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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52

새로운 입영문화 꾀해 가치창출에 역량모아 - 직접입영제 지역의 경제‧문화사회적 상생기틀 마련 지난해부터 시작된 직접입영제가 지역경제에 숨통을 트고 있다. 입영장정과 가족‧친지 등이 직접입영 부대를 방문하면서 신입영문화속에 지역 내수경기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최강의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 자리한 가평군 조종면 지역의 상가와 숙박업소 등은 1년에 20회 내외의 특수경기를 맛본다. 올해에만 18회에 걸쳐 입영 및 수료식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입영식과 수료식이 열리는 날이면 조종면 시내가 분주해 진다. 평균 1천명 내외의 방문객이 찾아 소비를 촉진해 상인들의 주름살이 펴진다. 입영과 수료식에 따른 업종별 희비도 나타난다. 입영식이 있는 날은 음식관련 업소가 밝고 숙박업소는 보합세다. 반면 수료식 엔 반대현상이 빚어진다. 강한친구로 .. 2016. 2. 17.
지방세 체납정리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영예 - 2015년 체납액 13.2% 감소 등 체납정리 성과 돋보여…경기도지사표창 가평군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경기도내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매해 세금 부과액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이 증가함에 따라 공평과세를 실현하고 지방제정의 건전화를 위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펼쳐 지난해 체납액 규모를 전년대비 7.7%나 감소시킨데 이어 올해는 13.2%를 더 줄이는 등 가시적인 체납정리 성과를 드러냈다. 이로써 2014년 회계연도에 이어 2015년 회계연도 지방세 체납정리 분야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 및 2500만원의 도세체납징수활동비 인센티브를 받는다. 체납정리 시‧군 평가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5년 3월부터 .. 2016. 2. 16.
문화예술발전 국제적인 협약발판 마련 - 이탈리아 투스카나주 비아레지오시(市)와 문화‧경제‧사회 발전 MOU체결- 비아레지오 주 축제장에서 한국문화 전파하고 현지 언론과 관광객들로부터 시선집중 문화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디딤돌을 구축하고 국가와 지역브랜드는 높이는 효과까지 얻고 있다. 가평군은 13일 정오 (현지시각) 이탈리아 투스카나주 비아레지오시 축제재단 뮤지엠에서 비아레지오시와 경제‧문화‧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도시를 대표해 김성기 군수와 죠지오 델 긴가로 비라레지오 시장이 체결한 협약은 양도시의 번영과 활동적인 문화 활동을 통해 미래지향적 가치 추구에 공동 협력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양도시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두 도시가 지닌 경험과 기술 .. 2016. 2. 16.
친환경보약 공급 - 가평군 친환경유기질비료 39만3천여 포 공급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생산을 위한 비타민이 지원된다. 가평군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안전 농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해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녹색생명산업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유기질 비료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축산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개선과 토양환경을 보전함은 물론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공급하는 유기질비료는 20kg용 39만3600여 포대(7,873톤)로 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국․도․군비 지원사업과 한강수계 주민지원 사업으로 공급되는 유기질 비료는 유박비료(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와 가축 분 퇴비로 4,010여 농가에 3월 하순까지 공급을 완료하게 된다. 농가에 공급되는 유기질비료는 고품질 안.. 2016. 2. 15.
위험바이러스 잡는 안전대진단 전개 불안전요인을 추방해 안정된 삶터와 안전한 지역을 이루고자 지방차원의 안전대진단이 실시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대형재난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군민 안전의식을 향상하기위해 특정관리대상시설을 포함한 안전관리 전 분야 시설물을 점검하는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5일부터 4월30일까지 건축물, 시설물, 공작물 등은 물론 법‧제도‧관행과 같은 소프트 웨어와 안전관리가 취약한 번지점프, 캠핑장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군은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지반동결과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시모니터링과 꼼꼼한 현장 확인으로 무재해지역 달성을 위한 단단한 뼈대를 갖추게 된다. 이 같은 계획에 따라 2월중에는 축대·옹벽·절개지 등 위험시설과 터파기 공사중인 건설공사.. 2016. 2. 15.
예산은(↓) 줄이고 효율은 (↑)높이고 - 예산절감·주민숙원해소·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속도 마련 공무원들로 구성된 자체 설계단이 공정을 앞당기고 예산을 절감하는 등 효자노릇을 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가평군청 시설직 공무원 23명으로 구성된 자체 설계단이다. 자체설계단은 예산절감과 기술직렬의 업무추진능력배양, 재정조기집행효과를 거두기 위해 운영한다. 가평군은 주민편익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자체 설계단을 운영해 4억9천여만 원의 설계 용역비를 절감하고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28일부터 올 2월12일까지 주민생활과 밀접한 마을안길, 배수로설치, 농로포장 등 주민숙원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위해 자체 설계단을 꾸려 운영해 왔다. 건설교통과장을 단장으로 한 .. 2016. 2. 12.
물․공기․땅 아울러 행복가평 뒷받침 - 생활밀착형 환경시책과 자연생태계 보전으로 성장과 환경이 공존하는 친환경생태도시 구축 우리가 사는 지구촌은 기후변화, 물 부족, 에너지 고갈 등 갈수록 심해지는 환경위기로 미래를 위협받고 있다. 지구촌가족이 하나 돼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절실한 골든타임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성장과 환경이 공존하는 친환경생태도시 구축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군은 신 기후체제 출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위해 지방차원의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군민이 공감하는 생활밀착형 환경시책추진과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환경 분야 업무추진을 통해 행복가평, 희망가평을 뒷받침 해 나가겠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환경 분야의 역점추진방향은 △자연환경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 △환경산업 육성과 지.. 2016. 2. 12.
빨간불 켜고 녹색보물창고 지켜낸다. - 높아지는 산불요인 사전감시로 근원적 차단 싱싱함과 푸른 환경을 지켜내기 위해 가평군이 빨간불을 밝혔다. 군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뤄진 가평군이 녹색보물창고를 산불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며 본격적인 산불방지활동에 돌입했다. 이는 최근 기온이 오르면서 건조하고 강한 바람을 동반하는 날씨가 지속되고 영농기를 앞두고 농산폐기물 소각과 산행인구가 증가하는 등 산불발생우려가 높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청명․한식을 전후해 산불발생요인이 상승돼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 산불비상대책의 목표는 산불 제로화(zero)다. 이에 따라 산림과에 비상대책본부가 설치돼 운영되고 산불감시원 40명과 산불전문진화대원 39명이 약수터, 등산로, 산림과 연접한 주택지 등에 기동 배치해 순찰활동을.. 2016. 2. 11.
문화 3지 거점 마련으로 군민행복 앞당겨 - 문화 3지(충전지+생산지+판매지)거점 마련으로 군민행복 앞당겨 - 문화 일구는 가평경영위해 이탈리아 여정 이름이 높은 문화상품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낸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문화를 통해 먹 거리를 창출하고 경제‧사회‧문화적 가치향상을 위해 이탈리아를 방문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2/10어설픈 연극제 거대인형 퍼레이드(부제 까르네발레 가평)도입으로 형성된 교류관계를 지속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이탈리아 토스카나주(州)비아레지오시(市)(시장 죠지오 델 긴가로) 및 비아레지오 축제재단(이사장 스테피노 포졸리)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김성기 군수를 단장으로 한 10명의 방문단(가평군 6, 군의회 4)은 12일 오후2시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18일 귀국 때까지 세계적인 연극.. 2016. 2. 11.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ㆍ운영 선진화... - ‘개인하수처리시설 사전검사제’ 추진, 불량시공 예방 총력- 사전 지도ㆍ점검 … 개인하수처리시설 효율적 관리 유도 가평군이 개인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선진화를 위한 사전 검사 및 관리ㆍ운영 채비를 갖춘다. 군은 건물과 시설이 노후 될 때까지 최소 30년 이상 사용하게 될 개인하수처리시설의 불량 시공을 방지하기 위해 ‘준공전 사전 검사제’를 오는 3월부터 추진한다. 사전검사제란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기 전에 제품의 적합 여부를 검사하는 것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제품 사양서에 맞는 규격, 두께, 내부 충전물 및 배관 등에 대한 검사 기준을 수립해 검증된 제품만 유통ㆍ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동안 관내 개인하수처리시설 제품 생산 업체가 없다보니 관외 업체에서 하자 제품이나 불량 제품을 들여와 시공.. 2016. 2. 11.
코레일에 청렴 입히고 고객에서 행복 선사 - 부정부패는 추방하고 친절과 편리는 높이고 코레일(KORAIL)가평역이 설 명절을 앞두고 5일 오전 11시부터 감사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고객사은 행사를 진행해 넉넉함과 행복함을 선사했다. 이날 사은행사는 지역사회단체와 함께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OX퀴즈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사은품이 증 정돼 고향의 따뜻한 정을 만끽했다. 특히 가평역 대합실에서는 역장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모두 나와 귀성고객을 맞이하고 기쁜 마음으로 환송하며 짐까지 들어주는 서비스는 물론 따뜻한 전통차와 떡 등 다과도 대접해 귀성객과 이용객들의 고단함을 녹여냈다. 이날 제기차기 놀이에 참여한 이 모씨(남 47세) 30여년 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그동안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털어냈다며 더구나.. 2016. 2. 11.
관광수용력‧소비력 전국 최상위권 - 역사문화자원과 인적 및 정책역량 보강하면 미래 먹 거리 이끌고 지역경제 특수 유도 중화권 최대의 명절인 춘절을 맞아 관광업계가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관광을 통해 내수시장 활성화와 저성장의 늪을 극복하기 위해서다. 관광 활성화와 관련해 지역특성을 바탕으로 관광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갈 수 있는 지역관광발전지수가 발표돼 관광사업의 실효성 향상이 기대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지역관광발전지수 15위에 올라 관광휴양지역임을 입증하고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이는 지난달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15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5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분석′ 연구결과에서 나타났다. 지역관광발전지수는 관광발전지역이 갖춰야 할 조건으로.. 2016. 2. 11.