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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전진대회 및 합동결혼식

by PMN-박준규 2016. 11. 2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정법윤)는 2016. 11. 22(화) 창원인터내셔널호텔 MJ웨딩그룹 그랜드볼룸홀에서 유상범 창원지방검찰청검사장, 박호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사무총장, 이용암 창원시복지문화여성국장, 강대창 법사랑위원창원지역연합회장, 장경식 경남지부연합회장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 법사랑위원, 운영위원, 보호위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6회 법무보호전진대회 및 제30회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1부 전진대회에서는 2016년 보호사업을 결산하고 2017년 보다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며 범죄예방활동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 제고 및 민간자원 강화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법무보호사업에 적극적으로 봉사한 공적으로 배인숙 위원 등 13명에게 경상남도지사 표창, 박양동 위원 등 10명에게 창원지방검찰청검사장 표창, 이갑수 위원 등 5명에게 창원시장 표창, 박종희 위원 등 10명에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2부 합동결혼식을 통해 출소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촉진하고 시민들의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범 대상자 6명을 선정하여 단란한 가정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고자 화정산업 대표 김정건 보호위원연합회 고문의 주례로 합동결혼식을 개최하여 참석한 가족, 자원봉사자 등 하객들이 새 출발하는 이들 부부를 축복했다.


이날 행사에서 구본민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각계의 따듯한 온정들이 모여 만들어낸 사랑의 결정체이기에 더욱 각별하고 뜻 깊은 행사라 생각되며 이러한 사랑의 결정체들이 사회 곳곳에서 빛날 때 우리사회는 더욱 밝고 건강해질 것이다」고 했으며, 유상범 검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사회를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범죄자를 처벌하는 것 이상으로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관계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사랑은 출소자들이 사회의 건전한 구성원으로 복귀하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고 믿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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