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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428

물놀이시설 228곳 안전점검 실시 - 휴가철 맞아 18일부터 한강공원 물놀이시설 특별 안전점검 - 수영장, 보트‧요트‧수상스키장, 낚시터 등 수상시설 집중점검 - 안전시설 상태, 안전요원 배치, 구급‧구호체계 구비여부 등 확인 서울시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야외·실내수영장, 보트·요트·수상스키, 유람선, 낚시터 등 여름철 물놀이 시설 안전점검에 나선다. 시는 18일부터 전문가와 합동으로 한강공원 10곳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야외·실내수영장 189곳 ▲모터보트장 8곳 ▲요트장 5곳 ▲수상스키장 7곳 ▲원드서핑장 2곳 ▲조정·카누·카약 3곳 ▲유람선·관공선 10곳 ▲낚시터 4곳 등 총 228곳이 해당된다. 시는 표본점검반 2개 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실내수영장은 시설관리기관 자체 점검반을 운영하여 점검.. 2016. 7. 18.
201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 공개 - 특별․광역시에서는 세종․울산, 도에서는 경기․제주가 가 등급 많이 받아 행정자치부가 17개 시도가 지난 해에 일 년 동안 수행해 온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및 국가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에 대해 27개 중앙부처가 공동 참여한 201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9개 분야*에 대해 특별·광역시와 도로 구분하여 가·나·다 등급**으로 평가한 올해 합동평가에서 가 등급을 가장 많이 받은 지역은 특별·광역시에서는 7개 분야에서 가 등급을 받은 세종, 도에서는 6개 분야에서 가 등급을 받은 경기와 제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 등급을 많이 받은 단체는 특별·광역시에서는 울산이 6개, 부산이 4개, 대구·대전이 각각 3개, 인천이 2개이며, 서울·광주가 각각 1개다. 도에서는 충북이 4개, 전남.. 2016. 7. 15.
직장인 10명 중 9명 맞벌이 찬성… - 응답자 59.6% 맞벌이 만족…성별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맞벌이 만족도 더 높아 - 외벌이가 가능한 월 수입 평균 금액은 475만원으로 나타나 직장인 10명 중 9명 이상은 결혼 후 맞벌이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구직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최인녕)이 직장인 1,061명을 대상으로 맞벌이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92.8%가 ‘맞벌이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또한 기혼자의 경우 93%가 미혼자의 경우에는 92.6%가 ‘맞벌이에 찬성한다’고 답해 맞벌이에 대한 생각은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대다수 직장인 응답자가 찬성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그렇다면 맞벌이에 찬성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과반수 이상인 51.9%가 ‘경제적인 여유.. 2016. 7. 15.
‘올 상반기 이직 성공률 40.7%’ 올 상반기 이직을 시도했던 직장인 10명 중 4명 정도는 이직에 성공한 것으로 집계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가 올 상반기 이직을 시도했던 남녀직장인 1,424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이직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이직자 중 40.7%가 올 상반기 이직을 위해 입사지원 했던 기업으로부터 최종 입사 합격통보를 받았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잡코리아가 올 5월 말 신입직 구직자 1,1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상반기 취업 성공률 26.2%에 비해 14.5%P 높은 것으로 나타나 신입직 취업문턱에 비해 경력직 취업 문턱이 다소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은 이직을 위해 올 상반기 평균 13.4개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보냈으며, 서류합격 통보를 받은 기업은 평균 .. 2016. 7. 14.
고속철도 소음, 양식장 피해 첫 배상 결정 -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수중소음도 실측을 통하여 고속철도 인근 양식장의 자라 피해에 대해 7,626만원 배상 결정 고속열차가 운행할 때 발생하는 소음·진동으로 인해 근처 양식장의 자라가 피해를 입은 환경분쟁사건에 대해 원인 제공자에게 배상결정을 내린 첫 번째 사례가 나왔다.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이하 위원회)는 고속철도 소음·진동으로 인해 발생한 자라 피해 배상신청 사건에 대해 그 피해를 인정하여 7,626만원을 배상하도록 7일 결정했다. 이 사건은 전남 장성군 ○○면에서 수조와 부화실을 갖추고 자라를 양식하는 백○○이 인근을 통과하는 고속철도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으로 인해 자라가 동면을 하지 못해 폐사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며, 고속철도의 관리주체를 상대로 1억 2,398만원의 피해 배상을 .. 2016. 7. 14.
‘각종 증서·서식에서 주민등록번호 사라져’ - 정비대상 2,127건중 1,855건(87.2%) 정비완료 상품의 중간유통을 맡는 도매업자들은 허가받은 사업자라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대개 사무실 벽에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각종 개인정보가 포함된 중도매업허가증을 게시하고 있다. 건설업자의 경우 준공검사신청서 작성 때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해야 한다. 이처럼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해야 하는 허가증, 출입증 등 증서와 각종 신청서식이 생각보다 많다. 이에 따라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가 노출될 우려가 종종 제기돼 왔다. 앞으로는 훈령, 예규, 고시, 지침 등 행정규칙에 근거해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는 증서(허가증, 출입증 등)와 서식(신청서, 청구서 등)에서 주민번호가 삭제돼 유출 피해가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 2016. 7. 14.
한전, 올 여름 전력수급 만반의 대비태세 최근 연이은 폭염으로 전력 사용량이 폭증함에 따라 지난 7월 11일(월) 여름철 피크(7,820만kW) 경신으로 예비율이 9.3%로 떨어졌다. - '16년 하계 7.11(월) 15시 : 공급능력 8,548만kW, 최대전력 7,820만kW, 예비력 9.3% - '15년 하계 8.7(금) 15시 : 공급능력 8,960만kW, 최대전력 7,692만kW, 예비력 16.5% 예비율 9.3%는 최근 2년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리 수로 낮아진 것이며, 이는 발전소 고장이나, 폭염에 따른 수요 폭증시 전력수급 비상단계로 진입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한전은 전력수급비상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7월 15일부터 9월 하순까지 전력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전국의 지역본부장 및 지사장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대.. 2016. 7. 13.
‘항공교통이용자 보호기준’ 제정… - 항공기 30분 이상 지연·결항 시 문자, 전화 등 사전안내 의무화 - 항공권 취소·환불 관련 거래조건 명시 - 이동지역 내 장시간 대기(국제선 4시간, 국내선 3시간) 금지 등 국토교통부가 항공교통이용자 권익보호 및 피해방지를 위한 ‘항공교통이용자 보호기준’(이하 “보호기준”)을 7.13일 제정·고시하였으며 7.20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항공여객이 연간 9천만 명에 이를 정도로 항공교통이 활성화되면서 이용자 불편과 피해도 크게 증가하고 있어, 항공 분야에 특화된 소비자 보호 제도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 항공여객 : (‘11) 6,363만 명 → (’15) 8,941만 명 항공 피해구제접수(한국소비자원) : (‘11) 254건 → (’15) 900건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는 보호기준 .. 2016. 7. 12.
직장인 선호 보양식 1위 ‘삼계탕’ 직장인들이 최고의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꼽았다. 직장인 10명 중 7명이 꼽아 압도적인 선호 보양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직장인들은 또 삼계탕 등 보양식을 대접하고 싶은 사람으로 가장 먼저 ‘부모님’을 꼽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초복을 앞두고 최근 직장인 1,894명에게 ‘선호 보양식’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직장인들에게 ‘복날에 보양식을 챙겨 먹는지’를 질문한 결과 직장인의 76.6%가 ‘챙겨 먹는다’고 답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80.9%로 여성(74.8%)보다 챙겨 먹는다는 응답이 다소 많았다. 보양식을 챙겨먹는 이유로는 ‘피로회복, 활력 증진 등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32.8%)’와 ‘함께 식사하는 동료, 가족, 지인들이 먹으니까(32.3%).. 2016. 7. 12.
기간제근로자 차별없도록 처우 개선 서울시가 시 본청 및 사업소에서 근무하는 기간제근로자의 휴일·휴가 제도 등을 개선해 정규직과의 불합리한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서울시는 기간제근로자의 휴일, 경조사휴가, 병가 등의 휴가제도를 부분개선하고 노동관련 법령 취지에 반하는 표준근로계약서식 수정 등 기간제근로자 관리지침으로 사용하고 있는 ‘서울시 기간제근로자 관리규정’ 일부를 개정한다고 11일(월) 밝혔다. 현재 서울시에는 시본청을 비롯해 공원녹지사업소, 한강사업본부 등 32개 기관에 1,053명의 기간제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규정개정을 통해 기간제근로자들의 복지향상은 물론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불합리한 차별없는 근로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관공서 공휴일 규정 적용 임시공휴일도 유급처리, 병가 무급 30일 .. 2016. 7. 12.
알바생 16.6% 최저시급도 못 받아 최근 아르바이트만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프리터족들이 등장하면서 다양한 연령층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이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성인 남녀 793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수입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들은 아르바이트를 통해 한 달 평균 73만 6천원 정도를 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알바생의 경우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한 달 평균 70만 2천원 정도를 벌고 있었으며, △30대는 87만 3천원 △40대 이상은 66만 2천원 정도를 버는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시급은 법정 최저시급인 6,030원~7,000원 미만 정도를 받고 있다는 응답이 52.6%로 가장 많.. 2016. 7. 8.
액체당금 시행 1년 체불임금 950억원 지급 ’16년 3월 근로복지공단 인천지역본부 김차장은 인천시 남동구 소재 자동차부품업체 00테크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조00와 그 동료들로부터 감사의 편지를 받았다.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월급을 받지 못하고 퇴사한 조00씨가 소액체당금을 먼저 수령하고, 그 동료들에게도 소개하여 모두 소액체당금을 수령하여 임금체불로 어려운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다. 체당금은 ’15.6월까지는 도산기업에서 퇴직한 근로자에게만 지급되었으나, 지난해 7월부터 도산여부와 관계없이 체불임금에 대해 확정판결 등을 받은 경우 지급하는 소액체당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체불근로자가 승소를 하더라도 사업주가 체불임금을 주지 않거나, 강제 집행할 재산을 찾아내지 못하면 체불임금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법원으로부터 체불임금에 대한 .. 201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