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352 국토부, ...청년 대상 ‘사회적 주택’ 공급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 대학생·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주택 공급을 위한 운영 희망기관 신청이 7월 13일까지 진행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사회적 기업·비영리법인·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주체에 임대주택 운영을 위탁하여 대학생·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사회적 주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주택 사업자가 다가구·다세대 주택을 매입한 후 사회적 기업·비영리법인·협동조합 등 사회적 주택 운영 기관에 임대하면 운영 기관이 대학생과 청년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으로 공급된다. 2016년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 개정을 통해 ‘사회적 주택’ 시범사업을 실시한 바 있으며 서울·경기·부산에서 총 282호를 공급하고 있다. 입주 대상은 사회적 주택의 입주자는 졸업 후 2.. 2018. 6. 12.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 온라인으로 가능 행정안전부가 국민이 시군구청에 직접방문하거나 전화로만 가능했던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내년도 부과분부터 온라인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서비스는 행정안전부와 과세 소관부처인 환경부가 협업하여 부과 및 징수 절차를 정보화하고, 온라인 신청 창구를 마련하여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서비스이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차량 소유주에게 연 2회(3월, 9월) 부과되며 연납 신청·납부 시 10%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7년도 기준 환경개선부담금 부과대상 차량은 약 970만대이지만 이 중 연납신청 이용자는 0.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표적 온라인 연납신청 서비스인 자동차세의 연납 이용률인 26.6%에 비해 크게 낮은 수치로 그 이유.. 2018. 6. 11. 서울시, 사회공헌형 50+일자리 만든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8일(금) 서울광역자활센터와의 업무 협약을 맺고 자활기업을 지원하는 50+세대 일자리 모델 발굴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자활기업 지원 분야에서 50+세대가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자활 기업의 역량 강화와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자활기업은 저소득층 주민들이 지역자활센터의 자활근로사업으로 얻은 기술을 활용해 생산자협동조합이나 공동사업자 형태로 운영하는 기업으로, 서울광역자활센터의 2016년 서울시자활사업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자활기업당 연간 평균매출은 매년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사업체당 고용규모 역시 2015년 대비 14.7%가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광역자활센터는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2010년 설립되어 지역자.. 2018. 6. 11. 고용위기 지역에 공공일자리 제공 8개 고용위기 지역에 1910명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희망을 심는 사업이 본격 전개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고용위기 지역의 실직자나 실직자 가족들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희망 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고용위기 지역은 고용사정이 현저히 악화되거나 악화될 우려가 있는 지역으로 조선업의 장기 침체에 따른 고용지표 악화와 한국GM 군산공장, STX 조선해양 등의 구조조정 등을 감안하여 4월~5월에 8개 지방자치단체가 지정되었다. 희망 근로 지원 사업은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실직자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총 151억9000만원이 투입된다. 지역별로는 울산 동구 150명, 전북 군산시 500명, 전남 목포시 200.. 2018. 6. 8. 중앙행정기관 업무처리절차 국민편의 중심으로 개선 착수 - 여권발급·국립수목원 예약·해경 선박업무 등 3개 과제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외교부·산림청·해양경찰청 3개 부처와 현장의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처리절차 개선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범정부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하는 방식 혁신이 정부 내부의 업무효율성 향상에만 그치지 않고 국민이 체감하는 현장의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왔다. 이에, 지난 3월부터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대국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처리절차 개선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전문가심사를 거쳐 3개 과제를 선정하였다. 정보통신기술 등을 활용하여 행정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만족스러운 경험(User Experience)을 제공하고자 선정된 업무절차 개선 시범과제.. 2018. 6. 7. KT, ‘데이터ON’ 출시 사흘 만에 가입자 10만... - 2015년 ‘데이터 선택 요금제’ 10만 돌파보다 하루 빨라…고객 호평 이어져 - 6만원대 데이터ON 비디오 45%…3만원대 LTE 베이직 1주일 새 2만5천명 KT가 5월 30일 출시한 ‘데이터온(ON)’ 요금제 가입자가 출시 3일 만에 10만명을 달성한 데 이어 1주일 만인 6월 5일 16만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KT는 데이터ON 요금제가 출시 3일째인 6월 1일 기준 가입자 10만을 돌파했는데 이는 2015년 출시해 호평을 받았던 ‘데이터 선택 요금제’ 가입자 10만 달성에 4일 걸렸던 것에 비해 하루가 빠르다고 설명했다. 현재도 하루 2만명 이상이 데이터ON에 가입하고 있는 추세다. 신규판매 가입자 중 데이터ON 요금 선택 비중은 50%를 넘고 20~30대가 60% 이상일 정도로 고객 .. 2018. 6. 7. 삼성전자, 러시아서 갤럭시 스튜디오 오픈 삼성전자가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앞두고 6월 2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고리키파크에서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새롭게 출시되는 선라이즈 골드 색상의 갤럭시 S9·S9+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축구를 주제로 슈퍼 슬로우모션, 듀얼 조리개 등 혁신적인 카메라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기어 VR을 활용해 사용자가 실제 경기장에서 축구를 하는 듯한 가상현실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개막 전인 13일부터 상트페테르부르크 갤러리아 몰에도 갤럭시 스튜디오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전 세계 소비자들이 나만의 이모지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각 출전국별 AR 이모지를 제공한다. 특별 제작된 AR 이모지 애플리케이션 ‘AR 이모지 풋볼 에디션’은 6월 1일 .. 2018. 6. 5. SK텔레콤, ‘애플워치3’ 선보인다 SK텔레콤은 15일 애플워치 시리즈 최초로 데이터통신(LTE) 기능을 탑재한 ‘애플워치3(GPS+셀룰러)’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애플워치3(GPS+셀룰러)에는 자체 통신 기능이 탑재됐다. 이용자는 연동된 아이폰과 멀리 떨어진 상황에서도 통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휴대폰을 두고 외출한 경우 또는 운동 중에도 중요한 전화를 놓칠 염려가 없다. SK텔레콤에서 iPhone을 이용 중인 고객은 매장 방문 없이 ‘애플워치3(GPS+셀룰러)’ 이용을 시작할 수 있다. 이용 중인 iPhone과 ‘애플워치3(GPS+셀룰러)’의 운영체제를 각각 iOS11.3, watchOS4.3으로 업데이트 하면 된다. 2018. 6. 5. 국토부, 도로표지판 개선… 도로이용자가 필요한 정보 한눈에 국토교통부가 전기차·수소차 충전시설 안내 추가 등 변화하는 도로교통 환경에 필요한 사항을 도로표지에 반영하기 위하여 ‘도로표지규칙’ 및 ‘도로표지 제작·설치 및 관리지침’을 개정하였으며 4일부터 시행한다. 개정된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속도로 휴게소 안내표지에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차 연료 충전시설 안내 추가 기존 휴게소 안내표지에는 주유소, LPG충전소만 안내할 수 있었으나 친환경자동차 이용자의 편의 제고와 향후 친환경자동차 활성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기·수소·LPG·LNG 충전소를 안내할 수 있도록 추가하였다. ◇고속국도 방향안내 표지에 고속철도역사와 공항 안내 추가 고속국도 도로표지에 사용하는 안내지명에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고속철도역, 공항 등을 표기할 수 있도록 확대하여 도로 .. 2018. 6. 5. ‘주민등록표 등·초본 교부 수수료 면제 적용 지침’ 시행 - 주민등록표 등·초본 수수료 면제대상자 세대원이 신청해도 면제 행정안전부가 수수료 면제 대상자 및 적용 방법을 구체화한 내용을 담은 ‘주민등록표 등·초본 교부 수수료 면제 적용 지침’을 지자체에 시달하고 6월 1일부터 시행한다. 지침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민등록표 등·초본을 교부 신청할 때 주민등록법 시행규칙 제17조에 따라 1통에 400원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 다만 주민등록법 시행규칙 제18조에 따라 기초생활 수급자,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 국가유공자 등과 그 유족,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등, 참전군인 등, 5·18민주유공자와 그 유족, 특수임무수행자와 그 유족, 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가 신청할 때 수수료가 면제된다. 지금까지는 수수료 면제 대상자의 주민등록표 등·초본 발급 시 발급 대상자 본.. 2018. 6. 4. 올해 말 중국·유럽행 하늘길 넓어진다 국토교통부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한·중 항공교통당국이 국장급을 수석대표로 한 ‘한·중 항로개선 워킹그룹회의’를 개최, 인천을 출발해 중국·유럽방면 노선의 항공기가 주로 이용하는 한·중 항로를 올해 말까지 복선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수석대표: (韓) 국토부 김상도 항공안전정책관, (中) CHE Jinjun 공중항공교통관리국장 즉, 양측은 인천부터 중국을 거쳐 몽골하늘까지 연결하는 복선항로(1700km)를 새로 만드는 것과 각 항로별로 일방통행(One way) 방식으로 운영하는 데 합의했다. 시행 시기는 올해 말까지 준비 작업*을 완료하기로 하였고 최종 시행일자는 조만간 상호 협의하여 확정할 계획이다. * 시행 전 조치사항 : 관제합의서 개정, 공역위원회 심의, 비행검사,.. 2018. 6. 4. 케이블카·스키 리프트 등 삭도시설에 안전등급제 도입 행정안전부는 케이블카, 스키 리프트 등 삭도시설의 유사 안전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등급제 도입, 안전검사 전문기관 보유 장비 강화 및 검사기준 마련 등 5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여 관계 기관에 이행을 권고하였다. * 5개 제도개선 사항 : ① 삭도시설 안전등급에 관한 기준 신설 ② 안전검사 전문기관 시설 기준(보유 장비) 강화 및 검사 기준 마련 ③ 삭도시설 안전관리계획 적합성 평가제도 도입 ④ 풍향계 설치 의무화 및 풍향·풍속기 설치 기준 마련 ⑤ 지자체의 삭도시설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전문성 보완 이번 조사는 국토교통부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조사단을 구성하여 삭도시설의 안전사고 발생의 원인을 분석하고 제도 개선을 통한 재발 방지에 초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삭도시설 안전사고 발생유형을 살펴.. 2018. 6. 4. 이전 1 ··· 343 344 345 346 347 348 349 ··· 5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