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오피스 뷰어 통합 다운로드’ 개시
문서파일을 급히 열어봐야 할 때 해당 오피스SW가 깔려있지 않아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윈도우, 맥, 리눅스 등 PC용 OS는 물론, 안드로이드, iOS 등 모바일용 OS까지 지원하는 오피스 뷰어들을 한 곳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글과컴퓨터(대표 김상철, 이원필/이하 한컴)는 업계 최초로 PC에서 모바일기기에 이르는 다양한 오피스 뷰어를 모아 제공하는 ‘한컴오피스 뷰어 통합 다운로드’ 국/영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한컴이 이번에 선보이는 한컴오피스 뷰어는 윈도우, 맥은 물론 리눅스(우분투, 페도라)와 안드로이드, iOS를 지원함으로써 현존하는 대부분의 OS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글, 한셀, 한쇼(hwp, cell, show) 문서보기를 지원하..
2016. 8. 10.
대형 식음료 업체와 온실가스 감축 합의
환경부는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1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적인 매장을 보유한 대형 식음료 체인업체 3곳, 소비자단체 2곳과 공동으로 온실가스 자발적 감축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참여하는 3개 식음료 체인업체는 제과점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주)파리크라상, 커피전문점 폴바셋을 운영하는 엠즈씨드(주), 치킨점 또래오래를 운영하는 농협목우촌이며, 2개 소비자단체는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이다. 협약식에는 이정섭 환경부 차관, 김재옥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를 비롯해, 조상호 (주)파리크라상 대표이사, 석재원 엠즈씨드(주) 대표이사, 채형석 농협목우촌 대표이사, 김천주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회장, 김연화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
2016. 8. 10.
쪽방 모든 가구에 선풍기와 모기장 지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8월9일이 지나면 서울시내 5대 쪽방촌 3,507명 주민 중에 선풍기가 없는 주민은 한 명도 없을 것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지난 7월 서울시가 쪽방촌을 조사한 결과, 서울시내 5개 쪽방촌 거주민은 3,507명이고, 그 중 95%인 3,347명이 1인 가구이며, 선풍기가 없는 가구가 474가구이고, 환기창이 없는 방에서 생활하는 주민이 720명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시는 (주)KT 와 손잡고 선풍기와 환기창이 없는 모든 가구에 선풍기를 100% 설치하고, 출입구에 개폐식 모기장을 설치하여 무더위 불편을 완전히 해소시킬 예정이다. 선풍기는 (주)KT에서 500대를 기증하였으며, 모기장 1,020개는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으로 마련하였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8월 9일(화)..
2016. 8. 9.
경기도 ‘팀업캠퍼스’, 곤지암에 조성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에 야구와 축구, 캠핑 등을 즐길 수 있는 복합 스포츠 테마파크 ‘팀업캠퍼스(team-up campus)’가 들어선다. 팀업캠퍼스에는 경기도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가 함께 진행하는 다양한 유소년, 청소년 교육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스포츠와 교육이 함께하는 신개념 생활스포츠 시설이 될 전망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호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회장, 엄기석 ㈜필드테크 대표는 8일 오후 2시 경기도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팀업캠퍼스의 성공적 조성과 운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박충식 사무총장을 비롯해, 박한이(삼성), 임창민(NC), 홍성흔(두산), 윤석민(넥센), 김강민(SK),..
2016.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