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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드론 스타트업에 ‘자금 물꼬’ 터준다 국토교통부가 국내 드론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투자간담회를 26일(화)부터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 내 드론 안전·활성화 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그간 정부는 건전한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드론 안전·활성화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드론 스타트업·벤처기업(22개사, 예비창업 또는 창업 7년 이내)에게 입주공간 제공, 컨설팅 등 기업역량강화를 추진 중이다. 벤처·스타트업의 경우 사업의 안정화 및 자립화를 위한 민간 투자유치가 절실하나 사업계획서 작성, 주요 사업분야의 벤처캐피탈(VC) 접촉, 투자조건 조율 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경우 창업지원자금, 보증 등 정책자금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이고 민간투자 유치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투자기반.. 2018. 6. 26.
노인 자살예방 위해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7월 말까지 전국 14개 시군구에 농약 음독자살 방지를 위한 농약안전보관함 8020개를 전달한다. 생명보험재단은 26일 전라북도 고창군에 500개의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을 시작으로 경기 평택, 경기 양주, 충북 보은, 충북 영동, 충남 논산, 충남 서천, 충남 홍성, 전북 고창, 전북 김제, 전남 광양, 전남 해남, 경북 봉화, 경남 산청, 경남 합천에 보관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첫 시작지인 전라북도 고창군의 농약안전보관함 전달 및 대표마을 현판식은 26일(화) 김송일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이길수 고창부군수, 조경연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다. 행사는 보관함 전달을 비롯해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경과 보고 △‘생명사랑 녹.. 2018. 6. 26.
주민참여예산 지자체 주요사업까지 확대 - 지방재정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주민참여예산에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예산과정의 범위와 참여 방법이 확대된다. 또한 각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누리집을 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행정안전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재정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입법예고한다. 먼저 주민참여가 가능한 예산과정의 범위를 시행령에서 구체적으로 규정하게 되며, 이를 통해 주민참여의 범위가 실질적으로 확대된다. 지금까지는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예산과정의 범위를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아, 지방자치단체가 사업공모에 한정하여 운영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 주민참여 예산과정에 ‘예산편성의 방향설정’, ‘지방자치단체장이 정하는 기준에.. 2018. 6. 25.
금소원 “은행 대출금리 검사 믿을 수 없어” - … 소비자 공동소송 추진“은행권 대출금리 부당적용, 위원회 구성 및 전면조사로 피해 보상해야”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은 은행들이 대출금리를 합리적 산정하지 않고 임의적으로 운용해 온 것을 금감원은 이제야 일부 밝혀냈음에도 불구하고 수 천건이 적발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지엽단말적인 영업점 사례라며 고의적으로 축소하고, 더 나아가 한심하고 어리버리한 업무능력을 가진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징계사안은 아니라며 은행을 방패막이 하는 자세야 말로 금융소비자와 시장을 기만하는 행위라는 점에서 금융위와 금감원는 더 이상 믿을 수 없고 청와대와 감사원, 공정위 등이 나서 즉각 은행들의 전면적인 금리운용시스템을 검사에 나서야 할 단계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금소원은 금감원 발표 즉시 정보공개청구를 하였고 앞으로 .. 2018. 6. 25.
서울시, 4년 노력 끝 소나무재선충병 탈출… 안전·청정 명성 회복 1mm 이하 작은 크기의 재선충이 솔수염하늘소의 몸에 기생하다가 솔수염하늘소의 성충이 소나무 잎을 갉아먹을 때 나무에 침입해 단기간에 소나무를 말려 죽이는 치명적인 산림병해충이 ‘소나무재선충병’이다. 서울시에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된 지 4년 만에 서울시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안전하고 청정한 지역으로의 명예를 탈환하였다. 2014년 6월 북한산 잣나무를 시작으로 남산 소나무(2015.4.)와 용마산 잣나무(2016.4.)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하여 발생지 기준 반경 2㎞에 있는 7개의 자치구가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이중 3곳(용산, 중구, 성동구)은 2015년 재선충병 발생 이후 2년 동안 재선충 감염목이 추가로 발견되지 않아 작년 6월에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에서 해제되었다. 나머지 4곳(성북,.. 2018. 6. 22.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결핵 퇴치를 위한 전문교육 실시 - 지방자치단체 보건소 결핵관리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에 앞장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이 질병관리본부 결핵에이즈관리과, 결핵조사과와 협력하여 지방자치단체 254개 보건소 결핵관리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결핵관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결핵(Tuberculosis)이란 숨을 쉴 때 결핵균이 폐로 들어가서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감염병으로 열악한 생활환경에서 비롯돼 ‘후진국병’이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는 2011년 이후 꾸준히 결핵환자가 줄고 있으나 인구 10만명당 결핵환자가 77명으로 OECD 평균의 8배이며 결핵발병률이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고령화로 노인들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정확한 원인분석과 결핵퇴치를 위한 대책 및 생활습관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인력개발.. 2018. 6. 22.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 합동생일잔치 열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여성위원회(회장 이송자)에서는 지난 19일 생일을 맞이한 숙식보호대상자를 위하여 2/4분기 합동생일잔치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공단 내 생활하고 있는 숙식보호대상자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로 2분기 생일자를 포함하여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지부 식당에서 만찬을 가졌다. 여성위원회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합동생일잔치,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등 다양한 사업 지원을 통해 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성위원회 이송자 회장은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편안하고 성실하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생일을 맞이한 숙식보호대상자는 “합동생일잔치를 준비해 주신 여성위원회에 감사하다. 열심히 생활하여 건전히 자립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2018. 6. 20.
근육질환 장애인 위한 일본여행 떠나 - 근육질환 장애인 6명, 장애인 문화여가 지원사업 ‘네 바퀴로 누리는 자유’ 참여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장애인문화여가지원사업을 통해 ‘네 바퀴로 누리는 자유’라는 주제로 근육질환 장애인과 함께 7일 3박 4일간 일본여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의 장애인문화여가지원사업은 장애로 인해 늘 집과 병원만 오가는 이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외국의 장애인 시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이번 여행은 전동휠체어로 이동하는 장애인 5명과 와상휠체어 장애인 1명이 함께 떠났다. 이들은 오다이바, 요코하마, 아사쿠사, 하코네 등 도쿄의 다양한 관광지를 체험하며 매체로만 접하던 곳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이번 여행의 참가자들은 일.. 2018. 6. 19.
도로교통공단, 생활권 주요교차로 교통환경 개선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지역본부장 김재완)은 교통사고 빅데이터(TAAS 시스템 :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 시스템)에서 교통사고 많은 지점 분석을 통해 2018년 상반기 생활권 주요 교차로를 선정하여 교통환경을 개선했다. 서울시내 생활권 도로 중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남가좌동사거리, 돈암천주교회, 종로2가, 동교동삼거리 등 4개소에 대해 도로 기하구조와 교통안전시설물, 신호운영체계를 분석·개선하였다. 분석 결과 신호체계 개선 및 도로기하구조 등의 개선을 통해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최근 3년 평균대비 약 4.9%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었고, 전년 대비 통행속도가 5.4%(14.8km/h→15.6km/h) 향상 되었으며, 지체시간은 7.4%(226.7초/km→209.9초/km) 감소하는 개선효과.. 2018. 6. 19.
법사랑 창원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 대구교도소 방문 6월 18일 법사랑 창원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위원장 오병후)는 법사랑 대구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위원장 한재권)와 함께 대구교도소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 행사는 법사랑위원의 지역 간 교류를 통한 범죄예방사업의 활성화을 도모하고 정보·문화·자원봉사활동 등 지역 간 교류를 통한 범죄예방사업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 날 행사에는 법무보호복지공단 백기영 경남지부장·박태규 대구지부장, 법사랑위원 창원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오병후 위원장 및 위원 40여명, 법사랑위원 대구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 한재권 위원장 및 위원 40여명, 공단 직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오전에 대구교도소를 방문하여 교정시설의 행정사업 설명을 듣고 교도소 내부를 둘러본 뒤 수용시설의 식사를 체험하는 등의 견학시간을 가졌다... 2018. 6. 19.
가열담배 사용자 98%, 일반담배와 중복 사용 - KMI·연세대·옥스퍼드 국제공동연구서 확인… “유해성분 노출 가능성 더 커” 가열담배(아이코스 등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 대다수가 일반담배와 중복 사용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15일 연세의료원 종합관에서 열린 2018 대한금연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종합건강검진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국민건강증진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건강검진 수검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생활습관과 미래건강예측을 위한 심층문진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8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심층문지표 조사에 응답한 5472명(주요 변수의 결측치와 이상치를 제외한 인원)을 분석한 결과,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42세로 나타났다. 이들 중 가열담배 평생흡연율(평생 100개비.. 2018. 6. 18.
중기부, 도약기 창업기업에 300억원 추가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는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창업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초기 단계를 지난 창업기업(3~7년)의 사업모델 개선,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 시장진입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추경에 반영된 300억원을 활용하여 약 600개 창업기업을 추가로 지원하되, 추경 예산이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평가 절차를 간소화(3단계→2단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기존) 3단계(서류-아카데미교육-발표) → (변경) 2단계(서류-발표)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은 ‘혁신성장 사업화’와 ‘성장촉진 프로그램’의 두 가지 분야로 추진되며 기업은 두 가지 분야에 중복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혁신성장분.. 2018.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