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유통1038 [새책안내] 위닝북스,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 - 따라 쓰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감정 치유가 된다 - 읽고, 생각하고, 쓰기를 한 번에 연습하는 책! 위닝북스는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살아가다 보면 뜻하지 않게 어려운 일에 맞닥뜨리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각박한 세상에 나 홀로 버려졌다는 상실감, 고독, 허탈감에 사로잡혀 바로 곁에 있는 행복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을 바꾸지 않는 한, 절대로 행복을 마주할 수 없다. 부정적인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만이 인생을 아름답게 꽃피울 수 있다. 이 책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의 저자 김도사는 23년간 1만권의 책을 읽고 2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또한 8년간 900여명의 평범한 사람들을 작가, 강연가, 1인 창업가 등으로.. 2019. 10. 18. 자전적 모노드라마 ‘광대의 꿈’ 연극 주인공 화제 - 10월 31일부터 4일간 대학로 창조소극장 공연 죽이야기를 운영하는 (주)대호가 임영서 대표가 연극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어릴 적 꿈을 바탕으로 구성된 모노드라마 ‘광대의 꿈’[출연 임영서(임필용), 연출 봉두개]이 31일부터 4일간 대학로 창조소극장에서 공연한다. 이 작품은 임영서 대표가 어릴 적의 꿈이던 ‘배우’에 대한 동경과 시련 그리고 다양한 삶의 역경을 극복해 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상당부분 실제 임 대표의 지난 스토리가 투영됐고, 대본 역시 직접 만들어 재미와 감동을 더한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배우가 꿈이던 영서는 어린 시절 배우가 되겠다고 아버지에게 말씀드렸다가 혼만 나다가 음악 선생님의 말씀에 배우의 꿈을 찾는다. 어머니는 항상 영서의 곁에서 아버지에게 설득을 하지만 아버지의 .. 2019. 10. 17. 새만금개발청, 제4회 새만금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 개최 - 전국 유치원 및 초등학생 어린이 대상 공모… 교육부 총리상 포함 469점 시상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이 주최하는 ‘제4회 새만금 어린이 그림그리기 공모전’이 개최된다. 이번 공모전은 ‘새만금을 느끼자’와 ‘바다 위의 도시 새만금’이라는 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참여 가능하며, 전국 유치원 및 초등학교 재학생 등 만 12세 미만의 어린이 누구나 출품 가능하다. 작품은 11월 8일까지 접수받으며,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방문 및 우편 제출 모두 가능하다. 방문 제출은 11월 6일부터 11월 8일까지 공모전 운영 사무국으로 직접 방문하면 되고, 우편접수는 마감일자인 11월 8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접수받는다. 공모전을 통해 총 469명에 시상할 예정이며, 총 장학금 520만원과 부.. 2019. 10. 16. 2019 Becoming a Collector 연희동 아트페어 오픈… - 다양한 부대행사 통해 예술가와 컬렉터의 자연스러운 만남 - 연희동의 지역축제가 되기 위한 성장, 3곳의 지역 예술 공간에서 펼쳐지는 연희동 아트페어 - 새로운 형식의 작가후원 프로그램, 작품에 점찍기 -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 관람하세요! 연희동 아트페어” - 연희동 아트페어 참여 작가들의 특별한 레시피, 아티스트 포장마차 2019 Becoming a Collector 연희동 아트페어가 11일 오후 1시 카페 보스토크, 아터테인, 연희예술극장 세 곳에서 동시에 전시를 오픈했다. 관람객들은 각자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찾아 연희동 일대를 산책하며 세 공간의 서로 다른 전시를 관람하고, 저녁에는 연희예술극장에 모여 오프닝 공연과 스탠딩 파티를 즐겼다. 주최 측이 준비한 공연 예술가들의 실험적인 퍼포먼스와 .. 2019. 10. 16. [새책안내] 좋은땅출판사 '함께하는 걸음으로' - 우리는 모두 세상에 ‘빛과 소금’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는 ‘함께하는 걸음으로’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어 가고 있지만, 장애인들은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다. 복지를 늘린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장애인들의 피부에 와닿는 혜택은 드물다. 여전히 비장애인과 장애인 사이에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 벽 하나가 남아 있다. 허문다고 노력해도 서로가 서로의 입장이 되어 보지 않는 한 어려운 것이다. ‘함께하는 걸음으로’의 김영혁 저자는 한국 최초의 장애인을 위한 계간지 ‘인간가족’의 발행인으로 활동하였으며, 1981년에 장애인 수필집 ‘사람을 보라’를 출간한 바 있다. 장애인들의 문제와 삶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연세대 세브란스 부설 ‘한국 재활원’ 부.. 2019. 10. 15. 아쟁 듀오 ‘다시(Dasi)’ 데뷔 앨범 ‘낯선 곳으로의 여행’ 발표 - 창작곡과 함께 록의 명곡 'Stairway to Heaven' 등 3곡 담겨 아타(아쟁 타는 언니)와 신재은이 결성한 아쟁 듀오 ‘다시(Dasi)’가 창작곡과 록 명곡을 아쟁 연주로 풀어낸 데뷔 음반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디지털 음원으로 발표했다. 아쟁의 명인 김일구, 김창곤, 이관웅 선생을 사사한 아타와 신재은은 전통과 퓨전을 아우르는 다양한 연주 활동을 통해 국악의 깊이를 세련되고 현대적으로 해석해내는 실력파 연주가다. ‘다시’는 순우리말로 ‘하던 것을 되풀이해서’, ‘방법이나 방향을 고쳐서 ’새로이’라는 뜻이다. 아쟁 듀오 ‘다시(Dasi)’는 국악뿐 아니라 팝, 록, 일렉트로닉,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쟁으로 새로이 해석해 관객들과 나눈다는 취지로 결성됐다. 이번 디지털 싱글 음반에는 창.. 2019. 10. 14. 김해 삼방시장, 제4회 소풍축제 개최 김해 삼방시장이 19일(토) 오후 2시부터 삼방시장 내 삼방역 앞에서 4년째 소풍축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풍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해시가 주관하고 김해삼방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 김해삼방시장 상인회가 주최, 핀연구소가 시행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삼방시장의 정기행사인 매력프로젝트 소풍가자 삼방축제의 두 번째 행사로, 소풍스토리를 테마로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행사의 볼거리로는 최시아 댄스아카데미팀 공연, 전자바이올린 연주, 트로트 가수 진해성을 비롯한 특별가수 공연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즐길거리 또한 삼방시장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삼방가왕 노래자랑 본선이 마련되어 총상금 100만원 상당의 시장상품.. 2019. 10. 10. 제7회 한양도성문화제, 12일~13일 한양도성 일원에서 열려 - 한양도성, 역사-자연-사람을 잇다… 끊어진 서울성곽 단절구간 잇기 축제 - 18.6km의 도성을 따라 총 15개 지점에서 ‘순성관’과 함께 미션 순성이 펼쳐져 - 인왕산 호랑이와 한 판!… 성문 앞에서는 도성 수문장과 한 컷! 등 재미 가득 - 시민기획단이 직접 기획한 ‘단절구간 잇기 프로젝트’ 등 시민이 만드는 축제 서울특별시가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제7회 한양도성문화제를 흥인지문공원과 낙산공원을 중심으로 한양도성 일원에서 개최한다. 2013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양도성문화제는 ‘도성! 역사-자연-사람을 잇다’를 주제로, 18.6km를 따라 걸으면서 도성이 품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에 좋다. 한양도성문화제의 대표 .. 2019. 10. 8. [새책안내] ‘투자와 자녀의 미래’ 출간 - 세계 최고 주식부자 버핏을 살피고 배우다 - 중학생 정도의 초보자도 버핏처럼 좋은땅출판사는 ‘투자와 자녀의 미래’를 출간했다. 워런 버핏은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세계 최고의 부자 중 한 명이다. 그는 어떤 방식으로 주식에 접근했으면 어떤 방법으로 투자를 하며 돈을 벌어 부자가 된 것일까? 우리는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자녀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내 자녀는 우리처럼 아등바등 살지 않길 바라기 때문이다. 복권을 매주 산다고 해도 당첨이 될 확률은 희박하고 그런 ‘인생 한 방’으로 부자가 된다는 것은 천운이 따라 주는 일만큼 어렵다. 그렇다면 우리가, 내 자녀가 지금부터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뭐가 있을까? 심재호·정성애 저자의 ‘투자와 자녀의 미래’에 그 비밀이 나와 있다. 바로 ‘.. 2019. 10. 8. 낙원악기상가, 로맨틱 영화와 재즈 콘서트 개최 - 12일·19일 저녁 7시 30분, 영화 ‘뷰티 인사이드’·‘노트북’ 상영회 진행 - 25일 저녁 8시,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와 재즈 기타리스트 박윤우 콘서트 열려 - 11월까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낙원투어’ 등 풍성한 행사 이어져 완연한 가을이 찾아왔다. 가을밤, 추억의 영화나 재즈 음악과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세계 최대 악기 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에서 10월의 저녁을 아름답게 수놓을 영화 상영회와 재즈 콘서트를 개최한다. 먼저 12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영화 ‘뷰티 인사이드‘ 상영회가 열린다.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성별과 나이까지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해버리는 한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여주인공으로 한효주가 .. 2019. 10. 7.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Ⅰ ‘3분 관현악’ 공연 개최 - 평균 연령 33세, 10명의 젊은 작곡가가 뭉쳤다 - 10인 10색, 짧지만 굵은 기승전결 담아낸 국악 관현악 10곡의 탄생… ‘스낵 컬처’, ‘1분 드라마’, ‘3줄 요약’ - 간결 콘텐츠 선호하는 이 시대 관객 향한 국악 관현악 러브콜 - 국립국악관현악단, 기존 창작방식의 틀을 깨는 패러다임 제시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김성진)은 10월 24일(목)과 25일(금) 양일간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2019-2020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첫 번째 관현악시리즈로 ‘3분 관현악’ 공연을 개최한다. ‘3분 관현악’의 키워드는 ‘10명의 작곡가’와 ‘3분’이다. 짧은 분량이지만 뚜렷한 음악적 기승전결과 작곡가의 개성이 물씬 담긴 10곡이 관객을 만난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10명.. 2019. 10. 2. 납량특집 공포체험 ‘귀굴’ 연장 운영 - 선풍적 인기 끌었던 한국민속촌 공포체험 ‘귀굴’ 11월 3일까지 연장 운영 - 지난여름 운영기간 동안 2만여명 체험객 방문 -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달빛을 더하다’, 11월 17일까지 매일 오후 10시까지 개장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은 올 여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납량특집 공포체험 ‘귀굴’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민속촌은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여름 동안 진행됐던 공포체험 귀굴을 10월 3일(목)부터 재오픈해 11월 3일(일)까지 운영한다. 한국민속촌 공포체험 귀굴은 지난여름 사전 티켓 오픈 당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2위에 오를 만큼 누리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체험 오픈부터 연일 매진을 기록하면서 약 두 달의 운영기간 동안 2만여명의 체험객이 귀굴 현장을 .. 2019. 10. 2. 이전 1 ··· 43 44 45 46 47 48 49 ··· 8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