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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통1038

국내 최대규모 전력기자재 국제 전시회 -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 개최 - 16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서 개최 - 발전 및 전력기자재 업계 국내외 유망 기업 220여 곳 대거 참여 - 발전∙송배전 기자재, ICT융복합기기 등 전력기자재 전반에 걸쳐 한눈에 조망 - 해외바이어 초청 1:1 수출 상담회·발전 6사 중기제품 통합 구매 상담회·수요처 초청 기술(구매) - 상담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 진행 국내 최대 전력기자재 국제 전시회 ‘2019 한국전기산업대전(SIEF) 및 한국발전산업전(PGK)’가 16일부터 서울 코엑스 A홀에서 3일간 개최된다. ‘한국전기산업대전’과 ‘한국발전산업전’은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중부발전 등 발전 6개사가 공동 주관으로 개최하며, 효성중공업,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등 전력기자재 산업.. 2019. 10. 1.
[새책안내] ‘기적을 만드는 의식 혁명’ 위닝북스는 ‘기적을 만드는 의식 혁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의식이 당신의 운명을 결정한다… 내가 원하는 것은 이미 내 안에 있다 인생의 목적과 방향에 대해 숙고해 본 적이 있는가? 누구나 한 번쯤은 내 삶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주도적인 삶을 살고 있는지 돌아보고 싶은 순간이 있을 것이다. 그 방법으로 여행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낯선 곳에서 색다른 경험을 함으로써 의식의 전환이 일어나고, 그동안 살아온 날들을 반추해 보면서 진정 나다운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것이다. 이 책 ‘기적을 만드는 의식 혁명’의 작가 아리나도 달림을 멈추고 천천히 걷고 싶은 순간을 만나게 되면서 내면의 목소리가 이끄는 대로 떠나기로 마음먹는다. ‘나를 찾는 여행’을 키워드로 정하고 여행지를 탐색하다가 예수의 열두 제자 .. 2019. 10. 1.
아리랑 통해 일제강점기 민족의 울분을 되새기다 - 서울소리보존회, 10월 5일 ‘민족수난기의 창작 아리랑을 듣다’ 마련 - 전통 선율부터 서양 선율까지 소리꾼들의 ‘all that 아리랑’ 한마당 일제강점기 민족적 울분을 삼키며 저항의 선율로 태어난 아리랑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10월 5일(토) 오후 5시 한국문화의 집 코우스에서 열리는 는 아롱 타령부터 광복 직후 만들어진 정선아리랑까지 전통 선율로 태어난 아리랑은 물론 마즈막 아리랑, 할미꽃 아리랑 등 서양 선율로 태어난 아리랑을 두루 감상할 기회다. 이번 공연은 국립무형유산원의 2019년 인류무형문화유산 국고 보조사업 공모 선정 작품으로 사단법인 서울소리보존회(이사장 남혜숙)가 주최하고 서울소리보존회와 신민요연구회가 주관한다. 공연에서는 경기소리 인간문화재 임정란을 비롯해 중.. 2019. 9. 30.
[새책안내] ‘사회복지 공무원이 설명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 두 인물 간 대화를 통해 선정부터 수급까지 알기 쉽게 설명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모든 것 사회복지 공무원과 그 친구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안내서가 출간됐다. 북랩은 교우관계에 있는 공무원과 민간인이 대화하는 형식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는 물론 사회복지 공무원이 제도의 개념부터 선정 기준까지 알기 쉽게 관련 법령을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한 ‘사회복지 공무원이 설명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펴냈다. 저자는 14년 차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이론과 실무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사회복지라는 큰 줄기부터 시작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개념과 선정 기준, 과정, 이후까지 뒤로 갈수록 심화하는 전개로 구성됐다. 또한 두 인물이 대화하는 형식을 차.. 2019. 9. 27.
[새책안내] ‘시진핑 위대한 중국을 품다’ 출간 도서출판 북그루는 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이창호 대표의 중국을 변화시키는 힘 ‘시진핑 위대한 중국을 품다’를 10월 1일 중국 건국절을 맞아 종이책으로 출간한다. 시진핑 주석은 1976년 텐안먼 사건 이후 공산주의 국가이면서 개방주의 사회국가로 혁명적 개혁을 단행해 미국, 러시아와 어깨를 겨룰 만큼 세계 최강국으로 부상한 중국을 이끌고 있다. 시진핑 주석은 강력한 개혁·개방주의자로 중국의 꿈을 강조하며 중화민족의 부흥을 역설하고 있다. 또 평소 근면, 검소, 성실한 삶으로 14억 중국인들의 모범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을 변화시키는 힘 ‘시진핑, 위대한 중국을 품다’는 1부 시진핑 인물사, 2부 시진핑의 사상에 대해 나누어 다루고 있다. 시진핑이란 인물의 개인적인 역사와 그의 사상적 됨됨이.. 2019. 9. 27.
한국문화기획단체, 장병들에 전통음악 감동 선사 - ‘2019 신나는 예술여행’ 통해 국악에 반하다 ‘퀸 한류 콘서트’ 부대 순회공연 한국문화 기획 단체 ‘아름다운 우리 문화’가 ‘2019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 단체로 선정되어 군 장병들에게 우리 전통 음악의 감동을 선사하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전문 문화예술인들이 농산어촌, 도서 산간, 산업단지, 혁신도시, 사회복지시설, 임대주택, 특수학교, 의료시설, 군부대, 교정시설 등을 찾아가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복지 프로그램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아름다운 우리 문화’는 올해 라는 타이틀로 전국 군부대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총 10회 예정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데 9월 말 현재 6회를 마쳤다. 는 판소리 ‘춘향가’를 모티브로.. 2019. 9. 26.
화성시문화재단, ‘2019 화성시 정조 효 문화제’ -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융·건릉 내 최초 개최 - 만년제에서 출발하는 천봉 행렬인 ‘영우원 천장’ 재현 등 가족과 함께 참여하고 느끼는 교육문화와 역사의 장 - ‘정조대왕이 사랑한 신하들’, ‘정조대왕 효행음식’ 등 고증을 통한 역사 해석으로 화성에서만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마련 정조대왕의 효심이 향하는 곳, 효의 시작과 끝 화성시 융·건릉에서 10월 5일(토)과 6일(일) 양일간 ‘2019 화성시 정조 효 문화제’가 개최된다. ‘2019 화성시 정조 효 문화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융·건릉 내부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축제를 위해 문화재청의 궁·능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인 ‘2019 화성시 정조 효 문화제’에서는 정조.. 2019. 9. 25.
전 세계 문학축전 ‘2019 서울국제작가축제’ 개막 - 10월 5일(토)부터 13일(일)까지 서울문화재단·한국문학번역원·서울디자인재단 공동 주최 -국내·외 13개국 총 32명(해외 14명/국내 18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학축제 - 공연과 함께하는 작가 낭독회 ‘소설/시 듣는 시간’ 등 총 25회 프로그램 풍성 - 10월 5일(토) 오후 5시 DDP에서 종이비행기 퍼포먼스와 축시 낭송 등 성대한 개막식 펼쳐져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이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하는 가 10월 5일(토)부터 13일(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에서 개최된다. 14명의 해외 작가를 비롯해 국내 작가 18명까지 13개국에서 총 32명의 문학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는 국내와 해외 작가들 간의 문학 교류를.. 2019. 9. 25.
창작 뮤지컬 ‘13 후르츠케이크’ 26일 개막 - 한국 최초 퀴어 창작 뮤지컬. 2020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 기대작으로 선정 올해 6월 뉴욕 세계 초연 당시 ‘뉴욕타임즈’지에 의해 2019년 뉴욕 월드프라이드 기간에 꼭 봐야 할 공연으로 선정되었던 창작뮤지컬 ‘13 후르츠케이크(원제: 13 Fruitcakes, 작/연출: 안병구, 작곡: 이지혜)’는 공연계의 아카데미상인 토니상에 빛나는 세계적인 라마마극장과 우리나라의 ‘노래하는 배우들’이 한국 인권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비온뒤무지개재단의 후원을 받아 제작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작품으로 2020년 에든버러 페스티벌 기대작으로 선정되어 ‘BEST’에 참여하게 되었다. ‘BEST’는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전석매진, 주요 어워즈 수상, 언론사로부터 최고 평점과 함께 “Must-see!(꼭 봐야 할 공연).. 2019. 9. 24.
제10회 ‘뽀꼬 아 뽀꼬’ 음악회 개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국립특수교육원, 삼성화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뽀꼬 아 뽀꼬’ 음악회가 10월 2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100분간 진행된다. ‘뽀꼬 아 뽀꼬’ 음악회는 2009년부터 음악에 재능이 있는 장애 청소년의 음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뽀꼬 아 뽀꼬’ 캠프를 바탕으로 음악교육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예비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주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작되었으며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였다. 10주년 음악회를 위해 올 2월부터 전국적으로 음악 심사를 통해 단원을 선발하고 총 세 번의 음악캠프를 진행하여 실력을 갈고닦았으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향후 세 번의 합주 연습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Dream’이라.. 2019. 9. 24.
국립무용단 레퍼토리 ‘회오리’ 10월 3일 공연 - 핀란드 안무가 테로 사리넨 × 한국무용을 대표하는 국립무용단 - 문화와 장르를 초월한 협업으로 탄생한 역동적인 한국춤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무용단과 핀란드를 대표하는 안무가 테로 사리넨이 함께 만들어낸 강렬한 우리 춤의 소용돌이 ‘회오리(VORTEX)’가 10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회오리’는 서사를 바탕으로 한 극적인 스토리텔링 형식의 신(新) 무용극을 정립하며 한국무용 역사의 한 축을 맡아 온 국립무용단이 처음으로 해외 안무가를 만나 과감한 변화를 시도해 주목받았다. 국립무용단이 선택한 첫 번째 해외 안무가는 테로 사리넨이다. 유럽을 무대로 발레부터 현대무용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 중인 핀란드 출신의 그가 안무를 맡았다는 점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회오.. 2019. 9. 23.
[새책안내] ‘그때도 다산, 지금도 다산’ - 다산, 함께 부르는 시대별곡(時代別曲) 북그루는 ‘그때도 茶山, 지금도 茶山’을 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위민, 청렴, 실사구시의 표상 다산 정약용 다산(茶山)의 삶은 위민(爲民)과 청렴, 실사구시로 표상되는 공직윤리와 경세치용(經世致用)의 큰 줄기였다. 600여권에 이르는 방대한 저술은 다산(茶山)이 설계하고 축조했던 수원화성과 함께 자랑스런 정신문화 유산으로 후손에게 전해지고 있다. 다산사상(茶山思想)의 연구자들은 말한다. ‘다산(茶山)은 마치 깊은 골짜기와 같다. 어느 하나로 단정하기 어려운 높고 깊은 그의 정신에 빠져들면 헤어나기 힘들다.’ 조선후기의 격동기를 살면서 혹독한 유배지에서의 고난을 견뎌야 했던 다산(茶山)은 오직 인간에 대한 성찰, 나라와 사회에 대한 배려, 미래시대를 준비하는.. 2019.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