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유통1038 e-book 휴대 편해도 종이책을 훨씬 더 선호... - e-book을 읽어 보신 경험이 있나요?… 예 82% vs 아니오 18% - e-book을 주로 이용하는 경로는?… 1위 온라인 도서 사이트 40%·2위 네이버 시리즈 21%·3위 카카오 페이지 20% - e-book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 42% > 불만족 9% - 어느 형태의 책을 선호하십니까?… 종이 책 70% > e-book 30% - e-book을 종이 책보다 더 좋아하는 이유는?… 1위 휴대가 편리하다 51% · 2위 편리한 기능이 많다 19% 3위 가격이 저렴 하다 13% - 종이책을 e-book보다 더 좋아하는 이유는… 1위 보기에 더 편하다 56% · 2위 소장의 즐거움이 있다 31% 3위 도서관 이용이 편하다 5% - 20.02.05~20.02.18 자체 패널 대상 실시(총응답자 .. 2020. 2. 19. [새책안내] ‘우리는 슬프지 않아야 한다’ - 우리는 길가에 핀 들꽃과 같다 좋은땅출판사는 ‘우리는 슬프지 않아야 한다’를 출간했다. 저자 안은정은 세상을 아름답게만, 축복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그녀에게 세상은 힘겨운 현실과 아픈 기억으로 점철된 곳이다. 하나, 그녀는 그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낸다.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버거울지 모르나 그 아픔이 있었기에 우리는 일상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과 공간을 이루는 모든 것들과 함께할 수 있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었다. ‘우리는 슬프지 않아야 한다’에는 그녀가 말하는 일상속의 소중함과 그 일상을 바라보는 냉철하고도 반성적인 시선이 오롯이 담겨져 있다. 세상일에 무관심한 이들을 바라보는 그녀의 울분 섞인 시선, 세상의 풍파를 겪어 눈물짓는 이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그.. 2020. 2. 17. 중고서점 통해 세계적 미술가 ‘제니 홀저’ 작품 굿즈 선봬 - 3월 22일까지 예스24 수영점F1963에서 제니 홀저 문화상품 7종 판매 - 국립현대미술관진흥재단과의 협업 통해 매장 내 제니 홀저 문화상품 전시 공간 마련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부산에 위치한 중고서점 수영점F1963에서 3월 22일까지 세계적인 개념 미술가 ‘제니 홀저’의 작품과 연계된 문화상품을 선보인다. 제니 홀저는 40여년 간 다양한 사물 및 공간에 텍스트를 투사한 미술 작품으로 사회와 개인, 정치적 주제의 메시지를 대중에게 끊임없이 전달해 온 세계적인 예술가이다. 제니 홀저의 작품은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당신을 위하여: 제니 홀저’를 통해 전시되고 있으며 굿즈 공동 판매는 국립현대미술관진흥재단과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예스24 수영점F1963에서 선보이는 굿즈는 작가.. 2020. 2. 7. [새책안내] 하루 5분으로 끝내는 건강 상식 ‘백세보감’ - 백세인생을 지키는 건강지침서 - 식사는 꼭꼭 씹을 수 있는 음식부터 먹자 도서출판 북그루는 이창호 국제중의사의 ‘하루 5분으로 끝내는 건강 상식 백세보감(寶鑑)’을 20일 출간한다고 밝혔다.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태어나고 살아온 우리들은 무엇이 '삶의 질’을 보장해 준다고 생각할까? 아마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을 꼽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병이 들어 고생하고 끝내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렇듯 마지막 종착역이 있는 인간의 삶은 얼마큼 건강하게 살다 가느냐가 가장 중요하고 이는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르는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도 생명을 살리는 귀중한 약재가 될 수 있는 한방약재에 대한 이해도 크게 달라져 근.. 2020. 2. 6. 조난아 작가, 인사동 토포하우스서 ‘베일’ 전시 개최 무심한 발걸음만 분주하던 버려진 공간에 자리한 한 포기의 풀, 그녀의 포근한 시선을 받고 꽃되어 피어난다. 무의미했던 건물 한 귀퉁이가 생의 의미를 담은 포근함으로 탄생하는 순간이다. 가려진 듯 보이지 않았던 공간의 기억을 담은 조난아의 사진전 베일(Veil)이 2월 19일부터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열린다. 어릴 적 사물에 대해 호기심이 많았던 작가는 살아온 기억을 통해 공간을 기억하고 삶의 행복했던 순간들을 추억한다. 근저(根柢)로부터 내밀하게 올라오는 기억들은 조난아의 사진 속에 쉼 없이 느낌표를 던진다. 시각너머 공간의 근원성에 질문을 던지며 철학적인 메시지를 던진다. 도시의 쉼과 생존에 대한 진지한 탐구는 그녀에겐 예술적 내면의 기억이며 사적인 기억인 셈이다. 조난아의 사진들 속에서 공간과 색의 .. 2020. 2. 5. [새책안내] ‘지도에는 없는 나라’ 좋은땅 출판사는 ‘지도에는 없는 나라’를 출간했다. 지도에는 없다는 말은 ‘사실은 있다’라는 역설이다. 사실상 있고 본질상 존재하는 그 나라를 찾아가는 항해도가 이 책인 셈. 필시 축소판 천로역정이라 할 만한 것은 군더더기 없는 한두 줄의 압축한 문장 속에서 저자가 끊임없이 송출하는 항해의 신호가 너무도 선명하고 강렬하기 때문이다. 사람살이의 의미란 간단히 생로병사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막상 어떻게 생로병사할지를 가르쳐주는 스승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의 저자는 폐암 말기 환자로 21년째를 살아온, 스스로의 삶을 통과한 강력한 삶의 언어로써 그 대답을 담보하고 있다. 죽지 않으려고 헛고생하지 말고 잘 죽으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직설이 그 한 예이다. 이 책은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죽음의 .. 2020. 2. 4. [새책안내] '만약 잡스가 우리 회사를 경영한다' 도서출판 새얀이 직원들의 잠재된 꿈과 열정을 깨우는 미래 기업의 생존법, ‘만약 잡스가 우리 회사를 경영한다면(부제: 지식공학자 허병민의 경영 서바이벌 키트, 저자 허병민, 1만3000원)’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외부환경 속에서 지속가능성의 열쇠는 ‘직원’에게 있다! 리더라면 응당 지속가능한 기업을 꿈꾼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5G 등 급변하는 외부환경 속에서 ‘변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번지는 지금, 리더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열망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려면 무엇을 갖춰야 할까? 저자는 그 답을 ‘직원’에게서 찾는다! “우리는 브랜드가 스토리로, 감성이 감정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진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고객은 .. 2020. 1. 31. [새책안내] 브레인플랫폼 공저 ‘2020 소상공인 컨설팅’ 렛츠북은 700만 소상공인 멘토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 스토리를 담은 브레인플랫폼 공저 ‘2020 소상공인 컨설팅’을 출간했다. 대한민국 경제의 1/4에 육박하는 700만 명의 소상공인, 이들을 돕기 위해 2006년부터 정부의 소상공인컨설팅이 시작되었다. 소상공인컨설팅의 역사는 2006년 정부의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지원센터(현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작해 서울특별시의 소상공인컨설팅을 위임받고 처리하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10년대 초반 지자체로는 처음 소상공인컨설팅을 시작해 진행하는 과정을 거쳤다. 매우 어려운 한계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탄생한 미소금융재단인 현재의 서민금융진흥원이 2015년도 자영업컨설팅을 하면서 2020년 현재 전국적으로 계속 확산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소상공인들은 자영업자,.. 2020. 1. 31. [새책안내] ‘현장이 묻고 전문가가 답하다! 안전보건 101’ 출간 산업안전보건법이 28년 만에 전면 개정·적용되었다. 많은 전문가들이 사업자 및 근로자들의 혼란을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안전·산재보상 전문 로펌 법무법인 사람이 개정되는 법안에 맞는 ‘현장이 묻고 전문가가 답하다! 안전보건 101(임영섭·오혜미·권아영 저)’을 출간, 바른북스 출판사가 펴냈다. ‘현장이 묻고 전문가가 답하다! 안전보건 101’은 산업안전 분야에서 20년 넘게 몸담아 온 저자가 ‘현장의 소리’를 듣고 만든 책으로 이론적인 해설을 넘어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비계내측에도 안전난간을 설치해야 하나요?’, ‘안전모를 줘도 안 쓰는데 어떻게 하라는 말입니까?’ 등 산업안전보건법에 관한 백한 가지 질문에 답변해 주는 내용 구성으로 산업안전보건 현장 실무를 위한 ‘착한 .. 2020. 1. 28. [새책안내] ‘명상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 세계 0.1%가 실천하는 하루 3분 명상 습관이 내 인생을 극적으로 바꾼다 - 심리학 박사 김경일 추천 도서! - 3분 만에 무조건 달라지는 일상 명상 가이드 비즈니스북스는 ‘명상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스티브 잡스와 마크 저커버그, 유발 하라리 등 세계적인 명사들이 명상에 심취한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세스 고딘, 말콤 글래드 웰, 피터 틸 등 자기 분야에서 최정상에 오른 200명의 습관과 성공을 연구하고 삶에 적용시킨 과정과 결과를 담은 책 ‘타이탄 도구들’에서도 세계 명사들의 공통적인 습관은 ‘일상 명상’이라고 언급한다. 그들은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와 잡념을 내려놓고 오로지 자신에게만 집중함으로써 내면의 에너지를 키우고 새로운 영감을 얻었다. 깨어 있는 시간 .. 2020. 1. 15. [새책안내] ‘새벽을 쓰고, 아침을 전하다’ - 창작을 업으로 삼는 삶 좋은땅출판사는 ‘새벽을 쓰고, 아침을 전하다’를 출간했다. ‘새벽을 쓰고, 아침을 전하다’는 우리들이 평소에 잘 느끼지 못하는 소소한 일상들을 청청한 샘물로 길어 올린 행복, 그 시간 속의 기록들이다. 제1부 ‘시업(詩業)’은 시와 수필의 역할과 현실을 되짚어 본 16편의 글로 구성되었고, 제2부 ‘아침 편지’는 서간문으로 15편을 엄선한 응원의 글이다. 제3부 ‘내가 나에게 되묻다’는 세상을 향해 저자가 스스로 묻고 답한 16편의 철학이, 제4부 ‘다시 찾은 금오도 비렁길’은 여행길에서의 소회를 담은 16편의 발길들로 꾸며졌다. 저자는 이처럼 소소한 일상들을 모으고 다듬어 세상에 공감을 제시한다. 꼭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다. 잔잔하면서도 울림이 큰 이야기들이 예쁜 옷을.. 2020. 1. 14. 구찌, ‘이 공간, 그 장소 헤테로토피아’ 전시 대림미술관서 개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서울의 다채로운 문화 경관과 현대미술을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 서울 대림미술관에서 ‘이 공간, 그 장소: 헤테로토피아(No Space, Just a Place. Eterotopia)’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전시는 서울의 독립 및 대안 예술 공간의 복합적인 역사와 헤테로토피아(Eterotopia)에 대한 구찌의 고찰에서 영감을 받았다. 전시는 ‘다른 공간(other space)’을 개인이 타인 혹은 주변 환경과 관계를 맺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바람직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 장소라고 새롭게 정의한다. 진보적 심미관으로 알려진 미리암 벤 살라(Myriam Ben Salah)가 큐레이팅한 ‘이 공간, 그 장소: 헤테로토피아’는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알레산.. 2020. 1. 8.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8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