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350 문화재 수리과정 직접 볼 수 있도록 현장 공개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이 문화재 수리현장을 투명하게 국민에게 공개해 문화재 수리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전국의 중요 문화재 수리현장 21개소를 중점공개 대상으로 지정해 6월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문화재청은 2014년 ‘고성 왕곡마을 가옥보수’ 등 10개소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덕수궁 돈덕전지 발굴조사’ 등 17개소를 공개하여 문화재 수리현장에 대한 접근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문화재 수리기술의 우수성과 고유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있다. 올해는 ‘덕수궁 광명문 이전공사’, ‘서울 암사동 유적 발굴조사’, ‘제주 성읍민속마을 노후성곽 해체보수’ 등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요 문화재 수리현장 21개소를 공개한다. 현장을 방문하면 문화재 수리 전문가, 수리 기술자, 문화유산해설사 등으로부터 수리.. 2018. 5. 16. 2020년부터 종이 대신 모바일로 전자증명서 발급·제출 -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증명서 발급·유통 플랫폼 구축한다 앞으로는 행정·공공기관에서 발급하는 주민등록 등초본 등 각종 증명서를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여 전자문서 형태로 발급받아 개인 또는 기관 간 안전하게 유통하는 전자증명서 발급·유통이 가능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종이 증명서 발급에 따른 국민·기업의 불편과 사회적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하여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증명서 발급·유통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그간 전자정부 추진으로 대부분의 행정·공공기관에서 온라인 민원 신청이나 온라인 증명서 발급이 가능해졌으나 증명서 등 민원처리 결과문서는 여전히 종이 문서로만 발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종이 증명서를 우편 또는 방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고 금융기관·기업 등도 종.. 2018. 5. 15. 신한카드, 선불형 모바일 ‘FAN교통카드’ 출시 신한카드는 신한FAN(판) 모바일앱을 통해 전국 지하철,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선불형 ‘FAN교통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선불형 ‘FAN교통카드’는 1회 충전, 자동 충전, 선물하기, 조르기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동 충전은 최소 금액과 자동 충전 금액을 사전에 설정하여 잔액이 일정 금액 이하면 자동으로 충전되며, 선물하기 및 조르기를 통해 부모가 자녀 등에게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충전해 줄 수 있다. 또 잔액을 고객 계좌로 쉽게 환불할 수 있고, 소득공제 신청 시에도 이용금액이 자동 적용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선불형 모바일 교통카드임에도 충전 수수료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FAN교통카드’는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추가.. 2018. 5. 15. 보건복지부, 담배 경고그림·문구 전면 교체 보건복지부가 담뱃갑에 새롭게 부착할 경고그림 및 문구(안) 12개를 확정하고 ‘담뱃갑 포장지 경고그림 등 표기내용(복지부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예고기간: 5월 14일~6월 4일) 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합리적인 경고그림·문구 제작을 위해 제2기 경고그림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현재의 경고그림·문구에 대한 효과평가 및 교체 시안(후보안)에 대한 일반 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외국의 다양한 사례를 검토하는 등 약 1년의 준비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하였다. 먼저 경고그림위원회(위원장 문창진 차의과학대학교 교수)는 보건의료, 커뮤니케이션, 법률·행정·경제, 언론 등 관련 분야 민간전문가 중심으로 구성하여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심의가 가능토록 하였다. 또한 현재 10종의 경고그.. 2018. 5. 14.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운영위원회 정기총회 - 운영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및 신임 운영위원장 선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백기영)에서는 2018년 5월 11일(금), 오전11시 운영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명예위원장이신 김홍창 차장검사, 김완규 부장검사, 백기영 경남지부장, 신임 배인숙 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으며, 주요안건으로 신임 운영위원장 선출,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 명예의 전당 헌액패 전달, 2017년 법무보호사업 결산 및 2018년 추진사업 등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회의가 진행 됐다. 이번 새롭게 선출된 배인숙 운영위원장(비제이건설 대표)은 “그 동안 많은 사랑과 열정을 보여주신 조인순 위원장님을 이어받아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여 운영위원회를 이끌어 가겠다.”라며 전했다. 이어 김홍창 .. 2018. 5. 14. 보건복지부, 자살 문제 해결을 위한 ‘생명존중정책 민·관 협의회’ 출범 보건복지부가 10일(목) 오후 2시 더케이호텔(서울 양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종교계, 노동계, 재계, 언론계 관계자 등 14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자살예방을 위한 민·관 협의회를 구성하는 것은 처음으로 자살문제 해결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자살예방 국가 행동계획’에 따라 구성·운영되며 자살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뿐 아니라 사회 전 분야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범하였다. 자살률의 획기적인 감소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회 전체적으로 함께 움직여야 하기에 민·관의 협력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먼저 자살은 예방이 가능하다는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자살예방교육을 통한 게이트키퍼 .. 2018. 5. 11. 성희롱·폭언 등 특이민원으로부터 민원공무원 보호한다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선 폭언·폭행, 반복민원 등의 특이민원이 한 해 평균 3만건 이상 발생한다. 성희롱·폭언·폭행 등으로 인한 민원공무원의 육체적·정신적 피해와 특이민원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심각한 수준이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10일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공공분야의 감정노동 종사자인 민원공무원을 보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정된 ‘공직자 민원 응대 지침(매뉴얼)’을 전(全) 행정기관에 배포한다. ‘공직자 민원 응대 지침’은 민원공무원이 민원인 응대 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적용되는 지침서로써 민원인에게는 필요로 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되 민원공무원의 정신적·육체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지침서는 2012년 10월에 행정안.. 2018. 5. 10. 충남연구원, 도내 소상공인 빅데이터 분석지도 발간 2017년 충남지역 소상공인 상가업소 수는 총 11만2413개로 2015년 8만7677개보다 2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충남연구원은 2015년과 2017년 기준 약 450만 건의 전국 소상공인 위치기반 빅데이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소상공인: 상시근로자 수가 광업, 제조업, 건설업 및 운수업은 10인 미만, 이외 업종은 5인 미만인 사업자)를 분석한 충남정책지도 ‘소상공인 상가업소 수 현황과 변화’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정책지도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전국 소상공인 상가업소 수는 2015년 대비 20.0%(40만999개) 증가한 240만9843개로 나타났다. 소상공인 상가업소가 가장 많은 상위 3개 시군구는 서울시 강남구(3만5442개), 제주도 제주시(3만322개), 인천.. 2018. 5. 10. 강변북로 29.4km 전 구간 LED조명으로 밝아진다 올 12월이면 강변북로 29.4km 전 구간이 LED조명으로 밝아진다. 서울시가 2016년~17년에 이어 올해 11월까지 강변북로 가양~양화대교 구간과 성수~광진교 구간의 가로등 1035개를 LED 조명으로 교체 완료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강변북로를 비롯해 남산1호터널, 교량 등 도로시설물 13곳과 종로구 효자로 구간 등의 가로등 총 7220개를 LED 조명으로 교체한다. 총 188억원을 투입한다. 내년엔 올림픽대로 등 도심고속도로 10개 노선에 대해 연차적으로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차량 통행량이 많은 강변북로는 올해 11월 말까지 전 구간(가양대교~광진교)을 LED 조명으로 교체한다. 또한 종로구 효자로 등 26개 노선, 57.8km 구간의 차도나 보행로에 설치된 노후 가로등 2351개도 L.. 2018. 5. 9. KT, 중기·벤처와 상생협업으로 ‘미래 먹거리’ 개척 KT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미래사업 육성에 나선다. KT(회장 황창규)는 공동 사업이 가능한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 프로그램인 비즈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을 시행한 결과, 메를로랩 등 3개사를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비즈 콜라보레이션’은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협업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아이디어 단계부터 KT 부서와 일대일로 매칭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KT는 선정한 중소·벤처기업에게 연구개발은 물론 특허 출원, 시제품 제작, 마케팅·홍보 등을 위한 비용으로 최대 7000만원을 지원한다. KT는 비즈 콜라보레이션 지원 기업 선정을 위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및 추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초부.. 2018. 5. 9. SOS생명의전화 상담, 남성이 더 많아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SOS생명의전화’ 7년간의 데이터 분석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SOS생명의전화’ 운영사업을 통해 2011년부터 2017년까지 7년 동안 축적해 온 자살·상담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공개했다. 생명보험재단은 2011년 7월부터 현재까지 자살이 자주 발생하는 한남대교, 마포대교, 한강대교 등 전국 20개 한강 교량에 총 75대의 SOS생명의전화를 설치하고 한국생명의전화와 공동으로 운영해왔다. SOS생명의전화는 실시간 상담 및 긴급 구조 신고가 가능한 전화기로, 자살시도자가 상담 전화를 통해 마음을 되돌릴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자살 시도를 목격한 시민들이 신속하게 119 상황실에 신고할 수 있도록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또 수화기를 들고 버튼을 누르.. 2018. 5. 9. KT, 활기찬 노년을 위한 ‘국가치매관리제’ 지원 KT는 KT 광화문 East 빌딩에서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대국민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극복 교육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중앙치매센터는 치매 관련 연구 및 교육, 치매 상담 콜센터 운영, 치매인식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산하 국가치매관리 기관이다. 중앙치매센터가 발간한 ‘2017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는 약 70만명으로, 만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에 달하는 숫자다. 또 매년 그 수가 급속도로 증가해 2024년에는 100만명, 2041년에는 200만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까지 치매는 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최선인 질병으로 알려졌다. 이에 KT는 노년층의 삶의 질 개선에 .. 2018. 5. 8. 이전 1 ··· 346 347 348 349 350 351 352 ··· 5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