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문화/유통1041

[새책안내]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 바보들은 노력만 하지만 똑똑한 사람들은 환경을 바꾼다 - 애덤 그랜트·라이언 홀리데이를 비롯 전 세계 경영 그루들이 극찬한 책 비즈니스북스가 ‘개인의 의지력과 태도 변화’가 변화와 성공의 핵심이라고 처방 내렸던 기존의 자기계발서의 성공 이론을 뒤엎으며 도발적인 주장을 내놓는 책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금주, 금연, 다이어트, 운동, 영어공부 등 해마다 하는 계획들은 늘 작심삼일로 끝나게 마련이다. 우리는 더 나아지기 위해 변화를 시도하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채근해왔음에도 그 노력들은 지속되지 못하고 실패를 맛보았다. 왜 그런 것일까. 결심과 의지가 부족해서일까, 유전과 습관의 문제일까, 혹은 더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서일까 그렇지 않다. 문제는 잘못된 곳에서 잘못된 방식.. 2018. 7. 11.
[새책안내] ‘초긍정의 사람들’ 좋은땅 출판사가 ‘인성학’, ‘칭찬학’, ‘감사학’, ‘미소학’, ‘인사학’ 전문가이며 열정적인 강연가 정병태 저자의 ‘초긍정의 사람들’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세상 속에서 건강한 세상 만들기를 시대적 사명으로 감당하는 정병태 박사가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가득 담아 이 책을 썼다. 부정적인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불행이나 실패의 원인을 무조건 환경이나 여건, 팔자 탓으로 돌린다는 것이다. 이들에게 이 책이 필요하다. 지금은 긍정의 힘을 전하며 ‘절대 긍정’을 외치는 저자이지만, 저자 또한 처음부터 긍정적이기만 했던 사람은 아니었다. 고난의 터널을 긍정의 힘으로 헤쳐 나왔기에, 몸으로 그 효과를 체험했기에 이렇게 자신 있게 긍정의 힘을 전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긍정을 바탕.. 2018. 7. 10.
[새책안내] ‘죽기 전에 내 책 쓰기’ - 전혀 다른 관점으로 세상 보는 눈을 뜨게 하는 한 권의 내 책 쓰기를 위한 가이드북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가 김도운 저자 ‘죽기 전에 내 책 쓰기’를 출판했다. 언론인 출신의 저자는 수도 없이 많은 글을 쓰던 중 자신의 책을 발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2008년 어렵사리 첫 책을 낸 후 지금까지 꽤 여러 권의 책을 발행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책 쓰기 요령이 생겼고 축적된 노하우를 대중에게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꿨을 내 책 쓰기. 꿈은 누구나 꾸지만 실제로 책을 남기고 죽는 사람은 극소수에 그친다. 하지만 어렵사리 한 권의 책을 쓴 사람은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반드시 두 권, 세 권 째의 후속 도서를 출간한다. 이는 첫 번째 책을 발간하기가 어려울 뿐 한 .. 2018. 7. 10.
[새책안내] ‘서울, 고뇌에 젖어’ 북랩이 급변하는 정세와 대한민국의 현실을 깊이 통찰하고 다양한 분야에 대한 단상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인문서 ‘서울, 고뇌에 젖어’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KBS 외신부장을 지낸 칼럼니스트 송장길의 생애 첫 인문서로 6년간 써온 수필과 언론매체에 실었던 칼럼 중 일부를 함께 모아 엮은 것이다. 오랜 시간에 걸쳐 저자가 써온 글 속에서 저자가 품고 있던 때로는 감성적이고 때로는 날카로운 생각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서태지의 ‘소격동 엘레지(Elegy)’와 이세돌 명인을 사례로 들며 한국 문화와 옛 감성을 운치 있게 전하고 유엔(UN)의 현주소와 발전 방향에 대한 제언을 곁들여 자신의 생각을 들려주기도 한다. 이 책의 진가는 저자가 다년간 신문에 칼럼을 연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우리.. 2018. 7. 9.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 여름방학 교육 운영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지병목)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박물관에서 재미있게 즐기면서 조선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갈 수 있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23일부터 8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아이들 스스로 과제를 수행하며 조선왕실 문화를 이해하도록 돕는 어린이 체험 교육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대상 교육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조선왕실 아기씨의 탄생’ 특별전 연계 교육 등으로 나누어 구성한 18개의 프로그램으로 총 4주에 걸쳐 117회 진행한다. 먼저 어린이 체험 교육으로는 △전시유물과 활동지를 통해 왕의 일생을 살펴보고 입체퍼즐로 어보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교육 ‘임금님 알고 싶어요’ △조선 시대 왕자들의 삶을 알아보고 당시 왕자들의 성향을 .. 2018. 7. 4.
[새책안내] '공무원 탐구생활' -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는 자!” - “100만 공무원 시대, 당신에게는 지금 무엇이 필요한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김광우 저자 공무원 탐구생활을 출간했다. ‘공무원’하면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들까? 스펙이 필요 없는 직장, 안정적인 직장, 요즘 들어 ‘핫’한 직장,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꿈의 직장.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너도 나도 공무원 시험에 뛰어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취업난이 계속되고 먹고살기 힘들어지면서, 취업 과정에서 차별이 없고 정년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선호하게 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사회 현상이다. 그러다 보니 공무원 시험 경쟁률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에서 출판한 책 ‘공무원 탐구생활’은 바로 이런 ‘공무원’에 대해 .. 2018. 7. 4.
[새책안내] ‘책 먹는 여우’ 리커버 특별판 -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동화 ‘책 먹는 여우’ 리커버 특별판 출간- ‘책 먹는 여우’ 출간 18년 만에 처음으로 리커버 특별판 국내서 선보여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독일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대표작 , 의 리커버 특별판을 선보였다. 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동화 는 책에 대한 사랑이 책에 대한 식욕으로까지 번진 여우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로, 2001년 출간된 이후 재미있는 소재와 유익한 주제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2005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예스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서 2017년까지 약 680편 가량 응모되는 등 대회의 단골 응모 도서로 꼽힐 만큼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책은 국내에서만 약 45만부 가량 판매되며 두 번째 이야기 는.. 2018. 7. 2.
문학웹진 비유, ‘하다’ 프로젝트 공모 - 주머니 속 문학잡지, 모바일·온라인 전용 문학웹진 ‘비유’의 특별한 제안 - 문학 실험 및 타 장르 협업 가능한 ‘하다’ 프로젝트 진행할 5개 개인·팀 모집 - 2018년 하반기~2019년 상반기 중 3개월~6개월간 작업과정 독자들과 공유해야 서울문화재단(대표 주철환) 연희문학창작촌이 발행하는 월간 문학웹진 ‘비유’가 문학적 실험을 진행하고 그 과정을 연재하는 ‘하다’ 프로젝트에 참여할 개인 및 팀을 7월 25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다’ 프로젝트는 완성된 문학작품뿐만 아니라 작품이 완성되어가는 과정도 문학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해 문학적 실험과 그 결과를 독자와 공유하는 과정 중심의 프로젝트다. 이번 공모에는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 과정에서 나온 결.. 2018. 6. 29.
[새책안내] 에디터스 컬렉션 4권... ‘데미안’ 시의성이 있는 책, 오래 사랑받은 고전 작품을 선정하여 출간하는 문예출판사가 에디터스 컬렉션의 4권으로 ‘데미안’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데미안’은 1차 세계대전 후 정신적으로 지친 독일 청년들에게 마음의 양식이 되어주고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교양소설이다. 어린아이에서 청소년기로 접어들면서 불안과 격정에 빠져 있던 싱클레어는 선의 세계와 악의 세계를 나누고 그 사이에서 방황한다. 그는 선이라고 배웠던 가족과 학교의 낡은 규범이 자신을 옭아매는 것 때문에 괴로워하고 선이 부정했던 사춘기의 욕정을 부정하지 않는 신, 악마마저 포섭하는 신을 동경하기도 한다. 세상이 나눈 선악의 구분 때문에 방황하던 싱클레어는 퇴학을 당할 만큼 방탕한 생활을 이어가지만 그는 인생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한 데미안과의 추억.. 2018. 6. 28.
도서출판 컬처플러스, ‘합작출판’ 작가 발굴 ‘합작출판’을 지향하는 도서출판 컬처플러스가 ‘삶’의 이야기와 ‘일’의 노하우에 대해 들려줄 작가를 발굴한다. 합작출판이란 저자와 출판사가 공동 투자하는 방식으로 일반출판보다 인세가 높다는 게 특징이다. 일반 출판의 경우 저자가 출판사에 원고를 제공하면 출판사는 비용을 들여 책을 발간·판매한 뒤 발생한 수익의 8~10% 가량을 저자에게 지급한다. 이는 많은 시간동안 공들인 저자의 수고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다. 예를 들면 단가 1만8000원의 책이 1천권 팔려도 저자에게 돌아오는 인세는 불과 180만원에 지나지 않아 1년의 시간이 소요된다면 저자의 연봉은 180만원 밖에 되지 않는 결과와 같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저자와 출판사 간에 보이지 않는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이러한 구조에 대한 대안으로 .. 2018. 6. 25.
[새책안내]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인테리어’ 서브컬쳐의 명가 이미지프레임이 고양이 전문 레이블 ‘캣박스’를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첫 번째 책으로 애묘인으로 유명한 인스타그래머들이 선보이는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인테리어’를 출간했다. 국내에서도 고양이를 단순히 키우고 사육하는 동물이 아니라 반려동물의 개념으로 바라보기 시작한지가 꽤 되었다. 반려동물이란 말 그대로 반려인과도 같은 개념으로 생활은 물론이고 집과 같은 ‘공간’도 공유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고양이를 키우는 집과 그렇지 않은 집은 인테리어도 꽤 달라야 하지 않을까. 고양이를 반려의 개념으로 보고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서적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인테리어’가 그것으로 고양이와 동거 중인 일본의 유명 인스타그래머/블로거들이 꾸민 집의 내부를 소개하고 있다. 보통 고양이가 있는 집은 인테리어를.. 2018. 6. 22.
[새책안내] 한 사내의 인생 고백을 담은 소설 ‘미융이’ 한때 잘 나가던 남자가 애인에게 버림받고 직장까지 잃으면서 인생의 위기에 내몰렸으나 고양이 한 마리에 의지해 다시 살아갈 희망을 찾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 소설이 출간됐다. 북랩은 한 40대 남자에게 열병처럼 찾아온 인생의 위기를 소재로, 물질적 풍요만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좌절과 주인공이 한낱 미물에 불과한 고양이와의 교감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찾는 과정을 실감나게 묘사한 소설 ‘미융이’를 펴냈다. 이 소설은 ‘인간의 삶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는 명제가 정말 옳은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그에 대한 답을 내기 위해 저자는 더 많은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만 살아오던 남자가 큰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자신이 살아온 역경을 되짚으며 자아와 삶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 2018. 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