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28 신입직 희망연봉 ‘평균 2400만원’ 올해 신입직 취업을 위해 구직활동을 해 온 구직자들의 희망연봉이 평균 2,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초 잡코리아가 조사한 중소기업 대졸 신입직 평균연봉(2,455만 원)보다 소폭 낮은 수준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올해 자사사이트를 통해 신입직 구직활동을 해 온 이력서 중 취업희망 업직종과 희망연봉을 공개한 434,982건의 신입직 이력서를 분석했다. 그 결과 올해 신입직 구직자의 희망연봉은 평균 2,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종학력에 따라 100만~800만 원의 차이를 보였다. 고졸 학력자의 희망연봉은 평균 2,200만 원으로 집계됐고, 2,3년제 대졸자의 희망연봉은 평균 2,300만 원으로 고졸 학력자와 비슷했다. 그리고 4년제 대졸자의 희망연봉은 평균 2,600만원으로 고졸자 및 초.. 2016. 9. 21. 주민소환에도 사전투표제 도입 - 행자부,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 개정안 입법예고(9.22.~11.1.) 행정자치부가 주민소환제도에 공직선거법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그간의 제도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여 주민소환 절차 사무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먼저, 주민소환제도에 그 동안 개정된 공직선거법을 반영하였다. 기존에 투표권이 없었던 재외국민에게 투표권을 부여하여 공직선거와 형평성을 맞추고, 부재자 투표 대신 사전투표제를 도입하는 한편, 소환투표인명부 작성기준일을 투표일 전 22일로 조정하여 명부 작성에 차질이 없도록 하였으며, 투표인명부사본 등의 교부신청도 명부 작성기간 만료일의 다음날부터 3일 이내에 신청하도록 하였다. ※ 사전투표: 선거(투표)일 前(전) 투표하려는.. 2016. 9. 21. 국립국어원에 ‘특수언어진흥과’ 신설 시청각 장애인이 소외받지 않고 더불어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특수언어(수어, 점자) 정책을 전담하는 기능이 보강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이하 행자부)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 이하 문체부)가 시청각 장애인의 언어권 향상을 위한 국립국어원의 기능을 개편하는 내용을 담은 ‘문체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이 2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특수언어진흥과’는 국립국어원의 어문연구실 안에 신설되며, 이에 따라 국립국어원은 2부(실) 6과 체제에서 2부(실) 7과 체제로 재편된다. ‘특수언어진흥과’는 ‘한국수화언어법’(’16년 8월 시행)과 ‘점자법’(’17년 5월 시행)에 따라 한국수어와 점자의 발전을 위한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하게 된다. 앞으로 대용량 한국수어 .. 2016. 9. 20. 제3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막 제3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 1~2전시장 및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장애인의 기능향상과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 **개회식: 9.20(화) 16:00, 기능경기: 9.21(수)~9.22(목), 폐회식(시상): 9.23(금) 11:00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며 ‘좋은데이나눔재단’ 등 5곳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가구제작 직종 등 정규직종 20개, 시범직종 10개, 레저 및 생활기능직종 8개 등 총 38개 직종에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396명이 참가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대회 정규직종 입상자에게.. 2016. 9. 20. 조선기자재 전용 연구마을 추진 중소기업청은 조선업 침체에 따른 국가주력산업의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조선기자재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이하 R&D) 지원하는 “조선기자재 전용 연구마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연구마을: 중소기업 부설연구소를 대학·연구기관에 집적하여 설치하고 대학·연구기관의 전공교수 및 장비 등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기술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개발 사업 이번 연구마을은 조선기자재 업체에 대해 중소기업청의 실태조사 및 간담회* 이후 추진하는 조선분야 중소기업 지원 방안과 관련한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 5개 지역대책반 중심으로 조사(‘16.7.11~8.11.) : 284개 기자재업체 ** 부산·울산 현장방문(’16.5.25.~5.26.), 경남지역 간담회 및 현장 방문(‘16.8.19.) 우선,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이.. 2016. 9. 20. ‘2016년 우수환경산업체’ 5개사 선정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이 올해 우수환경산업체 5개사를 선정하고, 9월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올해 우수환경산업체에는 디에스21, 광신기계공업, 에코프로, 하이엔텍, 정일기계 등 5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5개 기업은 10대1(총 51개 기업 신청)의 경쟁을 거쳐 핵심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디에스21(대표 이천억)은 하·폐수에 포함된 유분(Oil)을 미세 기포를 활용해 처리하는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이다. 자사가 보유한 핵심기술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기반으로 국내 대형 건설사, 중동 국영기업의 협력사(벤더)로 등록되어 있으며, 수출이 전체 매출의 78%를 차지하는 수출형 기업이다. 광신기계공업(대표 권.. 2016. 9. 20. 기혼여성 명절 우울증 남성의 1.5배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직장인 1,921명을 대상으로 ‘명절 우울증 경험’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전체 응답자 10명중 4명이상에 달하는 42.0%가 명절을 전후로 일시적으로 우울증 증상을 경험하는 ‘명절 우울증’을 겪어봤다고 답했다. 특히 기혼여성 중에는 과반수이상에 달하는 53.0%가 명절 우울증을 겪어봤다고 답해, 기혼남성(33.8%)에 비해 1.5배 이상 높았다. 명절 우울증을 겪어봤다는 응답자는 남성(36.2%) 보다는 여성(50.4%)이 높았고, 결혼유무에 따라서는 기혼여성(53.0%)이 가장 높고, 이어 미혼여성(48.6%), 미혼남성(39.0%), 기혼남성(33.8%) 순으로 높았다. . 연령대별로는 40대 직장인 중 명절 우울증을 겪어 봤다는 응답자가 45.4%로 가장 많았고, 이어 .. 2016. 9. 19. 경복궁·창경궁 제4회 야간 특별관람 실시 문화재청이 달 밝은 가을밤 고궁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고궁 야간 특별관람을 경복궁(화요일 휴무)과 창경궁(월요일 휴무)에서 오는 24일부터 10월 28일까지 30일간 시행한다. 특히 이번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아름다운 미디어프로그램을 선보여 청아한 가을밤을 맞아 고궁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복궁은 야간 특별관람 기간 중 개천절을 기념하여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흥례문 광장에서 지난 광복절 고궁의 빛을 화려하게 물들였던 미디어 파사드 공연을 다시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 * 미디어 파사드: 건축물 외벽을 가리키는 ‘파사드(Facade)’와 ‘미디어(Media)’의 합성어로, 건축물을 스크린으로 활용해 다양한 미디어 영상을 보여주.. 2016. 9. 19. 사과 등 명절과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 - 추석명절 계기 지속적인 사랑의 나눔 실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이 9월 13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추석명절 과일 나눔’을 실천했다. 농정원은 세종시 아동생활시설 ‘영명보육원’에 온정 나눔 및 농산물 소비촉진의 일환으로 사과·배 등 명절과일을 전달하여 성장하는 아동·청소년에게 세심한 관심을 전했다. 또한 추석을 맞이하여 농정원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영명보육원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참여한 제수만 노조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노사가 공동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좋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농정원은 사회공헌활.. 2016. 9. 13. 북한인권기록센터 9월말 본격 출범 시행된 북한인권법에 따라 통일부는 북한인권 증진에 대한 기능을 강화하고 9월말부터 북한인권기록센터 등 관련 기구를 본격 운영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통일부(장관 홍용표)가 제출한 ‘통일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이 9월 1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북한인권기록센터를 통일부 소속기관에 두어 북한인권 실태를 체계적으로 조사·기록하고, 조사 결과를 통해 북한인권 실상을 알려 북한주민의 인권이 실질적으로 개선되도록 한다. 그 동안 민간영역에서 주로 추진해왔던, 북한인권 조사·기록을 이번 직제 개정을 통해 정부 차원에서 공신력을 가지고 본격 조사·기록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둘째, 북한인권 정책을 전담하는 북한인권과를 설치해 북한인권 증진 종합계획 수립, .. 2016. 9. 13. 시간선택제 도입 사업주에 정부지원금 ↑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등 전환형 시간선택제 도입·운영 사업주에 대한 정부 지원금이 9월 1일 전환근로자부터 1인당 월 최고 4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인상 적용된다. *전환형 시간선택제: 전일제 근로자가 임신, 육아, 자기계발, 건강, 가족돌봄 등의 사유로 필요한 때에 일정기간 동안 시간선택제로 전환(근로시간 단축)하여 근무하는 제도로 ’15년부터 정부에서 시간선택제 전환지원 제도 시행 전환근로자의 임금감소분 보전 명목으로 지원하는 전환장려금이 월 최고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2배 인상되고, 중소·중견기업에 지원하는 간접노무비는 종전과 같이 월 2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기간은 최대 1년으로, 연간으로 보면 전환근로자 1인당 지원 금액이 480만원에서 720만원으로 240만원 늘어나는 셈이다. 또한, 전환.. 2016. 9. 13. 신입공채 지원하는 구직자 평균스펙 발표 하반기 신입공채에 지원하는 취업준비생 2명중 1명은 ‘기업의 직무중심채용에 대한 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 기업의 신입공채 트렌드에 맞춰 취업준비생들의 취업준비 방법도 변화하고 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하반기 신입공채에 입사지원서를 제출하고 있는 4년대졸 학력의 취업준비생 1,216명을 대상으로 ‘평균 취업스펙’을 조사했다. 먼저 ‘기업의 직무중심 채용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를 했는지’물었더니,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달하는 56.3%가 ‘했다’고 답했다. 취업준비생들의 직무중심채용 대비 방법 중에는(복수응답), ‘전공서적을 많이 읽고 전문용어를 암기했다’는 답변이 응답률 43.9%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직무분야에서 인턴십을 했다’는 응답자가 30.3%로 뒤이어 많았다. 이.. 2016. 9. 13. 이전 1 ··· 429 430 431 432 433 434 435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