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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문서 제출 창구 ‘문서24’ 서비스 개시 - 이제 회사에서 인터넷으로 정부에 공문 제출 정부 관련 업무를 하는 회사나 단체의 관계자라면 위 사례처럼 획일화된 공문제출 방식에 따른 불편을 경험해 봤을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같은 불편함이 개선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22일부터 정부3.0 국민 맞춤형 서비스 시책의 일환으로 ‘문서24’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금까지는 공문을 제출하려는 국민은 정부 청사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담당 공무원이 이것을 받아 스캔한 후 정부 전자결재 시스템에 문서 파일을 등록하는 방식이었다. 앞으로는 국민이 ‘문서24’ 서비스를 이용하여 온라인으로 공문을 제출하면, 정부의 전자결재 시스템으로 접수된다. 국민도 편해지고, 공무원의 업무 효율성도 높아지는 셈이다. 서비스 이용자는 인터넷에서 ‘문서24’ 사이트.. 2016. 7. 22.
2016년 상반기 항공교통량 역대 ‘최대’ - 지난해 대비 8.1% 증가, 국제선‧국내선 모두 지속 성장세 국토교통부는 항공수요 증가에 따라 ‘16년 상반기 항공교통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약 8.1% 증가(33만 1천여 대→35만 8천여 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였다고 밝혔다. * 항공교통량 : 항공교통센터에서 우리나라 항공로를 운항한 항공기를 관제한 대수 우리나라 공항을 이용하여 국제구간을 운항하는 교통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9.9%(19만 6천여 대→21만 6천여 대) 큰 폭으로 늘어났으며, 국내구간도 4.9%(11만 4천여 대→11만 9천여 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중국행 항공기의 통과비행이 큰 폭으로 늘어남(36%, 8,467대→11,539대)에 따라 영공통과 교통량도 9.7%(2만 1천여 대→2만 3천여 대) 증가하였다... 2016. 7. 21.
폐기물 재활용 선진화 본격 시행 - 재활용시장 진입 문턱은 낮추고, 안전관리는 꼼꼼하게 - 제도 연착륙을 위한 전담팀 운영 환경부가 21일부터 폐기물 재활용 관리제도의 전면적인 개선방안을 담은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재활용을 허용하는 방식이 법률상 명시된 71개 재활용 용도·방법만 허용하는 방식(원칙적 금지·예외적 허용)에서 인체의 건강과 환경에 위해가 없는 경우 재활용을 확대하여 적용(원칙적 허용·예외적 금지)할 수 있도록 네거티브 형태로 전환된다. 이를 위해 폐기물 종류가 현행 152종에서 286종으로 대폭 세분화된다. 또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총 39개로 유형화하여 각 폐기물별로 재활용 유형 내에서는 자유롭게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 재활용 용도.. 2016. 7. 21.
법무보호대상자와 함께 레프팅 체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법윤) 교육위원회(회장 장경식)에서는 숙식보호대상자와 함께 20일 산청군 소재 경호강에서 레프팅 체험(250만원 상당 지원)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한 배에 여러명이 올라타 같이 노를 젓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며 협동심 및 인내심을 배우기 위한 사회성향상 프로그램이다. 경식 회장은 “매년 행사때마다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 이런 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숙식보호대상자는 “협동심을 배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앞으로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6. 7. 21.
주택금융강좌로 청년층 교육 지원 주택금융공사(HF)가 주택·금융분야의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재밌지예 (才美之例)* HF주택·금융강좌’를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재밌지예(才美之例)’는 부산지역 사투리인 ‘재밌지예’의 소리와 ‘재능(才)기부를 통한 아름다운(美) 사회를 꿈꾸는 공기업의 본보기(例)’라는 의미를 결합한 것으로, 주택금융공사가 갖고 있는 주택 및 금융 분야의 지식을 나누어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하겠다는 주택금융공사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강좌는 서울시 연세로 연세대학교(7월 29일), 서울시 안암로 고려대학교(8월 1일), 부산시 부산대학로 부산대학교(8월 3일)에서 열어 수강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연세대에서 열리는 강좌를 신청할 경우 7월 21~28일, 고려대 7월 24~31일,.. 2016. 7. 20.
직장인 77% '회사에서 패션 신경 쓴다' - 패션에 신경 쓰는 이유 1위 ‘신뢰감 있는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 - 직장인 2명중 1명, ‘회사 동료 패션’도 신경 쓴다 - 여름철 꼴불견 복장, 남성 ‘더러운 옷’ VS 여성 ‘노출이 심한 복장’ 직장인 77%는 회사에서 옷차림, 헤어스타일 등 패션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최근 남녀 직장인 502명에게 ‘직장인 패션’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잡코리아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회사생활에서 패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67.7%의 직장인들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어서 ‘패션에 신경을 쓰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서도 77.5%의 직장인들이 ‘신경 쓰고 있다’고 답해 다수의 직장인들이 회사 생활에서 패션을 중시하며 신경 쓰.. 2016. 7. 20.
생활 속 악취 줄인다…과학적인 관리 방안.. - 국립환경과학원, ‘악취 개선 워크숍’ 20일 서울에서 개최 - 생활 악취 관리 정책 소개, 사업추진 방향 공유 등을 통한 악취 관련 연구 내실화 모색 전국의 지자체 악취 검사 담당 공무원들과 악취 전문가들이 모여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악취가 개선되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악취 관리 정책의 과학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진원)은 20일 서울시 중구 바비엥Ⅱ 호텔에서 16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악취 검사 담당자, 학계 전문가 등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악취 개선 워크숍’을 개최한다. 지난 2005년 1월 악취방지법이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악취 민원은 2005년 4,302건에서 2014년 1만 4,816건으로 증가하는 등 지난 10년간 3.4배 증가했다. 이에 이번 워크숍은.. 2016. 7. 20.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관리 강화 - 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 준수하지 못한 자동차제작자에 부과하는 과징금 요율 - 현행 1만원에서 2017년부터 3만원, 2020년부터 5만원으로 단계적으로 인상 환경부가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관리 강화를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1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자동차제작자가 연도별 평균 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하지 못한 경우 초과분에 대하여 부과하는 과징금 요율을 인상하여 자동차 온실가스 기준 준수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환경부는 수송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올해 1월부터 자동차의 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기준을 초과할 때 부과하는 과징금의 요율은 현행 1만원에서 2017년부터 3만원, 2020년부터 5만원으로 단계적으로 인상된다. *.. 2016. 7. 19.
판매점 생과일주스 및 빙수류 당 함량 검사 - 여름철 즐겨 찾는 생과일주스, 빙수 당 섭취 주의 - 생과일주스․빙수, 1회만으로도 WHO 1일 섭취 권고기준에 해당하는 당 섭취하게 돼 생과일주스는 최대 3.5배 초과하는 제품도 있어 서울시가 더운 여름철 판매가 집중되는 식품 중 당 함량이 높은 과일주스 및 빙수류의 당 함유량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내 빙수 전문점, 제과점, 과일주스 판매점 등에서 판매되는 빙수 63개 제품과 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판매하는 생과일주스 19개 제품을 구입해 분석했다. 조사결과, 생과일주스의 경우 평균 55g의 당을 함유하고 있었다. 따라서 과일주스 한 컵만으로도 WHO 당 섭취 권고기준(하루 섭취 열량 10%, 표준 열량 2000kcal를 기준으로 50g) 이상을 섭취하게 된다. WH.. 2016. 7. 19.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초복 위문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법윤) 참사랑위원회(회장 이현녕)에서는 18일 지부 식당에서 장경식 보호위원연합회장, 숙식보호대상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복 위문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더운 날씨에 자립을 위해 노력중인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삼계탕 등 각종 음식을 준비하여 위문하는 자리이다. 이현녕 회장은 “더운 날씨에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걸로 안다. 삼계탕 먹고 힘 내셔서 이번 여름도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숙식보호대상자는 “초복 때마다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6. 7. 19.
직장인 70% `직장 내 불필요한 회의 많다` - 직장인 10명중 6명 “현재 회의 문화 불만족스럽다” - 불만족 하는 이유 1위 “결론 없이 흐지부지 끝날 때가 많아서” - 근절되어야 할 회의 1위, 보여주기 식으로 진행되는 ‘불필요한 회의’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직장 내에 불필요한 회의가 많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최근 직장인 739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회의’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의 ‘회의 현황’을 조사했다. 잡코리아 조사 결과,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1회(41.5%) 회의에 참석하고 있었다. 회의 시간은 15분~30분미만(34.4%), 참석하는 회의는 ‘같은 부서원들과 하는 회의(72.3%)’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회사의 ‘회의 스타일’은 회의 전 주제와 목.. 2016. 7. 18.
대학생이 뽑은 10년 후 유망직업 1위는 ? 대학생들은 IT첨단기술의 발전으로 10년 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유망직업으로 손꼽힐 것이라 예상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함께 남녀대학생 1,256명을 대상으로 ‘대학생이 뽑은 10년 후 유망직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대학생들에게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인 2026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을 직업은 무엇인지’을 복수응답으로 꼽아보게 한 결과,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응답률 32.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의사,간호사 등 의학계 직업’이 유망할 것이란 응답자가 25.1%로 다음으로 높았고, ‘현재에는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직업이 등장할 것’이라는 답변도 응답률 20.1%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외에는 ▲빅데이터 관리자(16.8%) ▲헬스케어 코디네이터(13.5%) ▲디지.. 2016.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