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번째, 제주 IP 창조존 개소
특허청이 14일(목) 오전 11시30분 제주지식재산센터(제주시 중앙로 217 제주테크노파크)에서 전국 7번째로 ‘제주 IP 창조 Zone’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14년부터 운영되어 온 ‘IP 창조 Zone’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전국 주요 도시*에 구축된 공간으로 발명·창업 등에 대한 교육, 3D프린터를 사용한 시제품 모형제작과 아이디어를 고도화하는 전문가 컨설팅 및 특허출원, 더 나아가 기관연계를 통한 창업까지 지원하는 지식재산권 종합 지원 창구이다. * (개소) ’14년강원,광주,대구,부산→’15년인천,전북→’16년제주,충남예정 IP 창조 Zone에서는 교육, 3D 모형제작, 전문가 컨설팅, 특허출원 등 모든 과정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어, 비용부담 없이 본인의 아이디어를 꽃피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
2016. 4. 14.
제2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스 모집
행정자치부가 국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자발적 참여와 현장의 다양한 개선사항 발굴을 위해 운영했던 제1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스 활동기간이 종료(‘16.5.27)됨에 따라, 제2기 서포터스를 모집한다. 전국적으로 1,500명 모집을 목표로 모집기간은 4월8일부터 4월29일까지며, 도로명주소에 관심있는 국민은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도로명주소 안내홈페이지, 17개 시·도 홈페이지 및 우편,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서포터스의 활동은 인터넷·SNS활동, 도로명판·건물번호판 훼손사례 신고, 지역주민 대상 홍보, 우수사례 발굴, 체험수기 작성 등이다. 제2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스는 5월 9일 모집을 확정하고, 6월 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우수 서포터스에게 정부표창과 상품도 지급할 계획이며 서포..
2016. 4. 8.
최근 3년간 해외 취업 증가
최근 국내 취업시장 침체로 인해 해외취업에 대한 구직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3년간 해외 지역에서 근무할 인재를 찾는 기업들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올 1분기 동안 자사 사이트에 올라온 해외지역 채용공고 수를 집계한 결과 총 6,504건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14년 1분기 3,151건에서, 지난해 1분기 5,884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집계됐다. 실제 올 2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정부지원 해외취업 성공자수도 지난해 총 2,903명으로 전년(1,679명) 대비 무려 73%나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 1분기 동안 국가별 채용 수요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중국으로 전체 해외지역 채용공고수의 26.2%를 차지했으며, ..
2016.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