에코인테리어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사업에 참여할 인테리어 업소 40곳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이나 부산광역시에 소재하는 중·소 인테리어 업소이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이나 팩스로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자세한 사업 설명을 위해 12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에코인테리어 지원 사업은 친환경 건설자재를 취급하려는 의향이 있는 업소를 선정해 친환경 건설자재 생산 기업과 직거래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친환경 건설자재 정보, 경영 상담, 홍보 지원 등을 제공한다. 사업을 통해 지원되.. 2016. 4. 12.
자진출국 불법체류자 고용허가 재입국가능 - 불법체류외국인 자진출국시 고용허가제로 다시 들어 올 수 있다 법무부는 내달 4월부터 9월말까지 6개월간 자진 출국하는 불법체류외국인에 대해 불법체류에 따른 입국금지 조치한시적으로 전면 면제한다고 밝혔다. 한국이주노동재단이 관련부서에 확인한 결과 입국규제 전면 면제에는 고용허가제로 입국 할 때에도 제한하지 않겠다는 의미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외국인력정책관실도 해당 국가에서 막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고용허가 인력풀에 올라오는 것을 제한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와 같은 조치는 자진출국을 위한 동기를 적극적으로 부여하여 불법체류외국인이 스스로 출국하도록 함으로써 불법체류외국인 감소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 불법체류자 및 자진출국자 현황 불법체류자 2014년도 20.8만명, 201.. 2016. 4. 12.
공동주택관리, 전문성·투명성·효율성 강화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관리 제도의 전문적·체계적·효율적 발전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전문법률로 ‘공동주택관리법’이 제정(법률 제13474호, ‘15.8.11일 공포, ’16.8.12일 시행)됨에 따라, 이의 시행에 맞추어, 공동주택관리 제도의 전문성·투명성·효율성 등을 강화하는 내용의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40일간(’16.4.11~5.23)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동 제정안에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비정상의 정상화’ 대표과제인 ‘공동주택 관리비리 근절’과 관련하여, 공동주택 외부회계감사 실효성 강화, 입주자대표회의 감사 및 관리사무소장의 역할 강화 등 다양한 공동주택관리제도 개선방안을 담고 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동주택 외부회계감사 제도의 실효성 강화 ‘1.. 2016. 4. 12.
‘지적제도 개선 계획’ 수립·시행 국토교통부가 국토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전 국토의 디지털지적(경계점의 수치좌표 등록)관리 기반 조성과 경계분쟁 제로化를 추진하는 등 지적제도 개선에 적극 나선다. 지적제도는 토지의 지번, 지목, 경계, 면적, 소유자 등의 정보를필지(筆地) 단위로 지적공부*에 등록, 일반 국민에게 공시함으로써 국가 토지행정의 기초가 됨은 물론 국민의 토지거래 기반 등 다양한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 (대장) 토지·임야대장, 공유지연명부, 대지권등록부, 경계점좌표등록부 등 (도면) 총 7종의 축척(1/1200, 1/6000 등)으로 이루어진 지적·임야도 현재의 지적제도는 경계점의 위치를 100여 년 전 만들어진 종이도면에 도형으로 그려 제작한 도해지적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 (도.. 2016. 4. 11.
청년창업 도울 민간기관 10개 선정… 서울시가 청년일자리 문제해소를 위해 청년창업가를 발굴하고 청년 창업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민간창업지원기관을 선정해 총 10억원을 지원한다고 11일(월) 밝혔다. 선정기관은 총 10개 내외로 지원금은 기관당 1억원 내외다. 지원사업분야는 ▴미래유망 창업기업 발굴 및 인큐베이팅 ▴제품개발 교육 및 마케팅 지원 ▴창업경진대회를 통한 창업붐 조성 등 총 3개다. ◇창업기업발굴 및 인큐베이팅, 교육 및 마케팅, 창업경진대회 등 창업붐 조성 선정된 민간지원기관은 데모데이·투자설명회 등을 통해 미래 유망 창업기업을 선발하고 이 기업들에 대한 인큐베이팅과 액셀러레이터, 투자지원을 비롯해 창업과 제품개발에 필요한 교육, 멘토링,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지원을 펼친다. 또 창업 경진대회 및 박람회 개최 등을.. 2016. 4. 11.
체험학습형 문화공간, 정식 개관 눈앞 경기도가 최근 고양시와 동두천시 두 곳에 어린이박물관을 완공함에 따라 5~6월에 각각 정식 개관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은 그간 문화적으로 소외됐던 경기북부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마련한 ‘체험학습형 문화공간’이다. 그동안 북부지역은 문화에 대한 수요는 증대돼 왔으나, 그에 비해 문화 인프라는 상대적으로 열악했고 특히, 어린이를 위한 문화시설은 거의 전무했었다. 이에 경기도는 2011년부터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 건립사업 프로젝트에 돌입, 2012년 9월 고양시와 동두천시를 최종 건립지로 선정했다. 우선 고양시에 문을 열 어린이박물관은 덕양구 화정동 1003번지 일원에 지상 3층, 지하1층 규모로 지어졌다. 사업비는 250억 원이 투입됐으며 2014년 5월 착공해 올해 3월 완공했다... 2016. 4. 11.
제2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스 모집 행정자치부가 국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자발적 참여와 현장의 다양한 개선사항 발굴을 위해 운영했던 제1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스 활동기간이 종료(‘16.5.27)됨에 따라, 제2기 서포터스를 모집한다. 전국적으로 1,500명 모집을 목표로 모집기간은 4월8일부터 4월29일까지며, 도로명주소에 관심있는 국민은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도로명주소 안내홈페이지, 17개 시·도 홈페이지 및 우편,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서포터스의 활동은 인터넷·SNS활동, 도로명판·건물번호판 훼손사례 신고, 지역주민 대상 홍보, 우수사례 발굴, 체험수기 작성 등이다. 제2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스는 5월 9일 모집을 확정하고, 6월 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우수 서포터스에게 정부표창과 상품도 지급할 계획이며 서포.. 2016. 4. 8.
최근 3년간 해외 취업 증가 최근 국내 취업시장 침체로 인해 해외취업에 대한 구직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3년간 해외 지역에서 근무할 인재를 찾는 기업들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올 1분기 동안 자사 사이트에 올라온 해외지역 채용공고 수를 집계한 결과 총 6,504건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14년 1분기 3,151건에서, 지난해 1분기 5,884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집계됐다. 실제 올 2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정부지원 해외취업 성공자수도 지난해 총 2,903명으로 전년(1,679명) 대비 무려 73%나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 1분기 동안 국가별 채용 수요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중국으로 전체 해외지역 채용공고수의 26.2%를 차지했으며, .. 2016.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