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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50

생활 속 악취 줄인다…과학적인 관리 방안.. - 국립환경과학원, ‘악취 개선 워크숍’ 20일 서울에서 개최 - 생활 악취 관리 정책 소개, 사업추진 방향 공유 등을 통한 악취 관련 연구 내실화 모색 전국의 지자체 악취 검사 담당 공무원들과 악취 전문가들이 모여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악취가 개선되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악취 관리 정책의 과학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진원)은 20일 서울시 중구 바비엥Ⅱ 호텔에서 16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악취 검사 담당자, 학계 전문가 등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악취 개선 워크숍’을 개최한다. 지난 2005년 1월 악취방지법이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악취 민원은 2005년 4,302건에서 2014년 1만 4,816건으로 증가하는 등 지난 10년간 3.4배 증가했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2016. 7. 20.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관리 강화 - 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 준수하지 못한 자동차제작자에 부과하는 과징금 요율 - 현행 1만원에서 2017년부터 3만원, 2020년부터 5만원으로 단계적으로 인상 환경부가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관리 강화를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1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자동차제작자가 연도별 평균 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하지 못한 경우 초과분에 대하여 부과하는 과징금 요율을 인상하여 자동차 온실가스 기준 준수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환경부는 수송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올해 1월부터 자동차의 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기준을 초과할 때 부과하는 과징금의 요율은 현행 1만원에서 2017년부터 3만원, 2020년부터 5만원으로 단계적으로 인상된다. *.. 2016. 7. 19.
판매점 생과일주스 및 빙수류 당 함량 검사 - 여름철 즐겨 찾는 생과일주스, 빙수 당 섭취 주의 - 생과일주스․빙수, 1회만으로도 WHO 1일 섭취 권고기준에 해당하는 당 섭취하게 돼 생과일주스는 최대 3.5배 초과하는 제품도 있어 서울시가 더운 여름철 판매가 집중되는 식품 중 당 함량이 높은 과일주스 및 빙수류의 당 함유량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내 빙수 전문점, 제과점, 과일주스 판매점 등에서 판매되는 빙수 63개 제품과 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판매하는 생과일주스 19개 제품을 구입해 분석했다. 조사결과, 생과일주스의 경우 평균 55g의 당을 함유하고 있었다. 따라서 과일주스 한 컵만으로도 WHO 당 섭취 권고기준(하루 섭취 열량 10%, 표준 열량 2000kcal를 기준으로 50g) 이상을 섭취하게 된다. WH.. 2016. 7. 19.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초복 위문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법윤) 참사랑위원회(회장 이현녕)에서는 18일 지부 식당에서 장경식 보호위원연합회장, 숙식보호대상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복 위문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더운 날씨에 자립을 위해 노력중인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삼계탕 등 각종 음식을 준비하여 위문하는 자리이다. 이현녕 회장은 “더운 날씨에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걸로 안다. 삼계탕 먹고 힘 내셔서 이번 여름도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숙식보호대상자는 “초복 때마다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6. 7. 19.
직장인 70% `직장 내 불필요한 회의 많다` - 직장인 10명중 6명 “현재 회의 문화 불만족스럽다” - 불만족 하는 이유 1위 “결론 없이 흐지부지 끝날 때가 많아서” - 근절되어야 할 회의 1위, 보여주기 식으로 진행되는 ‘불필요한 회의’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직장 내에 불필요한 회의가 많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최근 직장인 739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회의’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의 ‘회의 현황’을 조사했다. 잡코리아 조사 결과,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1회(41.5%) 회의에 참석하고 있었다. 회의 시간은 15분~30분미만(34.4%), 참석하는 회의는 ‘같은 부서원들과 하는 회의(72.3%)’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회사의 ‘회의 스타일’은 회의 전 주제와 목.. 2016. 7. 18.
대학생이 뽑은 10년 후 유망직업 1위는 ? 대학생들은 IT첨단기술의 발전으로 10년 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유망직업으로 손꼽힐 것이라 예상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함께 남녀대학생 1,256명을 대상으로 ‘대학생이 뽑은 10년 후 유망직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대학생들에게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인 2026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을 직업은 무엇인지’을 복수응답으로 꼽아보게 한 결과,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응답률 32.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의사,간호사 등 의학계 직업’이 유망할 것이란 응답자가 25.1%로 다음으로 높았고, ‘현재에는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직업이 등장할 것’이라는 답변도 응답률 20.1%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외에는 ▲빅데이터 관리자(16.8%) ▲헬스케어 코디네이터(13.5%) ▲디지.. 2016. 7. 18.
물놀이시설 228곳 안전점검 실시 - 휴가철 맞아 18일부터 한강공원 물놀이시설 특별 안전점검 - 수영장, 보트‧요트‧수상스키장, 낚시터 등 수상시설 집중점검 - 안전시설 상태, 안전요원 배치, 구급‧구호체계 구비여부 등 확인 서울시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야외·실내수영장, 보트·요트·수상스키, 유람선, 낚시터 등 여름철 물놀이 시설 안전점검에 나선다. 시는 18일부터 전문가와 합동으로 한강공원 10곳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야외·실내수영장 189곳 ▲모터보트장 8곳 ▲요트장 5곳 ▲수상스키장 7곳 ▲원드서핑장 2곳 ▲조정·카누·카약 3곳 ▲유람선·관공선 10곳 ▲낚시터 4곳 등 총 228곳이 해당된다. 시는 표본점검반 2개 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실내수영장은 시설관리기관 자체 점검반을 운영하여 점검.. 2016. 7. 18.
201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 공개 - 특별․광역시에서는 세종․울산, 도에서는 경기․제주가 가 등급 많이 받아 행정자치부가 17개 시도가 지난 해에 일 년 동안 수행해 온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및 국가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에 대해 27개 중앙부처가 공동 참여한 201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9개 분야*에 대해 특별·광역시와 도로 구분하여 가·나·다 등급**으로 평가한 올해 합동평가에서 가 등급을 가장 많이 받은 지역은 특별·광역시에서는 7개 분야에서 가 등급을 받은 세종, 도에서는 6개 분야에서 가 등급을 받은 경기와 제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 등급을 많이 받은 단체는 특별·광역시에서는 울산이 6개, 부산이 4개, 대구·대전이 각각 3개, 인천이 2개이며, 서울·광주가 각각 1개다. 도에서는 충북이 4개, 전남.. 2016. 7. 15.
직장인 10명 중 9명 맞벌이 찬성… - 응답자 59.6% 맞벌이 만족…성별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맞벌이 만족도 더 높아 - 외벌이가 가능한 월 수입 평균 금액은 475만원으로 나타나 직장인 10명 중 9명 이상은 결혼 후 맞벌이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구직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최인녕)이 직장인 1,061명을 대상으로 맞벌이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92.8%가 ‘맞벌이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또한 기혼자의 경우 93%가 미혼자의 경우에는 92.6%가 ‘맞벌이에 찬성한다’고 답해 맞벌이에 대한 생각은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대다수 직장인 응답자가 찬성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그렇다면 맞벌이에 찬성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과반수 이상인 51.9%가 ‘경제적인 여유.. 2016. 7. 15.
‘올 상반기 이직 성공률 40.7%’ 올 상반기 이직을 시도했던 직장인 10명 중 4명 정도는 이직에 성공한 것으로 집계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가 올 상반기 이직을 시도했던 남녀직장인 1,424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이직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이직자 중 40.7%가 올 상반기 이직을 위해 입사지원 했던 기업으로부터 최종 입사 합격통보를 받았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잡코리아가 올 5월 말 신입직 구직자 1,1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상반기 취업 성공률 26.2%에 비해 14.5%P 높은 것으로 나타나 신입직 취업문턱에 비해 경력직 취업 문턱이 다소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은 이직을 위해 올 상반기 평균 13.4개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보냈으며, 서류합격 통보를 받은 기업은 평균 .. 2016. 7. 14.
고속철도 소음, 양식장 피해 첫 배상 결정 -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수중소음도 실측을 통하여 고속철도 인근 양식장의 자라 피해에 대해 7,626만원 배상 결정 고속열차가 운행할 때 발생하는 소음·진동으로 인해 근처 양식장의 자라가 피해를 입은 환경분쟁사건에 대해 원인 제공자에게 배상결정을 내린 첫 번째 사례가 나왔다.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이하 위원회)는 고속철도 소음·진동으로 인해 발생한 자라 피해 배상신청 사건에 대해 그 피해를 인정하여 7,626만원을 배상하도록 7일 결정했다. 이 사건은 전남 장성군 ○○면에서 수조와 부화실을 갖추고 자라를 양식하는 백○○이 인근을 통과하는 고속철도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으로 인해 자라가 동면을 하지 못해 폐사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며, 고속철도의 관리주체를 상대로 1억 2,398만원의 피해 배상을 .. 2016. 7. 14.
‘각종 증서·서식에서 주민등록번호 사라져’ - 정비대상 2,127건중 1,855건(87.2%) 정비완료 상품의 중간유통을 맡는 도매업자들은 허가받은 사업자라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대개 사무실 벽에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각종 개인정보가 포함된 중도매업허가증을 게시하고 있다. 건설업자의 경우 준공검사신청서 작성 때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해야 한다. 이처럼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해야 하는 허가증, 출입증 등 증서와 각종 신청서식이 생각보다 많다. 이에 따라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가 노출될 우려가 종종 제기돼 왔다. 앞으로는 훈령, 예규, 고시, 지침 등 행정규칙에 근거해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는 증서(허가증, 출입증 등)와 서식(신청서, 청구서 등)에서 주민번호가 삭제돼 유출 피해가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 2016.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