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28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 사업체의 구인·채용인원 증가폭이 지속적으로 둔화 추세 - 고급인력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 부족, 단순인력은 근로조건이 낮아 구인난 지속 고용노동부가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인력충원, 부족현황 및 채용계획 등을 조사한 ‘16년 상반기(4월 기준)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16년 1분기 구인인원은 전년동기대비 19천명(2.4%) 증가 채용인원은 전년동기대비 4천명(0.5%) 증가 ⇒ 다만, 구인·채용인원 증가 폭은 크게 둔화 ‘16.1분기 구인인원은 820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9천명(2.4%) 증가, 채용인원은 729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4천명(0.5%) 증가 구인 및 채용인원 증가 규모는 각각 ‘14.1분기 129천명, 132천명 이후 ‘15.1분기 22천명, 37천명, ‘.. 2016. 6. 24. 직장인, 경조사비에 월 12만원 지출 직장인들은 한 달에 평균 12만 원가량을 경조사비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월 평균 16만원에서 약 4만원이 줄은 액수였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는 직장인 1,381명을 대상으로 ‘경조사비 지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잡코리아가 직장인들에게 한 달 평균 얼마를 경조사비에 지출하고 있는지를 물은 결과 평균 11.9만원(*주관식 기재)을 지출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이 13.3만원으로 여성(11.0만원)에 비해 평균 3.3만원을 더 지출하고 있었다. 연령별로는 40대 이상이 14.2만원(30대 12.4만원, 20대 10.3만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경조사비에 쓰고 있었다. 응답군 별로는 혼인 여부에 따른 경조사비 지출액 차이가 가장 컸.. 2016. 6. 24. 긴급재정관리단체 지정기준 구체화 - 예산대비채무비율 60%, 통합재정수지적자비율 45% 이상 등 재정위기단체가 재정건전화계획을 3년간 이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예산대비채무비율이 60% 이상, 통합재정수지적자비율이 45% 이상인 경우 긴급재정관리단체로 지정된다. 또한 지방자치단체가 공연·축제 등 행사성 사업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재정사업 평가 대상 및 재정투자사업 심사 대상이 확대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이런 내용을 담은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안이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재정법 시행령’개정안은 지방재정 건전성·책임성 강화를 위한 지방재정개혁의 후속조치로서 긴급재정관리제도 도입 등 지난해 말 개정된‘지방재정법’(‘15.12.29. 공포, ‘16.6.30. 시행)에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하.. 2016. 6. 24. ‘여가친화기업 지원’ 사업 신청·접수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와 함께 여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운영하는 기업(민간 및 공기업)을 선정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문체부는 민간 및 공기업을 대상으로 23일(목)부터 7월 22일(금)까지 여가친화기업 선정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신청 기간 동안 사전 컨설팅 희망 기업을 방문하여 여가친화경영 관련 자문에 응하고, 제도를 점검해 개선안을 제시하는 등 사전 컨설팅을 진행한다. 그리고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여가지원제도(여가 시간, 공간 및 비용, 프로그램 등)와 운영 기반(경영진의 관심도, 운영 시스템, 지원 예산 등), 임직원의 만족도 등의 기준을 통해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실시해 10월 중에 여가친화기업을 최.. 2016. 6. 24. 학교급식에 친환경 경기도산 잡곡 확대공급 경기도가 찹쌀· 콩· 수수, 흑미 등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경기도산 잡곡 공급을 하반기부터 확대한다. 학교급식에 경기도산 친환경 잡곡을 계약재배해서 공급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양평군 등 8개 시군 268개 잡곡 재배 농가가 하반기 수확을 앞두고 있어, 이들 농가에서 생산된 16개 품목 1,300톤의 잡곡을 희망학교에 납품한다. 도는 그 동안 생산량 감소로 다른 지자체로부터 구입했던 잡곡의 경기도산 공급비중을 높이기 위해 올해 2월 도내 농가와 계약재배를 맺었다. 도는 2016년산이 출하되는 하반기부터는 경기도산 잡곡 공급비중이 12%에서 75%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도는 가을에 출하예정인 잡곡의 수매와 도정·선별·소분·포장 등 상품화 과정을 담당할 가공업.. 2016. 6. 23. 청년전세임대 5천호 첫 입주자 모집 국토교통부가 23일(수) 청년전세임대 5천호에 대한 첫 입주자 모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자 모집은 ‘4.28 대책’의 후속조치로서 대학생 전세임대의 수혜계층을 취업준비생까지 확대하고 공급량도 당초 5천호에서 5천호가 추가되어 1만호로 늘어나게 됨에 따라 추가 입주자를 모집하게 된 것이다. 대학생은 현행과 같이 현재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16년 복학예정자, 편입예정자 포함)으로서 타 시·군 출신 대학생이며 이번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취업준비생은 대학이나 고등학교를 졸업(중퇴) 한 후 2년 이내인 직장에 재직 중이 아닌 사람이다. * 대학원생도 대학교 졸업 후 2년 이내인 경우는 신청 가능 또한 취업난 등으로 졸업요건을 갖추고도 졸업을 미루고 있는 졸업유예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우선순위 및 입주자.. 2016. 6. 22. 알바생이 바라는 2017년 적정 최저시급 조사 2017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둔 시점에서 알바생들이 바라는 2017년 적정 최저시급은 어느정도 수준일까?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이 최근 알바생 1,59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1.1%는 올해 최저 시급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나머지 8.9%는 정확히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알바몬 설문에 참여한 알바생들이 생각하는 내년도 적정 최저시급 수준은 평균 7,742원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최저 시급 6,030원에 비해 28.4% 인상된 수준이다. 실제 연도별 최저임금 인상률 추이가 평균 6~8%정도였던 점을 감안하면, 알바생들이 생각하는 최저 시급 인상폭은 이보다 3~4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 2016. 6. 22. 스마트폰 대화... 메신저 앱 가장 자주 접속 올해로 20살이 된 잡코리아가 대한민국 20대 트렌드를 분석했다. 지난 1차 조사 결과에서는 ‘나홀로’, ‘취업’, ‘스마트폰’이 20대를 대표하는 키워드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2차 조사에서는 대한민국 20대가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와 어플리케이션, 자주 찾는 장소 등에 대해 알아보았다. 2016년 6월 1일부터 13일까지 실시된 ‘20대 트렌드 2차 조사’에는 총 871명의 20대 남녀가 참여했다. ◇20대, 성능보이나 가격보다 디자인에 마음 뺏겨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실시한 ‘20대 트렌드 2차’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들은 ‘스타벅스’와 ‘나이키’에 열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참여자들에게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에 대해 개방형으로 질문한 결과, ‘스타벅스’가 전체 29.9%를 차지하며.. 2016. 6. 21.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시작부터 삐그덕 - “맞춤형 복지팀 신설이라더니 기존 복지팀 간판만 바꿔” - “중간관리자 역할에 복지직 배정, 타직렬 인사적체 이유로 슬쩍 변경”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전국 사회복지직렬 공무원 연구모임)는 박근혜 정부가 수년간 준비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이 시작부터 본래 취지와 동떨어져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이란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해 ‘송파 세모녀 사건’이나, ‘삼남매 사건’ 같은 후진국형 사건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놓은 박근혜 정부의 대표 복지공약이다. 복지 사각지대의 발굴 및 해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정 수준의 복지 인력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 하에 제9차 사회보장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되었다. 지난 수년 동안.. 2016. 6. 21. 지역다문화프로그램 6월부터 본격 운영 - 25개 지역다문화프로그램, 뜨거운 관심 속 참가신청 진행 중 여성가족부가 지역사회에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돕기 위한 ‘지역다문화프로그램’이 참가신청 기간 중 일부 조기 마감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6월부터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다. 올해 지역다문화프로그램은 총 25개로, ‘다문화가족 부모교육’, ‘다문화가족의 주도적 사회참여’, ‘다양한 가족 간 유대강화’라는 3가지 주제 아래 지난 3월 모집 및 선정된 것이다. 이 프로그램들은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가 조기 마감된 일부 프로그램을 제외한 14개 프로그램에 대해 참가자 모집이 진행 중이다. ‘다문화가족 부모교육’ 주제로 대전지역에서 진행.. 2016. 6. 21. 안성대로에 지능형교통시스템 도입 경기도가 국지도 안성대로 구간에 지능형교통시스템을 구축한다. 도는 13억 원(국비 6.5, 도비 6.5)을 투자해 올해 말까지 안성대로 장서교차로~입장교차로 25.1km 구간에 지능형교통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능형교통시스템은 도로에 CCTV, 안개센서 등을 통해 수집된 소통정보와 주의운전정보, 사고정보 등을 도로전광표지(VMS, Variable Message Sign)를 통해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안성대로에 구축되는 지능형교통시스템은 경부고속도로에 구축된 지능형교통시스템과 연계돼 경부고속도로 정체 시 우회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안성대로 구간은 경부고속도로 상습정체구간인 북천안IC~안성JC 16.5km 구간을 우회할 수 있는 구간으로, 평일은 약 6분, 주말은 약 10분 정도 .. 2016. 6. 20.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 공개 모집 - 기업별 최적화된 사무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 오피스 공간 전문가 육성 - 직무 궁금증 해소를 위한 서울·부산·대전 등 지역별 직무설명회 개최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대표 이종태)가 6월 17일부터 7월 2일까지 오피스 컨설턴트(OC)를 공개 모집하고, 지역별 직무 설명회를 개최한다. 평생직장보다는 평생직업 개념이 선호되는 추세 속에서 개인의 적성과 자질을 바탕으로 어떤 직업을 선택하느냐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일이 되었다. 개인의 역량을 활용해 특정 기업에 소속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가 미래 유망직종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반 가정부터 기업 오피스 공간까지 사용자의 특성을 반영한 공간 솔루션에 대한 중요성.. 2016. 6. 17. 이전 1 ···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