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350 저소득 창업지원 희망무지개 점포 개업 - 2012년부터 한전임직원들 급여 끝전으로 27개 기업 5.6억원 지원 한국전력이 임직원들의 급여끝전 나눔으로 모금된 기금으로 창업한 희망무지개 점포 15호점을 열고, 29일(금) 한전 및 사회연대은행 관계자들 10여명이 참석하여 개업을 축하했다. 희망무지개 프로젝트는 한전 임직원 급여 일부분을 적립한 기금으로 사회연대은행과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의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도권 금융에서 대출받기 어려웠던 저소득 소상공인들에게 소액의 창업 및 경영개선 자금을 대출하여 자립 기반을 마련 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80%이내 (4인 가구 기준 약 350만원 이하 소득층 해당)의 저소득층으로 지원규모는 창업자금 1개소당 최대 2,000만원이며(연 금리 2%, 3개월 거치 45개월 원리금 균등분.. 2016. 8. 1. 상반기 실거래가 허위신고 등 1973건 적발 - 분양권 다수거래자 다운계약 의심거래 200여 건 관할 세무서 통보 - 부동산 불법거래 신고센터8월 1일부터 설치・운영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금년 상반기에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행위 등에 대하여 1,973건(3,507명)을 적발하여, 126.4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2015년 이후 분양권을 3회 이상 거래한 자의 거래 건 중 다운계약 가능성이 높은 거래 200여 건에 대해서 7월 20일 관할 세무서에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주택시장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 불법거래 신고센터’를 ’16. 8. 1.(월)부터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16년 상반기 부동산 실거래 신고내역*에 대한 지자체 주관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실거래가 허위.. 2016. 7. 29. 직장인 94.7%, 계절성 우울증 겪어 - 계절성 우울증 더위, 장마와 더불어 불쾌지수 상승하는 ‘여름’에 많이 경험해 - 계절성 우울증 주변에 알리고 도움 청하기 보다는 숨기거나 쉬쉬해 직장인 정모 씨(여, 30)는 요즘 특별한 이유도 없이 짜증이 나고 지친다. 높은 기온과 습도 탓인지 입맛도 없고 불쾌지수도 매일매일 높아지는 느낌이다. 정모 씨와 같이 계절적인 흐름을 타면서 우울증상과 무기력증 현상이 나타나는 직장인은 10명 중 9명 이상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구직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최인녕)이 직장인 713명을 대상으로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는 ‘계절성 우울증’을 겪은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무려 94.7%가 ‘있다’고 대답했다. 계절성 우울증을 겪은 계절로는 더위, .. 2016. 7. 29. 대학생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 ? 올해 남녀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CJ제일제당’이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근소한 차이로 2위에 그쳤다. 잡코리아가 대학생 취업 선호 기업 조사를 시작한2004년 이래 처음으로 순위가 바뀌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전국 4년제 대학(원)에 재학 및 휴학 중인 남녀 대학생을 대상으로 를 진행했다. 해당 조사는 잡코리아가 2004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것으로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그 중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을 선택하게 하는 조사다. 올해 조사는 남학생 476명과 여학생 527명 총 1,003명이 참여했다. 남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복수응답)으로는 ‘삼성전자’가 응답률 15.3%로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한국전력공사’가 14.9%로 2위를.. 2016. 7. 29. 전략환경영향평가 대상계획 대폭 확대 - 전략환경영향평가 대상계획 5년 주기로 갱신하고, 현행 94개 계획에서 113개로 확대하는 환경영향평가법 하위법령 입법예고 환경부가 전략환경영향평가 대상계획을 현행 94개에서 113개로 확대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환경영향평가법 하위법령을 29일 입법예고한다. 전략환경영향평가(SEA: Strategic Environmental Assessment)는 과거 천성산·사패산 터널공사와 같은 대규모 국책사업의 시행과정에서 환경문제 등의 갈등으로 공사가 중단되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다. 개발계획 확정 이전에 개발사업의 뼈대가 수립되는 상위계획 단계에서 환경문제를 고려하여 나중에 사업시행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사회적 갈등을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이번 전략환경영향평가 대상계획.. 2016. 7. 29.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 통계 발간 - 지방공무원 여성통계로 보는 여성공무원 정책 행정자치부가 ‘지방 여성공무원의 주요 인사통계’ 를 공개하고, 저출산에 대비하는 주요 여성공무원 정책을 소개했다. 본‘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 통계책자’는 여성공무원 기본 현황, 여성 관리자 현황,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과 관련된 통계자료를 심층 분석하여 공개함으로써 향후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의 인사정책 수립 및 인사 운영을 위한 중요 지표로 활용될 전망이다. ①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 기본현황 (여성비율) 자치단체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3명 중 1명은 여성으로, 지난 20년 사이 54,472명→99,865명으로 약 2배나 크게 증가하였다. 지난 95년도 19.6%였던 자치단체 여성공무원의 비율은 5년에 약3~4%씩 증가하여 ’15년도에는 33.7%까지 높아진.. 2016. 7. 29. 대학생·사회초년생 대상 사회적 주택... -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 일부개정안 행정예고 국토교통부가 비영리법인, 협동조합 등이 직접 매입임대주택을 운영하는 사회적 주택 시범사업을 9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주택 시범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한 후 비영리법인, 협동조합 등 사회적 주택 운영기관에 임대하면, 운영기관이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다가구 주택, 원룸 등을 사회적 주택 운영기관에 동(棟) 단위로 공급하면, 운영기관은 한 집에서 여러 명이 방을 나눠서 사용하는 쉐어 하우스 형태 등으로 운영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게 된다. * 선후배 간 취업 멘토·멘티, 창업 지원, 입주자 간 친목 도모 프로그램 등 올해 시범사업은 서울, 수원, 부.. 2016. 7. 28. 집주인 매입 임대주택 사업 제1차 공모 - 29일 모집공고…8.16일~19일까지 지역별 선착순 접수 국토교통부가 4월 28일에 발표한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한 주거비 경감방안’의 후속으로 추진중인 집주인 매입 임대주택 사업*의 제1차 공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민간이 다가구 또는 다세대 등 공동주택을 매입해 LH에 임대관리를 맡기고,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 임대하기로 하면, 집값의 최대 80%를 지원해주는 사업 선정물량은 총 300호로, 선정물량의 2배수인 총 600호를 지역별로 나누어 선착순 접수하고, 이중 입지여건, 주택품질, 임대사업성이 우수한 주택 300호를 사업대상으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8.16일부터 8.19일까지 4일간이며, 사업신청을 원하는 경우, 대상 물건 소재지의 관할 LH지역본부에 접수하면 된다. (LH 관.. 2016. 7. 28. 폭염 속 가축관리 현장기술지원 나서 농촌진흥청은 낮 최고기온이 30℃를 오르내리는 등 연일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고온에 의한 가축 피해를 줄이기 위해 폭염대응 중점기술지원계획을 수립하고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합동기술지원에 나선다. 현장기술지원단은 사양, 환경, 질병 등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해 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되는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펼친다. 가축은 높은 온도에 노출되면 사료섭취량이 줄고 심장박동과 호흡량 증가로 헐떡거림 증상이 나타나고, 전해질 불균형으로 생산성이 낮아지거나 죽는 피해가 발생한다. ※ 폭염으로 인한 가축폐사: 2013년 198만, 2014년 99만, 2015년 253만여 마리 폐사 가축의 고온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위생적인 축사환경을 조성하고 선풍기·팬 등을 이용해 꾸준히 환기한다. 사료.. 2016. 7. 28. 콜센터 근무자 94%, 나는 감정노동자 콜센터 근무자 10명 중 9명은 자신이 감정노동자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센터 근무자 93%가 업무 중 언어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말부터 성희롱까지 그 양상도 다양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과 함께 콜센터 근무자 1,128명을 대상으로 콜센터 근무환경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공동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콜센터 근무자의 93.3%가 ‘근무 도중 언어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언어폭력을 한 상대방으로는 ▲고객을 꼽는 응답이 85.4%로 압도적이었다. ▲직장 상사(10.1%)와 ▲직장 동료(4.6%)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그렇다면 콜센터 근무자들이 경험한 언어폭력(복수응답, 이하 응답률.. 2016. 7. 27. ‘랜섬웨어 스페셜 보고서 2016’ 발표 - ‘랜섬웨어’, 사이버 해커 집단 新골드러시 - 개인사용자 이어 기업 겨냥 지능형 표적공격 증가…랜섬웨어 감염의 43%는 기업 - 랜섬웨어 평균 요구 몸값 약 77만원, 2.3배 상승… 랜섬웨어 서비스(RaaS) 확대 글로벌 사이버 보안 선도기업 시만텍이 랜섬웨어의 최신 보안 위협 동향을 담은 ‘랜섬웨어 스페셜 보고서 2016’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랜섬웨어는 점차 정교화된 공격 기법으로 비즈니스화 되고, 무차별적 공격에서 점차 ‘기업’을 겨냥한 표적 공격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만텍은 전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인터넷 보안 위협 데이터 수집 체계인 시만텍의 ‘글로벌 인텔리전스 네트워크(Global Intelligence Network)’를 통해 랜섬웨어 동향을 분석한 결과, .. 2016. 7. 27. 소형견인차면허, 2016년 7월 28일부터 - 캠핑과 레저인들의 운전면허시험 응시 부담 감소 최근 캠핑 및 레저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은 도로교통법을 개정하여 기존의 1종특수 트레일러면허를 대형견인차면허와 소형견인차면허로 구분하고 소형견인차면허를 신설하여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여가문화 발전에 기여토록 했다. 그동안 피견인차량의 총 중량이 750kg 초과한 차량을 견인할 때에는 1종특수 트레일러 면허를 반드시 취득해야 했다. 하지만 소형견인차면허가 신설되어 피견인차량의 총 중량이 750kg 초과 3,000kg 이하인 차량을 견인할 때에는 소형견인차면허증을 취득하면 되어 운전면허시험의 응시 부담을 크게 줄였다. 참고로 피견인차량의 총 중량이 750kg 이하일 때에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견인차량의 면허증으로도 운전 가능하다. 신설된 소.. 2016. 7. 26. 이전 1 ··· 430 431 432 433 434 435 436 ··· 5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