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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통1041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문밖의 사람들 : 門外漢’ 공연 - 민요와 판소리, 옛 것을 가장 새롭게 즐기는 방법 - 디제잉, 영화, 파티가 뒤섞인 전통공연의 요지경 - 뉴트로 감성으로 채우는 크리스마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동시대 전통예술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을 보여주는 프로젝트 컨템포러리 을 12월 23일(월)부터 12월 25일(수)까지 정동 1928 아트센터에 올린다. ‘오늘의 전통예술은 무엇일까?’ 이 질문으로부터 시작된 두 번째 무대가 오른다. 첫 시즌에서 사물놀이 창시자 이광수, 현대무용의 안은미, 대중가요의 함춘호 그리고 잠비나이, 최고은, 아시안체어샷을 통해 이 시대 전통예술의 정의와 동시대성을 제시했다면 올해는 더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 함께 전통예술의 대중성을 찾아 나선다. 이번 공연에는 ‘신이나 올스타즈’와 ‘이날치’ 그리.. 2019. 12. 5.
[새책안내] ‘실력 있고 사교육 없는 대한민국의 미래’ 바른북스 출판사는 ‘실력 있고 사교육 없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출판했다고 밝혔다. ◇책 소개 사람의 능력은 무궁무진하며 사교육은 근절될 수 있다. 저자는 36년 4개월간의 교직생활을 하며 오직 교육에 헌신해 왔다. 평준화 도시 지역의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저자가 맡은 담임 반인 보통 반의 성적이 우수 반을 2번이나 앞서는 일이 있었으며, 전교 꼴찌 가까운 최하위권 학생이 전교 우등상에 가까운 현격한 성적의 향상을 이루었다. 이는 저자가 상담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북돋아 주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서 지도하여 ‘사람의 능력은 무궁무진하다’는 사실을 입증한 결과이다. 독일을 비롯한 세계 37개 나라의 국공립대 등록금(학비)이 무상이며, 그 나라 중에는 우리나라보다 못사는 나라가 25개국이나 된다. 러시아 .. 2019. 11. 28.
[새책안내] ‘9평 반의 우주’ 출간… 솔직당당 90년생의 웃프지만 현실적인 독립 에세이 - “개미똥만 한 월급일지라도 나만의 세계는 필요하니까.” - 나를 닮은 방, 그 한 뼘 공간에서 펼쳐지는 내 인생의 재발견 북라이프가 매거진 ‘대학내일’에서 특유의 섬세하고 위트 넘치는 필치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은 김슬 저자의 첫 독립 에세이 《9평 반의 우주》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상경한 지 7년 만에 비로소 자기만의 공간을 갖고 처음 겪게 된 저자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았다. 최근 1인 가구 600만 시대를 넘어서면서 성별, 연령, 지역 등에 따라 삶의 방식이 점차로 다양해지고 있다. 혼자 고양이를 키우며 산다고 해서 반드시 비혼주의자인 것이 아니듯 각자 자기만의 방식대로 삶을 꾸려나가는 것이다. 결국 어떤 삶에도 정답은 없다. 혼자서도 완전해지기 위해 우리에게 더욱 다양한 삶의 방식이 필요.. 2019. 11. 27.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창작연희 활성화 위해 단계별 지원... - 재공연 기회, 관객 접점을 넓혀 작품 성장의 계기로 - 예술가에겐 작품 발전의 기회로, 관객에겐 작품 성장을 지켜보는 즐거움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연희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창작연희 활성화’ 단계별 지원에 나선다. 지난 5년간 ‘창작연희 작품공모’로 발굴된 작품 중 퍼포머그룹 파란달의 , 광대생각의 덜미 인형극 , 사물놀이 필락의 이 12월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이화여자고등학교 100주년기념관(화암홀)에서 관객과 재회한다. ‘재공연’ 기회, 관객과의 접점 늘려 작품 개발 2007년부터 창작연희 작품을 발굴해 온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기존의 일회성, 단발성 지원에서 나아가 작품이 성장할 수 있는 단계별 무대를 지원한다. 지난 12년간 발굴된 60여 편의 창작.. 2019. 11. 26.
한국민속촌, 감성충만 뉴트로 축제 ‘추억의 그때 그놀이’ 개막 - 2019년 11월 30일(토)부터 2020년 3월 22일(일)까지 진행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뉴트로 축제 ‘추억의 그때 그놀이’를 개막한다. 이번 축제는 8090시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 콘셉트 축제로 11월 30일(토)부터 막을 올려 2020년 3월 22일(일)까지 진행된다. 매년 겨울축제 시즌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한국민속촌 ‘벨튀’를 이번 추억의 그때 그놀이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벨을 누르고 도망가는 관람객과 한국민속촌 인기 캐릭터 이놈아저씨와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관람객 참여형 상황극을 즉석으로 즐기는 재미까지 함께할 수 있다. 8~90년대 시대를 풍미했던 인기가요의 향연을 한국민속촌 놀이마을 광장에서 재현한다. ‘올스타 대.. 2019. 11. 26.
11세 국악 꿈나무 안유빈, 경기 12잡가 완창 발표회 - 11월 24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홀 11세 국악 꿈나무 안유빈 양이 오는 11월 24일 (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홀에서 경기 12잡가 완창 발표회를 연다. 경기 12잡가는 유산가, 적벽가, 제비가, 집장가, 소춘향가, 선유가, 형장가, 평양가, 달거리, 십장가, 출인가, 방물가를 일컫는다. 역사적으로 조선 말기인 19세기에 공인(工人), 상인, 기녀들이 즐겨 불렀고 사계축(四契軸 : 지금의 서울역에서 만리동 고개 및 청파동에 이르는 지역에 살던 남자 소리꾼들)에 의해 널리 보급되었다. 특히 긴 호흡과 발성법, 그리고 시김새 등이 어우러져 장중하고 꿋꿋한 맛이 특징인데, 우리 민족의 정서를 잘 함축하고 있는 국악의 백미 중 하나다. 하지만 현재는 전문 소리꾼들에 .. 2019. 11. 21.
낙원악기상가, 설치미술가 조혜진 개인전 개최 - 12월 14일까지 낙원악기상가 d/p에서 조혜진 개인전 ‘옆에서 본 모양: 참조의 기술’ 개최 - ‘2019 d/p 기획지원 프로그램 공모’ 통해 선발된 추성아 큐레이터 기획 전시 - 11월 12일 오후 5시 작가·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오프닝 리셉션 진행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는 낙원악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에서 지극히 실용적인 목적의 발명품 안에 숨겨진 의도와 의미를 예술가의 시각으로 풀어낸 색다른 전시가 열린다. 12일부터 12월 14일까지 추성아 큐레이터와 조혜진 작가가 호흡을 맞춘 ‘옆에서 본 모양: 참조의 기술’ 전시회가 개최되는 것이다. 낙원악기상가의 ‘2019 d/p 기획지원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2019년 세 번째 기획자로 선발된 추성아 큐레이터는 매일 한 점의 그림과.. 2019. 11. 13.
70년 소리 인생 이생강 대금산조 발표회 ‘만파식적’ - 16일(토) 오후 6시 소극장 창덕궁서 공연 우물처럼 끝없이 샘솟는 70년 소리 인생 죽향(竹鄕) 이생강 명인의 대금산조 발표회 ‘만파식적(萬波息笛)’이 오는 11월 16일 (토) 오후 6시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소극장 창덕궁’에서 열린다. 대금산조는 우리 국악 중 기악 독주 음악의 하나로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남도소리의 시나위와 판소리의 방대한 가락을 장단에 실어 자유롭게 변화를 주어 연주하는 곡이다. 특히 이생강류 대금산조는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 동살푸리, 휘모리의 장단 변화로 구성된 국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만파식적이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나오는 전설상의 피리이다. 이를 불면 적군이 물러가고 병이 나으며 가뭄에 비가 오고 장마에 비가 그치며 바람이 잦.. 2019. 11. 11.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세대공감 한복패션쇼 개최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주최 세대공감(3세대가 한 무대에) 한복패션쇼가 열린다. 11월 9일 토요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한복패션쇼가 개최된다. 이번 패션쇼의 명칭도 ‘제1회 미래로가는 아름다운 우리옷 THE HANBOK’으로 침체되어 있는 우리의 전통한복을 가을 하늘아래 한옥을 배경으로 한복문화에 활로를 찾아주려함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고 주관하는 한국시니어스타협회(대표 김선)는 시니어들의 인생2막을 문화예술로 지원해주는 단체로 이번 행사의 목표를 세대공감에 두고 시니어가 우리 사회에 변두리가 되지 않고 중심이 되어 젊은이와 어린 세대까지 3대가 어우르는(8세부터 80세 까지 한 무대에) 한복패션쇼를 계획했다. 특히 세대공감은 물론 인구절벽에 임박한 우리 대한민국의 다문화가정.. 2019. 11. 7.
[새책안내]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 - 어떤 상황과 편견에도 나의 가치를 믿어라 - 오늘도 나는 더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 위닝북스는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불행을 느낀다. 그러면서도 별다른 노력 없이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을 부러워하기만 하면서 흘러가는 대로 살 뿐이다. 그들은 누구에게나 실패와 고비가 있다는 사실은 알려고 하지 않는다. 어려움을 이겨 내고 일어선 사람이야말로 행복한 삶을 거머쥘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이다. 불우한 환경에 갇혀 주저앉기보다 스스로 인생을 개척함으로써 행복을 성취한 사람이 있다. 이 책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7가지 기술》의 저자 정현주다. 그는 어려운.. 2019. 11. 7.
[새책안내] 노동법 기본서 ‘노동법 핵심이론’ - 공인노무사 및 7‧9급 공무원 시험 대비한 조문 및 판례 중심의 알찬 내용 돋보여 노동법이 주요 국가시험의 필수 과목으로 채택되는 가운데 공인노무사 및 7·9급 공무원 시험에 대비한 조문 및 판례 중심의 노동법 기본서가 출간됐다. 북랩은 노동법 전반에 대해 알기 쉽게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관련 판례를 풍부히 실어 효과적인 학습이 되도록 한 ‘노동법 핵심이론’을 펴냈다. 2018년 국가공무원 행정직 고용노동직류에서 노동법 과목이 공무원 시험에 처음으로 등장하고, 2022년부터 7급에 이어 9급 시험에서도 노동법이 필수 과목으로 선정됨에 따라 노동법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출간이 이뤄져 관심이 뜨겁다. 이 책은 노동법 박사학위 보유자이자 현직 기업체 인사팀장인 이상도 씨가 집필한 것으로 .. 2019. 11. 7.
2019 국립극장 ‘취미의 계절-겨울’ 프로그램 개설 - 전통공예·전통예술 ‘원데이클래스(일일 교육프로그램)’에서 만난다 - 2019 국립극장 ‘취미의 계절-겨울’ 프로그램 접수 시작 -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 ‘저녁이 있는 삶’을 위한 취미 탐색 대작전 - 판소리, 수제 공책 만들기… 직접 체험하며 ‘워라밸(work&life balance)’ 찾아요 국립극장은 ‘2019 취미의 계절-겨울’ 프로그램을 11월 14일(목)과 11월 21일(목) 국립극장 내에서 개최한다. ‘취미의 계절’은 계절별로 주제를 선정하고 주제에 맞는 전통 예술과 전통 공예를 직접 배워보는 일반인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른바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중시하는 현대인의 여가 경향에 맞춰 기획된 교육인데, 평일 저녁시간을 활용하는 일일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2019.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