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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8

직장인 선호 보양식 1위 ‘삼계탕’ 직장인들이 최고의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꼽았다. 직장인 10명 중 7명이 꼽아 압도적인 선호 보양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직장인들은 또 삼계탕 등 보양식을 대접하고 싶은 사람으로 가장 먼저 ‘부모님’을 꼽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초복을 앞두고 최근 직장인 1,894명에게 ‘선호 보양식’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직장인들에게 ‘복날에 보양식을 챙겨 먹는지’를 질문한 결과 직장인의 76.6%가 ‘챙겨 먹는다’고 답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80.9%로 여성(74.8%)보다 챙겨 먹는다는 응답이 다소 많았다. 보양식을 챙겨먹는 이유로는 ‘피로회복, 활력 증진 등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32.8%)’와 ‘함께 식사하는 동료, 가족, 지인들이 먹으니까(32.3%).. 2016. 7. 12.
기간제근로자 차별없도록 처우 개선 서울시가 시 본청 및 사업소에서 근무하는 기간제근로자의 휴일·휴가 제도 등을 개선해 정규직과의 불합리한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서울시는 기간제근로자의 휴일, 경조사휴가, 병가 등의 휴가제도를 부분개선하고 노동관련 법령 취지에 반하는 표준근로계약서식 수정 등 기간제근로자 관리지침으로 사용하고 있는 ‘서울시 기간제근로자 관리규정’ 일부를 개정한다고 11일(월) 밝혔다. 현재 서울시에는 시본청을 비롯해 공원녹지사업소, 한강사업본부 등 32개 기관에 1,053명의 기간제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규정개정을 통해 기간제근로자들의 복지향상은 물론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불합리한 차별없는 근로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관공서 공휴일 규정 적용 임시공휴일도 유급처리, 병가 무급 30일 .. 2016. 7. 12.
알바생 16.6% 최저시급도 못 받아 최근 아르바이트만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프리터족들이 등장하면서 다양한 연령층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이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성인 남녀 793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수입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들은 아르바이트를 통해 한 달 평균 73만 6천원 정도를 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알바생의 경우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한 달 평균 70만 2천원 정도를 벌고 있었으며, △30대는 87만 3천원 △40대 이상은 66만 2천원 정도를 버는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시급은 법정 최저시급인 6,030원~7,000원 미만 정도를 받고 있다는 응답이 52.6%로 가장 많.. 2016. 7. 8.
액체당금 시행 1년 체불임금 950억원 지급 ’16년 3월 근로복지공단 인천지역본부 김차장은 인천시 남동구 소재 자동차부품업체 00테크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조00와 그 동료들로부터 감사의 편지를 받았다.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월급을 받지 못하고 퇴사한 조00씨가 소액체당금을 먼저 수령하고, 그 동료들에게도 소개하여 모두 소액체당금을 수령하여 임금체불로 어려운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다. 체당금은 ’15.6월까지는 도산기업에서 퇴직한 근로자에게만 지급되었으나, 지난해 7월부터 도산여부와 관계없이 체불임금에 대해 확정판결 등을 받은 경우 지급하는 소액체당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체불근로자가 승소를 하더라도 사업주가 체불임금을 주지 않거나, 강제 집행할 재산을 찾아내지 못하면 체불임금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법원으로부터 체불임금에 대한 .. 2016. 7. 8.
2014년 화학물질 배출량 전년대비 증가 - 환경부, ‘2014년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결과’ 발표 - 211종, 5만 4,261톤의 화학물질이 대기 등 환경 중으로 배출 - 배출량 비율이 높은 비산오염원에 대한 관리 강화 화학물질안전원이 전국의 3,52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14년도 화학물질 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2013년도 대비 6.9% 증가한 211종, 5만 4,261톤의 화학물질이 대기 등의 환경으로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대상은 자일렌 등 415종의 화학물질 중 1종 이상을 연간 1톤 또는 10톤 이상을 제조하거나 사용(이하 취급)하는 업체다. ※ 1그룹(16종, 발암성·중금속)은 업체 기준 1톤 이상, 2그룹(399종,독성물질)은 10톤 이상 취급(제조 또는 사용)시 보고 이번 조사에서 전국의 3,5.. 2016. 7. 8.
휴가철 리조트·호텔 개인정보 보호실태 점검 리조트 회원탈퇴와 개인정보 삭제를 한 뒤에도 계속 회원권 광고문자를 받았습니다. 이거 위법 아닌지요. 외식업체에 전화로 음식을 주문하고 안내멘트에 따라 제3자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했습니다. 업체에 제가 동의한 내용과 제 개인정보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확인을 요청했더니 거부하는데 이거 문제 아닌지요. 휴가철이면 늘 반복되는 문제 중 하나가 개인정보 유출 문제다. 위 사례처럼 리조트나 콘도 등에 회원가입을 하거나 예약을 한 뒤, 이처럼 광고성 문자 등으로 불편을 겪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에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숙박·음식업종 개인정보 관리실태 전반을 집중 점검(’16.7.14∼7.26.) 한다. 이번 점검은 해킹 등으로 인해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했거나, 언론보도 및 민원 등으로 .. 2016. 7. 8.
2016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고용노동부가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 60개사를 2016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 ’16.2.22∼3.31까지 총 136개 사업장이 신청, 1차 서면심사와 2차 사례발표 등을 통해 6.27 최종 선정노사문화 우수기업이란 협력적 노사문화 확산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선정·포상하는 것으로 지난 ’96년에 시작됐다. 노사문화가 우수한 사업장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 사례발표 경진대회 등을 통해 최종 선정한다. 올해 노사문화 우수기업 중소기업 부문은 ㈜동성코퍼레이션 여수공장, 인지에이엠티㈜ 등 32개사가, 대기업 부문에서는 유한킴벌리, ㈜현대엘리베이터 등 21개사가, 공공부문에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7개사가 선정되었.. 2016. 7. 8.
세운상가 기술장인들, 전자제품 수리워크숍 - 서울시, ‘세운상가 수리장인이 추억을 고쳐드립니다’ - 전자제품의 고장증상과 고치고 싶은 이유를 접수, 기술장인이 진단 후 수리 - 홈페이지, 세운상가 페이스북 에서 7월 30일까지 접수 세운상가 기6술장인들이 시민들의 고장난 추억을 되살려주기 위해 뜻을 모았다. 지금은 고장나 사용할 수 없지만, 소중한 추억이 담겨 버리지 못하고 간직한 전자제품을 고쳐주는 수리워크숍 ‘수리수리얍’이 바로 그것이다. 은 시민들이 전자제품의 고장증상과 제품에 얽힌 사연을 접수하면, 해당 제품을 수리해 줄 기술장인을 찾아 수리를 의뢰하는 프로그램이다. 수리 접수된 물품은 기술장인에게 전달되어 수리가능 여부를 확인받는다. 수리 가능한 제품을 신청자가 수리장인에게 보내면 상세진단을 거쳐 수리의사를 확인하고 본격적인 수리작업을.. 2016. 7. 7.
고용행정 통계로 본 6월 노동시장 동향 - 6월 고용보험 상시피보험자는 363천명 증가한 12,506천명 - 100인 미만 사업체 중심으로 고용이 증가(316천명) - 조업 피보험자수는 전자제품(↓23.5천명), 기타 운송장비 제조(↓11.6천명) 부문 고용 감소로 증가 폭이 둔화(23천명) 고용노동부가 7일 고용행정 통계로 본 6월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1. 고용보험 피보험자 현황 (총괄) ‘16.6월 상시근로자(상용+임시, 일용 제외)의 취업 활동 동향을 보면, 전체 피보험자수는 12,50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63천명(3.0%) 증가했다. * 상시(상용+임시) 근로자 기준, 일용근로자 및 임의가입 자영업자 제외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전반적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나, ’15.10월 이후 증가 폭은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 * 피.. 2016. 7. 7.
‘국민계정으로 본 경제주체별 자산현황’ - 지난해 가계의 순자산 증가율, 기업 보다 높아 - 기업의 순자산 증가율이 가계를 상회한 횟수는 7개 연도 중 2회 - 가계든 기업이든 순자산은 꾸준히 늘어나 (‵08~‵15 증가율 가계 5.6% > 기업 4.0%) 지난해 기업의 순자산 증가율이 가계에 역전되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15년 순자산 증가율은 가계 6.1%, 기업 2.2%로 기업의 증가율이 가계의 1/3 수준에 그쳤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한국은행의 국민대차대조표를 이용해 경제주체별 자산현황 및 시계열 추이를 비교한 결과, ’08~‘15년 기업의 순자산 증가율이 가계를 상회한 횟수는 7개 연도 중 2회(’11, ‘14년)에 그쳤다. 이는 기업의 순자산 증가율의 변동폭은 경기에 따른 부침이 심한 반면 가계의 경우 비교적 안정적인데, 글로.. 2016. 7. 7.
법인세 실효세율 계산법 오류 지적 - 계산법 수정 적용 시 기존 발표 14.2%보다 4.6%p 높아 - 한경연, 국회예산처 법인세 실효세율 계산법 수정방안 제시 - 한계실효세율, 국제비교 지표로 가장 적합… 韓 30.1%로 OECD 國 중 3번째로 높아 국회예산정책처의 법인세 실효세율 계산법에 오류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실제 법인세 실효세율(2014년)은 기존에 발표된 14.2% 보다 4.6% 포인트 높은 18.8%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연구원(원장 권태신, 이하 한경연)은 ‘법인세 실효세율에 대한 소고’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4월 국회예산정책처(이하 예정처)는 올해 초 발간된 2015년 국세청 국세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14년 법인세 실효세율이 14.2%로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한.. 2016. 7. 6.
하반기 대졸 신입공채 9월에 집중 기업의 채용 시기는 매년 크게 변하지 않아, 작년 하반기 기업의 모집일정을 분석하면 여름방학동안 하반기 취업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다. 이에 잡코리아가 작년 하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일정을 분석한 결과, 대기업 신입공채 모집이 여전히 9월에 집중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30대 그룹의 작년 하반기 대졸 신입공채의 경우 10건 중 8건이 9월에 모집을 마감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작년 하반기 대졸 신입공채를 진행한 30대 그룹사와 1000대 기업 중 총 900개사의 모집일정을 분석했다. 모집기간을 시작일과 마감일로 나눠 분석한 결과 9월에 모집을 시작한 기업이 35.4%에 달했다. 또 9월에 모집을 마감한 기업도 32.4%에 달했다 10곳 중 3곳이 9월중 모집을 시작해 서류접수를 마감한 것이다. 모집.. 2016.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