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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을보다展’, 미공개 전시품 추가 공개 - 추모전시와 전시관람객 반응에 감동한 故김광석 최측근, 추가 제공 ‘미공개 유품’ 전시 - 트리뷰트관 헌정작품 ‘경매’ 판매 시작, 수익금 일부는 ‘김광석 추모사업회’ 도네이션 - 누적 전시관람객 통계결과, 중장년층 전체 ⅔ 차지! 재방문율도 높아 영원한 가객 故김광석(1964-1996)의 20주기를 맞아 대학로에서 전시되고 있는 ‘김광석을보다展’ 주최사 사)미추홀아트센터는 5월 18일부터 김광석의 미공개 유품을 추가 전시 한다고 밝혔다. 20주기 추모 전시개최를 비롯해 20년만에 부활한 故김광석을 추억하고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대학로로 이어지는 점에 큰 감동을 받은 김광석의 최측근이 지금까지 그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았던 김광석의 유품인 ‘길드(Guild)기타’를 전시작품으로 추가 제공한 .. 2016. 5. 18.
사용금지물질 함유 탈취제 시장 퇴출 - 안전정보 표시 누락 등 62건도 개선 조치 - ‘신발무균정[바이오피톤(주)]’에서 금지물질인 PHMG 검출, 기타 탈취제(2), 세정제(3), - 문신용 염료(1)에서 함량제한물질 기준 초과 적발 - 위반업체 고발, 제품 안전성조사 확대로 소비자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불량제품은 시장에 발붙일 수 없도록 감시·관리를 강화할 계획 환경부가 ‘15.4월 화학물질등록평가법(화평법)에 따라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관리에 착수한 이후, 이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 ’15년 하반기부터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안전기준과 표시기준의 준수 여부를 일제히 조사(‘15.7∼’16.1)하였다. 법상 관리대상 품목(15개) 중 331개 제품에 대한 안전기준 조사결과, 금지 물질을 사용한 스프레이 탈취제.. 2016. 5. 18.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여성가족부는 5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닷새 간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며, 특히 국립청소년수련시설의 재난 대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국민안전처 주관 하에 범정부차원에서 매년 실시되는 것으로 각 부처에서도 소관 업무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대비하는 훈련을 실시한다. 여성가족부는 이번 훈련에서 다중이용시설이자 안전이 중요시되는 국립청소년수련시설의 화재발생 재난상황을 설정해, 토론식 훈련과 현장훈련을 병행해 훈련을 진행한다. 먼저 17일(화)에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가동하고 토론식 훈련을 갖는다. 이어 19일(목)에는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현장에서 실제 청소년들이 대피훈련에 참여해, 토.. 2016. 5. 17.
5개 부처 손잡고 중남미에 행정한류 전파 행정자치부는 한국의 행정 노하우를 배우고자 하는 중남미 지역의 요청에 따라, 법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권익위원회, 경찰청과 함께 멕시코 및 콜롬비아에 공공행정협력단*(단장: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을 5월 15일부터 5월 22일까지 파견했다. * 각국의 요청에 따라 관계부처 합동으로 협력단을 구성하고, 대상국 정부와 협력사업 논의·포럼·전시·워크숍 등을 수행, 행정한류 우수사례 종합 홍보 멕시코 공공행정부는 한국의 전자정부 구축 전반에 대한 정책추진 및 기술자문, 연구, 전문능력 배양 등에 대한 협력을 요청하였고, 콜롬비아 내무부는 한국의 민원24, 행정정보 공동이용, 국민신문고 등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협력을 희망하였다. 협력단은 16일(월) 9시(현지시간)부터 멕시코시티 크리스탈 그랜드.. 2016. 5. 17.
취약계층.. 공공근로 일자리 4,499개 제공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201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시민 4,499명(서울시 528명, 25개 자치구 3,971명)을 모집한다. 하반기 공공근로 사업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5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7월~11월 5개월간 市 528명, 자치구 3,971명 공공서비스사업에 투입 선발된 인원은 1일 6시간 이내, 주 5일간 서울시의 본청 및 사업소, 자치구의 사업 현장에서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 정비 ▲정보화 추진 등의 업무를 하며, 임금은 1일 3만 7천원, 식비 1일 5천원, 월 평균 100여만원(식비, 주·연차수당, 4대보험료 포함)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어르신·노숙인 등 저소득 취약.. 2016. 5. 17.
여권·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서비스 실시 - 국민 편의를 위한 각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 참여 필요 도로교통공단 용인운전면허시험장이 13일 2016년 5월 현재 관할 12개 지방자치단체 중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 여권·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제운전면허증은 어학연수, 여행 등 해외 장기체류 시 무면허 운전, 사고 등으로 인한 불이익을 방지할 수 있는 증명서로 아시아 16개국을 포함해 제네바협약에 가입한 전 세계 96개국에서 해당 국가의 운전면허증을 취득하지 않고도 운전할 수 있는 면허증이다. 자동차 운전면허증 소지자는 운전면허시험장 혹은 경찰서에서 누구나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용인운전면허시험장과 여권·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서비스 협약을 맺은 경기 광주시, 성남시, 안성시, 이천시민들은 시청에서 여권과.. 2016. 5. 16.
‘여름철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서울시가 본격적인 우기철을 앞둔 15일(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풍수해를 총괄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여름철 풍수해안전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2016년 풍수해 안전대책의 주요 내용은 ▲풍수해분야 지식·기술·협력·교류 등을 통한 전문성 확보 ▲침수취약지역 방재시설물 확충 ▲홍수 예·경보시설 확충 ▲방재시설물·공사장·취약시설 안전점검 강화 ▲맞춤형 매뉴얼 재정비 및 유형별 모의훈련 ▲산사태 예방사업 등 취약지역 해소 ▲시민참여+관련기관 협력 바탕 재난대응 등이다. 시는 금년부터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풍수해에 대해서 전문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정책방향을 마련코자 다양한 분야의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풍수해 포럼’을 발족하여 운영함으로써, 전문지식의 공유, 기술교류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 2016. 5. 13.
원형과 다른 궁궐 현판 색상 바로잡는다 문화재청은 고증조사 결과, 궁궐 현판 중 바탕색, 게시 위치에서 명확한 오류가 확인된 14건(바탕색 13건, 게시 위치 1건)을 올해 우선 정비하기로 하였다. 이번 조치는 우리나라 궁궐 현판 원형에 대한 고증조사 필요성이 제기되어 지난해 시행한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것이다. 연구용역을 통해 고(古)사진 속 현판과 현재 설치된 현판을 비교 분석한 결과, ▲ 바탕색 13건 ▲ 글자색 2건 ▲ 형태(테두리) 5건 ▲ 단청·장식 9건 ▲ 게시 위치 1건 등 총 24개 현판에서 30건의 오류가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바탕색 오류 13건(경복궁 향원정 현판 등)과 게시 위치가 잘못된 1건(창덕궁 희우정 현판)은 올해 우선 정비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원형 색상에 대한 고증이 명확하지 않은 글자색 2건(창덕궁 선정전.. 2016. 5. 13.
직장인 10명 중 9명, `스피치가 두렵다` 성공한 직장인들은 어떤 능력을 보유하고 있을까? 직장인들이 꼽은 직장 내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필수능력에 대인관계 능력과 스피치 능력, 전문 자격증 보유가 각각 TOP 3에 올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출판사 새로운 제안과 함께 남녀 직장인 1,0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능력에 △대인관계 능력(46.3%)과 △스피치 능력(19.4%)이 각각 1, 2위에 올라, △업무 관련 자격증(10.5%) △전공지식(7.7%) △컴퓨터능력(6.6%) 등 업무 스펙보다 직장 내 소통 능력이 더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에 근무 중인 직장인 절반(51.6%) 이상은 대인관계 능력을 꼽아 타 기업 근무 직장인들에 비해 가장 높았으며, 공기업의 경.. 2016. 5. 13.
양도소득세 확정신고·납부는 5월 31일까지 국세청이 2015년 중 부동산 등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자산을 2회 이상 양도하고 소득금액을 합산하여 신고하지 않은 확정신고 대상자 31천명에게 안내문을 발송하여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도록 안내하였음. 금년도 신고대상 인원은 부동산 거래 활성화 등 영향으로 전년도(27천명)에 비해 증가하였음. 납세자가 보다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홈택스를 통해 양도소득세 자동계산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매매계약서 등 신고 관련한 증빙서류도 홈택스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전자제출 할 수 있음. 무신고하거나 불성실하게 신고한 자에 대해서는 사후 검증을 통해 엄정하게 과세할 예정임. 거짓계약서를 작성·신고하게 되면 1세대 1주택, 8년 자경농지 감면 등 비과세·감면 대상자라하더라도 비과세·감면이 배제될 수 있음. ◇양도소.. 2016. 5. 13.
노인·장애인 위한 구술민원제도 도입 앞으로 새마을금고를 찾는 노인, 장애인 등은 별도의 서류 작성없이도 상담만으로 금융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금융취약계층이 새마을금고 업무를 말로만 신청해도 금고직원이 접수·처리하는 ‘구술민원제도’를 16일부터 시행한다. ‘구술민원제도’는 민원인의 편의증진과 권익보호를 위한 것으로 서류 또는 인터넷 민원을 제기하기 힘든 민원인(노인·장애인 등)을 대신하여 새마을금고 직원이 직접 민원요지를 정리하여 접수·처리하는 방법이다. 대표적인 지역기반 서민금융협동조합인 새마을금고의 경우 총 거래자 1,857만명 중 약 25%에 해당하는 457만명이 60세 이상 고객이므로, 금번 구술민원제도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해당 민원이 발생한 새마을금고가 아니더라도 전국의 어느 .. 2016. 5. 13.
K-water, 정부3.0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 K-water는 2016년 5월 11일(수)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정부3.0 실적 평가에서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되었다. K-water의 “물산업 중소기업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Total Care Service”는 국내·외 25개 기관들의 협업을 통하여 중소기업에 성능보증, 금융지원, 판로확대 등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지난 한해 동안 104개 기업에서 약 1,200억원의 매출 확대와 700여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학수 K-water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정부3.0 우수 공공기관 선정은 그간 추진한 국민중심의 서비스 경영 정착 노력에 대한 성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정부3.0 대표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한.. 2016.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