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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연계 활성화를 위한 3자 간담회 - “기업인·취업예정자·취업실무직원 간담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백기영)는 지난 23일 취업연계 활성화를 위한 기업인·취업예정자·취업실무직원의 3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실무직원, 수향취업알선위원회 김정건 회장, 김영호 부회장 등 기업인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김정건 수향취업위원회 회장(화정산업 대표)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취업 시 애로사항을 수렴한 후, 성실한 자세로 임하다보면 기회는 온다며 그들을 격려하고 아낌없는 조언을 주었다. 백기영 경남지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업인과 보호대상자, 취업실무직원들이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대상자들이 원활하게 취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응원을 전했다. 자료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2018. 4. 24.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여성위원회, 사랑의 쌀 540kg 전달 - “여성위원회 원호양곡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여성위원회(회장 이송자)는 지난 23일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원호양곡지원을 실시했다. 이날 여성위원회 회장 및 위원은 당장에 생계가 곤란한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양곡을 제공하는 긴급원호 사업을 위한 쌀 540kg을 전달했다. 이송자 여성위원회 회장은 “정성을 모아 기탁한 쌀이 어려운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기영 경남 지부장은 보호대상자의 자립을 위해 힘쓰겠다며 여성위원회의 소중한 뜻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자료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2018. 4. 24.
한중 공동 미세먼지 저감 사업 본격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18년도 ‘한-중 미세먼지 저감 환경기술 실증 협력사업’에 참여할 국내 후보기업 12개사(20개 기술)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한·중 미세먼지 저감 환경기술 실증 협력사업’은 2014년 7월 한·중 정상회담 후속조치로 2015년부터 미세먼지 저감과 양국 환경산업의 공동 발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중국 산시성, 허베이성 등의 지역에서 석탄화력발전소 등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시설에 우리나라의 대기오염 방지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환경부는 선정된 기업과 함께 4월 23일 중국 장쑤성(난징), 25일 베이징, 26일 산둥성(지난)에서 각각 기술설명회와 1대1 상담회를 개최하며, 중국 정부 및 발주처에 우리 기업들의 우수한 대기오염방지 기술을 선보인.. 2018. 4. 23.
냉동·냉장 새우류 검역 대상 확대... - 자연산·휴대검역물 검역증명서 첨부 의무화 해양수산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하 수품원)이 4월 1일부터 냉동·냉장류 새우검역 대상 확대, 자연산 및 자가소비용 여행자 휴대품* 검역증명서 첨부 의무화 등 검역제도를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 여행자 개인이 자가 소비를 목적으로 외국에서 반입한 검역물(5kg 이하, 10만원 이내) 본격적인 제도 시행에 앞서 수품원은 2월부터 인천·김해 등 주요 국제공항과 인천·부산항 등 국제여객터미널 등에서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 및 TV·라디오 광고를 기획, 진행했으며 5월 이후까지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해외에서 검역대상 수산물을 불법으로 반입하려다 적발되어 과태료(최고 100만원이하)가 부과 되거나 폐기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 적발 .. 2018. 4. 23.
KT, 5G 자율주행 버스 체험 프로모션 시행 KT가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판교역 일대에서 ‘5G 자율주행 버스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차량 3대를 활용한 5G 협력 자율주행을 선보인 KT는 판교에서 5G의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특징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시연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T는 판교 자율주행 구간에 평창에서 사용했던 5G 장비를 활용해 5G 커버리지를 구축했다. 5G 자율주행은 하루 3회 회차별 30분 가량 운행한다. 자율주행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운영사무국 및 참여 신청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체험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선정된 고객들은 5G 자율주행 버스에 탑승해 판교역 주변 화랑공원을 .. 2018. 4. 23.
자동차 폐차 주기 조사 결과 발표 - 경기 불황과 자동차 성능 향상으로 폐차 주기 15년 이상으로 길어져 -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15.7년으로 가장 길어 ▲굿바이카폐차산업 남준희 대표 자동차 폐차 전문기업인 굿바이카폐차산업(대표 남준희)이 2017년 자사가 폐차 처리한 3512대의 연식을 확인한 결과를 발표했다. 평균 폐차 주기는 2003년 10년, 2004년 11.5년에서 13년이 지난 2017년에는 15.5년으로 4년이 늘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 15.7년, 승합차 14.8년, 화물차는 15.1년으로 여전히 승용차를 가장 오래 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 조사대상 폐차 대수, 평균 폐차 주기는 다음과 같다. 2003년에는 3242대가 폐차, 평균 폐차 주기는 10년이었으며 2004년에는 3338대가 폐차됐고 평균 폐차 주기는 11.5.. 2018. 4. 20.
KMI, 가정의 달 ‘둘다섯해누리’ 건강검진 지원 종합건강검진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9일 중증 장애인 생활 시설 ‘둘다섯해누리(기관장 이기수 신부)’ 거주 장애인들의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천주교수원교구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둘다섯해누리는 지적, 자폐성 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중증 장애인 요양 시설이다. 둘다섯해누리 거주 장애인들은 의사 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건강 이상 상태의 표현이 힘들어 건강 관리 및 조기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다. KMI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5년째 둘다섯해누리 거주 장애인의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건강검진은 5월 9일 80여명의 거주인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평생을 건강하게’를 슬로건으로 1985년 설립된 종합건강검진기관으.. 2018. 4. 20.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전국 허그나눔축제 참여 - “2018 전국 허그나눔 축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백기영)는 지난 17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허그나눔축제에 참여했다. 법무보호자원봉사 위원들이 더 나은 나눔을 위한 친목·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는 이날 행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구본민 이사장, 서병수 부산시장, 김영대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백종헌 부산시의장, 신정택 법사랑 전국연합회장 등을 비롯한 법무 기관장, 전국 법무보호 자원봉사자, 공단 직원 등 1500여 명이 참가했다. 경남지부 직원, 경남지역 자원봉사자 80여명은 박 터트리기, 풍선 터트리기, 단체 줄넘기, 장기자랑에 참가하여 열띤 응원을 펼쳤다. 백기영 경남지부장은 허그나눔 행사에 참가한 경남지역 보호위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8. 4. 19.
‘위생용품 관리법’ 4월 19일 본격 시행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방 세제, 음식점용 물티슈, 일회용 기저귀 등을 위생용품으로 분류하여 안전관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위생용품관리법’을 4월 19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으로 그 동안 화장지, 일회용 기저귀 등 공산품 등으로 분산되어 있던 제품과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일회용 키친타월·핸드타월 등의 제품도 위생용품으로 분류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위생용품 19종*은 ‘보건위생을 확보하기 위하여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용품’으로 제품별로 사용 가능한 성분과 중금속 등 유해물질에 대한 기준을 정해 안전관리를 강화하였다. * 위생용품 19종: 세척제(주방세제), 헹굼보조제, 음식점용 물티슈·물수건, 종이냅킨, 일회용 컵·숟가락·.. 2018. 4. 18.
지역 맞춤형 해법으로 인구감소 극복 지원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월 15일까지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사업 지자체 공모’를 실시한다. 저출산·고령화, 젊은 여성 감소, 청년층 도시 이주에 따른 읍면 인구 급감으로 인해 기초생활 인프라에 대한 접근성 저하 등 지역공동체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인구감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인구유출 억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발전 지원을 위해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9개 지자체를 선정(사업비 147억원: 특별교부세 88억원, 지방비 59억원)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KT와 함께 민·관 협업으로 진행된 평창 대관령 의야지마을은 ‘5G 빌리지’ 꽃밭양지 카페*를 개소하고 유해통물 퇴치 시스템 및 무인택배 솔루션 등을 운영.. 2018. 4. 18.
열 번째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학생 시사회 개최 청소년을 위한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시사회가 16일 서울 세화여자중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장애이해교육 드라마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교육부, 삼성화재가 공동 기획하는 장애이해교육 드라마로, 2008년부터 매년 청소년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기 위해 제작되고 있다. 올해 제작된 ‘반짝반짝 들리는’은 열 번째 제작된 드라마로, 청각장애를 가진 현성과 인기 아이돌 그룹의 솔빈이 같은 반 짝꿍이 되며 겪는 학교생활을 담은 드라마이다. 청각장애를 가진 ‘주현성’역에 홍빈(VIXX), ‘이수아’역에 솔빈(라붐), ‘용준’역에 배우 변준석, ‘현성母’역에 배우 정선경, ‘엘리’역에 지엔(라붐) 등 모든 출연자가 재능기부로 출연하여 장애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그리고 장애인먼저실천 홍보.. 2018. 4. 18.
다가구·다세대 주택 공동설비 일반용 전기요금 적용 시행 유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이 4월 17일 다가구·다세대 주택 공동설비에 대한 일반용 전기요금 적용 시행을 유보키로 했다. 2016년 12월 주택용 누진제 완화에 따른 필수 사용량 공제(저압 4000원)는 주거용에만 적용토록 하였으나 비주거용인 공동주택의 공용 부분까지 적용받는 경우가 발생되는 문제점이 있어 이의 정상화를 추진하였다. 고객의 민원을 최소화하고자 3개월의 안내 기간을 거쳐 2018년 3월 18일부터 시행하기로 하였으나 일부 다가구·다세대 주택 고객의 전기요금 부담이 다소 증가할 수 있어 이의 시행을 유보하고 다가구·다세대 주택 고객들의 요금 부담이 증가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한 후 시행을 재검토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한국전력 2018. 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