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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8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시작부터 삐그덕 - “맞춤형 복지팀 신설이라더니 기존 복지팀 간판만 바꿔” - “중간관리자 역할에 복지직 배정, 타직렬 인사적체 이유로 슬쩍 변경”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전국 사회복지직렬 공무원 연구모임)는 박근혜 정부가 수년간 준비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이 시작부터 본래 취지와 동떨어져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이란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해 ‘송파 세모녀 사건’이나, ‘삼남매 사건’ 같은 후진국형 사건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놓은 박근혜 정부의 대표 복지공약이다. 복지 사각지대의 발굴 및 해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정 수준의 복지 인력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 하에 제9차 사회보장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되었다. 지난 수년 동안.. 2016. 6. 21.
지역다문화프로그램 6월부터 본격 운영 - 25개 지역다문화프로그램, 뜨거운 관심 속 참가신청 진행 중 여성가족부가 지역사회에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돕기 위한 ‘지역다문화프로그램’이 참가신청 기간 중 일부 조기 마감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6월부터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다. 올해 지역다문화프로그램은 총 25개로, ‘다문화가족 부모교육’, ‘다문화가족의 주도적 사회참여’, ‘다양한 가족 간 유대강화’라는 3가지 주제 아래 지난 3월 모집 및 선정된 것이다. 이 프로그램들은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가 조기 마감된 일부 프로그램을 제외한 14개 프로그램에 대해 참가자 모집이 진행 중이다. ‘다문화가족 부모교육’ 주제로 대전지역에서 진행.. 2016. 6. 21.
안성대로에 지능형교통시스템 도입 경기도가 국지도 안성대로 구간에 지능형교통시스템을 구축한다. 도는 13억 원(국비 6.5, 도비 6.5)을 투자해 올해 말까지 안성대로 장서교차로~입장교차로 25.1km 구간에 지능형교통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능형교통시스템은 도로에 CCTV, 안개센서 등을 통해 수집된 소통정보와 주의운전정보, 사고정보 등을 도로전광표지(VMS, Variable Message Sign)를 통해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안성대로에 구축되는 지능형교통시스템은 경부고속도로에 구축된 지능형교통시스템과 연계돼 경부고속도로 정체 시 우회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안성대로 구간은 경부고속도로 상습정체구간인 북천안IC~안성JC 16.5km 구간을 우회할 수 있는 구간으로, 평일은 약 6분, 주말은 약 10분 정도 .. 2016. 6. 20.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 공개 모집 - 기업별 최적화된 사무환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 오피스 공간 전문가 육성 - 직무 궁금증 해소를 위한 서울·부산·대전 등 지역별 직무설명회 개최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대표 이종태)가 6월 17일부터 7월 2일까지 오피스 컨설턴트(OC)를 공개 모집하고, 지역별 직무 설명회를 개최한다. 평생직장보다는 평생직업 개념이 선호되는 추세 속에서 개인의 적성과 자질을 바탕으로 어떤 직업을 선택하느냐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일이 되었다. 개인의 역량을 활용해 특정 기업에 소속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가 미래 유망직종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반 가정부터 기업 오피스 공간까지 사용자의 특성을 반영한 공간 솔루션에 대한 중요성.. 2016. 6. 17.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재추진 -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재추진 및 신규 법률 개정안 입법예고- 도급인(원청)의 산재예방 의무 확대를 통해 수급인(하청) 근로자 보호 강화 고용노동부가 최근 발생한 구의역 스크린도어 수리 작업자 사망사건(5.28.), 남양주 지하철 공사 현장 가스폭발 사건(6.1.) 등을 계기로 수급인(하청) 근로자 등 산재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우선 19대 국회에 도급인의 산재예방 책임을 강화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제출하였으나 회기만료로 법안이 자동 폐기된 바 있어, 6월중 개정 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하여 20대 국회에서 입법을 추진할 계획이다. ◇입법예고(5.23.∼6.2.) → 차관회의(6.16.) → 국무회의(6.21.예정) → 6월중 국회제출 목표 도급인이 수급인 근로자의 재.. 2016. 6. 17.
녹십자, 혈액제제 역대 최대 규모 수주 녹십자가 역대 최대 규모 혈액제제 수출을 이끌어 냈다. 지난해 3월 국제기구 입찰에서 사상 최대규모(약 3천200만달러)의 독감백신을 수주한 데 이은 쾌거다.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브라질 정부 의약품 입찰에서 약 2천570만달러(한화 301억원) 규모의 면역글로불린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IVIG-SN)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주 금액은 녹십자가 IVIG-SN을 수출한 이래 단일계약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해 2월 브라질 정부 입찰에서 수주한 금액인 570만달러 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우리나라 수출이 최장기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중남미 지역 정세 불안에도 최대규모 수출을 연이어 이끌어 낸 점은 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IVIG-SN은 선천성 면역결핍증, 면역성 혈.. 2016. 6. 17.
장난감을 쉽게 정리해주는 상자 개발 옥윤선특허디자인그룹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블록이나, 놀이 완구를 손쉽게 정리할 수 있는 장난감정리상자를 개발했다. 연령 때가 비교적 낮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두뇌발달을 도와주는 블록 장난감이나 부모의 관심을 필요로 하지 않고 혼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주는 장난감을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다. 또한 한 가지의 장난감만 가지고 놀지 않는 아이들 습성으로 인한 아이들이 소지하고 있는 장난감 종류가 다양하고 보유하고 있는 양 또한 많다. 하지만 문제점은 정리에 대한 교육이나 습관이 부족한 아이들은 쉽게 장난감에 실증을 내면서도 잦은 시간에 장난감을 찾아 주변을 어지르기만 할 뿐 정리를 해야 하는 건 부모들 입장이어서 매번 아이들 장난감을 정리하는 것에 시간을 보내야만 하는 상황이 연출된다. 더구나 아이들.. 2016. 6. 17.
통계청, 통계로 본 온라인쇼핑 20년 통계청이 통계로 본 온라인쇼핑 20년을 16일 발표했다. ◇ 거래액 2015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모바일산업 성장 등에 힘입어 2001년에 비해 16.1배, 15년간 연평균 22.0% 성장 모바일쇼핑은 2013년에 비해 3.7배, 3년간 연평균 93.1%의 큰 폭 성장 모바일쇼핑 거래 비중은 45.4%로 2013년 17.0%에서 3년 만에 28.4%p 확대 ◇취급상품 범위 2015년 종합몰 거래액은 2001년에 비해 18.5배, 15년간 연평균 23.2% 성장 전문몰 거래액은 11.1배, 15년간 연평균 18.7% 성장 ◇운영형태별 2015년 online 전문몰 거래액은 2001년에 비해 24.6배, 15년간 연평균 25.7% 성장 on/offline 병행몰은 2001년에 비해 10.1배, 15년간 연평.. 2016. 6. 17.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주의’ 안내표시 서울시가 스마트폰 주 사용층인 10~30대 보행자가 많고 교통사고가 잦은 홍대 앞 등 5개 지역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을 인지시키는 교통안전표지, 보도부착물 설치 시범사업을 경찰청과 함께 실시한다. 한국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은 ’10년 3.8%에서 ’15년 78.7%로 급증했고, 특히 10~30대 60% 이상이 TV보다 스마트폰을 가장 필수적인 매체로 인식하고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통안전공단 조사결과 스마트폰으로 인한 보행자 교통사고는 ’09년 437건에서 ’14년 1,111건으로 5년 새 약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범사업 5개 지역은 ▲시청 앞 ▲연대 앞 ▲홍대 앞 ▲강남역 ▲잠실역이다. 시는 경찰청과의 협의를 통해 스마트폰을 보면서 걸어가는 사람이.. 2016. 6. 16.
국제해저케이블 통합관제센터 개소 KT는 부산 송정에 세계 최대의 해저통신망을 운용, 관제하는 ‘국제해저케이블 통합관제센터(SNOC; Submarine Network Operation Center)'를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국제해저케이블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KT에 수용되어 있는 APCN2, KJCN, CUCN 등 7개 국제해저케이블의 운용과 APG(Asia Pacific Gateway), NCP(New Cross Pacific) 케이블에 대한 관제 및 컨트롤 타워(Control Tower) 역할을 수행한다. 해저케이블을 육지와 연결하는 육양시설, 네트워크 시스템, 관제시설로 분산되어 운영되어 왔던 기존 구조에서 모든 SYSTEM을 통합한 ‘국제해저케이블 통합관제센터’는 보다 빠른 장애확인 및 위기대응이 가능해, 안정적인 국제인터.. 2016. 6. 16.
9개 공공기관, 기후변화 적응대책에 손잡아 - 환경부, 전력․수자원시설 등을 관리하는 9개 공공기관과 기후변화 적응대책 수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환경부가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와 함께 16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전력·수자원 등을 담당하는 9개 공공기관과 ‘공공기관 기후변화 적응대책 수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참여하는 9개 공공기관은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전력공사, 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다. 협약식에는 이정섭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협약대상 공공기관 대표와 박광국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식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피해의 대부분이 전력, 철도, 도로, 수자원 등 공공기반 시설에서 발생하기 .. 2016. 6. 16.
맞춤형 건축통계 서비스 개시 - 국민이 요구하는 다채로운 건축․주택 인허가 및 건축물 통계서비스 7월부터 실시 국토교통부가 정부3.0정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건축데이터 민간개방에 이어 국민이 원하는 다채롭고 고도화된 건축통계(건축·주택 인허가 및 건축물현황)를 7월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2월1일 정부기관 최초로 2.8억 건의 건축물 정보 전면개방에 이어 11월에는 건축물 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6종 59개의 Open API*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다. *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란 다양한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외부 개발자나 사용자 등과 공유하는 정보프로그램 예) 구글 맵 API 공개로 친구 위치 찾기, 부동산 정보 등 신규 서비스 창출 .. 2016.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