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안내] 캘리그라피 시집 "신명나게 놀아봄세"
문영이 시인, 캘리그라피 시집문영이 시인이 직접 짓고 캘리그라피로 쓴 시집 "신명나게 놀아봄세"를 펴냈다. 2005년 월간 문학세계로 등단한 문영이 시인은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의 재원으로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독서토론논술지도사, 속독지도사, 동화구연지도사, 치매예방관리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웰다잉강사지도사, 경기도 광주시 자원봉사센터 교육활동가, 생골문화마을 예술지원활동가, 한국미술제민화추천작가, 한국예술제캘리그라피 추천작가 등 다양한 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영이 시인은 시집의 자서를 통하여 “나에게 시란 아픔, 고통, 번뇌를 토로하는 것이며, 그 울부짖음은 나에게 안위를 가져다주었고 위로를 건넸으며 때로는 치유를 던져주었다”고 그동안 글을 써온 심정을 말했다. 한편 문영이 시인..
2019.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