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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귀농귀촌교육 전 과정 개강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이 해마다 증가 하는 귀농귀촌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2018년 귀농귀촌교육 전 과정의 교육을 개설하고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의 특징은 수요자의 연령과 경험을 바탕으로 △2030청년창업농 △4050전직귀농 △60이후은퇴귀농 △귀촌생활 과정으로 구성된 점이며 ­경기, 충남, 전남, 경북 등 다양한 지역과 전국귀농운동본부, 한국지도자아카, 연암대학교 산학협력단, 전략인재개발원 등 여러 유관 기관의 협력으로 현장중심의 교육을 실시하여 수요자가 자신의 여건에 맞는 지역과 교육받고 싶은 기관까지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귀농귀촌 교육 신청 자격조건으로는 기초교육 수료자일 경우이며 ‘기초교육’은 농정원 탐색과정 공모교육 및 귀농귀촌 아카데미 기본.. 2018. 4. 9.
삼성증권 사태의 문제점과 향후 방안 “증권사 전체 시스템을 모니터링하고 전면적인 보완 이루어 져야” “금융당국, 그동안 증권사 전산 사고에 대한 무능감사로 투자자 피해 만연” “삼성증권, 도덕적 해이 직원에 대한 형사 처벌 등 모든 조치 다해야”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이 삼성증권 사태를 계기로 증권사 전체에 대한 근본적인 시스템 보완과 과거의 전산 사고에 대한 철저한 재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다음은 금소원이 발표한 전문이다. 4월 6일(금) 발생한 삼성증권의 자사주 배당금액만큼 주식으로 배당처리 한 것은 자본시장 사상 초유의 사태로 이는 국내 증권사들의 시스템이 얼마나 허술한지를 새삼스럽게 증명해 준 것이지만 그 동안 증권사들은 이런 문제에 대한 투자자의 민원이나 전산 사고로 인한 투자자 피해에 대해 무책임으로 일관해오고 이에 관련.. 2018. 4. 9.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7’ 발간 보건복지부가 우리사회 사회보장 수준과 정책추진 결과를 담은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7’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17’은 가족, 아동, 건강 등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각 분야 산출 사회보장통계*를 집대성하고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발간되어 온 통계집이다. * 가족, 아동·노인·장애인, 보육·교육, 근로, 소득보장과 빈곤, 건강, 주거, 에너지, 환경, 문화, 사회재정 등 11개 분야 262개 지표로 구성, 2016년 기준 2017년 발표 통계 통계집에는 다양한 영역의 사회보장 통계가 자세한 설명과 함께 들어 있어, 국민 누구나 쉽게 사회보장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는 이해도를 더욱 높인 인포그래픽 자료가 포함되어 복합적 요인이 작용하는 사회보.. 2018. 4. 6.
주택금융공사, 사회·공동체주택 공급 확대에 앞장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서울보증보험, KEB하나은행과 사회·공동체주택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에서 추진중인 ‘사회주택*’, ‘공동체주택**’ 건설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사회적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주체들이 주택 공급·운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출, 보증 및 보험 지원 분야에서 유기적 협업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공공임대주택과 민간임대주택의 중간 영역으로 제한적 영리를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 주체(주거관련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등)에 의해 공급되는 임대주택 **독립된 공동체공간을 설치한 주거공간으로, 공동체규약을 마련해 입주자 간 소통 교류를 통해 생활 문제를 해결하거나 공동체 활동을.. 2018. 4. 6.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식목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백기영)는 여성위원회 위원, 법무보호대상자들과 함께 5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로 일대에서 창원시 의창구청 산림농정과와 합동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창원 용원교차로 부근의 화단에 1000여 그루의 화초를 심었고, 백기영 지부장은 “이번 식목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맑은 공기와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한 것 같아 기뻤다”고 전하며 “오늘 심은 화초뿐만 아니라 보호대상자들도 사회에 무사히 적응하여 최선을 다해 자립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 4. 6.
커피 한 잔으로, 지구 반대편에 나무를 심다 나무를 심는 트리플래닛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MYF가 식목일을 기념해 일상 속 나무 심는 방법을 알려준다. 4월 5일 식목일을 기념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MYF는 커피 한 잔으로 나무를 심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MYF는 트리플래닛(대표 김형수)의 2015년 네팔 대지진 피해 지역을 위해 커피나무를 심고 농가를 지원했던 Make Your Farm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글로벌 사회적기업 인증인 비코프(BCorp·Benefit Corporation)를 받은 브랜드이다. 일상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고 느끼는 것들을 통해 나무를 심고 지속 상생 가능한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 하에 MYF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위한 커피를 탄생시켰다. 특히 MYF 커피는 네팔, 르완다에서 직접 가져온 최고의 원두 원두 10.. 2018. 4. 5.
삼성전자, 치매와 난치암 치료법 연구... - 2018년 상반기 미래기술육성사업 지원 과제 선정 삼성전자가 연구비를 출연해 지원하는 미래기술육성사업의 2018년 상반기 지원 과제 31개가 선정됐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2013년에 시작해 기초과학, 소재기술, ICT의 3개 연구 분야에서 매년 3차례에 걸쳐 지원 과제를 선정, 10년 간 총 1조5천억원을 출연해 국가 미래기술 육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분야는 기초과학 10개, 소재기술 10개, ICT 분야 11개로 향후 5년간 연구비 501억원이 지원된다. 특히 이번 지원 과제는 누구나 걸릴 수 있지만 치료가 쉽지 않은 질병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포함됐다. 기초과학 분야에서는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 등의 치료제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치매 관련 연구를 지원한다. .. 2018. 4. 5.
벚꽃 관련 빅데이터 분석 발표 - 벚꽃놀이 연인보다는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긴다 - 벚꽃 게시글 수 2017년 3·4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까이 증가 - ‘미세먼지’는 벚꽃 시즌에 함께 언급되는 키워드로 나타나 글로벌 통합 정보 분석 기업 닐슨이 벚꽃 시즌을 앞두고 벚꽃 관련 소셜 미디어 게시글을 분석한 결과, 함께 즐기는 대상에 있어 ‘가족’의 동시 언급 빈도수가 4428회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뒤를 이어 ‘친구(2958회)’, ‘혼자(2160회)’, ‘연인(693회)’으로 이성 간의 데이트로써 벚꽃을 즐기기보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벚꽃을 즐기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벚꽃 빅데이터 분석은 다가오는 벚꽃 시즌을 어떻게 즐기는지 알아보기 위해 2017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두 달간 게시.. 2018. 4. 4.
청년창업의 꿈 ‘스마트팜 특화 장기 보육프로그램’ 진행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올해부터 시범 운영하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이하 스마트팜 보육사업)’에 참여할 제1기 교육생을 60명을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은 영농 지식과 기반이 없는 청년도 스마트팜에 취업을 하거나 실제 스마트팜을 창업할 수 있도록 작물 재배기술, 스마트기기 운용, 온실관리, 경영·마케팅 등 기초부터 경영실습까지 전 과정(최대 1년 8개월)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장기 보육 프로그램이다. 3월 28일(수)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4월부터 실시되는 스마트팜 특화 장기 보육프로그램을 통해 첨단농업을 선도할 청년농업인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팜 창업을 원하는 청년(만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을 대상으로 .. 2018. 4. 4.
디지털교과서 보급과 소프트웨어교육 실시 교육부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올해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의 사회·과학·영어 디지털교과서를 보급하며 중학교 정보 과목을 1학년에 편성한 1351개교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교육 필수화를 첫 적용하였다. 디지털교과서*는 2018년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의 사회·과학·영어 교과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개발·보급한다. * 서책형 교과서의 내용 외 용어사전, 멀티미디어 자료, 평가문항 등 풍부한 학습자료와 관리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외부 교육용 콘텐츠와 연계 사용 디지털교과서는 온라인*으로 보급 중이며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한 실감형 콘텐츠까지 제공하여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 디지털교과서는 에듀넷(PC 및 노.. 2018. 4. 3.
T전화, ‘콜라’로 영상통화 더 재밌게 즐긴다 SK텔레콤이 AR(증강현실) 영상통화를 즐길 수 있는 ‘콜라(callar)’를 2일 출시한다. ‘콜라(callar)’는 전화를 건다는 의미의 ‘call’과 증강현실을 의미하는 ‘AR’의 합성어다. ‘콜라’ 이용자는 영상통화를 하면서 AR 기술이 적용된 35가지의 꾸밈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연인이 영상통화를 할 때 ‘인형’ 테마를 적용할 수 있다. 통화 화면의 배경이 인형으로 가득한 상자로 변한다.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의 얼굴을 곰돌이 인형에 합성할 수도 있다. ‘콜라’는 얼굴을 꾸밀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본인의 얼굴에 동물 귀, 머리띠 등을 합성할 수 있다. 또한 눈의 크기, 턱 선, 피부 톤을 조정해 얼굴을 예쁘게 만들 수도 있다. 이용자는 ‘콜라’를 통해 고화질 영상통화.. 2018. 4. 2.
장롱면허 요양보호사에게 일자리 기회 제공 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가 도입되면서 시행된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이 지난 31일 전국 73개 시험장에서 치러졌다. 요양보호사는 작년 한 해만도 합격자가 9만7997명에 이르는 등 매해 많은 자격 인원이 배출되고 있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근무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는 매우 적어 약 80%에 이르는 인원이 장롱면허인 셈이다. 이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24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시험에 합격해야만 한다. 게다가 평균 50만원인 교육 수강료는 국비로 지원되는 경우가 많아 요양보호사를 양성하기 위해 투자되는 정부 예산도 만만치 않다. 노인돌봄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엄마를 부탁해’는 이 같은 장롱면허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직 현장의 일을 경험해보지 않은 신입 요양보호사들의 심리적 부담을 최소.. 2018.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