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 10명 중 8명, 도내에서 직장생활
경기도에 살고 있는 직장인 가운데 10명 중 8명은 도내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20개 시가 공동으로 조사한 2015년 사회조사 분석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민(만 15세 이상) 직장인 가운데 75.1%가 거주하고 있는 시군이나 도내에 있는 다른 시·군으로 출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는 서울(21.4%), 인천(1.9%) 및 그 외 타시도(1.6%)로 출근했다. ※ 20개 시 : 수원, 성남, 의정부, 안양, 광명, 평택, 안산, 구리, 남양주, 오산, 시흥, 의왕, 파주, 이천, 안성, 김포, 화성, 광주, 양주, 포천 20개 시 중에서 도내 출근 인구 비중이 가장 높은 시는 이천시로 출근 인구의 96.1%를 기록했다. 포천시(95.7%), 안성시(95.6%), 오산시(94.0..
2016. 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