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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8

청사 보안 대폭 손질···관련 TF 발족 행정자치부가 최근 발생한 정부서울청사 보안사고와 관련해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청사 보안강화 T/F’를 6일 발족했다. T/F팀은 총괄팀, 경찰경비팀, 피씨(PC) 보안팀, 공무원증 및 복무대책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되고, 정부청사 보안시스템 전반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T/F팀 각 분야별로는 총괄팀(서울청사관리소)은 청사 출입절차, 경비·보안시설에 대한 혁신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경찰경비팀(청사경비대)은 외곽의 공무원 입출입 및 차량 출입관리를 전담하게 된다. PC보안팀(행자부 개인정보보호정책관)은 PC보안시스템 진단 및 보안지침 준수실태를 파악하여 취약점을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공무원증 및 복무대책팀(인사처 윤리복무국)은 공무원증 관리체계 및 당직·복무관리 등 제도적인.. 2016. 4. 8.
서비스산업 발전 12개 분야 1500억 투자 경기도가 올해 7대 유망서비스산업과 지식서비스산업 발전에 중점을 두고, 총 1,496억 원 사업비를 투입한다. 경기도는 7일 오후 2시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제2기 경기도 서비스산업발전위원회’의 첫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 경기도 서비스산업 육성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제2기 위원회는 ‘경기도 서비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인 양복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서비스업 관련 교수, 협회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도에 따르면 2014년 기준 도내 사업체 중 서비스업 비중은 82.3%에 이르며, 서비스업 종사자 비중은 68.2%에 달한다. 서비스업의 연평균 성장률은 1998년~2005년 사이에는 6.9%(전국 3.7%)에 달.. 2016. 4. 7.
인턴채용 3~4월 가장 많아 요즘 신입사원과 인턴사원을 함께 모집하거나, 인턴십 근무 후 신입사원으로 전환하는 채용연계형 등의 방식으로 직원을 채용하는 기업이 많다. 지난 3월 삼성그룹도 대졸 신입공채 와 함께 인턴사원 모집을 함께 진행했고, SK그룹, 현대제철 등도 대졸 신입공채와 인턴채용을 함께 진행했다. 실제, 잡코리아가 지난해 한 해 동안 자사사이트에 등록된 인턴 채용공고를 월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3월과 4월에 인턴사원을 모집하는 공고가 일 년 동안 인턴사원을 모집하는 공고 전체의 20%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지난해 한 해 동안 자사사이트에 등록된 인턴사원 모집공고 55,612건의 모집 시기를 월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3월과 4월에 등록된 인턴사원 모집 공고가 각 10.6%, 10.4%에 달.. 2016. 4. 7.
환경영향평가…환경·경제 맞춤형으로 개선 환경부가 선진국 수준에 맞춰 환경과 경제가 상생할 수 있도록 환경영향평가제도를 개선한 환경영향평가법과 하위법령 개정안을 7일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산업 현장과의 소통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법망을 피해가는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꼼꼼한 관리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광물채취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대상을 ‘광구면적’에서 ‘실제 채광을 추진하는 산지훼손면적’으로 합리적으로 개선했다. 지금까지는 실제 채광을 추진하는 면적이 아닌 전체 광구면적으로 되어 있어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국방·군사시설 사업 중 ‘군사기지 안’에서만 받았던 환경영향평가를 군사기지 밖의 시설도 평가대상에 포함시켜 법률의 사각지대를 없앴다. 따라서 비행장의 신설, 길이 500m 이상의 활주로 건설, 그 밖에 .. 2016. 4. 7.
경기도민 10명 중 8명, 도내에서 직장생활 경기도에 살고 있는 직장인 가운데 10명 중 8명은 도내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20개 시가 공동으로 조사한 2015년 사회조사 분석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민(만 15세 이상) 직장인 가운데 75.1%가 거주하고 있는 시군이나 도내에 있는 다른 시·군으로 출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는 서울(21.4%), 인천(1.9%) 및 그 외 타시도(1.6%)로 출근했다. ※ 20개 시 : 수원, 성남, 의정부, 안양, 광명, 평택, 안산, 구리, 남양주, 오산, 시흥, 의왕, 파주, 이천, 안성, 김포, 화성, 광주, 양주, 포천 20개 시 중에서 도내 출근 인구 비중이 가장 높은 시는 이천시로 출근 인구의 96.1%를 기록했다. 포천시(95.7%), 안성시(95.6%), 오산시(94.0.. 2016. 4. 6.
생체인증에 관한 국제표준규격 획득 KT는 생체인증에 관한 국제표준규격인 FIDO(Fast Identity Online)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FIDO는 온라인 환경에서 생체인식기술을 활용한 인증방식으로 복잡한 패스워드 입력 없이 지문, 홍채, 얼굴, 음성 인식 등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사용자 인증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FIDO 얼라이언스(하단 자료 참고)에서 인증서를 수여한다. 특히, FIDO는 페이팔, 알리페이, 삼성페이와 같은 국내외 유수의 간편결제 서비스에 사용 중인 기술로 사용자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해당 생체정보를 그대로 저장해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암호화 단계를 거쳐 새로운 형태의 인증정보를 생성하여 보안성을 높였다. KT는 지난 3월에 FIDO 얼라이언스 주최로 열린 상호운용성 테스트에 참여하여서버(Ser.. 2016. 4. 6.
광주시, ‘고령친화산업’ 허브도시 만들어 광주광역시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하 ‘KBSI’·원장 이광식)이 광주를 고령친화산업 거점도시로 만드는데 힘을 모은다. 광주시는 5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KBSI와 ‘노화연구 및 고령친화산업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KBSI : 대전광역시에 소재한 글로벌 기초 원천 연구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정부출연 연구기관. 첨단 연구장비 기반의 분석 및 국책연구기관의 과제를 공동연구하고 있다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총 417억원이 투입되는 KBSI호남권연구소 건립사업은 광주시가 부지로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1만6500㎡와 건축비 일부인 10억원을 지원하고, KBSI가 도시첨단 산업단지에 자체 재원 357억원을 투입해 고령동물 생육시설과 노화연구 및 부대시설을 갖추게 된다. 또한 이.. 2016. 4. 6.
올해 농업 기반시설 확충에 1148억 원... 경기도가 올해 농업 생산기반시설 확충에 총 1,148억 원을 투입한다. 5일 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대구획경지정리, 침수지 배수 개선, 임진강 유역 농촌용수공급사업, 기계화 경작로 및 농로 확·포장, 수리시설 정비 등 21개 농업 생산기반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침수 피해가 되풀이되는 김포 사우지구 등 7곳에 260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과 배수로를 확장한다. 노후한 화성시 남양방조제 보수·보강에 30억 원, 기존 저수지 등 37곳에는 360억 원을 들여 용·배수로 개량 등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을 추진한다. 농업용수 부족이 예상되는 경기북부지역 임진강 수계(고양·파주·연천)의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140억 원을 투입한다. 이 지역에는 양수장 신설 2곳, 개보수 4곳을 비롯해 송수시설 40.. 2016. 4. 5.
조세도피처 수사, 검찰이 전면수사 나서야 - 국세청 조사보다 신속한 검찰 중심 수사로 전환하여 실체 밝혀야 - 왜, 언제까지 국세청 조사로 시간끌기 할 것인가 - 청와대, 전면적∙전방위적 수사체제 컨트롤 타워로 신뢰 얻어야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이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를 세운혐의에 대한 수사는 국세청이 아닌 검찰이 직접 나서야 한다면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든 권력층, 지도층의 금융범죄 행위를 국세청 수사로 시간 끌기보다는 신속하고 보다 투명한 수사를 위해서 검찰이 중심이 된 전면 수사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조세도피처에 대한 시장의 의문은 몇 년 전부터 제기되어 왔지만 아직까지 가시적인 결과를 못 내놓은 것은 국세청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린다는 점에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다. 과거 오랜동안의 불법적인 자금 반출에 대하여 이렇.. 2016. 4. 5.
숲 지키는 친환경 특허기술 개발 증가 - 화학적 방제에서 환경 친화적 방제로 병해충 방제기술 전환 중 식목일을 맞아 산림녹화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126조원*에 달하며 국민 1명당 연간 249만원의 산림 혜택을 받는 것으로 추산된다는 보고서도 발표됐다. 최근에는 조성된 산림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기술개발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2014년 기준 산림공익기능 평가’ 산림의 중요성이 커지며 산림훼손의 주범으로 손꼽히는 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한 친환경적 기술개발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산림 병해충 방제기술은 화학적 살생물제제 관련 기술개발 위주에서 ⇒ 환경 친화적 방제기술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 산림 병해.. 2016. 4. 5.
KT-차이나모바일, ‘5G 시대’ 위해 맞손 한 중 대표 통신사인 KT와 차이나모바일이 통신의 미래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KT(회장 황창규)는 3월31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차이나모바일 본사에서 황창규 KT 회장, 샹빙 차이나모바일 회장을 비롯한 양사 최고위급 임원진이 참석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KT와 차이나모바일은 통신의 화두로 떠오른 5G, 사물인터넷(IoT)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한국과 중국간 로밍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KT는 기가 와이어, 기가 LTE 등 차별화된 기술을 차이나모바일 임원진에게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KT와 차이나모바일은 ‘5G 올림픽’이라는 공통 분모를 갖고 있다. KT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는 만큼 KT가.. 2016. 4. 1.
티볼리 에어 탄생, ‘Super Festival’ 실시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에어 출시를 기념해 4월 한달 동안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Super Festival’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티볼리 에어 출시를 기념해 실시하는 ‘슈퍼 페스티벌(Super Festival)’은 RV 전 차종에 대해 일반 및 차체 무상보증 기간을 동급 최대인 5년/10만km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이벤트로 4월까지 연장 운영하며, 차종별로 할부프로그램에 따라 유류비 지원 및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증정, 선루프 무상장착,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판촉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차종별로 세부 혜택을 살펴보면, 코란도 C는 탄생 5주년 기념으로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매하면 매립형 8인치 스마트미러링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증정(or 30만원 할인)과 함께 아.. 2016.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