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31 ‘블라인드’ 자원봉사단, 장애 학생들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 진행 - 함께하는 사랑밭, 블라인드 자원봉사자 35명과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 실시 - 익명의 직장인들이 모인 블라인드 자원봉사단 함께하는 사랑밭과 블라인드 자원봉사단 35명은 9일 지적장애인 특수학교인 서울동천학교를 찾아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블라인드’ 자원봉사단은 익명의 직장인으로 이뤄진 봉사단으로 활동 진행비, 재료비 등을 모두 사비로 해결하며 4년 동안 총 25회 봉사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들은 오전 일찍부터 서울동천학교에 모여 학생들의 심리적·정서적 안정과 친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의 2층부터 4층까지 다양한 그림을 그려 넣었다. 익명의 봉사단원들은 모두 처음 만나는 사이였지만 봉사를 하고 싶은 마음으로 모여 벽화 그리기가 진행되는 동안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더불어 학.. 2018. 6. 15.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 본격 시행 - 전국 산업단지 관리기관에서 15일부터 신청·접수 실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이하 청년동행카드)의 신청 접수를 6월 15일부터 시작한다. 청년동행카드는 교통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에 있는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만 15~34세)에게 7월 1일부터 2021년까지 매월 5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산업단지 관리기관별로 두 차례 시행(3월 22일, 5월 21일)한 교통여건 조사 결과와 국토연구원 등 전문가 협의를 통해 산업단지와 도심지간 거리, 버스·지하철 접근성을 고려한 기준을 설정하여 선정 청년동행카드는 기업들이 6월 15일부터 사업장 단위별로 해당 산업단지 관리기관(한국산업단지공단, 지방자치단체 등)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을 통.. 2018. 6. 15. 벤츠 등 경유차 요소수 조작 여부 조사 착수 환경부는 최근 독일 정부가 결함시정(이하 리콜)명령 조치한 벤츠와 아우디 유로6 경유차를 대상으로 불법 소프트웨어 설치 등 임의설정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독일 정부가 불법 소프트웨어가 적용됐다며 리콜명령 대상으로 발표한 차량은 아우디 3.0리터 A6, A7 차종, 벤츠 1.6리터 비토 차종과 2.2리터 C220 d 및 GLC220 d 차종이다. 아우디 차종은 경유차 질소산화물저감장치인 선택적환원촉매(SCR)의 요소수 분사 관련하여 요소수 탱크에 남은 양이 적을 때 일부 주행조건에서 요소수 분사량을 줄이는 소프트웨어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내에는 A6 40 TDI quattro, A6 50 TDI quattro, A7 50 TDI quattro 등 3개 차종 6천6백여대가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2018. 6. 15. 삼성전자,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나선다 삼성전자가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해 수원·화성·평택 사업장 내 주차장, 건물, 옥상 등에 약 6만3천㎡ 규모의 태양광·지열 발전시설을 설치한다. 삼성전자는 또 2020년까지 미국·유럽·중국 전 사업장(제조공장, 빌딩, 오피스 포함)에서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며, 국내에서도 태양광 패널 설치 외에 다양한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14일,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재생에너지 확대를 발표하고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사용과 확대를 지원하는 이니셔티브(단체)인 BRC(Business Renewable Center)와 REBP(Renewable Energy Buyers' Principle)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사업장에서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2018. 6. 14.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 "보호대상자와 문화탐방" 지난 6월 12일 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회장 최수천), 보호복지협의회(위원장 정종태)는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백기영)의 보호대상자와 함께 통영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문화 탐방은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문화체험으로 통영의 유적지와 관광지를 돌아보며 역사지식을 습득하고 심리적 안정을 취함을 목적으로 노정환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장, 통영지역 법사랑 위원, 법무보호대상자 22명이 함께 했다. 서피랑 마을과 충렬사에 들려 유적을 둘러보고, 미륵산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로 올라가 통영의 자연경관을 본 뒤 동피랑 마을에서 탐방을 마쳤다. 백기영 지부장은 “이번 문화탐방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의 사회복귀와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행사를 주최한 통영지역 법.. 2018. 6. 14. A/S 상담하는 LG ‘챗봇’ 서비스 본격 개시 LG전자가 고객들과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 차별화된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하는 챗봇(Chatbot)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 챗봇은 채팅(Chatting)과 로봇(Robot)이 결합된 이름이다. LG전자가 고객서비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한국과 미국에서 먼저 시작했다. 챗봇은 스마트폰 혹은 PC에서 고객과 문자로 대화하며 제품의 이상 원인을 파악해 방문예약, 소모품 구매 등 알맞은 해결방법을 제시해 준다. 고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365일 24시간 어디서나 제품의 고장 원인과 해결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상담원과의 통화 연결을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 없기 때문에 보다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상담원 연결이 불가능한 휴일이나 늦은 저녁시간에도 .. 2018. 6. 12. 우리 아이도 트럼프처럼 협상하게 하자 하버드 대학의 협상 연구소(Harvard Program On Negotiation)에 따르면 청소년기의 협상교육이 자존감과 사회성을 키워준다. 국내에서도 청소년을 위한 협상 교육 기회가 생겼다. 2018년 여름방학, 청소년을 위한 토론과 협상 캠프가 개설된다. 중학 1~3년을 위한 주니어 영어 토론과 협상 캠프로, 협상 교육에는 하버드 로스쿨 협상연구소의 고등학생 협상 프로그램이 활용된다. 영어 토론 교육은 주요 영어 토론 대회 우승자 및 심사위원(김건하 연구원)이 영어 토론 스킬을 트레이닝 한다. 이 캠프를 주최하는 SNR연구소(이성대 대표, 전 포항공대 교수)는 기업체, 정부, 대학에서 직업적으로 필요한 국제 협상 역량을 전문적으로 교육하였다. 이번 과정에는 성인 대상에서 확대하여 향후 미래의 주역이.. 2018. 6. 12. 국토부, ...청년 대상 ‘사회적 주택’ 공급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 대학생·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주택 공급을 위한 운영 희망기관 신청이 7월 13일까지 진행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사회적 기업·비영리법인·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주체에 임대주택 운영을 위탁하여 대학생·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사회적 주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주택 사업자가 다가구·다세대 주택을 매입한 후 사회적 기업·비영리법인·협동조합 등 사회적 주택 운영 기관에 임대하면 운영 기관이 대학생과 청년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공급된다. 2016년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 개정을 통해 ‘사회적 주택’ 시범사업을 실시한 바 있으며 서울·경기·부산에서 총 282호를 공급하고 있다. 입주 대상은 사회적 주택의 입주자는 졸업 후 2.. 2018. 6. 12.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 온라인으로 가능 행정안전부가 국민이 시군구청에 직접방문하거나 전화로만 가능했던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내년도 부과분부터 온라인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서비스는 행정안전부와 과세 소관부처인 환경부가 협업하여 부과 및 징수 절차를 정보화하고, 온라인 신청 창구를 마련하여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서비스이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차량 소유주에게 연 2회(3월, 9월) 부과되며 연납 신청·납부 시 10%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7년도 기준 환경개선부담금 부과대상 차량은 약 970만대이지만 이 중 연납신청 이용자는 0.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표적 온라인 연납신청 서비스인 자동차세의 연납 이용률인 26.6%에 비해 크게 낮은 수치로 그 이유.. 2018. 6. 11. 서울시, 사회공헌형 50+일자리 만든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8일(금) 서울광역자활센터와의 업무 협약을 맺고 자활기업을 지원하는 50+세대 일자리 모델 발굴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자활기업 지원 분야에서 50+세대가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자활 기업의 역량 강화와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자활기업은 저소득층 주민들이 지역자활센터의 자활근로사업으로 얻은 기술을 활용해 생산자협동조합이나 공동사업자 형태로 운영하는 기업으로, 서울광역자활센터의 2016년 서울시자활사업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자활기업당 연간 평균매출은 매년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사업체당 고용규모 역시 2015년 대비 14.7%가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광역자활센터는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2010년 설립되어 지역자.. 2018. 6. 11. 고용위기 지역에 공공일자리 제공 8개 고용위기 지역에 1910명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희망을 심는 사업이 본격 전개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고용위기 지역의 실직자나 실직자 가족들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희망 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고용위기 지역은 고용사정이 현저히 악화되거나 악화될 우려가 있는 지역으로 조선업의 장기 침체에 따른 고용지표 악화와 한국GM 군산공장, STX 조선해양 등의 구조조정 등을 감안하여 4월~5월에 8개 지방자치단체가 지정되었다. 희망 근로 지원 사업은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실직자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총 151억9000만원이 투입된다. 지역별로는 울산 동구 150명, 전북 군산시 500명, 전남 목포시 200.. 2018. 6. 8. 중앙행정기관 업무처리절차 국민편의 중심으로 개선 착수 - 여권발급·국립수목원 예약·해경 선박업무 등 3개 과제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외교부·산림청·해양경찰청 3개 부처와 현장의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처리절차 개선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범정부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하는 방식 혁신이 정부 내부의 업무효율성 향상에만 그치지 않고 국민이 체감하는 현장의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왔다. 이에, 지난 3월부터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대국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처리절차 개선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전문가심사를 거쳐 3개 과제를 선정하였다. 정보통신기술 등을 활용하여 행정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만족스러운 경험(User Experience)을 제공하고자 선정된 업무절차 개선 시범과제.. 2018. 6. 7. 이전 1 ··· 349 350 351 352 353 354 355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